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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2018.01.12 00:44 (*.33.181.149)
    좋은 누님이다
  • dd 2018.01.12 00:49 (*.33.125.237)
    저걸 받아주는 남자가 더 대단함 ; 허리힘이
  • 워ㅗ도 2018.01.12 01:03 (*.232.146.45)
    뭥미...
  • ㅇㅅㅇ 2018.01.12 10:30 (*.119.96.187)
    와씨.. 꼭 당해보고싶다
  • ㅅㅇㅅ 2018.01.12 11:41 (*.62.212.201)
    저런여자 백퍼 고래분수야 ~ 남자가 시원찮으면 지가
    손으로 열나게 비비고 분수 뿜어댄다규~
    제대로 못하면 승질 버럭버럭 내면서
  • 213 2018.01.12 11:48 (*.140.34.14)
    숫총각들은 이런 망상을 많이들하지 ㅋㅋㅋ
  • ㅊㅇㅇㅇㅊ 2018.01.12 15:35 (*.202.160.127)
    직장 생활하고 얼마 안 돼서 친구 생파를 압구정에서 했는데 그 날 갑자기 비가 엄청 많이 옴. 컨디션이 별로라 11시쯤에 자리에서 나왔는데 다행히 우산이 있었고 빗줄기는 점점 더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음. 택시 잡는데 어떤 여자가 비 맞으며 택시를 애타게 잡고 있었고 나는 우산을 씌워 주고 겨우 택시를 잡아줌. 택시에 타면서 방향을 묻고는 고맙다고 답례로 방향이 달라도 택시 잡기 힘드니 내려주고 가겠다 함. 택시 안에서 찬찬히 보니 30 중후반 아줌마였고 비에 젖어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쎅한 느낌이 풍겨왔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잠실 근처에서 술 한잔
    하기로 하고 하차했고 신천에서 술잔을 나누다가 모텔에 가게 되었는데 사귀었던 여자들과는 확연히 달랐다. 부끄러워한다던가 수줍음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자연스럽게 물 흘러가듯 일이 착착 진행되는 느낌으로 모텔 안에서의 일은 그녀의 리드로 흘러 갔으며 삽입 후 그녀가 나에게 속삭이듯 움직임을 지시를 하기 시작했음. 난 당혹감과 부담감이 들었지만 시키는 대로 몸을 움직였고 속삭이던 그녀는 점점 거칠고 크게 안달 내기 시작했다. 나는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어리둥절한 채로 최선을 다 할 뿐이었다. 그녀는 점점 절규에 가까운 몸짓과 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난 그 상황이 흥분된다기 보다는 나와 조화롭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 넋이 나간 느낌이었다. 그녀는 나와의 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분명했고 남자로서 자존심이 문제가 아니라 갑자스럽게 만들어진 이 모든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 난 그녀가 원하는 타이밍보다 일찍 사정을 했고 잠깐의 쾌락이 스쳐 지나간 뒤 그녀를 빠르게 벗어날 방법을 잠깐 고민하던 찰나 그녀는 기운을 잃은 내 것에 기운을 불어넣기 시작했고 생각이나 어떤 제지의 말이 나오기 전에 기운을 차린 내 것과 나를 이미 그녀는 장악하고 있었다. 결국 해 뜰 무렵까지 섹+스를 했고 그 날 나는 영혼까지 털린 느낌이었지만 그 몇 시간 동안 섹+스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 2018.01.12 17:18 (*.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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