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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딜 2018.01.14 12:39 (*.98.13.109)
    가보고 싶네
  • ㅇㄴ 2018.01.14 18:07 (*.251.15.171)
    백가 저 놈은 지가 뭘 안다고 판단질 하고 다니는지... ㅉㅉ
  • 2 2018.01.14 18:38 (*.221.202.133)
    너는 뭐라고 백가놈을 판단질 하고계세요?..ㅉㅉ
  • 사칭1호 2018.01.14 18:39 (*.9.220.31)
    무소불위의 네티즌님 무시하지마라
  • 나야나 2018.01.15 11:09 (*.236.3.225)
    최소 연봉 3억 or 잘나가는 자영업자
    만능 스포츠맨에 전국 팔도 잘나가는 모든 사람이랑 연줄이 있음
    20대 후반의 (모델 아구창 날리는) 여친과 더 어린 썸녀 보유 (연애인 닮거나 지망생)
    제일 중요한 잦이 크기도 20cm에 육박
  • ㅁㄴㅇ 2018.01.14 19:32 (*.197.178.73)
    기본적으로 너보단 많이 알거야
  • 2018.01.14 12:52 (*.62.172.169)
    백종원이 칭찬했으니 머지않아 미어터지겠구만
    맛이야 검증됐으니 사장님 마인드가 중요할듯
  • 55 2018.01.14 17:46 (*.33.164.143)
    나는 사장님같은 저런 얼굴상이 좋다. 겉멋부리지도않고 웃는상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성격 참 좋아보이심
  • 2018.01.14 13:08 (*.174.226.147)
    이 바로전에 세정이가 먼저 먹고 갔는데
    그냥 평범한 한국식 냉모밀이라고 했었다. 백종원이 입으로 띄워줬으니 당연히
    당분간 미어터지겠지만 세정이가 말한게 맞다고 생각한다.

    실제론 정말 맛있을수도 있는데 일반인들의 입맛은 그렇게 고급이 아님. 특히나
    주 고객층인 여자애들은 맛이나 분위기와 인테리어 서비스 여러가지 영향을 받는데
    실제 주 고객층인 세정이가 편견없이 평가한 정말 평범한 음식이던데요
    그 평가가 저집의 객관적 위치라고 봄.

    그것과 별개로 백종원의 극찬도 프로그램 의도에 맞춰 어느정도 의도된거라고 보고.
    어쨌든 골목을 살리긴 해야하니 맛이 어느정도 기본이 되어있으면 맛집으로 밑밥을 깔아놓고 방송나가기전까지
    맛을 다듬어주면 되거든
  • ㅇㅇ 2018.01.14 13:11 (*.252.250.14)
    뭘 그리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냐 ㅋㅋ
  • ㅇㅇ 2018.01.14 13:15 (*.70.47.62)
    넌 뭔데 깐쥭이는대?
    매를 덜 맞고 자란 티내네
  • 2018.01.14 15:19 (*.96.56.18)
    깐죽이는걸로 보여? 무식한 ㅅㄲ
  • ㅋㅋㅋ 2018.01.14 16:31 (*.172.192.251)
    매 많이 맞고 자랐나보네 ㅋㅋㅋㅋㅋㅋ
  • ㅇㅅㅇ 2018.01.14 13:14 (*.206.71.254)
    세정이가 먹은건 다른거였을텐데
  • ㅇㅇ 2018.01.14 18:51 (*.206.214.18)
    원래 방송자체가 정부방침에 따라 만들어짐
    그리고 그 방송은 100% 대본에 따라 만들어지는 거고
    극적인 요소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내보내는게 방송인데
    아직도 순진한 애들 많은듯
  • 2018.01.15 04:29 (*.211.83.172)
    똥을 팔아도 분위기좋고 인테리어좋다면 맛집이랍시고 인스타질 하기 바쁜것이 계집들이다.
  • 트와이스모모랜드 2018.01.14 13:30 (*.223.15.206)
    난 왜 쯔유가 쯔위라고 봤지??
    진짜쯔위맛있다.
  • ㄱㅅ 2018.01.14 13:56 (*.36.136.174)
    극혐종자.ㅡㅡ외식업계 기준이 자기인줄아는 극혐종자.
  • 2018.01.14 14:12 (*.248.21.254)
    외식업계기준이 뭔데ㅋㅋ 결국 맛 아니냐 골목상권 외식업계 씨부렁대도 백종원 프렌차이즈 보다 맛없는게 현실임 맛있는집은 백종원이 오든 뭐가오던 잘되고 맛없으면 그냥 사라지는거야~ 백종원이 사라지게 하는게 아니고 너네가 맛대가리없게 만들기 때문에 사라지는것이여~
  • 이명박 2018.01.14 16:18 (*.105.86.58)
    최소한 너보다는 백종원이 기준인게 낫다는건 확실하다.
  • ㄴㄴ 2018.01.15 10:14 (*.70.55.89)
    맞아 요즘 텔리비 틀면나오는오디션 프로그램도 정말마음에안들어 예전가수들은 자기네들 개성이있고 색도 다달랐는데 지금은 지네들이 기준이돼버려서 각자의 개성들을 정으로 다 쳐내고 거르고 걸러서 가수를 배출시킴 망할놈의새끼들
  • 2018.01.14 14:42 (*.17.121.217)
    고추냉이를 겨자라고 자막달고있네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4 15:07 (*.98.90.9)
    내생각에도 한국 메밀소바는 쯔유에 공을 들여야돼.
    면 본연의 맛 어쩌고 하는건 일본 문화고, 한국은 국물 문화자너
  • 글쓴이 2018.01.14 17:07 (*.238.238.119)
    반대로 말하네 ㅋㅋㅋ 일본이 국물위주고 한국이 면빨 많이 따진다
  • 2018.01.14 18:38 (*.87.40.18)
    뭔소리야 일본은 소바는 물론 라면이나 우동도 면만 건져먹는 사람이 대다수다. 우리처럼 국에 밥말아먹고 마시는사람 거의 없음
  • ㅇㅇ 2018.01.14 18:56 (*.47.78.13)
    한국은 국물 문화 맞다.
    그렇기에 국물은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면을 +해야한다. 왜냐. 국물은 기본이거든.

    일본은 면 문화고.
    그렇기에 면 기본으로, 그 위에 국물을 특별하게 해야 한다.
    저 사장이 배워온게, 면 기본+국물 특별인데.
    우린 정반대로 국물 기본+면 특별이다.
  • 고깃집 2018.01.14 16:22 (*.165.65.61)
    안녕하세요

    지금 대구에서 고깃집 운영중인데요

    필와님들은 음식점 선택할때 뭘 기준으로 하시는지요?

    5년정도 운영중인데 아직까지 매출이 널뛰기를 하네요

    가게는 테이블 8개로 작아요

    어쩔땐 20만원대 하다가 그 담날엔 100만원대 ㅠㅠ 이게 반복이예요

    나름 차별화를 하기 위해 육가공에서 웃돈 주고 선별한 국내산 돼지고기에 양념숙성을 해서 판매중입니다

    식자재도 진짜 상위가격 정점에 다다른것만 골라 쓰는데(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걸 잘 알기에..)

    참기름도 통깨로 직접 짭니다


    30대 중반에서 50대는 한번 왔다가시면 재방문율이 꽤 높은데 20대 30대 초반 재방문율이 많이 낮네요

    먹고 나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계산하면서 맛있다 말은 하시는데..사실 그런 말 신뢰는 잘 안하지만..

    여튼 그렇습니다

    컨셉을 좀 다듬어서 아예 서울 경기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은데....

    암튼 질문의 요지는 형님들이나 가까운 지인, 아내 분들이 음식점 선택을 할때 뭘 우선으로 생각하는지 많은 분들의 공통된 의견이 궁금해요
  • dd 2018.01.14 16:34 (*.124.72.105)
    20대 30대초반 요새 돈 없어서 고기집 자주 못 감 끝..
  • 고깃집 2018.01.14 23:25 (*.46.192.14)
    아..맞네요 공감갑니다 특히 대구는..ㅎ
  • 지렁이 2018.01.14 16:47 (*.149.2.155)
    30대중반으로서 내돈내고 먹을때 자주가는 고깃집은
    서래통, 하남돼지집, 이층집 등이고 여기 재방문하게 되는 이유는
    고기질이 괜찮으면서 (새마을식당처럼) 너무 저렴이도 아니고
    냉면후식 등까지 먹고 계산하면 '가성비가 나쁘지 않다는 느낌~
    둘이가서 5만원 안쪽으로 배부르게 먹고 나오니

    '가성비가 나쁘지않다' 이 느낌이 재방문을 하게합니다.
  • 고깃집 2018.01.14 23:26 (*.46.192.14)
    가성비 저도 소비자로서 음식점 방문할때 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죠
  • ㅇㅇ 2018.01.14 16:54 (*.71.241.86)
    나는 30대중반인데...아무래도 돈을 벌다보니..가격보다는 고기맛하고 식당 분위기를 많이본다..넓직하고 깔끔한 곳...
  • 그런거 필요엄슴 2018.01.14 16:56 (*.39.149.54)
    요즘애들은 사장이 참기름을 직접 하던말던 식자재가 머어쨋다던
    다필요없고 고기구워먹으면 걍 거기서 거기고 둘이가서 배트지게먹고 소주먹고 나왔는데 삼사마넌 나오면 끗 또감
  • 글쓴이 2018.01.14 17:12 (*.238.238.119)
    혹시 된장찌게도 많이 신경씀? 고기 좋은곳 쓰는곳은 많지만 된장찌게 잘하는것도 무시못할 경쟁력임, 참고로 내가 가스판매소 할때 다죽은 상권자리에서 많은 사장들 고기집 차려서 줄줄이 망해 나간 자리에 짠하고 좋은 고기랑 맛있는 장찌게로 살린집이 있었음, 나중에 시간나면 대명동 미스돈 생삼겹살 이란곳에 한번 가보길
  • 29남 2018.01.14 23:03 (*.160.247.52)
    된장찌개 핵중요함 고기는 다 거기서 거길수도 잇는데 된장찌개 맛잇으면 글루감
  • 고깃집 2018.01.14 23:28 (*.46.192.14)
    그죠 요즘 저도 된장찌개 무지 신경씁니다 집된장에 한우작업하고 남은 빠시도 넣고 요즘엔 냉이도 넣어요
    확실히 맛이 깊이 우러나더군요
  • 이십대후반 2018.01.14 17:51 (*.223.35.130)
    이십대 초반때는 아무리 맛있어도 가격이 맘에 걸리면 못갔는데 시간이 지나서 직장 생기고 나니 가격은 둘째고
    맛, 인테리어, 분위기를 보게되더라구요. 맛은 당연하고 아무리 고깃집이어도 인테리어, 분위기가 별로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노천드럼통' 돼지고기 체인점인데 저와 제친구들이 좋아해서 자주 갑니다. 한번 가보시고 참고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인테리어부터해서 고기맛도 좋아요

    그리고 위에 다른분이 써주셨는데 된장찌개.. 돈을 따로 받으시더라도 제대로 만드시면 좋을 것같아요 다 좋은데 찌개로 실망한 집도 한두군데가 아니라..
  • ㅇㅇ 2018.01.14 19:05 (*.47.78.13)
    웃돈 주고 선별한 국내산 돼지고기에 [양념숙성].

    여기서 하차각.
    좋은 돼지고기는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음.
    양념으로 숙성을 하는 이유는 고기가 퍽퍽한 살일 때 양념숙성이고, 고깃맛집 가보면 숙성보다는 양념을 묻힌다는 개념이 더 많음.

    그리고 가격은 내리지 마셈.
    고기가 외식음식들 중 상당한 가격대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그걸 낮춰서 사람들을 끌기보단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 좋음.
  • wax 2018.01.14 21:18 (*.241.140.5)
    동생말 듣고 노천드럼통 찾아봤더니, 고양 일산 2곳, 파주, 부천, 평택, 대구 2곳, 양산 이렇게 총 8군데 있는 지점이네. 서울에도 생기면 가봐야겠다.
  • 노천드럼통 2018.01.15 11:16 (*.228.7.43)
    노천드럼통은 믿고 거르세요
    한창 많이 생겼다가 다망하고
    몇군데 안남음
    사이드 반찬이 핵부실함
  • 고깃집 2018.01.14 23:29 (*.46.192.14)
    여기 대봉동에도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가보진 않았는데 상권에 따른 컨셉이 중요하겠죠
  • ㄱㅁㅇ 2018.01.14 19:18 (*.37.173.74)
    전 30대에 좀 여유있어서..

    돼지고깃집이야 100g 당 1만원 단위해도 부담없이 사먹습니다. (둘이서 진짜 억지로 먹어야 4인분 = 4만원이니...)


    제가 마음에 들었던 고깃집(돼지) 조건들을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네요.

    1. 음식맛(+가성비)
    - 이베리코 고기도 들여놔서 한 번 판매해보시길, 엄청 맛있더만 싸고 ★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베리코 꽃목살 부위는 약간 양갈비 맛이 납니다.
    양고기 집에서 사용하는 양념/소스들 (빨간거랑 그 이상한 씨앗_난 좋아함) 구비해서 양고기 맛난다고 홍보하면 양고기 갈 손님까지 어느 정도 확보 가능할 듯
    - 20대 때는 맛보다 가격이지만, 30대때는 맛이 제일 중요하게 바꼈네요.
    - 저는 된장 잘 안시켜 먹음. 고기를 좋아해서, 그래도 고기 먹고 된장 시켰을 때 맛없으면 이미지 확 버리긴 하는 듯
    - '생' 와사비를 구비해놓은 돼지집 너무 선호함 → 이걸로 밥시켜서 고기초밥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홍보하는 집도 많음(츄라이 츄라이)
    - 숯 선호하지만, 고기 질이 엄청 좋은 곳은 그냥 가스렌지 비슷한곳에 구워주더만? 그래도 맛있더만
    - 버섯 넘 좋아
    - 가끔 새우나 닭 염통이나 구워먹으라고 주는데, 대부분 신선하지 못해서 차라리 안주는게 나을 듯

    2. 청결도 (밑 3번이랑 이상하게 매치가 됨, 딱 40대 이상 나이 든 사람이 사장인 곳은 인테리어도 하~~~~얀 불빛에 구리고, 청결도도 구림)
    - 기본적인 테이블 기름 범벅 짜증, 깨끗하다면 가게가 다시 보임
    - 고춧가루좀...
    - 개인적으로 공용으로 쓰라고 나와있는 것들_소금이건 김치건 뭐건_너무 싫음. 알잖아? 어떤 손님은 그냥 지 빨던 젓가락으로 손대고 하는거
    - 술/물잔 받았을 때 따뜻하다면 소독된 거라는 생각이 듬

    3. 인테리어 (식탁?, 의자, 천장 오픈된거 좋아함)
    - 너무 시끄럽고 대화가 안되는 곳은 절대 안감
    - 쨍~한 하얀 불빛인 곳은 안감 (근데 나이 든 사람은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 벽은 회색 빛으로 어두웠으면
    - 화장실 남/여 구분 및 청결도
    - 개인적으로는 그 포장마차에나 쓸법한 덜그럭 거리는 쇠 식탁? 최악 (꼭 이런 곳이 기름 범벅에 더러움)

    4. 기타
    - 직접 구워주면 좋긴함
    - 요새 환풍구 필요 없이 불판 가쪽에? 바로 환풍 (아예 형태가 없음)해서 연기 빨아들이는게 있던데
    너무 좋더만 앞사람 가리지도 않고, 고기 구울때 편하고, 가게 안 냄새도 거의 없고
    - 생고기라면서 간장/기타 시즈닝에 양념된거 주는거 싫음
    - 소금에만 딱 찍어먹었을 때 맛있는 고기 너무 좋음
    ★ 진짜 개인적인 생각으로... 불법? 이지만... 어떻게 손님들이 먹으면서 하는 대화를 기록할 수 있어서
    그걸 토대로 피드백 하면 좋겠음... 손님들 무조건 처음 대화는 현재 먹고 있는 음식에 관해서 얘기함, 맛없다, 있다 부터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 홍시 2018.01.14 23:07 (*.43.139.169)
    이베리코는 어디서 줏어들으셨나보네

    대구 고기집이 무슨 스페인 하몽파는 레스토랑인줄 아나보네

    돼지고기 100그램 만원해도 그냥 쳐드실 수 있는 수준이면
    아직 고기 쳐먹지 마시고
    쫌 더 노력하고 야근에 철야까지 해서
    저축 좀 더 하셔서
    고기 드시고 싶을 때 마드리드 가셔
    솔광장 부근에 님이 좋아하시는 이베리코 겁내 많으니까

    근데 아마 님은 그거 먹기에 돈 많이 모자를거 같애
  • 고깃집 2018.01.14 23:30 (*.46.192.14)
    장문의 답변에 공감되는 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ㅇㅇ 2018.01.15 02:07 (*.120.169.4)
    이베리코가 맛있긴 한데 그게 기존의 돼지와 좀 색달라서 최근 고깃집 사장님들이 이베리코 수입상 세미나 자주 참석해서 하는곳 많아지던데
    가성비에서 더 좋다? 전혀 아닙니다. 그게 싸다고요? 솔직히 관리 잘한 냉장돼지가 전혀 뒤지지 않고 질 좋은 수입산 돼지도 안밀립니다.

    저두 이베리코 좋아합니다만 그정도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테이블 기름끈적임은 조금만 관리하면되구요..
  • 화이팅 2018.01.14 20:24 (*.62.188.26)
    유명한데 많이 가보고 연구해봐요
    요즘 맛집 블로거들 많으니
  • 우선순위 2018.01.14 21:45 (*.223.26.245)
    일단 장사를 할 때에는 타겟팅이라는게 중요할텐데

    좋은 식재료를 쓰는 저렴하지 않은 가게면

    평범한 20대가 가기는 어렵죠.

    그리고 잘 생각해보세요,
    20대부터 50대까지 적절한 비율로 섞여있는 가게는 없습니다.

    본인이 30-50대가 좋아할만한 음식을 팔고,
    또 그들이 좋아해준다면 다행인 일이죠.
    그렇다면 그 후에는 그들을 대상으로 장사하면 됩니다.

    명확한 타겟팅이 우선되어야 컨셉이든 뭐든
    잡을 것 같네요
  • 고깃집 2018.01.14 23:31 (*.46.192.14)
    30-50대 직장인 상권에 타겟을 그리 잡았는데
    확실히 20대까지는 무리였나보네요^^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매출이 극과 극을 달리니 5년차 접어들면서 초초해집니다 ㅎㅎ
  • 123213 2018.01.14 22:47 (*.140.34.14)
    음식점은 위치죠....위치만 잘잡으면 그럭저럭 맛만 내도 사람들 모입니다 ㅠㅠ
  • 잘살아보세 2018.01.14 23:36 (*.234.105.28)
    기억에 남는 무언가가 잇어야함
    인테리어가 뛰어나거나, 시그니쳐 사이드메뉴가 있거나, 가격이 싸거나, 종업원들이 파이팅 넘치고 친절하거나, 고깃집답지않게 밑반찬을 많이주거나..
    사실 어느 정도급되는 고깃집은 맛이 다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색깔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보임
  • ㅎㄹㅇㄴ 2018.01.15 01:31 (*.119.190.55)
    저 기준으로만 말하면 어디 뭐 먹으러 멀리 가는걸 잘 안해서 집이나 직장이나 근처이고 가격이 비싸지않고 맛이 괜찮은곳 써놓고 보니 너무 뻔한말이네 ㅈㅅ 남자라 그런지 인테리어라던가 그런건 별로 신경 안쓰는편
  • ㅇㅇ 2018.01.15 01:47 (*.120.169.4)
    당연히 30대 초반까진 돈이 없으니 잘안가게 되죠
    고기집 안가도 즐길거리가 많고 돈도 부족하거든요 젊은 사람들에겐 sns 이벤트나 뭘 화제가 될만한것을 하나 만들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음식점은 가장 먼저는 맛이지만 편안한 분위기 인거 같아요 그게 비싼 인테리어를 요구하는건 아니고요 편안한 분위기요

    인스타 이벤트 한번 걸어보세요
  • 대구38년 2018.01.15 07:45 (*.201.248.181)
    어디서 합니까?? 식사하러 갈게요!!
  • 대구 어디?~? 2018.01.15 11:14 (*.228.7.43)
    내가 맛있다는 엥강한 고기집은 거의 다 가봤는데
  • 부산 2018.01.15 13:34 (*.154.172.50)
    외식을 자주하지는 않지만 고기 먹고싶을때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돼지갈비집인데 생갈비가 맛있는집입니다 고깃집이 다 고만고만한 맛도 평범하고 인테리어도 평범하면 시간 지나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기는 인테리어가 멋지진 않지만 고기가 정말 맛있어서 기억이 납니다 좋은 재료 쓰고 고기가 맛있다면 단골이 생길거에요 30중반 되고나니 가격은 안보게 됩니다 맛이 가장 중요하죠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우리 식당은 이렇게 좋은 고기를 쓰고 좋은 식자재를 쓴다는 홍보물은 비치하면 좋을거 같아요 먹고나니 맛있었는데 맛있는 이유가 좋은 재료를 써서 그렇다고 손님들이 인식하면 가격이 좀 있더라도 수긍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결제를 하겠죠
  • 고깃집 2018.01.15 17:50 (*.121.21.3)
    답변고맙습니다 잘 새길게요^^
  • 40대중반 2018.01.15 19:20 (*.8.197.16)
    40 넘어가니 늘 가는 식당만 갑니다. 금액은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방문했을때 기대한 맛이 늘 일정한 나오는곳(요즘은 메인은 당연하지만 반찬 맛있는 집)
    그리고 맛도 중요하지만 애가 3명이라 4인용 식탁만 있는 곳은 피하게 됩니다. 그리고 너무 작은 사이즈의 식당은
    괜히 우리애들(별나거나 아주 떠들지는 않지만)로 인해 다른분들 피해를 줄까봐 피합니다.
    늘 초심으로 열심히 운영하시길. 그럼 나중엔 부모랑 따라온 애들이 단골이 될껍니다. 그것도 먼 이야기가 아니고 금방입니다.
    식당은 아니지만 한자리서 17년 자영업 하는 사람으로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 비변사 2018.01.17 12:26 (*.223.49.205)
    어디에요? 일단 가서 보고 싶네요ㅎㅎ
  • 0.0 2018.01.18 22:58 (*.201.151.210)
    여친이 대구 살아서 주말에 자주 갑니다 어딘지 알려주시면 가서 먹어볼게요
    대봉동이면 봉리단길이거나 주변일거 같은데 가보고 싶네요
  • 돌맹이 2018.01.14 18:39 (*.75.198.173)
    백종원 까는 새끼들 있더라
    금수저라 저래 됐다느니 뭐라느니
    물론 금수저니까 여러번 실패해도 일어날 수있지만
    암만 금수저여도 능력 없으면 집안 말아먹는건 순식간이다
    백종원 매체에 나와서 하는 얘기들어보면 자기가 발들인 분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느껴져서
    뭘하더라도 저렇게 한 분야에 깊이 파는 사람은 언젠가는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본인이 들인 노력과 재능 무시하는새끼들 보면 그 발끝도 못따라가는 놈들이 대부분이더라고
  • ㄴㅇㄹ 2018.01.14 18:43 (*.70.26.93)
    그런 새끼들 자격지심에 그러는 거지
    아님 마냥 남 잘되는거 배가 아픈 새끼들이던지
  • . 2018.01.14 20:17 (*.47.126.136)
    ㅇㅇ 보니까 빚 갚을려고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일햇다고 하더만 집안에서 무조건 다 푸쉬해주는건 아닌듯
  • ㅁㄴㅇ 2018.01.14 19:33 (*.197.178.73)
    입맛은 어쩔수없이 나뉜다
    백종원이 맛있다고해서 니들한테 다 맛있는게 아니여
  • ㅇㅇ 2018.01.14 20:14 (*.70.51.210)
    백종원이 쩝쩝충이라서 개싫음
    처먹울때 주둥이 닫고 쳐먹어라 개새키들아
  • sl 2018.01.14 23:03 (*.70.27.55)
    일부러 방송할때 극대화해주려고 낸다잖아
  • 33 2018.01.14 22:56 (*.133.146.30)
    올 여름에 빽모밀 런칭하겠군
  • ㅇㄴㅇ3 2018.01.15 01:27 (*.53.232.146)
    사업관 마인들 잡아줄께..
    항상 손님한테 웃음을 보여라... 청결은 365일 매일 깨끗해야하고.. 표정관리 못했을때 먼저가서 음료수 서비스 해라...
    오늘 안좋은 일있어서 그랬다고 핑계 대라..음식내용물 이것도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질이 떨어지면 손님들은 금방 안다..
    장사안댄다고 단가후려치기 할려고 생각 하면 그냥 폐업을 해라... 음식장사는 정직하게 항상 똑같은 양과 질좋은 음식이 나와야한다.
    가격을 올리고 싶으면 그에 맞게 음식 반찬 내용을 올리고 가격도 올려라...
    그리고 경쟁 한다고 가격을 내릴 경우도 있는데 이때 실수하는점이 음식 단가도 내린다는거.... 제일 ㅄ 같은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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