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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 말이많아 2017.12.13 02:56 (*.38.22.187)
    아 머리아프게 뭘 이딴걸 따져 사람마다 다다른걸
    그냥 사는곳 타는차 학벌만 보면 딱 나오지
  • 비트코인 2017.12.13 02:57 (*.166.234.30)
    너 같은 놈 말하는 거야 게시물 내용이 이 멍청아
  • 점심약 2017.12.13 07:36 (*.157.71.16)
    물지마 귀찮어 ㅋㅋㅋㅋ
  • ㅇㅇ 2017.12.13 11:22 (*.198.2.33)
    왠지 저새끼 어그로 아닌거 같아. 지가 이해한게 맞는줄 아는듯
  • 아몰랑 2017.12.13 22:00 (*.238.234.127)
    설마 어그로겠죠.. 아닐거에요 ~~ 설마..
  • 시디저 2017.12.13 10:11 (*.70.15.65)
    못배워먹은 놈들 특징 : 아무데서나 쳐먹음
    식탁에서 밥 먹을지를 모름
    그리고 그게 부끄러운건지도 모름
    그냥 바닥에서 상 차려서 먹기도 하고
    소파테이불에서도 먹고
    심지어 침대위에서도 먹고
    컴퓨터 하면서도 쳐먹으면서

    자발적으로 노비 같이 살면서 부끄러운걸 몰라
  • 시디즈 2017.12.13 10:19 (*.70.15.65)
    + 이런 집들은 부모도 똑같이 아무데서나
    바닥에서도 쳐먹고 하고 있음 부모가 못배워서 자식도 품격을 못배운 것,
    추가로 이상한 플라스틱 통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그걸 반찬으로
    그대로 쳐먹음 위생에 대한 생각도 제로 게을러서 그러는거임
    게을러서 개돼지 처럼 식탁에 앉아서 먹을줄 모르고 아무데서나 쳐먹고
    게을러서 덜어먹을줄 모르고
    게을러서 가난하고
    게을러서 무식한 것들이 많음
  • ㅋㅋ 2017.12.13 10:21 (*.150.239.1)
    누가 이를 그토록 화나게 했나
  • ㅁㅁ 2017.12.13 10:41 (*.52.220.124)
    못배웠다잔아 이해해줘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야...
    언제든 배우면 그만이지
  • 123231 2017.12.13 10:29 (*.140.34.14)
    속불+ 무식 인증.

    문제는 세상 사는데 이런 인간들이 가끔 보인다는거
    그리고 지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ㅋㅋ
  • 비트코인 2017.12.13 02:56 (*.166.234.30)
    정말 결혼해보니 더더욱 공감한다 ㅠ.ㅠ

    연애하는 시절에는 누구나 가면을 쓰고 코스프레를 한다 근데 생활해보면 부모한테서 배운 생활습관이 그대로 나와

    공동 생활의 기본이 안된 사람이 너무나 많다 남자건 여자건
  • 그렇다면 2017.12.13 08:08 (*.90.52.249)
    근데 남자입장에서 보면
    여자가 걸러야 될 사람이네,,,,,,
  • 12 2017.12.13 09:35 (*.76.159.71)
    에이 여자를 거르는건 아니지 여자는 그런 환경속에서 자신을 발전해 나가며 꿋꿋이 살아왓는데 여자도 이남자 가정에서 살면서 자기자식한테

    자신의 삶을 되물리지 않으면 그걸로 윈윈하는걸로하자
  • 수지짱 2017.12.13 11:50 (*.232.20.188)
    아니라고 본다 ...그런 가정환경속에서도..
    뭐가 바른건지 찾아낸 사람이니...뭐 평균이상이다.
  • 2017.12.13 02:57 (*.7.53.72)
    전문직이란 말을 못배워서 사짜직업이란 말을 하는데서
    못배운게 어떤건지 알겠다
  • ㅎㅎ 2017.12.13 10:54 (*.138.71.174)
    글쎄...
    통용되는 말아닌가..
    외려 너가 예민하게 구는게 아닌가
  • ㅇㅇ 2017.12.13 11:26 (*.82.255.109)
    전문직이랑 사짜 직업이랑 동의어냐?
  • 2017.12.13 19:31 (*.223.38.234)
    그럼 쟤가 지 시집식구들 사기꾼들이란 말을 했겠냐?
  • ㅁㅁㄴㄴ 2017.12.13 03:08 (*.199.81.128)
    한국 상황에서는 별로 공감 안된다.

    어쩌다 벼락부자된 졸부 집안도 아니고, 친인척 줄줄이 면문대출신에 국회의원도 있고 사학재단 가지고 따로 중기업 운영하면서 마누라도 비슷한 급 집안에 대한민국 최 유력 대학 교수하는데 자기들보다 못사는 사람은 벌레보듯하고 집안에서는 자식들 눈에 안찬다고 때리고 진짜 개 쓰레기 같이 살더라.
    재력 있고 사회적 지위 있으니 쓰레기같이 살아도 누가 뭐랄 사람도 없지.
    아무리 집안 좋고 학벌 좋아도 개 쓰레기 같은 새끼들은 쓰레기같이 산다.
  • 123231 2017.12.13 10:31 (*.140.34.14)
    나도 이 사람 말에 어느정도 공감.
    재벌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땅콩 공주님부터 시작해서 승무원들에게 무릎으로 기어서
    음료수를 바치게했다는 모 재벌 보스님 까지 ...뭐 대강알거 같고 ..
    기업연합쪽에서 일했었는데 거기 모이는 사장들 하는짓 보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옴.
  • ㅇㅇ 2017.12.13 03:09 (*.93.19.232)
    나이먹고보니 똑같은 사람이 되어있어서 슬프다.
  • ㅇㅇ 2017.12.13 03:19 (*.253.92.114)
    뭔 배우고 못배우고는 무슨.. 돈많으면 이혼율이 확떨어졌단게 증명됐는데~ 일단 돈이 많아야한다.
  • ㅇㅇ 2017.12.13 03:21 (*.36.144.158)
    ㅋㅋㅋㅋ안된다면 안돼 ㅋㅋ이게 아이들 제일 멍청하게 만드는 말 같다 ㅋㅋ생각따위하지말고 그냥 시키는데로 수동적으로 살아라 같은 느낌? 생각을 안하니 멍청해지고 실패하고 ㅂㅅ되고
  • 거기보여줘 2017.12.13 08:24 (*.96.124.60)
    맞으요~~ 공감
  • 1 2017.12.13 03:30 (*.71.61.184)
    유복한 집안 사람들이 조금더 사람들이 교양있고 수준 높을 확률이 높긴하다.
    경상도 사람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전라도 사람들은 민주당을 지지할 확률이 높지..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가 이쁜 여자와 결혼할 확률이 못생기고 능력없는 남자보단 높다..
    못 생기고 능력없는 여자가 페미니즘에 빠질확률이 높고
    못 생기고 능력없는 남자가 일베를할 확률이 더높다..
    자녀가 삐뚤어질 가능성이 가정이 불우할 경우 더 높다..

    하지만 이런건 다 상황상 확률이 더 높을뿐 절대적이지 않다..

    이런부분에 합리적인 사고를 하지 못할경우 사람이 저질적으로 변하는거 같음...

    세상 사람 모두 환경,성격,가치관이 다른건데 그걸 흑 백논리로 판단하고 지나치게 편견 가지는건 참 위험한거지
  • 2017.12.13 11:51 (*.150.129.186)
    잘생기고 집안 괜찮은데
    능력없는 건?
  • 공무원사회 2017.12.13 03:40 (*.214.80.108)
    성품이 올바르니 잘사는거
  • ㄹㅇ 2017.12.13 03:55 (*.148.185.6)
    결국 화를 내고 다투는 것도 교육의 차이다. 부끄러움을 스스로 아느냐 모르냐의 차이지. 자식보기 부끄럽지 않느냐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식에게 있어서 보이는 부모로서의 명예와 위신을 상호 존중하는 게 결국엔 교육 혹은 삶의 지혜로부터 나오는 거지
  • 아놔홀 2017.12.13 04:12 (*.7.59.69)
    그래스 인뿌라가 중요한 그예요
  • 2017.12.13 07:41 (*.223.33.75)
    돔 컨돔을 껴야합니다
  • ㅇㅇㅇ 2017.12.13 04:51 (*.39.149.222)
    부모님이 밖에서 험한일 하시고
    집에오면 애들에게 좋게말할 여유가 적은것같다
    생고생하고 들어왔는데
    애가 누워서 쉬고있으면
    너는 부모님 고생하고 왔는데 자빠져 누워있니?
    이런식임...
    사실 누워서 있는게 그게 크게 잘못인가
  • Protenup 2017.12.13 08:42 (*.111.26.173)
    공감한다. 내가 험한일 하는데 집에서 누려야할 여유가 없다. 몸이 피곤하니 아이들과 놀아줄 여유, 친근하게 말할수 있는여유, 아내와 잠자리할 여유 ...모든게 귀찬은거지
  • 블덕 2017.12.13 10:32 (*.114.67.29)
    맞지 우리 엄마도 아빠 퇴근하실 때는 무조건 현관으로 가서 맞으라고 가정교육했다. 어릴땐 이게 잘 안돼서 몇번 혼나긴 했지만 성인이된 지금도 고향에 내려가면 아버자 퇴근하실 때 자동으로 문 앞으로 간다. 덤으로 한번 안아주고 ㅎㅎㅎㅎ
  • ㅂㅈ 2017.12.13 05:46 (*.197.139.250)
    살아보니깐 경험상 확률적으로 저게 맞는거 같다 다그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경제 여유가 되니깐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그런거겠지...
  • ㅋㅋㅋㅋㅋㅋ 2017.12.13 05:54 (*.62.153.200)
    판에 똥댓글다는새끼들 다 글쓴놈같은 집안에서 자랐을텐데 ㅋㅋㅋㅋㅋ
    내 댓에 대댓달면서 '니는 확실하다' 따위 댓글달 새끼들 포함
  • ㅁㅁ 2017.12.13 06:17 (*.238.209.95)
    애들 가르치다보면 더 크게 느껴짐

    돈이 많든 적든 부모 직업에 따라 애들 성격도 따라감

    상담 받으러 오는 부모들도 몇마디만 나누어봐도 어떤 일을 하는지 대충 사이즈 나옴
  • 2017.12.13 06:50 (*.54.162.151)
    콩심 은데 콩
    팥 심은데 팥

    여자는그어미를보면 답이 나옴
    외모에 현혹도지마
  • 11 2017.12.13 06:55 (*.7.54.10)
    지랄하고 자빠졌네. 나는 가난해도 존경할만한 부모님에게서 자랐다. 지네 부모 못난 걸 가지고 왜 가난 탓을 하고 그래? 이게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지.
  • 2017.12.13 07:18 (*.194.151.213)
    격하게 말하지 않아도 공감할 글인데 왜 화를 내요 교양없어보이게
  • 2017.12.13 08:47 (*.33.180.130)
    도둑이 제발저린다는 속담은 부모님이 안가르쳐주셨냐?
  • 2017.12.13 09:01 (*.50.103.225)
    넌 왜 그모양이니? 부모가 존경할 만한 사람이 아닌거 같ㅇ구나^^
  • 11 2017.12.13 09:23 (*.7.54.10)
    내 위에 댓글 단 놈들은 내가 화를 낸 것처럼 보이냐? 화가
    아니라 비아냥이야. 본문 글쓴이처럼 생각하면 가난과 학력, 직업에 따라 사람을 얼마든지 차별할 수 있는 논리가 생기기 때문에 얼토당토 않은 소리라 생각해 비웃은 거다. 도둑이 제발? 넌 왜 그렇게 사냐고? 니들은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으며, 삶에 얼마나 충실한지 모르지ㅎㅎ 뭐 그게 중요하겠냐마는.. 그런 식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남의 삶 멋대로 짓뭉개지 말고 니들 삶이나 잘 살어. 그리고 사람을 판단할 때 사람만 보고 판단해주라. 빈부, 직업, 학력, 성별, 민족, 인종 등등 여느 조건들로 판단하지 말란 말여.
  • ㅇㅇ 2017.12.13 09:29 (*.39.131.208)
    정답!
  • ㅇㅇ 2017.12.13 09:42 (*.218.231.199)
    지랄하고 자빠졌네는 누가봐도 화난것같은데요
  • 11 2017.12.13 10:03 (*.7.54.10)
    youtu.be/kXJhwdZi-ng 딱 요 느낌인데여 ㅎ
  • ㄱㄴㄷ 2017.12.13 10:05 (*.70.15.91)
    화났네
  • 뷰랼향기 2017.12.13 11:50 (*.36.137.174)
    찐따들 젖비린내 븅심들 와서 배설하는 곳이잖아요.왠만함 댓글들 거르고 가세요. 정신감정 낭비에요.핸드폰 빠데리도 떨어짐. 내가 앎
  • ㅇㅇ 2017.12.13 08:50 (*.165.213.231)
    여기저기 알바하면서 느낀건데.
    잘사는동네랑 못사는동네 일하는 환경이 다름
    못사는동네가 진상 더럽게 많고 짜증 도둑질 하여튼 이래서 학군이 생기는거같음
  • 2017.12.13 08:52 (*.63.143.115)
    배운 집과 못배운 집의 차이가 아니라 유전자의 차이이다.

    변호사, 의사, 판검사 중에서도 쓰레기인 사람은 널렸다. 지식과 지위가 인간의 존엄성을 결정하지 않는다.
  • ㅇㅇ 2017.12.13 08:53 (*.48.40.107)
    못배운집은 쩝쩝거려. 쓰레기 아무데나 놓고가고(놓고가는건 버리는게 아니라고 인식)
  • 노인공격 2017.12.13 10:50 (*.33.178.112)
    진짜 밥먹는것만봐도 인성이 반이상은 보임..쩝쩝거리고 더럽게먹는집안은 그게 민폐인건지도 모르고 다른민폐짓도 서슴없더라
  • t 2017.12.13 09:04 (*.221.162.116)
    그냥 일반적인 가정으로 시집 잘 간거네
    돈 없어도 못 배워도 화목한 집안 많고
    돈 많고 많이 배워도 서로 싸움 쳐부시며 사는 집안도 많아
    그냥 하우스 바이 하우스여
    그냥 집안 사람들 인성임
  • ㅂㅈㄷ 2017.12.13 09:10 (*.139.145.185)
    배우면 교양까지 학습하니까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행태를 익히고 그렇게 할 확률이 높아지는 거지
    배운사람이나 못 배운사람이나 돈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이나 누구나 다 인성 쓰레기도 있고 성인군자도 있을테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차이나면 배우고 못 배운것이 인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해도 되는거지
    인문학 공부하는 사람들 이런거 연구한 사람 없나 통계 수치만 내면 될거 같은데
  • ㅁㄴ 2017.12.13 09:25 (*.62.153.200)
    애가 초1 남자앤데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이 부모님이 무슨일 하는지 궁금하다고 우리애한테만 물어봤다고 하네?
    요즘엔 학교에서도 이런건 안묻거든. 학원에서 왠ㅋㅋ
    애가 또래남자애들에 비해 차분하고 말을 잘들어서 좋은 의미로 물어봤을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 0000 2017.12.13 20:41 (*.144.238.140)
    초1이 왜 영어학원을 다니는거냐?
    친구야 그대는 정말 그걸로 자네 아이가 성인이 됐을 때 아이 영어실력이 더 나아져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거냐?
  • ㅇㅅㅇ 2017.12.13 09:27 (*.62.202.65)
    잘살다가 폭망했다가 잘사는 집안으로 장가가서 풍족하게 살고있는데..
    일단 여유있게 사는 처가는 거의 안싸운다.
    폭망했다가 현재 겨우 원복한 본가는 여전히 자주싸우고
    우리집 애들도 내 어릴적하고는 영딴판으로 성장한다. 꼭 공부를 잘해야할 이유도 없고 남을 치열하게 이겨야할 이유도 없다. 그런데도 성적은 꽤 잘 나오더라. 난 극딜당하고 치열하게 살아서 신촌서 공부하고 대기업 왔지만 애들에게 어느순간 그런거 강요안하게되더라. 불안한게 없으니 애들 닥달할일도 없더라.
    출장이 잦아 미국 유럽 자주가는데 비교해보면 한국은 돈 이 중요한 팩터고 이것때문에 삶의 방향이 가닥잡히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심한것 같다. 플러스 학력까지 좋으면 교양까지 있게되니 천박하지 않는 삶 사는것 같더라.
    남자지만 저글에 매우 공감간다.
  • 속마음 번역기 2017.12.13 09:45 (*.7.54.10)
    요놈 새끼들아!!! 나 연대나왔다!! 대기업 다닌다!! 돈 많은 마누라도 있다!!!ㅋㅋㅋㅋㅋ
  • rd 2017.12.13 10:29 (*.34.66.236)
    우리가 홍길동이냐?
    무슨 대학 나왔건 그 대학이라 말도 못하게?
  • 홍길동 맞네 ㅋㅋㅋ 2017.12.13 10:42 (*.132.234.100)
    냅둬 그냥 대감이라 부르라 해 ㅎㅎㅎ
  • ㅁㄴㅇ 2017.12.13 11:14 (*.245.254.19)
    그대 마음속 번역기같은데
  • 글쓴이 2017.12.13 20:57 (*.144.238.140)
    대부분 맞는 말인데
    딱 하나만 잡아줄게
    한국 이상으로 미국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팩터야
    슈가대디라는 말도 괜히 생겨난게 아니고
    미국은 20대가 되면 독립이 당연한 것이라 우리나라보다 더 해 특히 여자들은.
    미국 20,30대 여자들이 서로 질투하고 비교하는 거 장난 아니야
    미국은 정말 자본주의의 야생같은 곳이야
    미국 시스템을 잘 알고 자본도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돈도 벌고 기회도 많지만
    아는 거 없고 자본도 없는 사람에게는 세렝게티 초원에 발가벗은 채로 홀로 남겨진 것과 같은 곳이야
    우리나라는 일단 그 정도는 아니고

    불란서 사람들은 미국을 이렇게 비꼬지
    "노동자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파업도 못 하는 나라"
  • 바바 2017.12.13 09:32 (*.62.204.145)
    쓰레기 같이 사는 부자도 있고 가난하지만 점잖은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근데 확률적으론 잘 사는 집은 고등 교육을 잘 받았을 가능성이 높고 좀 더 온화할 ‘가능성’이 더 높다.

    왜 부모들이 학군 학군 하겠는가. 단순히 애가 정말 공부를 잘하게 하고 싶어서? 반반일거다. 애가 딱히 크게 뛰어나지 않아도 주변 친구들의 형성이 다 기본 빵 이상이다. 공부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유학 갔다 오거나 해서 사업체 물려받거나 취업 잘 한다.

    부모들은 사실 상 큰 가닥 하나만 잡아주는 것이고 나머지는 사실 사회에서 습득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징.

    이래서 환경이 중요한거지 뭐.
  • 동수 2017.12.13 09:32 (*.102.156.126)
    우리 아부지 염쟁입니더
  • 2017.12.13 09:46 (*.114.22.161)
    저기 나오는 여자네 집이 우리 처가댁이랑 똑같네...
    우리집도 뭐 사짜직업 몇명있는 수준일뿐이고 그렇게 배운집까진 아니지만 경제적 여유는 있고 나도 유학도 다녀오고 결국 전문직 하고있고
    와이프네는 장인어른 박봉에 장모님이 억척같이 살아서 모으고 집 산게 부동산 오르면서 풍요롭지는 않지만 평균이상 정도.

    처음에는 처가댁 가면 재미있었다.
    별것도 아닌걸로 서로 궁시렁대고 자꾸 남 비교하고 친척중에 누가 좋은일 생기면 배아파서 전화도 안받고 ㅋㅋㅋ
    시트콤 보는것 같아서 재미있었고 귀엽게(?)까지 느꼈었다.
    근데 와이프 어린시절 이야기 들어보면 점점 심각해지더라.
    뭐만하면 별것도 아닌일로 엄마한테 등짝맞았다 뺨맞았다 매맞았다는 이야기들...
    지금 기준으로는 학대에 가까운 이야기들.
    그게 결국 알고보면 아버지가 늦게 들어와서 그런거였다는 이야기들.
    무슨 만화나 시트콤에나 나올법한 드세고 억척스러운 엄마가 실제로 있는줄 몰랐다.

    요즘은 장모님 장인어른 뵙는게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솔직히 천박하게도 느껴진다.
    장모님이 장인어른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장인어른은 그냥 화나면 나가서 술드시고 오시고...

    다른건 모르겠지만 나중에 우리 아이 기를때 장모님 도움도 받게될거 같은데...
    내가 애는 안때리고 자율성 존중하며 키울거라고 했더니
    "그럼 나라도 엄하게 키워야겠구만. 애들은 안때리고 키우면 못써" 하시는데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더라고...
  • ㅇㅇ 2017.12.13 11:28 (*.198.2.33)
    차라리 님 본가로가.. 늙은이들 중에 되도 않는 개짓거리로 애 하나 잡는 미친노인네들 있다. 말뽄새가 심히 걱정되니 제발 본가로..
  • 신세계 2017.12.13 14:43 (*.131.212.122)
    우와 장모가 사위 앞에서 장인한테 소리를 질러 ?
  • 글쓴이 2017.12.13 21:04 (*.144.238.140)
    여유가 있으신 것 같으니
    차라리 아줌마 쓰길 강력하게 권합니다
  • ㄴㅇㅁ 2017.12.13 11:17 (*.87.200.154)
    대학생때 과외하러 다니면서 많이 느꼈다
    좋은 집안은 애가 음료수를 가져와도 쟁반 받쳐서 가져오더라
    나도 못사는 집 출신이라 소위 '격'이라고 하는걸 몰랐는데 그 때 과외하러 다니면서 많이 알게되었지
  • 1 2017.12.13 11:35 (*.170.30.130)
    앞에서 "일반화의 오류 일수도 있지만.." 라고 운을 띄우고
    본인 경험담을 이야기 하는데 이상하리 만큼 흥분하는 형들이 있네 ㅋㅋㅋㅋㅋㅋ
  • 나다 2017.12.13 12:22 (*.111.195.128)
    나중에 결혼할 마음 들기전에 꼭 상대 부모님 만나서 밥먹어라.
    괜히 상견례 한답시고 어디 한정식집 비싼돈 들여 밥먹으며 그 집안 꼬라지 뒤늦게 파악하지 말고...

    밥만 한번 먹어봐도 각 나온다. 헬조선은 집안이라는걸 무슨 직업 내지는 부를 척도로 삼는데 개.소.리다.
    가정 교육이라는건 헬벗고 굶주려도 포기 못하고 자연스레 대물림되는거다. 그중 가장 쉽게 볼수 있는게 식사 예절이고....

    그런데 평균적으로 보면 다들 끼리 끼리 결혼한다. 못난집 잘난집 교차되는경우는 극히 드물다.
  • 딸치광이 2017.12.13 12:28 (*.97.120.99)
    책을 안봐서 그래.
  • 파오후 2017.12.13 13:21 (*.111.1.80)
    다 그런건 아닌데
    가난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 확률은 높다
  • 노인공격 2017.12.13 13:43 (*.62.190.189)
    사람이 그래서 가난해진경우가 더많아..2세대정도만 개념있으면 가난 충분히 면한다 그냥 집안유전형질이 남탓하고 게으르면 가난해지는거임
  • ㅉㅉ 2017.12.13 14:04 (*.32.67.67)
    그냥 성격 탓이다. 배우지 못해도 안그런분들 많다
  • 67 2017.12.13 14:12 (*.196.134.132)
    음식장사 해보니 그 차이를 단번에 알수있음
  • ㅇㅇ 2017.12.13 14:14 (*.138.13.70)
    와 저걸 결혼해야 알아?
    난 친구네 집 놀러가도 바로 티나던데
    어릴땐 잘몰랐는데 고등학교 들어가고 우리집 망하고나서
    잘사는 친구네 가보면 분위기부터 달라
    우리집이 잘나가다 망해봐서 아는데 가난이 사람을 망치는게 맞아
    예민해지고
  • ㅇㅇ 2017.12.13 14:20 (*.99.145.48)
    이 글 댓글에도 가정교육 못 받은 인간들 참 많네요. 네. 니 얘기 맞아요.
  • ㅅㄱ 2017.12.13 14:42 (*.38.22.4)
    이렇게 댓글들이 나뉘죠
    있는집vs없는집
  • 2017.12.13 15:07 (*.223.33.73)
    본인두 비교 하시는데요 뭘
  • 오동현 2017.12.13 18:10 (*.176.156.72)
    살아보니 인성은 재산의 유무가 아닌 부모로부터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가 중요하더라
    물론 부모없이 자라도 인성이 훌륭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거나 이상한 부모밑에서 자란 사람이면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 .. 2017.12.13 19:39 (*.181.240.151)
    자식이 부모 닮지... 누구 닯겠나...
  • 허... 2017.12.13 20:27 (*.56.44.145)
    시바.....내얘기하는줄알았다
    우리와이프네는 진짜 배운티 장인어른이 집안 잘 이끌어오신티가 나는반면 우리집은 니미럴것들 맨날 술쳐먹고 쳐싸우고 게걸대고 그꼬라지 보기싫어 이악물고 공부해서 지금까지왔는데 ㅅㅂ 집구석에서 전화와서 한단소리가 평소에 용돈 안챙겨주냐고....진짜 너무 좃같애서 번호 차단시켜버림.
  • ㅁㄴㅇㄹ 2017.12.13 21:08 (*.109.228.241)
    난 흙수저 출신이고 전문대졸인디 신기하게 내 성향은 배운 집 성향이네 ㅋㅋㅋㅋㅋ
  • 같이있으면서 달래기 존나빡센 세끼 2017.12.13 21:33 (*.128.220.151)
    와 같이 살던 인성씹창난 흙수저색기 생각나네ㅋㅋㅋㅋㅋ 폰에다 망치질할때 생각나는구만 분노조절장애 끝판을 봤었는데 으휴 ㅋㅋㅋㅋ
    확실히 가난한게 불평불만 가득한거랑 연관이 잇다고 봄 ㅋㅋ
  • ㅁㄴㅇㄹ 2017.12.13 22:20 (*.177.8.32)
    저딴글을 씀으로서 본인 스스로 증명을 하네 못배운집안에서 자랐다는걸
    참 안타깝네
  • ㅇㅇ 2017.12.14 06:29 (*.140.32.37)
    안타까운게 흙수저가 흙수저 욕함
  • ㅈㄴㄱㄷ 2017.12.14 22:40 (*.7.53.204)
    100% 공감한다...못배운 집에서 자란 쓰레기같은눔들의
    의식꼬라지에서 이런 글이 나온다...
    이글이 바로 못배운 집에서자란눔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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