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ㄹㅇㄴㅁ 2018.01.23 11:08 (*.162.227.75)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 학부모의 마음을 이용해 돈 실컷 벌어먹었지. 현대판 봉이김선달 아닐까?
  • ㅈㅁ 2018.01.23 11:11 (*.110.165.155)
    니들 실망 시켜서 미안하지만..

    난 저걸로 진짜 효과봐서

    고딩 1학년때 전교 42등 최고 성적 찍었어;; 진짜 리얼,.
  • ㅇㅅㅇ 2018.01.23 11:15 (*.119.96.187)
    저거 안하고 1등한 애들이 더 많을걸?
  • 호이코스타 2018.01.23 11:36 (*.205.179.64)
    몇명중 몇등이었는데ㅋㅋ원래

    그냥 플라시보 였겠지뭐
  • zzzz 2018.01.23 12:45 (*.232.128.2)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지만 저거 쓰고 첫달만에 성적 많이 오름 ㅋㅋㅋㅋㅋㅋ
  • . 2018.01.23 14:52 (*.7.248.53)
    플라시보
  • ㅇㅇ 2018.01.23 22:16 (*.23.238.69)
    그래서 고2때는?
  • gris 2018.01.23 11:24 (*.87.61.228)
    고등학생때 동네 아는형이 빌려줘서 몇달 써봤는데.
    공부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숙면기능은 효과를 봤음. 짧은 시간에도 진짜 개운하게 자고 일어남
  • 최민용 2018.01.23 11:38 (*.244.212.27)
    넌 원래도 잘 잤을 놈이야...

    책 펴봐라 두 배로 잘잣지...
  • gris 2018.01.23 12:43 (*.87.61.228)
    그냥 읽고 가면 되지 뭘 꼬투리를 잡아ㅋ
    맞아 항상 잘 잤지..ㅋ 근데 자고 일어나면 찌뿌둥한게 있었는데
    저 숙면기능을 쓰면 그게 없이 개운하다고 임마.
  • . 2018.01.23 14:53 (*.7.248.53)
    그게 사실이면 노벨상감인데?
  • ㅅㅍㅌㅁ 2018.01.23 11:58 (*.9.204.49)
    저거 그거 아니야??

    엠창?
  • 싼티아고 2018.01.23 12:36 (*.41.1.92)
    다른 건 효과 모르겠는데 1번이 공부 시작 전에 집중상태로 만들어주는 모드였나 했는데 진짜 잘 재워줬다.
    5번인가 숙면모드가 따로 있었는데 그거보다 효과가 훨씬 좋았음
    덕분에 공부하려고 할 때마다 개운하게 개꿀잠 잤음 케케
  • 킁킁 2018.01.23 12:52 (*.45.10.23)
    집중력은 모르겠고

    숙면효과는 짱이엇지 컹컹
  • ㅁㄴㅇㅁㄴㅇ 2018.01.23 13:10 (*.143.142.158)
    98학번인데 고1때 아빠 졸라서 저걸 사서 썼는데..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3년간 모의고사는 전교1등 계속 했음
  • 역적 쥐박이 2018.01.23 13:51 (*.62.178.144)
    죄송하지만 전 전국 1등 이요
  • 궁금해서 2018.01.23 13:52 (*.62.178.68)
    지금 뭐하고 살아?
    나랑 나이는 같은데
    난 이제 스타트 업도 아닌
    개인 사업 시작했는데
    1년 넘게 적자야
    학교 다닐때 공부 잘하면 훨씬 기회가 많겠지
    전교 1등은 뭐하고 살아?
  • . 2018.01.23 14:54 (*.7.248.53)
    저걸 사서 쓴다는 자체가 성적 올리려는 욕구가 그만큼 강하다는 반증...
    성적이 올라갈 확률이 상당히 높지. 그냥 그뿐이다.
  • 카인드맨 2018.01.23 16:05 (*.131.75.237)
    가설로는 취급할만한데 너무 단정어조시네
    요새 말많은 비트코인도 물욕이 그만큼 강하다는 방증이니 부자될 확률이 높나. 저런 물건사는 사람은 내 생각에 주관이 뚜렷하지 않을것 같은데 그런 흔들리는 간절한 마음때문에
    심리적 안정, 믿음 같은 플라시보가 아닐까 싶은데
  • 2018.01.23 15:01 (*.62.172.93)
    학교 앞에서 나눠주던 공책 기억나네
  • ㅁㅁㅁ 2018.01.23 15:06 (*.205.95.29)
    신입생때 대학동기가 저거 후기 쓴 광고지 보고 같이 웃었던 기억남..
    그래도 효과는 있나봄
  • ㅁㄹㄴ 2018.01.23 16:40 (*.34.177.7)
    오락실에서 정신빠져서 오락하다가 저거 언놈이 집어간거 생각하면 아오....
    엄마한테 맞아 뒤지는줄알았다
  • 물논 2018.01.23 17:28 (*.162.119.206)
    알파파네 어쩌네 하는건 모르겠지만, 공부하기 전에 마음을 차분하게 준비시켜주는 명상효과는 진짜였지.
    그것조차 플라시보라는 사람은 명상이란 것 자체를 부정하는거야.
    산만한 사람들은 효과좀 봤지.
  • ㅇㅇ 2018.01.23 17:59 (*.202.47.6)
    나눠준 연습장엔 오목이지
  • ㅇㅇ 2018.01.23 18:46 (*.163.228.76)
    저건 안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mp3 받아서 써본적잇는데

    걍 별로같아서 그뒤로안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705 선예의 자연스러운 모유 수유 23 2018.02.18
5704 독일 친구의 김치 사랑 19 2018.02.18
5703 김아랑 선수의 미모 38 2018.02.18
5702 출국하는 고라니 8 2018.02.18
5701 열도의 슈트 착용법 17 2018.02.18
5700 트와이스 팬싸인회 나연 멘트 15 2018.02.18
5699 청소 즐겁게 하는 방법 11 2018.02.18
5698 3점 쏘고 눈치보는 슬기 13 2018.02.18
5697 도둑과 강도 13 2018.02.18
5696 참한 기상캐스터 13 2018.02.18
5695 댕댕이의 탄생 2 2018.02.18
5694 너무 내려간 쯔위 8 2018.02.18
5693 청소년 클럽에서 콜라 마시는 방법 13 2018.02.18
5692 야인시대 의외의 출연자 5 2018.02.18
5691 한국 선수끼리 경쟁 14 2018.02.18
5690 빅뱅 만원의 행복 시절 7 2018.02.18
5689 요즘 고등학교 교실 33 2018.02.18
5688 결박 당한 전효성 8 2018.02.18
5687 고백하고 차였어요 45 2018.02.18
5686 아이 부모가 한 눈 팔면 안 되는 이유 32 2018.02.18
5685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의 수입 16 2018.02.18
5684 사나의 테니스 치마 12 2018.02.18
5683 부부 간에 하지 말아야 할 말 58 2018.02.18
5682 치킨은 정부와 자본이 세뇌시킨 음식 87 2018.02.18
5681 나혼자 산다에 나온 중국 마트 23 2018.02.18
5680 MB의 3가지 타깃 42 2018.02.18
5679 가난 속에서도 함께 성공을 약속한 친구 20 2018.02.18
5678 갓한민국 부자 랭킹 29 2018.02.18
5677 연예계 최고의 고기 마스터 26 2018.02.18
5676 이탈리아 VS 네덜란드 22 2018.02.18
5675 백종원이 가르칠 게 없다는 김세정의 센스 29 2018.02.18
5674 레알 선수들과 볼 차며 노는 꼬마 13 2018.02.18
5673 최민정의 언행일치 28 2018.02.18
5672 골프걸 쯔위 17 2018.02.18
5671 이런 회사를 국민 세금 투입해서 살리자고? 40 2018.02.18
5670 아이언맨 감독 윤성빈 언급 17 2018.02.18
5669 남자 쇼트트랙 결승전 대참사 39 2018.02.18
5668 넝쿨째 굴러온 당신 9 2018.02.18
5667 초등학생이 통일을 바라는 이유 5 2018.02.18
5666 정통 오리지날 한자를 고수하는 나라 64 2018.0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