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20180319113701_odttqpir.png


  • ㅁㅁ 2018.03.20 00:35 (*.98.98.159)
    대학가서 쓸데없는거 배우고 토익 이딴거 하는것보단 낫지
  • 2018.03.20 09:24 (*.9.250.168)
    나도 대학은 연구를 위한거나 전문직을 위한거 아니면 굳이 안가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 결과가 공무원준비라니; 나라 꼴이..
  • ㅇㅇ 2018.03.20 00:42 (*.75.47.168)
    세상 암울하네 죄다 공무원이야
  • ㅣㅣㅣㅣㅣ 2018.03.20 01:27 (*.114.249.9)
    어짜피 정원 정해져 있어서
    죄다는 아님ㅋ
    공무원준비자가 많을 뿐
  • . 2018.03.20 02:29 (*.47.126.136)
    웃긴건 정부가 주도한다는거 ㅋㅋㅋ
  • 시리얼 2018.03.20 00:57 (*.214.143.82)
    요즘엔 고딩때부터 진학반vs공무원 준비반으로 나뉜다더라.
    진짜 이건 충격이었어.
  • ㅂㅂ 2018.03.20 09:53 (*.150.123.248)
    고졸 특성화고 특별전형을 말하는 거야?
    아니면 그냥 일반 인문계에도 공무원 반이 따로 있는 거야?
  • 3 2018.03.20 01:06 (*.241.19.215)
    망해라 대한민국
    ㅋㅋㅋ 공무원만 하면
    대체 세금은 누가 내냐 ㅋㅋ
  • 무슨소리ㅋㅋ 2018.03.20 01:25 (*.114.249.9)
    공무원도 세금 냄ㅋㅋㅋ
  • 1111 2018.03.20 01:31 (*.111.6.64)
    댓글이 답이없네
    세금으로 내는 월급 자체가 다른사람들 세금으로 이뤄진건데 무식한 소리하지마라
  • 22 2018.03.20 02:37 (*.223.34.244)
    그럼 공무원은 공짜로 일하리?? ㅋㅋㅋ 그 세금 받아서 받은 월급에서 또 세금 낸다고 ㅂㅅ아
    소득세도 내고 부가세도 내고 다 낸다고
    개무식하네
  • ㅎㅎ 2018.03.20 03:16 (*.83.48.110)
    물이 없으면 자기 오줌 받아서 마시고
    그럼 또 오줌 나오고 그럼 또 마시고 그럼 됨
  • 무슨소리ㅋㅋ 2018.03.20 07:57 (*.114.249.9)
    ㅋㅋ 누가 무식한지 모르겠네
    너도 다른 사람이 주는 돈으로 월급받잖아
    그돈은 소비자들이 소비한돈으로 만들어진거고

    혼자 광산에서 캐쉬 마이닝하세요?

    그리고
    공무원들이 낸 세금도 공무원 월급에 포함돼 있는데

    왜들 공무원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ㅋ
    참 세상 일차원적으로 사시니 편하시겠수다

    참고로 난 공무원 아님
  • 2018.03.20 09:25 (*.9.250.168)
    공무원을 탓할 순 없지만
    지들이 만든 필드와 고인 썩은물
    +
    부모가 공무원되라고 부추기고 정부가 공무원 자리 자꾸 늘려줌 (중앙정부 + 시청)
  • 한심한 2018.03.20 10:12 (*.36.131.215)
    돌아이 xx
    공무원이 이익을 창출하냐?!
    너도나도 공무원 되면 소는 누가 키우냐 병xx꺄.
    그리고 공무원 준비하는 찌찌리 xx들
    철학좀 배워라, 한번인생 그렇게 평생 종속되서 살고싶냐?
  • ㄷㄷ 2018.03.20 11:43 (*.36.116.184)
    네가 생각하는 이익 창출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만
    그렇게 따지면 금융이니 컨설팅이니 다 하지 말아야할 직업군 아니냐?

    평생 종속되면서 사는것 이건 직장인 다 해당되는 말이야
    그럼 다 개인사업하리? 혼자 일처리 다해야지 종속되기 싫으면

    적정수준 이상으로 공무원 채용이 되거나
    공무원이 순위권의 선호 직업인 부분은 걱정되지만

    스스로 일해서 받은 봉급으로 세금도 내고 하는 사람들이
    왜 너에게 비난 받아야하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넌 그냥 공무원이나 저런 사람들이 싫은 것 뿐이야
    욕하고 싶으면 정부와 이렇게 되버린 경제 구조를 탓하고 개선방법을 찾아야지
  • 여혐남혐 아웃~ 2018.03.20 11:50 (*.17.127.94)
    그러지 말고 빨랑 니네나라 왜놈들 나라로 가라~~~
  • ~ 2018.03.20 01:14 (*.62.178.45)
    그래도 군대가기전에 대학교 1년정도는 낭만즐기면서 살기를 바랐는데 안타깝네
  • ㅇㅇ 2018.03.20 03:34 (*.192.185.243)
    낭만때문에 포기해야하는게 너무 많잖아...

    등록금 1년치 + 군대갔다온후 공시준비하는 시간 대략1년?

    또 낭만이 대학1년때 낭만이 있을지 롤만하다 군대갈지어찌아나
  • 2018.03.20 09:18 (*.50.103.182)
    웬만한 공무원은 거의 정시 퇴근이라, 낭만 충분히 즐길 수 있음. 대학교 과제하느라 밤새 치일 일도 없고, 어느정도 업무 숙달되고 하면 연차 주말 껴서 비수기에 해외여행도 다녀올 수 있고, 친구들 통해 대학교 여자친구들 소개 받으면 되는 거고 인생폈지
    남들 28~30에 9급 3호봉 될때 쟤는 8급 5~6호봉이겠네
  • ㅇㅇ 2018.03.20 03:12 (*.62.10.74)
    20살전에 합격하면 개 쌉 52려좋아

    돈아껴 시간아껴 ㅇㅇ
  • ㅇㅇㅇ 2018.03.20 05:15 (*.209.151.47)
    근데 대학다니고나서 공무원 시험 치는거보다

    고딩때 공무원시험치는게 쉬울듯

    대학 1학년때 미팅이다 뭐다 놀러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머리 굳어지고

    그리고 공부하는거보다 쉽지 고딩때 열심히 암기과목 파면
  • 부럽당 2018.03.20 07:36 (*.223.26.26)
    솔직히 9급 19세에 소년급제하는게 판검사나 의사보다 낫지 않냐?
    워차피 공무원 연봉은 호봉놀음인데 19세에 소년급제하면 호봉이 어마어마 하다.

    의사 돈벌기 시작하고 판검사 임용되어 일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30대 중반이다.
    19세 소년급제하면 30대 중반이면 15년차정도 되는거지.

    9급이 평생 9급도 아니고 그정도때는 호봉도 되고 급수도 된다.

    그리고 판검의들 20대때 폐인생활하면서 살때 소년급제자는 돈벌고 K5 끌고 데이트하고 댕긴다.



    진심 소년급제자들이 개부럽다.

    이럴거면 대학 안갈걸 후회하기도 하고..
  • 히츠퍼플 2018.03.20 08:37 (*.223.38.121)
    판검사는 아니라서 모르겠고, 지금은 대학병원 생활 끝낸지 오래지만 26에 의사되서 인턴 레지던트 공보의 3년 펠로 2년 도합 10년 뭐 박봉이라고 생각하면 그렇지만 글쎄 9급이 비빌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ㅋ 그리고 폐인생활 안해, 놀꺼 다 놀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K5 는 얼만지 모르겠어서 뭐라 못하겠다 미안
  • 2018.03.20 11:10 (*.238.142.47)
    인생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지. 19살부터 공무원? 인생 편한 것 빼고 뭐 있냐.
    물론 나이가 어린 만큼 진급에서 유리하니까 사명감만 있으면 위로 올라갈수록 성취감이 커지지.
    넌 단순히 돈만 보고 말한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의사, 판검사랑 비교하는 건..너 너무 야망이 없는 거 아니냐.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많이 어린 듯.
    외가에 의사가 넷이나 있는데, 편하게 대형병원 근무하는 형이 월급이 1700만원 정도야. 곧 마흔이고.
    고생했던 만큼..나이 들수록 삶의 질이 달라진다.
  • 2018.03.20 13:34 (*.39.146.211)
    의사가 보통 25세이후 면허나와서 일하기시작
    인턴레지 5년 연봉 4천정도
    군의관 3년 연봉 4천
    펠로우 하면 또 5-7천
    그이후론 과에 따라 다르다.
    개원이나 페이냐 대학병원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서른중반까지 꾸준히 벌곤있다 ㅋ
  • 초긍정인 2018.03.20 22:50 (*.203.46.134)
    ㅋㅋ뭐 이런 생각 가진 애들도 있어야 밸런스가 맞지.
  • ㄷㄷㄷ 2018.03.20 10:42 (*.169.180.143)
    쟤는 붙었으니 할 말 없지 ㅋㅋㅋ
  • ㅇㄱㄹㅇ 2018.03.20 11:29 (*.152.34.25)
    대한민국 미래 원동력이 뭐야? 자원 하나 안나는 나라에서?
    죄다 공무원 하려고 달려들면, 개인주의 측면에서 자기는 좋고 편하겠지만
    나라 입장에서는 존나 손해아님? 미래 성장 기술을 만들어내야할 젊은 브레인들이 죄다 공무원, 공기업, 안정적인거,
    과학기술에 종사할 젊은이들의 숫자는 어차피 크게 변하지 않나? 어떻게 생각해 ?
  • 235522 2018.03.20 11:47 (*.27.54.230)
    어 니가 해
  • 2018.03.20 19:53 (*.124.52.114)
    먼 개소리야.
    죄다 자기 삶의 방식대로 가는게 무슨 잘못이야
    니 주변 사람들 다 미래성장기술 만들어냄?
    어차피 그거 할사람은 그거 하고 안할사람은 안해.
    누가보면 과학기술 일조할사람을 억지로 공무원시키는줄알겠네.
  • 글쎄 2018.03.20 22:59 (*.223.17.239)
    그 '자기삶의방식'이 사회 분위기로 인해 공무원쪽으로 쏠리고 있는건 경계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사람이 자기가 생각해서 내리는 결정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주변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상태에서 내리는 환경종속적인 결정들이니깐..

    자유로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는 그사람이 과학자를 하든 편의점 알바를 하든 상관없겠지만 지금처럼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혹은 공무원 경쟁률이 수백 수천대일이 되고있는 현상은 우려해봐야지
  • 11 2018.03.20 16:03 (*.222.136.44)
    저게 낫지 대학교 4년등록금 어학연수 생활비 포함 토탈 비용 최소 6천-7천일텐데... 6년동안 월급 모아봐라 ㅋㅋㅋㅋ 비교가되나
  • ㅉㅉ 2018.03.21 03:29 (*.7.56.117)
    공무원 연금을 죄다 세금으로 메꿈. 지들돈 지가받으면 뭐라하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766 잠 좀 자자 잠 좀 5 2018.04.20
4765 직업 만족도 100% 10 2018.04.20
4764 썰전 예상 패턴 16 2018.04.20
4763 설현 실물 느낌 사진들 26 2018.04.20
4762 저 물 안 뿌렸거든요 14 2018.04.20
4761 중딩 아들이 여자친구와 침대에서 51 2018.04.20
4760 정교하게 만든 아기 로봇 17 2018.04.20
4759 공인중개사 5개월만에 합격했다는 우주여신 23 2018.04.20
4758 남자와 여자의 거짓말 12 2018.04.20
4757 꼬부기 자매 5 2018.04.20
4756 음료수 뽑아주는 수달 11 2018.04.20
4755 많이 변한 국장님 20 2018.04.20
4754 옷가게 사장 클라스 18 2018.04.20
4753 커피전문점 업계 상황 및 순위 34 2018.04.20
4752 구구단 하나의 미모 6 2018.04.20
4751 한 사람만 7년 9개월을 후원 38 2018.04.20
4750 주사 좀 맞은 듯한 혜리 10 2018.04.20
4749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 10 2018.04.20
4748 공연 중 단추 풀린 유라 8 2018.04.20
4747 시신 탈취 개입 정황 14 2018.04.20
4746 이모가 된 윤하 13 2018.04.20
4745 시라소니의 점프력 9 2018.04.20
4744 레깅스 김도연 8 2018.04.20
4743 다산 맘카페 현피 28 2018.04.20
4742 51세 아줌마의 자기관리 12 2018.04.20
4741 품절된 가상의 아내 8 2018.04.20
4740 여자친구 코디 수준 9 2018.04.20
4739 혐한도 포기한 자국 컨텐츠 26 2018.04.20
4738 몸매 부심 넘치는 수지 9 2018.04.20
4737 부실공사의 위험성 3 2018.04.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4 Next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