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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ㄱ 2018.01.14 12:38 (*.148.221.193)
    예능프로보면서 참 불편한것도 많다
    븅신같은새끼 에휴
  • "간큰놈들" 2018.01.14 16:10 (*.79.73.113)
    ㅋㅋㅋ 예능을 예능으로 못받아 들이는 사람들이겠지.
    그게 본인의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
    그러니 너무 머라고 하지말자..
  • ㅜㅜㅜ 2018.01.14 21:07 (*.218.168.58)
    난 솔직히 쟤 볼때마다 고두시 ㅁ 생각나서 부담된다 레알임
  • 1 2018.01.14 12:48 (*.223.22.213)
    ㅋㅋ 자기가잘못했을때, 다들 주의하고 집중합시다!!
    이런말하는 사람 우리회사에 있는데 극혐임ㅋㅋㅋ
  • 2018.01.14 13:19 (*.223.19.8)
    우리회사에도 있음
    ㅅㅂ
  • 박대리 2018.01.14 14:29 (*.223.31.85)
    내 경험상 ㅄ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을 안짜르고 냅두는 회사는 ㅄ같은 회사더라
    ㅄ같지만 경력있고 일잘하니깐 냅두는 회사
    능력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사람을 그냥 둘까? 생각해보면
    그사람 때문에 사람들이 존나 그만둬도 그사람을 붙잡아두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하더라
    내가 보기엔 득보다 실이 더 많은거 같은데 위에선 몰라 ㅄ같은 회사였음
  • ㄱㄱㄲ 2018.01.14 17:53 (*.184.36.211)
    국내 법에서는 결정적인 이유가 없으면 해고가 불가능합니다.
  • ㅋ2ㅋ2ㅋ2 2018.01.14 14:58 (*.7.51.65)
    우리회사에도 ㅋㅋ
  • ... 2018.01.14 13:08 (*.211.14.169)
    방송 안 봐서 모르겠지만 이 편집본만 봐선 맞는 말인데?
  • -,.- 2018.01.14 14:24 (*.15.84.107)
    난 봤는데
    편집본 제대로 한것 맞음

    강호동 짜증나서 강식당 다이상 안봄.
    일종의 인격장애 같더라.

    남이 힘든거 공감못하고 자신이 더 힘들다 생각함.
    대장 노릇만 할려고하고 팀원들 굶는건 모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 없음.

    난 안저럴려고 애써야겠음.
  • ㅇㅇ 2018.01.14 15:21 (*.40.65.189)
    나도 회사 사장이 저래서 졸라 짜증난다 ㅠㅠ 중국집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장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점심 때 꼭 가는데 다들 간단히 먹고 싶어하는데 혼자 오바해서 탕수육 먹자 고량주 먹자 해서 막 시킴 누가 일해야되는데 점심 때 탕수육이랑 고량주 먹고 싶어하냐ㅡㅡ 결국 다 남기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아까 탕수육 다 남겼다고 우리 돈 아껴야 겠다고 회사 사정 안좋다고.. 아니 본인이 먹고 싶어서 지가 다 시켜놓고 돈은 우리보고 아끼래ㅋㅋㅋ 매사 이런식이니까 같이 밥 먹기도 짜증남..
  • . 2018.01.14 17:32 (*.222.121.20)
    탕수육은 먹어주지
  • 2018.01.14 13:09 (*.62.172.169)
    ㅋㅋ 근데 강식당보다가 윤식당보면 신서유기 멤버들이 얼마나 일못하는지 비교가됨ㅋㅋ 그게 외전의 묘미겠지만..
    하루 3시간만 오픈, 중간에 1시간 쉼.
    메뉴도 돈까스 오무라이스 라면.. 근데도 힘들다고 힘들다고 입은 쉬지를 않음.
    윤식당은 더 어려운 메뉴를 똑같은 비전문가들이 외국인에게 파는데도 별말없이 잘 해냄.
  • 빅ㅎ 2018.01.14 13:14 (*.141.241.47)
    머 윤식당은 프로그람을 위해 뭉친데다 윤여정이 땀나게 일하는데 누가 궁시렁거리겠냐 ㅋㅋ윤여정도 가오가 있으니 힘들다 못하지
    강식당은 말안하고 진지하게 조졌으면 그게더 이상했을 프로그램
    . 멤바가 5이면 입 털어여지. 그래야 방송이 살지
  • ㅇㅇ 2018.01.14 13:19 (*.38.22.106)
    오므라이스는 그렇다치고 수제 돈가스보다 비빔밥,잡채,호떡이
    더 만들기 어렵다는 부분에서 웃으면 되냐?
  • 2018.01.14 13:34 (*.62.172.169)
    집에서 다 두들겨와서 적정온도에 튀기기만 하는데 그게 어려운음식이냐?
  • ㅂㅊㅇㅇ 2018.01.14 13:48 (*.126.217.23)
    윤식당에도 손님 미어터지면 그소리 나옴...
  • 2018.01.14 20:27 (*.142.150.76)
    윤식당은 손님이 드문드문 오고 강식당은 쉴틈도 없이 풀로 돌리잖아

    윤식당은 손님기다리는시간이 더 길고 강식당은 계속풀방이여
  • ㅇㅋ 2018.01.14 20:48 (*.62.163.150)
    음식안해봤냐 ㅋㅋ윤식당보면 음식하는데 손이 너무 느려서 암걸리겠던데 강식당이 훨 빡세다
  • 사칭1호 2018.01.15 12:44 (*.9.220.31)
    하루 6시간 오픈이야
  • 2018.01.14 13:09 (*.172.70.150)
    이수근 씹새는 왜케 처나오지 갱호동 끼워팔기 샘플인가 갱호동 패거리 죄다 비호감종합체패키지
  • -,.- 2018.01.14 14:27 (*.15.84.107)
    저 프로그램 봤으면 이런 소리 못함.

    강호동 대장 노릇하면서 분위기 엉망될뻔한것
    이수근이 메꿔가며 분위기 잡아줌.
  • ㅇㅇ 2018.01.14 20:26 (*.223.18.197)
    이수근 조ㅈ박 시절에는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강호동 옆에서 제어 안해주면 강호동 망해버릴 수준으로 올라섰음. 그만큼 강호동이 방송 말아먹을 짓을 많이 함.
  • ㅓ엉ㅇㅇ 2018.01.14 13:15 (*.84.249.248)
    원래 강호동 이경규 자체가 꼰대였지. 자기 중심적이고 지금은 농담처럼 말하는데 진짜로 안웃기는 애한텐 말한번 안걸고 오버하는애만 재밌어서 곁에두는. 딱 탈세사건 터진후로 자기도 깨닫고 이미지 확 바껴서 따뜻하고 감싸주는거로 바뀐거지.
    이경규도 일 뚝 끊겼었는데 마리텔에서 따뜻한이미지 눕방 이런거로 바뀌면서 현 이미지 확 올라간거고
  • ㅇㅇ 2018.01.14 14:42 (*.114.194.18)
    뭔 시골개밥 걷어차는 개소리야 이경규는 눕방하기전이나 한후에나 비슷한데
  • ㅇㅇㄹㄹ 2018.01.14 15:54 (*.70.27.55)
    이경규 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바쁘더만 뭔 개솔
  • ㅇㅇ 2018.01.14 20:28 (*.223.18.197)
    이경규는 꼰대 맞는데 그 전에 방송 프로다. 내가 여기서 무슨 역할을 해줘야할지 정확히 알고 있음
  • 지럴도 2018.01.14 13:52 (*.202.169.205)
    죨라 궁시렁 대면서 와 쳐 보고 있나?
  • 빤쓰 2018.01.14 14:30 (*.36.159.207)
    진짜 꼰대들 특징이 자기가 잘못한 거 사과를 안 한다는 거.
    이게 몇몇 사람들만 그러는게 아니고 몇몇 사람들만 사과를 할 줄 알고 대부분은 자기 나이 맣은 것만 생각하고 나이 어린 사람들한테는 사과를 안 해도 된다거나 사과를 요구하면 오히려 화를 낸다는 거.
  • 2018.01.14 14:46 (*.151.8.30)
    나도 강호동 저런 모습 싫어서 강식당은 안 봄, 강호동 딱히 싫어하는 건 아닌데 저런 모습은 못 보겠더라
    자기가 사과해야 할 일은 모두의 잘못
    남의 잘못은 걔 잘못

    물론 예능에서야 먹히고 재밌을 때가 있지만 계속 그러니 난 별로더라고
  • ㅇㅇㅇㅇ 2018.01.14 15:21 (*.71.241.86)
    독선적인 모습이 가끔 보이긴 하지...
  • 22 2018.01.14 16:09 (*.192.200.74)
    강호동처럼 싸움잘하고 덩치있는 사람이 같이 있어야돼 그래야 저렇게 나대지를못함.

    마동석이나 추성훈이랑 같이 방송하면 딱이겟네 아주.
  • 사칭1호 2018.01.14 18:42 (*.9.220.31)
    아 몰라 다~~~~~~~~~ 불편해
    나는 완벽해
  • ㅂㅂ 2018.01.14 19:10 (*.150.123.248)
    강호동 같은 사람이 어쩌면 철저하게 타인을 신뢰하는 사람이다. 안 좋은 의미로.

    '내가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걸 다들 말 안 해도 알아줄 거야.'

    상대가 이해해주리라고 의심하지 않는 마음. 상대가 날 좋아해줄 거라는 확신.

    이런 게 있는 사람이지. 좋게 말하면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사람을 향한 마음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기적인 거지.

    우리사회가 강호동 같았다는 거야.

    "어허~~~~말을 꼭 해야만 서로 아나?"

    이런 거에 관대하고 당연히 갑과 을의 관계가
    단순한 물질적 가시적 계약을 넘어서 감정적으로도 심미적으로도 갑이 편안하게 만들어서 상황을 제시하게끔 하는 거.

    예전엔 저런 강호동을 불편해하지 않아했던 시청자들이 많았던 거고. 요즘은 강호동이 변했다고 해도 저런 걸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거고.

    예능을 시발 왜 예능으로 못 받아들이냐?는 말도 맞고
    예능이든 뭐든 보는 사람이 매사에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것도 맞다고 봐.

    다만 나는 확실히 주변에 강호동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모습처럼 행동하는 인간이 있으면 불편해서 피하지.

    가오 잡는 거 좋아하고 최소한의 양심으로 형님이 쏜다!!! 이러는 인간들 옆에서 비위맞춰줘가며 내 돈 안 쓰느니

    난 내 돈을 쓰거나 아님 내 능력 밖의 일이라서 누리질 못할지언정 중요한일 사소한일 자기잣대대로만 판단하면서 일추진하는 사람이랑은 잠시도 있고싶지 않은 사람이라.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1.14 19:49 (*.249.169.185)
    니들 삶이나 쫌....제대로 챙긴 "후"더 더 독하게 따질래????한달에 250은 벌고 쳐 살긴 사냐....
  • ㅁㄴㅇㅁㄴㅇ 2018.01.14 20:00 (*.251.148.147)
    그럴거면니가만들어 어차피예능은 아니겠지만
  • 가이아모 2018.01.14 20:10 (*.197.66.73)
    강호동 이야기만 하면 되는데 중년 남성 싸잡아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수준은 뉘구?
  • ㅇㅇ 2018.01.14 21:26 (*.212.19.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우리나라 중년 남성이라 그러거곘지만 <- 여기서 존나 웃고가네 그럼 몇몇 된장짓하는 여자들보고 우리나라 김치년이라 그렇겠지만 이라고 일반화하면 맞는 논리? ㅇㅈ?
  • 33 2018.01.14 23:00 (*.133.146.30)
    예능 보면서 인성 따지고 진지 떠는 넘들은 세계에서 한국넘들이 유일할듯
  • ㅇㅇ 2018.01.15 00:30 (*.224.250.148)
    신서유기는 보고 입터나 ㅋㅋ 강호동 맨날 자기때메 미션실패하고 미안하다고 자책하고 한적 겁나 많은데
  • . 2018.01.15 02:34 (*.133.178.172)
    저런 상사 있음. 오롯히 자기 잘못일때 인정 잘 못하고 씩씩거리는 병신이 있는가 하면, 일이 잘못되었을때 팀원이라도 있으면 팀원 책임으로 몰아가버리는 책임회피 쩌는 상사. 그리고 위처럼 어설프게 애둘러 인정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갈려는 강호동 같은 스타일. 그나마 양반이다.
    책임져야 할 자리에 있으면서 책임지지 못한 성격이 그 자리에 있으면 좃나 피곤함. 역겨울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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