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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소리여 ㅋㅋㅋㅋ 2018.01.23 11:12 (*.66.184.191)
    나도 정규교육 못 받았나보다
  • 개똥철학 2018.01.24 02:51 (*.36.130.191)
    아마도 허지웅의 견해는 수치심을 갖는다는건 문화라는 집단적인 영역보다는 각자의 개인적 영역이라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개인"들이 스스로를 반성하는것보다 "타인"을 평가하는데 관심이 많은 문화라서 이러한 곳에서는 "개인의 영역인 수치심을 갖는 윤리심을 키우는것은" 어렵다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 ㅇㅅㅇ 2018.01.23 11:21 (*.119.96.187)
    아마 나중에 지가 다시 읽어도 이해하기 힘들걸?
  • 424234 2018.01.23 11:21 (*.222.133.148)
    세번 정독하니 이해가 간다 ㅅㅂ 개어렵게 쓰네
  • 2018.01.23 11:21 (*.28.109.142)
    그냥 '문화랑 싸가지는 다르다' 고 1줄로도 설명이 가능한것을.....
  • ㄴㄴ 2018.01.23 11:22 (*.236.221.44)
    글못쓰는 애들 특징 같은말 어렵게함
  • ㅗㅗㅗ 2018.01.23 12:07 (*.7.50.139)
    무식한 애들이 이런 말을 자주 하더라
  • ㅇㅇ 2018.01.23 12:23 (*.238.241.91)
    유시민이 했던 말인데?
  • 21c3 2018.01.23 12:49 (*.107.97.105)
    유시민도 무식하지
  • 2018.01.23 13:46 (*.38.8.124)
    병신ㅋ
  • 으응? 2018.01.23 23:30 (*.128.119.29)
    내가 기획자 출신으로 느낀걸 말하자면 진짜 기획서 쓰는데 자기가 알아듣게 멋지거 어려운말로 쓰는 세끼들이
    제일 병신이야
    플머나 글픽팀에서 알아먹게 써야하는데
    지는 이해하지만 남이 이해 못하면 그순간 기획서가 아닌거지
    글 잘쓰는애들은 누가봐도 알아먹을 수 있게 쓰는게 맞지
  • 비트코인 2018.01.23 11:26 (*.98.13.109)
    영어 문장 번역기로 돌렸냐?
  • ㅎㅎ 2018.01.23 11:33 (*.62.11.144)
    본인이 쓴 댓글이 자기한테도 그대로 적용이되네. 정규 교육 수준이하의 쓰기+허세만 가득한 문장에 일침을 날린 사람한테 책임전가 ㅋㅋㅋ
  • ... 2018.01.23 11:48 (*.46.174.232)
    저 말은 문법적으로 어렵게 쓰지도 않았구만 왜들 난리야...단어가 어려워서 그런거야? "X가 필요하지 않거나 X보다 Y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 환경 속에서 X는 기능하지 않는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말인거야?
  • 나그네 2018.01.23 12:09 (*.196.234.244)
    현학적인 멍청이가 비문을 올렸고 그에 대한 비판을 하는게 잘못인가?
  • ... 2018.01.23 12:30 (*.46.174.232)
    저게 비문이야?
  • ? 2018.01.23 14:25 (*.40.136.191)
    가능하지 않는다 이게 말이됨? 않다가 아니하다 준말인데...물론 의미에는 영향을 주지않지만
  • 굿굿 2018.01.23 17:23 (*.51.39.2)
    기능하지 않는다 아님?
  • ㅂㅈㄷㅂㅈㄷ 2018.01.23 15:37 (*.82.92.205)
    구조가 문제가 아닌거 아닌가 말그대로 x y로 놓으면 이해가 가는데 x = 자기견제 y = 타인의 윤리를 견제 로 놓는순간 자기견제가 뭐고 타인의 윤리를 견제한다는게 쉽게 와닿는 사람이 없을걸... 그래서 이해 안가는거아닌가? 더 쉬운 표현이 없나보다..
  • ㄹㄹㄹㄹ 2018.01.23 11:52 (*.196.121.38)
    허지웅은 일단 어휘를 부적절한 상황에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만으로 글쟁이라고 하기에는 함량 미달이지.. 평론이라고 쓰는것도
    뭔가 독창적인건 별로 없고. 독창적이려고 노력은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기자로 뽑혔는지 의문이다.
  • ㅇㅇㅇ 2018.01.23 12:13 (*.196.49.34)
    타인의 윤리를 견제하는게 뭔 말이여?
  • ㅁㄴㅇㄹ 2018.01.23 12:54 (*.174.251.150)
    똥 묻은 개들이 겨 묻은 개들만 나무란다고
  • ㄱㄱㅁ 2018.01.23 12:21 (*.223.44.138)
    잘 쓴 글은 그냥 봐도 잘 썼다고 느껴짐. 유시민 글처럼.
  • 2018.01.23 12:30 (*.39.160.95)
    주어를 중간 중간빼먹고 써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건가
  • ㅇㅇㅇㅇ 2018.01.23 12:42 (*.131.212.126)
    기존에 없던 말을 마치 관용어처럼 사용함
    저 글에선 "자기 견제"
  • ㅂㅂ 2018.01.23 12:54 (*.52.87.89)
    유시민한테 그 개망신 당해놓고 아직도 저러나보네
  • ㅇㄴㅁ 2018.01.23 13:01 (*.207.225.66)
    ㅋㅋ 그냥 아래 댓글처럼 쓰면 될 것을...
    별 거 아닌 내용을 어렵게도 써놨다.
  • ㅂㅈㄷ 2018.01.23 14:07 (*.139.145.185)
    문장이 길면 쉼표 몇 개로 구분을 지어 놓던지
    주저리주저리 정돈없이 손가락 굴러가는대로 쓰다보니까 저런 글이 나오는거다
    애초에 남들 보라고 SNS에 싸질러 놓을거면 좀더 이해하기 쉽게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중2병 정예부대 모집하려고 저렇게 썻다면 뭐 이해함
  • ㅇㅇ 2018.01.23 14:10 (*.136.219.137)
    근데 저 글은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ㅋㅋ
  • ㅇㅇ 2018.01.23 15:02 (*.112.148.43)
    음식 맛없게 만들어놓고 맛없다고 하니까 니입이 문제라는 요리사
  • ㅇㅇ 2018.01.23 15:33 (*.39.141.31)
    그것은 기능하지 않는다 라는 표현은 굉장히 번역체스러운 말투 아니냐? 그리고그것의 주체가 무엇인지 해석네 따라 다를 여지가 있음
  • ㅁㄱ 2018.01.23 16:15 (*.110.165.155)
    거꾸로 썼나보다
  • ㅁㄴ 2018.01.23 17:23 (*.34.177.7)
    요샌 잘 쓰더라
  • ㅇㅇ 2018.01.23 18:18 (*.223.184.85)
    '수치라는 문화'까지 읽는 순간 수치를 준다는거야? 받는다는거야?
    문화?? 수치+문화면 수치플레이??
    수치플레이가 자기견제라고??? 응..?
    결국 끝까지 읽고나서야 '수치'가 뭘 의미하는지 알 수 있으니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긴 함.

    '문화'라는 단어를 지적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더 이상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정도로
    문장 자체를 지적했으면 좋았을 듯.
  • dns 2018.01.23 19:53 (*.195.89.78)
    허지웅의 글이 모범적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만 그렇다고 허지웅이 그렇게 못 쓰는 건 아님.
    애초에 못 썼으면 글로 먹고 살 수 있었을 리가 있나... 설마 니들이 허지웅보다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냐?
    그냥 이해가 잘 되게만 쓴다고 글을 잘 쓰는게 아니야.
    더 다양한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의도한 바를 더 정확하게 전할 수 있는 것임.

    언어지능검사 같은걸 해보면 유의어들의 뜻을 그 자리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를 검사하기도 하고, 유아교육쪽의 연구에서도 아기가 어리다고 쉬운 단어만 쓰지 말고 오히려 더 어렵고 다양한 단어를 사용해서 교육하라고 권하고 있음. 그게 더 언어능력, 사고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림으로 비유하자면 자신의 감정이나 상상하는 광경 등을 표현하기 위해 16색을 쓸 수도 있고, 256색, 2^16색을 쓸 수도 있겠지. 더 많은 색을 쓴다고 좋은 그림이 되냐? 그건 절대 아니야. 하지만 겨우 몇 가지 색만 다루는 것보다는 다채로운 색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다면 좋은 그림을 그릴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겠지.
    언어도 비슷해. 글을 쉬운 단어로만 쓰지 않는 사람들이 잘난척하려고 그런다는건 큰 오산이야. 더 정확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그러는 거지.

    댓글 남긴거 보면 위에도 한참 언어 소양이 떨어지는 애들이 여럿 보이는데... 뭐 글자랑 좀 안 친하면 어떠냐? 그럴 수도 있지.
    하지만 허지웅이 쓰는 방식이 무의미하게 글을 꼬는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견해다. 그냥 너희가 원하는 방식으로 쓰지 않는 것 뿐이야.

    고수를 들고 와서 응 얘보다 못해~ 하고 까는 화법 참 흔하고 쉽지만 알맹이가 없어.
    나도 유시민이 허지웅보다 낫다고 생각하기는 한다. 단순히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쓰는 건 분명 이해도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높아진 뒤에야 가능한 영역이지. 공학이나 과학 쪽에서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유보다 못하다는 사실이 비아냥을 들어야 할 이유가 되냐? 전혀 아니야.
    남들이 까니까 아무튼 나도 같이 까는 것보다 더 건설적인 선택이 많이 있을 거다.
  • 2 2018.01.23 21:34 (*.203.8.51)
    트위 내용 자체가 자기 반성보단 남 지적질하는데 너무 힘쓴다고 일침한것 같은데. 뭔 말인지 잘 못알아듣게 빙빙 돌려서 써놓고 다른 사람이 지적하니까
    자기가 쓴 내용은 싹 다 잊고 남 까는게 모순이지 않냐?
  • asdfㅁㄴㄹㅇ 2018.01.24 01:28 (*.161.178.169)
    나는 솔직히 그냥 말장난 치는 게 아니꼬워 보이는데.

    수치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 또는 그런 일. (출처:네이버 국어사전)

    수치라는 단어가 한 개인에게 내재한 도덕률 같은 철학의 언어였던 거야?

    왜 맘대로 수치라는 단어에 대해서 재정의하고 그걸로 남을 평가하지?

    그리고 저 글의 상황과 맥락을 몰라서일 수도 있으나,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게 포인트.

    저런 글을 보고 개똥철학이라고 한다던데...
  • ㅇㅇ 2018.01.24 12:14 (*.103.232.172)
    허지웅이 맞는 말을 하기는 했는데, 그렇게 맞는 말에 자기자신은 적용이 안되는 느낌이라서 보기 불편함.
    마치 자신은 똥구정물에 발을 안 담갔다는 식으로 선비질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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