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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 2018.01.14 23:44 (*.98.13.109)
    0720 ㅂㅂㅂㄱ
  • 2018.01.15 00:03 (*.36.139.157)
    ㄹㅇ
  • ㅇㅇ 2018.01.15 00:33 (*.144.30.197)
    전혀....
    문장을 잘 쓰는 능력과 사과 할만한 일을 일으키는 건 별개
  • 1c3 2018.01.15 00:44 (*.107.97.105)
    그게 그 뜻이 아닐텐데 ㅋㅋㅋㅋㅋ
  • 나참 2018.01.15 03:36 (*.37.92.6)
    이해력 좋은 사람은 이런 뻘글도 안 쓰지
  • 빤쓰 2018.01.15 02:15 (*.36.159.207)
    나이 많은 사람이 사과하는 거 거의 못 본 것 같다.
    작년 여름에 현장일 하면서 현장이 지방이라 옷을 싸 가지고 갔는데 막상 가 보니 바지를 한개밖에 안 가져갔음. 그런데 그것마저 일하다가 보니 가랑이가 쭉 나간 거임. 일 끝나고 세탁소 가서 꼬매달랬더니 바쁘다고 저녁에 끝날때쯤인 9시에 오래 . 근데 막상 그 시간에 기 보니 문을 닫았음. 밤 9시에 문 연 옷가게 겨우 찾아서 바지를 샀음. 심지어 숙소 부근은 촌동네라 택시타고 20분을 나가서 사야했음.
    다음날 가서 어제 왜 사람 불러놓고 일찍 닫았냐고 장난식으로 물었더니 그냥 쌩 까더라. 확 기분 상해서 사과 하라고 조목조목 따졌더니 사과 할 생각운 안 하고 변명만 하다가 지들이 성질내더니 멱살 잡우면서 싸울려고 하더라. 근데.. 내가 만난 대부분의 나이 먹은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해도 사과할 줄을 몰라. 나이만 많으면 다 해결되는 줄 앎.
  • ㅂㅂ 2018.01.15 09:03 (*.170.68.77)
    사과하면 지는줄 앎.
  • 슉슉슉 2018.01.15 09:03 (*.151.155.211)
    이 글 보니 평소에 책을 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ㅋㅋ 2018.01.15 12:51 (*.223.3.102)
    김대중이 감옥에서 전두환 각하한테
    제발 좀 살려 달라고 쓴 앙망문 찾아봐라.
    그게 사과문의 명문이다.
    살려만 주신다면 정치 절대로 안하고 미국가서
    병치료하고 조용하게 살겠다고 했지만
    출옥과 동시에 역시나 통수를 쳤지.
    만약 그때 전두환 장군이 계획대로 사형집행했다면
    94년 북한 대기근때 붕괴되고
    지금쯤이면 통일대한민국 폼이 거의 다 회복되었을 듯
    민족을 태워버린 민족의 횃불 김대중 선생.
  • ㄴㅁㅇㄹㅁㄴㅇㄹ 2018.01.15 15:06 (*.45.184.221)
    아재 서요?
  • 소쿠리페스 2018.01.15 15:57 (*.149.7.34)
    이젠 옵션열기는 주의할듯
  • ㅋㅋㅋ 2018.01.15 16:44 (*.123.9.200)
    아따 우리 슨상님을 욕하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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