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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1.18 02:15 (*.76.84.33)
    왁스... 초등학교 때 나무로 된 교실은 저거 발랐는데 바를 떄마다 개짜증났는데....
  • 케케 2018.01.18 02:23 (*.227.49.203)
    ㅇㄱㄹㅇ옛날엔 교실바닥이 나무 판자 같은거였는데 왁스칠할때마다 일어난 나뭇가시에 손찔리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었음 진짜 개짜증
  • 고광박 2018.01.18 03:39 (*.226.91.185)
    우리는 바닥에 손걸래로 왁스칠했었는데 진짜 그때 검지손가락이 바닥에 삐져나온 나무에 그대로 박혔었음 ㅋㅋ
    졸라 제대로 박혀서 피도 안나더라 나중에 양호실가서 다 빼고 소독하고 그랬는데 졸라 무서웠다 시발 ㅋㅋ
  • 2018.01.18 08:55 (*.223.31.85)
    시멘 바닥에도 확실칠헀는데 ㅋ
  • 수고염 2018.01.18 10:45 (*.182.3.224)
    여태 쥐전만한 짬으로 비볐었네요 행님들... 전 저런거 본적도 없습니다...
  • 123 2018.01.18 14:07 (*.153.221.100)
    심지어 왁스랑 걸레도 개인이 준비해야 했지
  • 티나 2018.01.18 02:16 (*.47.175.103)
    난 저 냄새가 좋던데ㅋ
  • ㅇㅇ 2018.01.18 02:30 (*.38.11.213)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만 나무바닥이엿고
    중고는 시멘트라 오랜만에듣네 왁스칠
  • ㅇㅇ 2018.01.18 02:35 (*.93.19.13)
    초칠했는데..
  • 으응? 2018.01.18 03:21 (*.128.119.29)
    학교에서 왁스칠을 했어나?
    국민학교 졸업했는데.. 그런 기억이 없는디..
  • 딸과아들 2018.01.18 03:39 (*.132.144.121)
    집에서 안쓰는 수건 바느질해가서 왁스 바닥에 던져놓고 일렬로 줄서서 바닥 닦던 기억 나네.
    지금 생각하면 군대 치약미싱 같은 개념인데 그걸 왜 어린 애들을 시키는지ㅋㅋㅋ
  • 아재 2018.01.18 05:41 (*.37.35.197)
    그러게.. 일렬로 바닥닦기.
    자기 구역 정해서 초칠해서 광내기.
    양말신고 쭉 미끄러지다가 가시박히고ㅎ
    허구헌날 손바닥 맞고, 중학교 가서 큐대, 고등학교 가서는 곤장(진짜 곤장)ㅋㅋ
    .. ㄱ ㅅㄲ 들
  • t 2018.01.18 09:46 (*.221.162.116)
    나 초딩때는 곰돌이 모양 튜브에 액체식으로되 있었는데
  • ㅂㅈㄷ 2018.01.18 10:49 (*.139.145.185)
    다들 저 냄새 좋아하지 않았냐?
    청소시간에 저거 칠하고 싶어서 주걱먼저 잡으러 달려가고 그랫는데
  • Ap통신 2018.01.18 13:49 (*.62.188.237)
    정혜정아나 ㅋㅋ 그때 로망이었지
  • 11 2018.01.18 14:38 (*.253.6.188)
    실내화 없는데 왁스칠 한다하면 개짜증남
    실내화 있으면 뛰다가 스케이트 타는것 처럼 미끄러질 때 불편함
  • ㄴㄴ 2018.01.18 15:05 (*.70.55.89)
    6학년때 전교생이 좋아할정도로 예쁜여자아이랑 같은반 이된적있었는데 왁스질할때 내앞에서 상체를숙이고 열심히 뭉때고있더라 그런데 순간 헐렁한 티 사이로 분홍색 봉긋한 가슴이보이는것 ... 그뒤로 또보거싶은마음에 왓스질청소하기만을기다렸지만 몇달사이 다 속옷을입었더라..ㅠㅠ
  • .... 2018.01.18 19:08 (*.1.52.199)
    왁스칠은 참을만 한데...
    왁스칠하다 재수없으면 손톱밑에 굵은 가시 박힘.
    개극혐.
  • ㄹㅇㅇ 2018.01.18 21:15 (*.97.36.176)
    왁스는 학교에서 줬던걸로기억함.. 초딩때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중딩때는 그 돌바닥 닦을때 왁스 캉통한두통씩 반마다 제공되고그랬음
    왁스주걱으로 퍼서 바닥에 탁탁쳐주고 나머지는닦고..ㅇ
  • 흠.. 2018.01.18 22:33 (*.125.240.186)
    난 양초로 했었는데..
    촌동네라 양초로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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