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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1.12 00:51 (*.62.173.47)
    자리비켜줄수있냐고 물어보는거자체가 무조건 민폐 내가 오른쪽여자라면 눈치껏 비켜줄수는있는정도
  • ㄴㅇㅁ 2018.01.12 07:41 (*.82.222.54)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존나 많다
    심지어 한끼줍쇼같은 방송도 있잖아
  • ㅂㅂ 2018.01.12 14:26 (*.150.123.248)
    그렇지.

    도대체 상대의 배려를
    '나라면 해줄텐데'
    '전에 어떤 사람은 알아서 해주던데, 부탁하니까 흔쾌히 해주던데'
    이딴 생각으로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요구' 자체가 비매너인데 그걸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 이반게이꼰대 2018.01.12 22:05 (*.117.200.28)
    옛날에 전철에서 양쪽에 사람들 나가서 자리비었는데 일행있다고 옆으로 이동해주시면 안되겟냐 하더라? 그래서 그냥 두분이서 서있으시면 안되요 했지...그랫더니 양쪽에 허험하면서 안더라고 꼰대들이....내릴역와서 일어낫더만 둘이 쓰윽 하고 붙더라고 물론 당연한 상황이겟지 근데 아까 그냥 빡쳐서 내리면서 이말하면서 내렷다...`아 게이세끼들 재수없어` ㅋㅋㅋㅋㅋ
  • ㅎㅎ 2018.01.12 00:54 (*.42.79.91)
    왜 난제지?
  • ㅇㅇ 2018.01.12 00:58 (*.46.222.110)
    공손한 요청인가 아닌가에 따라
  • ㅇㄹ 2018.01.12 01:03 (*.206.86.62)
    저상황이면 저분때림 왜나면 내가 먼저 않자는데 왜 일어나야함
  • 1 2018.01.12 01:52 (*.140.45.74)
    학교 안다녔냐
  • 수고염 2018.01.12 08:40 (*.182.3.224)
    그러게 ㅋ 외국인일지도 ㅋ
  • 1111 2018.01.12 15:09 (*.33.129.70)
    저분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살이야?
  • 아나바다 2018.01.12 01:08 (*.223.5.57)
    논란거린가? 그냥 물어보는 여자가 인성ㅆㅎㅌㅊ같은데
  • dd 2018.01.12 01:09 (*.33.125.237)
    난 대체로 눈치껏 자리 옮겨줘서 저런 말 들은 적 없긴 한데

    (꼭 연인들만 있는 게 아니고 애 앉히고 애엄마 서 있는 경우에 비켜준다)

    들으면 절대 양보 안 할 거 같다. 어디서 호의를 권리로 알아 샹년이
  • 213 2018.01.12 01:22 (*.224.81.195)
    정 같이 앉고 싶으면 물어볼순 있지
    조온나 정중하게 물어본다며 비켜줄 의향은 있음
  • ㅇㅇ 2018.01.12 01:29 (*.36.136.7)
    실례합니다, 죄송하지만 등등 예의을 갖춰서 부탁해야지 맡겨놓은 듯 말하는 싸가지를 배려해줄 이유 없음
  • 눙물 2018.01.12 07:01 (*.115.114.136)
    예의있게 물어봐도
    남자가 잘생겼잖아....옆자리 여자의 대답...은
    제가 왜 비켜드려야 되죠??
  • 1144 2018.01.12 01:46 (*.125.174.42)
    양보나 배려는 구걸하는게 아닌 듯.
    그냥 자신이 양보나 배려를 할 수 있는 행동이지 누군가에게 요청이나 강요하는게 아니라고 생각.
  • 2018.01.12 09:35 (*.116.23.161)
    뭐라는 거냐ㅋㅋ
  • . 2018.01.12 01:52 (*.86.175.117)
    구걸하듯 양해를 구하면 비켜준다. 이외에는 아가리
  • ㅇㅇ 2018.01.12 02:04 (*.214.150.55)
    난 저상황이면 딱히 부탁 안해도 그냥 씩 웃어주고 앞으로 자리 옮기는데
    백이면 백 고맙다고 하더라
    사람들 그렇게 나쁘지 않다
  • ㅂㅈ 2018.01.12 04:20 (*.197.139.250)
    말을 저렇게 싸가지 없게 하면 쌩까지
  • 트럼프 2018.01.12 09:45 (*.228.238.219)
    미국이었으면 빡큐 소리 들을듯
  • ㅇㅇ 2018.01.12 09:47 (*.50.11.150)
    저건 남자놈이 눈치가없는거지 알아서 걍 앞에 쳐앉으면되는데
  • 정답이어딧냐? 2018.01.12 09:54 (*.35.153.85)
    알아서 비켜주기전까지는 가만히 있는게 정답
  • ㅇㅇ 2018.01.12 09:58 (*.212.247.182)
    자차 없이 저 시간에 버스나 타고있는 년놈들 인성이 그렇지 뭐
  • ㅊ파ㅏ 2018.01.12 10:00 (*.5.199.66)
    미친년~ 특히 지하철 내자리 양옆비었을때 일행둘!!!
  • 2018.01.12 10:54 (*.185.49.35)
    말투가 졷같은거 아니냐? ㅋㅋㅋ

    "여기 자리 났는데 일행 좀 앉게 비켜주시면 안될까요?"
    일행 "좀" 앉게 니가 비켜주시죠?

    제가 일행이 있어서 혹시 양보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런정도면 모를까
    일행 좀 앉게 비켜주시죠?!
  • 예의 눈치를 떠나서... 2018.01.12 11:53 (*.239.220.179)
    저 버스타고 부산까지 가는것도 아니고 고작 몆분 가기를 대충가면되지 비켜달라는거 부터가 이해안된다
  • 공무원사회 2018.01.12 12:07 (*.214.80.108)
    걍 먼저 눈치껏 비켜줌
  • ㅇㅇ 2018.01.12 12:36 (*.11.116.200)
    왜 지들 일을 남까지 끌어 들이냐?
  • ㅇㄱㅇㄱ 2018.01.12 12:48 (*.70.55.213)
    내가 비켜주면 되는 상황일때 왠만하면 비켜준다.
    근데 왜 안비키지 이런 눈으로 쳐다보면서
    저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더라.
    그럴땐 죽어도 안비켜준다.
  • ㅇㅇ 2018.01.12 13:02 (*.34.177.7)
    이분 진짜 죽었답니다.
  • 1 2018.01.12 13:37 (*.170.30.130)
    나도 기차나 고속/시외 버스 같이 몇시간을 떨어져서 가야된다면 불쌍하고 해서
    자리 바꿔주는 정도의 배려는 가능하다만
    시내버스가 가봤자 얼마나 가냐 싀부럴년놈들.
    저럴땐 그냥 대놓고 욕할 순 없으니 인상 팍 쓰고 온 세상의 불만을 다 가진거 처럼 앉아 있어야돼.
  • ㅇㅇ 2018.01.12 14:12 (*.165.249.235)
    만약 내가 만나는 여자가 옆에 다른사람한테 저런말하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듯.
    배워먹지못한 후진국마인드.
  • 2018.01.13 00:26 (*.30.60.57)
    물어보는 년이 미친년이지
  • 긴또깡 2018.01.13 05:54 (*.207.169.130)
    비켜주려고 엉덩이 뗐는데 앉으려는 자리에 웬 아줌마가 달려오더라
    나도 다시 앉고 민망해서 웃으니까 옆에서 그냥 앉으셔도 된다고 같이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잘만나고있냐 윾쾌한년놈들아
  • ㅇㅇ 2018.01.13 21:20 (*.7.53.59)
    말을 밥맛 떨어지게 하네. 자리 바꾸실래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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