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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1.23 11:06 (*.244.212.27)
    김희선 1m 앞에서 본적이 있다.
    하네다 공항에서 저녁 9시쯤이었나...
    인천가는 비행기 비즈니스쪽에서 봤는데
    남편이랑 없고 혼자 있더라.
    느낌은? 모자써서 얼굴이 이쁘다 뭐다라기 보다
    아줌마 같은 느낌은 아니고 아주 마른 20대 여자 느낌?
    몸매가 쭉빵도 아니고... 키는 좀 커보이고... 롱원피스 입었는데
    볼륨감은 없었음 전혀.. 그래도 뭔가 전체적인 느낌이 아 늙은 여자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아직 신선도 보장된 먹을 수 있는거
    이런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었음
  • 심영득 2018.01.23 12:07 (*.70.57.176)
    본인은 핵폐기물이라 먹을수 없어 보이는 댓글이다
  • ㅇㅇㅇ 2018.01.23 12:45 (*.131.212.126)
    이런 원초적인 제목을 올리는 사이트 수준에 적합한 댓글이네
  • ㅗㅗㅗ 2018.01.23 14:15 (*.7.50.139)
    이새끼는 쓰레기같은 댓글만 참 꾸준하네
  • 씨부리냐. 2018.01.23 12:58 (*.58.1.154)
    이거 조금 더 노력하면 앞뒤사진 있던데... 근성없이..
  • 감사합니다 2018.01.23 13:32 (*.72.122.244)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나는 시절...공룡선생 이라는 드라마가 한창 하고있을때

    공룡선생 촬영지가 신일고라 애들 촬영하러 차 타고 들어가는 거 자주 봤는데 사인받으려고 쭈뼛쭈뼛 거리던거 기억나네ㅋㅋㅋ

    그게 인연이 된건지 연예계쪽에 서성 거리다가 접속이란 영화를 찍게 되고(물론 단역으로ㅋㅋ) 이런저런 단역 전전하다가 이젠 티비에서 하는 시상식에서

    상받을 정도까지 되버렸네...어릴적 그때 내 사인요청을 단칼에 거부했던 김희선씨 매니저 덕분인건가?ㅋㅋㅋㅋ

    김희선씨는 해주려고 팔을 뻗는데 매니저가 단칼에 짤라버리더란....-_-++

    암튼 직접 본 그때의 김희선씨의 느낌은 지금 마주치는 어떤 여배우들과도 다른 아름다움? 그런게 있었다
  • 커트79 2018.01.23 13:35 (*.182.168.10)
    누굴까? 본인도 배우라는 소리 같은데.. 상받아서 축하해. 나도 공룡선생에 처음 나온 김희선 보고.. 반했었는데. 어울리지 않게 사진 사서 서랍에 숨겨두고. 세월이 많이 흘렀네. 세월이 흘러도 희선씨 미모는 여전 하더군
  • 필와에 배우도 있다 2018.01.23 13:45 (*.62.178.68)
    접속 조연이면 이제 나이가 중년 배우가 되신거 같은데
    누굴까? 궁금해요
  • ㅂㅈㅁㄴ 2018.01.23 20:01 (*.112.206.51)
    그걸 믿냐 늙병필들아 ㅉㅉ
  • ㄴㄹㄴㅁ 2018.01.23 14:01 (*.245.60.10)
    저기 한번 만져보면 얼마짜리 손되는거냐?
  • 2018.01.23 14:04 (*.33.68.99)
    코박죽도있을껀디 뭘 그거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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