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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입견 2018.01.22 22:52 (*.98.13.109)
    덕질하는 애들 보면 하나 같이 찐따에 저소득임 99%가
  • 321321 2018.01.22 23:55 (*.216.105.212)
    저중에 용납되는건 코인노래방 삼천원 끝
  • ㅇㅇ 2018.01.23 06:00 (*.164.25.63)
    덕질 말고 야구나 방송댄스 노래방은 괜찮은데 왜그러냐
  • 123 2018.01.23 10:51 (*.129.203.54)
    초반에 내집마련에 꿈을 갖고 있으면 저러면 안되지
  • 321321 2018.01.23 14:10 (*.62.162.32)
    안괜찮은데
    괜찮을라면 돈을 더 벌었어야지
  • 으응? 2018.01.23 01:48 (*.128.119.29)
    찐따에 저소득이면 인생 즐기면 안되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못하냐?
    근데 왜 평균 연봉 2억인 필와인은 개소리들을 넘치게 하나 몰라?
  • ㅡㄱ 2018.01.23 08:12 (*.223.18.26)
    4년차 남자가 월 160 버는데 저지랄하면 욕먹어도 싸지
  • ㅇㅇ 2018.01.23 09:06 (*.39.141.113)
    해도 되는데 자기가 열심히 살지 않아놓고 정부탓 신세탓 부모탓은 안해야지
    적당히 쉰까지 살다 뒤질꺼면 저래 살아도 뭐 ....괜찮겠지
  • ㅇㅇ 2018.01.23 10:36 (*.223.33.106)
    이 새키가......
    60대 이상 평균소득이 백만원안되 등신새키야..
  • ㅉㅉ 2018.01.23 21:21 (*.61.165.24)
    안되가 아니고 안돼
  • 1 2018.01.22 22:57 (*.176.207.1)
    어이가 없네. 취미생활 할꺼 다하면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꿈꾸냐 ㅋㅋㅋ

    이 악물고 돈 모으는 사람들이 호구로 보이나? ㅋㅋ
  • ㅇㅇ 2018.01.22 23:31 (*.93.19.13)
    본인 욕망의 방향을 잘 알아야 인생이 행복하다. 저 친구는 적절히 덕질하면서 전세살면 제일 행복할것 같은데
  • ㅁㅁ 2018.01.23 08:37 (*.126.111.120)
    목표가 내집마련이래잖아. 너는 행복하겠다. 머리가 나빠서.
  • 8755 2018.01.23 06:16 (*.62.173.104)
    이게맞음
    저사람 전세살면서 행복해함
    집사려고 졸라게 힘들게 사는사람들이 쟤들보면 슬슬 약이오르지
    그래서 생각없이사네 어쩌네 비꼬기시작함
  • ㅁㄱㅎㄷ고 2018.01.23 10:04 (*.65.129.250)
    비꼬는것보다는 목표가 내집마련이라는데 저렇게 소비 하는것을 지적하는거 아냐?

    저거 보고 약이 오른다고 생각하면 그게 더 이상한듯 러블리즈 팬사인회 가려고 cd35장 사고 거기 가는게

    솔직히 부러워? 난 전혀 아닌데
  • ㅂㅂ 2018.01.22 23:01 (*.182.152.12)
    취미생활, 소비할거 다 하는구만..흠
  • ㅇㅇ 2018.01.22 23:02 (*.216.90.13)
    사실 저거도 따지고보면 유사연애의 일부지.

    연애하면 서로 볼꼴 못볼꼴 다 보면서 내상입고 헤어지기도 하지만 아이돌은 정말 순수하고 청초하게 보일려고 사활을 걸잖아.

    섿스를 못한다는 흠이 있긴 하지만 정서적 안정이라는 옵션 하나만 보자면 최소비용 최대효과를 노리는게 아닐까?

    여자친구 만나면 차 기름값에 모텔 대실비 다 포함해서 달에 60은 기본으로 나오는걸 감안하면 말야..ㅋㅋ

    본인도 아이돌에 인생 거는거 이해 안되지만 저렇게라도 삶의 안정을 본인이 찾는다면 존중해줘야..
  • ㄷㄷ 2018.01.23 00:20 (*.46.217.219)
    2d 좋아하는 오타쿠와 비슷한 심리같은데 그게 과도해지면 정신적으로 안정적일 수 없다고 본다.

    연애라는게 서로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져야 하는것인데 2d든 3d든, 아이돌이든 어쨌든 만들어진 허상을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거니까..

    본인만 괜찮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로인해 해가 된다면 적당한 선에서 자제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본다.
  • 1 2018.01.22 23:13 (*.236.56.98)
    어차피 160만원 벌어서는 집 못사니까 집은 포기하고 편하게 덕질하면 되겠다
  • ㅇㅇ 2018.01.22 23:16 (*.62.108.17)
    내일없이사는게 속편하지 저나이때는 책임질께 하나둘생기면 후회할듯
  • ㅇㅇ 2018.01.22 23:19 (*.216.90.13)
    160을 어떻게 쪼개서 저축해야 집을 살까?

    서울기준 원룸 월세가 1000/50 에서 다 쓰러져가는게 1000/30인데..

    월세 30,수도가스전기 합쳐서 20,교통비 10, 식비 최대한 집밥으로 해결해서 30..

    그냥 "생존" 에만 100가까이 깨지는데...

    나이 40까지 주말 반납하고 일해야 교외에 17평짜리 아파트 하나 살듯
  • 2018.01.22 23:27 (*.186.247.41)
    내가 한 5천만원 정도 있었고
    2억 정도 빌려서 집 삿는데...
    대략 한달에 80만원 정도 낸다....
    앞으로 25년 더 매달 80만원 내야함 잇힝
    이율이 1% 대인데도 2억이라는 돈은 30년 빌리면
    월 80이 드는데..... 10억 짜리 집사는데 절반인
    5억 빌리면 대체 한달 상환금액이 얼만지... 끔찍하다
  • ㅇㅇ 2018.01.22 23:28 (*.216.90.13)
    금리 1프로 신혼부부 대출 같은거 아니면 아예 없던데, 어디 상품인가요? 직원 우대?
  • ㅁㄹㄴㅇ 2018.01.23 00:02 (*.172.4.113)
    1%대 금리의 대출 상품이 무엇이며, 1% 금리로 2억을 빌렸는데 대체 왜 한달에 80만원을 내는거지??
  • ㅁㄴ 2018.01.23 00:18 (*.186.247.41)
    답을 해주겠음~~
    내가 빌린건 디딤돌 대출임 운이 좋게
    기금 한정 선착순 금리 인하에 들어서 이자 0.3% 인하되어서
    1.8%로에 빌렸고
    30년 고정금리 대출이고
    여기에 방공제 보증 모기지 어쩌고 기금 보증 (홈페이지 들어가면 자세히 나와있음, 그거 약정도 하고)
    해서 그냥 순수 2억 1.8 했을 때랑 다소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방공제 5년짜리 무슨 보증 때문에 그런거임
    즉 방공제 금액 만큼도 주택금융공사에서 빌린거라고 보면됨
  • 2018.01.23 00:20 (*.186.247.41)
    그리고 원금 + 이자로 원리금 균등으로 해놔서
    원금 균등 상황보다 다소 이자면에서 분리한 면은 있으나
    매달 고정금액이라 그점은 편함
  • 2018.01.23 00:24 (*.186.247.41)
    거기에 신혼부부 이자감면 +
    주택청약 36번인가? 어째든 1순위만큼
    청약 다 채운거 등 몇개 조건 주택공사에서
    요구하는거 다 채워서 이자감면 받을거 다 받은거
  • 2018.01.23 00:32 (*.186.247.41)
    그래서
    30년 동안
    2억 1.8% 원리금 균등 하면 719,397 이고,
    나머지 약 8만 1천원 정도는 방공제에 대한 금액
    빌린 것임 ㅇㅅㅇ
  • 마크 2018.01.23 04:57 (*.124.79.52)
    대단하네~ 앞으로도 부침없이 계속 그렇게 공부하고 투자하면 언젠가 돌아보면 이미 부자 되잇겟네~ ㅎㅎ
    나도 화이팅해야지~
  • ㄷㄷ 2018.01.23 08:15 (*.223.37.89)
    신혼부부 0.2퍼 청약통장 36개월이상 0.2퍼에 처음말한 0.3퍼 다해서 1퍼대 나오려면 애초에 연소득이 2천만원이하여야되지않음?? 혹시 자영업인가.
  • ㅇㅁ 2018.01.23 10:00 (*.36.139.179)
    내가 엄청 친절한 사람이라
    좀 더 설명을 해주겠음
    그런 오해가 왜 생기느냐?
    지금이랑 내가 대출 받을 때랑 우대금리거 달라
    정확히는 매년 바뀌는거야
    주택금융공사 자금 상황에 따라
    밑에 기사를 참조하삼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우대금리가 연 0.5%포인트에서 연 0.2%포인트로 축소된다. 12월에 디딤돌대출로 첫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자는 0.3%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디딤돌 대출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7000만원)인 무주택 가구주가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읍·면 지역은 100㎡) 이하 주택을 살 때 최대 2억원까지 빌려주는 상품이다.

    현재 디딤돌 대출의 금리는 연 2.1~2.9%다. 여기에 청약저축 장기 가입자 금리 우대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금리 우대를 받을 경우 최저 연 1.6%까지 금리를 낮출 수 있다.
  • 11 2018.01.22 23:24 (*.176.15.40)
    신림 원룸 기준 300/35도 있음.. /좀 올라가야되고 교통이 불편한게 흠이지만
  • 우츠트츷 2018.01.22 23:27 (*.216.90.13)
    신림은 장수생 무덤이잖어ㅋㅋㅋ 거긴 서울이 아냐 거대한 묘지지..

    감평사 준비하는 형님 말로는 완전 레미제라블이더만
  • 부들부들 2018.01.22 23:33 (*.36.15.249)
    왜 우리동네 모욕하냐 땅값안오르는게 당신같은 사람 때문이야!
  • ... 2018.01.23 02:27 (*.211.14.169)
    신림동 지가는 강남 비롯한 서울 요지로의 접근성이 좃같고 학군 거지같아서 그 모양인겁니다만...
  • 부들부들 2018.01.23 15:21 (*.36.15.249)
    알지만 남탓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22 23:34 (*.93.19.13)
    신림 노량진은 왠만하면 안됨. 사는것만으로 기운빠져서
    무기력증 걸리는 동네다.
  • 서른중바 2018.01.23 00:41 (*.161.15.133)
    이말에 극히 동감한다.
    동네 전체에 우울한 기운이 가득차 있어.
  • 도온 2018.01.23 07:41 (*.138.65.240)
    나 같은 변태는 우울한 사람들을 보면서 힘을 더 내게 된다.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집 값도 싸고 싼 만큼 재산세도 덜내고 나보다 불행해 보이는 사람들 보면서 약간이나마 우월감도 느끼면서 힘도 더 나니
    나 같은 좀 이상한 얘들은 그런 지역이 좋음
  • . 2018.01.22 23:29 (*.7.248.53)
    어차피 160벌면 저축해봐야 티끌이야 걍 꼴리는대로 살라그래.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8.01.23 00:05 (*.181.192.159)
    안경닦이 서울에는 돈주고 사야함????
  • 안경사 2018.01.23 05:30 (*.33.164.44)
    한개장돈 걍 줍니다
  • 2018.01.23 00:44 (*.207.126.230)
    160으로 집을 어떻게 사 그냥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낫겠다
  • ㅇㅇ 2018.01.23 00:52 (*.226.220.27)
    까놓고 이야기 하자.
    저런 덕후들이 있으니까 연예인들이 살아가는거지.
    마치 북한의 박수부대처럼 잘하면 박수만 치고 뒤돌아서 생활로 돌아가고 그러면 살아 남겠냐.
    맨날 수튜피드 어쩌구 하는데 저 회는 솔직히 지가 사는게 다인것 마냥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연예인 되지 말았어봐 돈 그리 벌었겠어? 주위에 도움주고 어쩌구 저쩌구 되니까 그 자리에 있는거지.
    어디 한번 가난을 구재해 보시지?
  • ... 2018.01.23 00:54 (*.211.14.169)
    노잼방송.
  • 2018.01.23 03:49 (*.223.17.121)
    왜사냐 그냥 죽지
    경제적으로
  • ㅇㅇ 2018.01.23 05:31 (*.33.164.44)
    도대체 뭘해야4년차 월급이160이냐
    편의점알바4년차냐
  • 차차차 2018.01.23 07:34 (*.216.90.13)
    공무원도 의외로 박봉이고, 사회복지사는 맞벌이해도 차상위 계층이 ㅋㅋ
  • ㅇㅇ 2018.01.23 07:34 (*.211.1.50)
    알바만 몇개 해도 월 150 이상 벌었는데 뭐지
  • 123 2018.01.23 08:58 (*.121.22.47)
    직장 4년차가 160???
  • ㅇㅇ 2018.01.23 09:10 (*.39.141.113)
    ㅈ소기업인 나도 4년차때 기본 220은 받았는데
    실수령은 350넘고
  • 오엉 2018.01.23 10:33 (*.39.140.28)
    공장이 어디길래 4년차인데 월급 160만원이지 ㄷㄷ

    쓰레기 회사네
  • ㅇㄱㄹㅇ 2018.01.23 10:46 (*.36.158.136)
    나이 28에 4년차에 월 160이면 딱봐도 카페 바리스타하나보네... 쓰레기 직종임
  • 1 2018.01.23 10:50 (*.170.30.130)
    어떤집을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취미생활을 떠나서 사실상 저 월급으로 내 집 마련은 힘듬.
    160만원을 하나도 안쓰고 모아서 3억을 만들려면 대충 200개월 조금 안되게 모아야 하는데
    빡세.
    그렇다고 취미 생활을 하지말고 소 처럼 일만 하라. 라고 할 순 없지.
    각자 원하는 삶의 방향이 있으니까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 ㅇㅇ 2018.01.23 11:24 (*.223.3.201)
    월수 160이면 코인 외에 솔직히 답 없다
    시드머니 천만원 정도 모아 코인해서 운좋으면 서너배 불리는것 가능
    대출 몰빵같은 짓만 안하면 됨
  • ㅁㄴㅇㄹ 2018.01.23 11:50 (*.166.6.250)
    28이면 자포자기 할 나이도 아니구만.
  • ㅇㅇ 2018.01.23 12:28 (*.36.158.136)
    28살이면 뭐 아직 기회많을나이인데뭘.

    난 31살때 제대로된 직장얻어서(월 350) 6개월째 열일중이다. 나이 28은 결코 늦은나이 아니니 이것저것 많이해봐라.

    하긴 여기 이슈인형들은 나이 30대후반 40대가 판을치니.. 인생 리셋하고싶은 횽들 많은거 다 알어. 괜히 여기와서 억압된 푸념과 자격지심 표출해봤자..늦은나이지 형들은 ㅋㅋ
  • 근데 2018.01.24 00:28 (*.207.216.75)
    28살때 저러고 살진 않았을거 아니에요 ㅋㅋㅋ
  • 4 2018.01.23 12:29 (*.62.8.123)
    눈치못채네 이형들.. 마녀사냥,안녕하세요 같은 프로 되간다고보면되요
  • ㅋ2ㅋ2ㅋ2 2018.01.23 13:16 (*.70.55.133)
    안경을 옷으로 왜 닦냐? 윗댓처럼 안녕하세요화 되는구나
  • 솔직히 2018.01.24 00:30 (*.207.216.75)
    본인이 번 돈 본인이 쓰겠다는데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단, 훗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는게 필수.
  • ㅇㅇ 2018.01.24 06:45 (*.215.102.247)
    아재들 왤캐 순수하노.. 저런식으로 러블리즈 이름 알리는 거지 소속사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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