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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ㅌㄴㅅ 2018.01.18 02:18 (*.124.96.129)
    그 때도 주로 비판이 초점이었는데?
    요새 방영해도 볼 걸?
    상상암 설정의 막장드라마도 잘만 보는데.
  • 딸과아들 2018.01.18 03:35 (*.132.144.121)
    아들만 끼고 도는 어머니, 무능한 가장이라 구박 받는 딸이 안타깝지만 어찌 할 줄 모르는 아버지,
    꼴에 귀한 아들이라고 자기 잘난줄만 아는 아들, 구박 받으면서도 자기 앞길을 개척해가는 딸.
    얼핏보면 남아선호사상 드라마인데, 따지고보면 그런 환경에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자랑스런 여성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 드라마의 방영되던 시기에 비해보면 그런 남아선호사상을 비판하는 드라마지.
  • 777 2018.01.18 02:19 (*.88.75.117)
    한석규의 이름을 알린 작품
  • ㅇㅇ 2018.01.18 07:28 (*.100.166.219)
    지금 보니 출연진 클라스 오지네
    최수종, 김희애, 채시라, 오연수...
    그 외 배우에.. 한석규, 장동건 있더라 ㅋㅋ
  • 정주행2번 2018.01.18 13:53 (*.18.137.248)
    오연수가 비중 낮은 조연급으로 나왔었지...
    나는 그 때 성자가 참 좋았는데, 귀남이는 왜 그렇게 싫어라 했는지 ㅋㅋ (근데 나중에 결혼은 성자랑 하긴 함)
  • 따거 2018.01.18 08:08 (*.218.98.162)
    요새 KTV 라고 한국정책방송에서 방송해주고 있음.
    밤 9시에 서울의 달(한석규 최민식 채시라 주연)
    9시 50분 전원일기,
    전원일기 끝나고 10시 반쯤 아들과 딸 틀어줌
    서울의 달은 거의 끝나가고 아들과 딸은 1/3정도 했음
    옛날 드라마 보는게 요새 취미 ㅎㅎ
  • 강남판교 2018.01.18 08:27 (*.32.93.202)
    요새 방영 중 인디??
  • ㄷㄷㄷ 2018.01.18 12:20 (*.169.180.143)
    아글씨! 오빠가 있다

    이거 알면 아재 ㅋㅋㅋ
  • 1212 2018.01.18 15:16 (*.193.38.131)
    홍도야~ 우지마라...
  • 4742 2018.01.18 17:12 (*.27.54.230)
    인간시장,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등 예전에는 다양한 소재와 깊이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사극은 판타지화에 드라마는 죄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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