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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우와우 2018.01.14 23:26 (*.62.8.126)
    요즘엔 목살 많이 먹지 않나? 나는 목살만 먹는데
  • ㅇㅇ 2018.01.14 23:33 (*.93.19.13)
    삽겹살은 조리용이나 수육용으로도 많이쓰잖음
  • ᆞᆞ 2018.01.14 23:50 (*.71.241.86)
    다카키 마사오에 감사하면 된다. 그인간이 한국인들 싸구려 삼겹살만 먹게 길들였거든 좋은부위는 일본에 수출하고...
  • 2018.01.14 23:56 (*.112.4.159)
    정치병극혐
    삼겹살은 일제시대에도 먹었는데 뭔개솔
  • 2018.01.15 00:26 (*.75.47.168)
    60~70년대에 일본의 돼지고기 소비 증가로 등심 안심을 주로 수출하고 남은 비계고기를 어떻게 할까 생각해서 먹게된게 삼겹살이래
    80년대 중반까지 싸구려고 고기였고 1990년대 중반까지는 100g에 600원 선이었으니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서민들의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 1c3 2018.01.15 00:52 (*.107.97.105)
    까는 소리하고 있네
    일본에서도 돼지 로스보다 삼겹살이 더 비싼건 아냐?
  • 니가 까는듯 2018.01.15 01:03 (*.119.130.11)
    위에 말이 알쓸신잡인가에서 황교익이 말해준거.

    더불어 최근 일본은 마블링 붐이 불어서 지방 많은 고기가 더 인기
  • 혼밥은 자폐증 2018.01.15 01:19 (*.36.130.93)
    황교익 그 병신새끼 말을 믿냨ㅋㅋㅋㅋㅋㅋㅋ
  • ㅁㅍ넌 2018.01.15 04:48 (*.118.37.28)
    글쎄 음식에 대한 지식이 너랑 황교익 중 누가 더 병신 새끼일까나.
  • ㅁㄴㅇ 2018.01.15 10:27 (*.197.178.73)
    야...지식 이야기는 하면 안돼
    황교익은 그냥 칼럼니스트야
    지생각을 글로 끄적거리는 인간들임
    그양반도 틀리고 지쪼대로 생각하는거 존나많아
    방송 나온다고 선생님 선생님 해줄 만한 인간은 절대 아님
    그양반이 하는 말은 펙트라기보단 잡설 쯤으로 봐라
  • 으응? 2018.01.15 11:28 (*.128.119.29)
    아휴 그래서 이슈인에서 댓글이나 쳐 쓰고 있는 세끼는
    무슨 음식문화 박사님쯤 되시냐?
    시벌넘 칼럼리스트 라고 잡설로 보라고?
    이런 세끼들이제일병신이지
    지는 칼럼리스트도 못되는 세끼들이 아주
  • 곽정은 2018.01.15 12:58 (*.9.220.31)
    내 말이 그겁니다
  • 24601 2018.01.15 07:09 (*.36.139.238)
    아무리 생각해도 황교익이 너보단 덜 병신이고 더 믿을만할꺼 같은데
  • ㅋㅋㅋㅋ 2018.01.15 20:48 (*.39.140.159)
    진정한 ㅂㅅ이 여있었네
  • 징베 2018.01.15 04:03 (*.165.216.8)
    80~90년 초중반에 삼겹살 싸구려 음식 맞음
    당시 어렸을때 부모님 큰 수술하셔서 석달간 혼자 집에서 삼겹살 직접 사서 구워 먹었었는데
    어린 나이지만 굉장히 쌌던걸로 기억함.
  • ㄷㄷ 2018.01.15 01:51 (*.126.4.225)
    이말은 맞는말임.

    근데 그 배경을 말안해주니까 무식한놈들이 오해함.

    한국은 전통적으로 소고기 선호햇음.

    돼지고기 전통요리법은 전무하다싶이함.

    1922년대 일본의 전국조사에 의하면 소148만두 돼지97만두엿음 .

    참고로 2010년도 돼지988만두 소355만두임.

    6070 산업화시대에 일본수출로 양돈업이 활성화된거.
  • 보고싶다 2018.01.15 09:57 (*.171.139.3)
    600원? 1600원이 아니라?
    엄청 쌌구나
  • 사칭1호 2018.01.15 00:08 (*.9.220.31)
    돼지고기의 싸구려가 아닌 고급부위는 어딘데??ㅋㅋㅋㅋㅋ
  • 허참 2018.01.15 00:31 (*.196.53.240)
    그중에서도 가격별로 나뉘잖아 별걸 다 트집잡네 인간이하냐?
  • 뇌를 좀 쓰세요 2018.01.15 01:23 (*.9.220.31)
    니 말대로 가격별로 좋은부위 안 좋은 부위를 나누는거면
    우리나라에선 삼겹살이 가장 좋은 부위중 하나로 보는게 맞는거지?
    뭐가 좋은 부위고 안 좋은 부위고를 나누는지 묻는 질문에 병신처럼 자승자박 가격소리 하고 자빠졌네 멍청한 새끼가
  • ㄷㄷ 2018.01.15 01:19 (*.126.4.225)
    1934년도 동아일보에서는
    돼지고기의 일미는 삼겹살이라고.
    당시만해도 돼지고기는 잘 안먹엇다고 그러던데
  • 물논 2018.01.15 01:54 (*.162.247.81)
    34년도면 곡식도 간신히 먹을땐데 돼지고기를 왜 잘 안 먹어. 없어서 못 먹을뿐.
    소라면 다른 활용도도 있고 풀만 있으면 되니 한두마리씩 키웠지만 돼지는 사료가 필요하니 양돈을 잘 못했던거지.
    그때라면 피혁제품으로 나갈 것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 ㄷㄷ 2018.01.15 02:23 (*.126.4.225)
    강원도에서 조껍질로 키운 돼지를 좋다하고...

    소고기에 비해 냄새가 나 아니먹는 사람도 잇으나

    기르는방법을 개량하여 냄새가 덜 나는고로 점점 더 수용이 많아집니다.

    라고 써잇네.

    니가 34년도에 산거 아닌이상,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고 말은 안햇음한다
  • ㄷㄷ 2018.01.15 02:27 (*.126.4.225)
    그리고 30년대 돼지두수 전국기준 160만여두
    60년대 남한기준 160만여두.
  • 물논 2018.01.15 08:58 (*.162.119.206)
    돼지를 안 먹었다가 아니라 소에 비해 돼지사육을 덜 했다는 사료를 가지고 돼지고기를 덜 먹은 것처럼 말하기에 지적한거야.
    실제 농가들 생활상을 기준으로 해 보면 소를 조그마한 방한칸 사이즈 외양간에 한두마리씩 키우던게 한국 농촌의 축산업 형태였고, 돼지는 상대적으로 식육이 주목적이라 그럴 필요가 없었던거지. 곡물의 가치가 더 높던 시절이라 농사만 지어도 충분할 때였거든. 쌀값도 비싼데 뭐하러 개고생하며 인프라도 없고 냄새만 나는 양돈사업을 하겠냐.
    양돈산업은 곡물이 흔해지고 쌀보다 고부가가치 산업의 필요성이 생긴 이후에, 본격적으로 축산업 자체를 목표로 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시작하는거야.
    니가 말한대로 양육 방식도 개선하고말야.
  • ㄷㄷ 2018.01.15 11:50 (*.62.178.84)
    그니까 돼지 안키웟지?

    그래서 돼지는 잘 안먹엇다고.

    씨발 똑같은말을 몇번이나해야 알아처먹을래?
  • ㄷㄷ 2018.01.15 12:14 (*.62.178.84)
    조선시대 서적에

    돼지고기는 본디 힘줄이 없으니 몹시 차고 風을 일으키며 회충 에 해롭고, 풍병있는 사람과 어린애는 많이 먹으면 못쓴다.

    또한 요리법 육류재료 선호순에서도
    소고기 양고기 다음으로 개고기와 비슷한 수준이 돼지고기엿다
  • 2018.01.15 02:08 (*.223.31.85)
    그게 맛이 없었으면 지금처럼 사람들이 먹을까?
    맛있고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깐 가격도 오르고 비싸진거 아니냐?
    다카키가 짬처리 할려고 삼겹살구이를 권장했으면 오히려 칭찬해줘야겠네
    그동안 버리던 고기를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주고 대단한데?
  • ㅇㅇ 2018.01.15 07:33 (*.164.25.63)
    이시키는 자기 주장없이 남이 시키는데로만 사나보네 ㅋㅋ
    먹어보고 맛있으니 먹는거지 길들여서 먹고 있는거냐 등시나
  • 44 2018.01.15 00:40 (*.119.7.13)
    칠레산 삼겹살 11.7kg 한박스 가격이 65000원이었던가

    무한리필 삼겹살 집에 드가는 고기가 다 그런거야
  • 2018.01.15 00:59 (*.172.70.166)
    비계덩어리 붙은 쓰레기 고기 비싸게 처가먹는 유일 미개국 ㅋㅋ
  • ㄴㄷ 2018.01.15 01:16 (*.180.134.252)
    와규 모르냐? 한심
  • 사칭1호 2018.01.15 01:26 (*.9.220.31)
    자칭 미개국 국민으로써
    비계덩어리 붙은 쓰레기 몸둥이로 사는 기분은 어때?
  • ㅇㅇ 2018.01.15 09:13 (*.70.46.224)
    베이컨 먹어봤어?
  • ㅣㄱㄴㅅ 2018.01.16 01:46 (*.39.146.38)
    비계 먹는게 미개하면 사료로 쓰는 가축 내장 먹는 놈들은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 ㅇㅇ 2018.01.15 01:44 (*.120.169.4)
    고기 좋아하는 아재들을 위해서 내가 아는거 적을게
    그나마 개인이 고기를 싸게 살수 있는 사이트 미트박스 이런곳 통해서 소비자가 그냥 구할수 있는것..
    사업자 있으면 더 싸게 살수 있음
    왠만하면 냉장육이 더 좋지만 소비자가 구할수 있는 품목에 잘없음
    수입 냉동 선택해서 칠레 목살 골라보삼 그리고 꼭 15cm 두께로 잘린 고기 사셈
    통짜 고기 사면 절대 못자름
    해동만 잘하면 맛있다. 해동하고 허브솔트랑 후추만 살짝 뿌린뒤 몇시간뒤 구워먹으면 맛있다.
  • .. 2018.01.15 02:10 (*.42.91.175)
    지방이 많아야 고소하고 부드럽지 살코기는 퍽퍽하고 맛도 없잖아
  • 두둥~ 2018.01.15 02:31 (*.236.72.97)
    저게...
    뉴질랜드와 호주가 피지란 섬에 하고 있는 짖과 비슷함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양털용 늙은 양들이 죽으면
    못먹고 버리는데..
    (맛도 없고.. 저질지방투성의 고기라 먹을수가 없다고..)
    그런데 피지란 섬은 예전부터 고기가 없어서.. 사람도 잡아 먹던 곳이었다고..
    피지사람들은 이 늙은 양고기를 환장하며 먹어치우고 있다고 함
    그래서 이 늙은 양들의 고기를 거의 초저가에 팔고 있음..
    덕분에 피지엔 비만환자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고.
  • 으음 2018.01.15 02:48 (*.232.181.26)
    삼겹살 베이컨임.
  • 2018.01.15 04:41 (*.62.169.18)
    역시 센징국 식문화는 여러모로 대단해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1.15 08:39 (*.249.169.185)
    욕하는 것들은 한달에 400은 벌고는 사냐....
  • 33 2018.01.16 02:01 (*.133.146.30)
    못먹을 고기 수출하고 그걸 우린 만원내고 배터지게 먹는거고
  • ㅁㅇ 2018.01.16 18:23 (*.243.93.246)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다는 느낌을 어케아냐 ㅅㅂ 저새기 콜럼버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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