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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1.12 00:50 (*.62.1.62)
    부인 출산장면 보고 트라우마때문에 이혼해서 산에서 혼자 사는
    자연인 생각난다
  • 사나 2018.01.12 00:53 (*.39.149.193)
    전나 못났다
  • dd 2018.01.12 01:01 (*.33.125.237)
    유럽인가 미국에서 남편한테 출산하는 장면 보여주는 게 유행한 적 있는데,

    귀신 같이 출산율이 급격히 감소했다. 남편들이 부부생활을 거부해서.

    출산 장면은 산부인과 의사랑 간호사만 보면 된다. 산부인과 의사라도 자기 와이프 출산 장면 보고 나서 부부생활하기 힘들 거다.
  • ㅇㅇ 2018.01.12 02:20 (*.53.244.103)
    말 못해서 그렇지 엄청 많다던데? 그것도 정신과가서 치료 받아야한데
  • ㄴㄴ 2018.01.12 14:07 (*.223.20.192)
    못난게아니고 그런경우가 적지않다는데?? 부부관계룰할때 계속생각나서 서질읺는대.. 그것때문에 여자쪽에서도불만이고 남자는 미안해서 이유를말못하고..
  • 2018.01.12 05:01 (*.13.157.6)
    그래서 미리 출산 전에 부부가 대화를 해서 남편이 다 볼 것인지 아니면 머리맡에 서서 손만 잡아 줄 것인지 결정해두는게 좋다. 난 머리맡에 있는거 추천.
    탯줄까지는 그냥 그냥 괜찮았는데 태반이 너무 징그러워..
  • ㅁㅇ 2018.01.12 08:26 (*.102.129.99)
    난 밖에서 있을것 같은데
    아내가 고통스러워하는걸 곁에서 볼수가 없을것 같음
  • ㅇㅇ 2018.01.12 15:44 (*.52.203.217)
    괜히 옛부터 출산현장에 남자를 멀리 두도록 한게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왜그랬겠냐?
  • 뽀기아빠 2018.01.12 01:24 (*.70.53.118)
    6월에 둘째 출산하는데 첫째랑 둘째 8살차입니다
    첫째는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도 제왕절개로 낳아야되나여? 마누라가 벌써 걱정입니다ㅜ
  • ㄹㅇ 2018.01.12 01:28 (*.239.116.106)
    왜 그걸 유머사이트 와서 물어봐요ㅠㅠ
    의사와 상담해야지 여기서 그걸 묻는 형이 걱정입니다ㅜ
  • ㅁㅁ 2018.01.12 01:30 (*.62.1.62)
    안아키도 아니고 산부인과 의사두고 그걸 왜 여기서물어봐..
  • 2018.01.12 01:31 (*.117.235.99)
    대부분의 확률로는 ...
  • 방법이 없어요. 2018.01.12 01:42 (*.235.163.217)
    제왕절개는 한번 하게되면 이후 출산시에도 동일하게 해야 합니다.
  • 공무원사회 2018.01.12 11:57 (*.214.80.108)
    ??나는 제왕절개, 내동생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는데?;;
  • ㅁㅁ 2018.01.12 13:10 (*.158.70.195)
    그건 아니라던데요? 의사한테 물어봤음
  • ㅕㅕ녀 2018.01.12 01:44 (*.224.252.18)
    누나가 첫째는 제왕절개하고
    둘째는 꼭 자연분만 하고 싶어서 둘째는 자연분만 하고
    셋째도 자연분만 했어요
  • 미국인 2018.01.12 02:05 (*.7.20.239)
    브이백이라고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 가능
    근데 산전검사 다 하고 의사랑 상의 후 결정가능
  • 으사 2018.01.12 08:36 (*.93.248.140)
    산부인과 전문의는 아닌데
    제왕절개 적응증에 이전 아이 제왕절개가 있었습니다.
    절대적 적응증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부분은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건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 다둥이아빠 2018.01.12 12:24 (*.8.197.16)
    1,2,3 모두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와이프의 회복력은 갈수록 좋아지더군요.
  • 2018.01.12 13:52 (*.195.172.153)
    첫째 역아라서 제왕절개하고
    둘째도 동일하게 제왕절개 했습니다.
    와이프는 자연출산에 대한 애착이 있어서 한사코 둘째때
    도전하려 했지만 제가 말렸습니다.
    브이절개인가 용어는 이제 까먹음. 모르겠는데
    둘째 자연출산 방법이 있긴해도 왠지 모르게 불안하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셋째부터는 제왕절개 안하는게 낫다는 것도 아시겠죠.
    아시는 분이 세번째도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그리 힘들고 아팠다고 하네요.

    첫째 제왕절개면 둘째도 제왕절개 셋째는 가급적 피하심이..
  • 남자성형 2018.01.12 01:27 (*.98.13.109)
    자연분만 쌩으로 지켜봤는데 탯줄이 내장처럼 뒤엉켜서 피와 양수와 각종 분비물들 가득한데 정말 쇼킹하더라 ㅠ.ㅠ
  • 아물때까지 못기다린건가 2018.01.12 01:35 (*.13.233.158)
    연년생으로 1년 차이도 안나는데 둘째 낳는 사람들 보면 짐승같음
  • 연년생딸딸이아빠 2018.01.12 10:25 (*.221.42.10)
    .....확 시/발년이.
  • ㅂㅈㄷㅂ 2018.01.12 10:44 (*.172.2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018.01.12 02:32 (*.167.142.109)
    난 생각보다 쇼킹하진 않았다... 자연분만은 미리 부부가 준비해야한다.
  • ㅂㅈㄷ 2018.01.12 09:30 (*.139.145.185)
    부인이 수치스러워서 보여주기 싫은 것도 있데
    미리 같이 분만하기로 동의 햇어도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자세도 그렇고 너무 수치스러울거 같아서 안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데
    이거는 생각 못해 봤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어
  • ㅂㅂ 2018.01.12 11:12 (*.170.68.77)
    그냥 와이프 머리쪽에 서있으면 되잖아
  • 2018.01.12 12:25 (*.62.212.132)
    피비린내에 이상한 내용물(양수, 소변, 대변)이라고 생각할만한 것들이 바닥에 떨어진다.
    다들 머리쪽에 서 있어도 트라우마가 남을 수 있다.
    절대 상상하는 그런 아기천사가 내려옴직한 행복한 분위기는 아님
  • 단타왕김존버 2018.01.12 14:05 (*.223.17.7)
    와 엄마는 저렇게 고생하는데

    애새@끼 표정 온화한거 보소
  • 애기엄마 2018.01.12 15:01 (*.143.89.52)
    애기는 엄마보다 훨씬 더 고통스럽데요.. 영상이 저래 만들어져서 그렇지;; 그래서 애기가 나보다 더 아프고 힘드니 나도 더 힘내서 얼른 끝내야지 하는 생각으로 분만했어요..
  • ㄴㅇㄹㄴ 2018.01.13 18:15 (*.207.210.228)
    어머니 존경합니다
  • ㄷㅈ 2018.01.14 05:24 (*.225.220.11)
    질에서 나온다니깐 끔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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