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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루즈여행 2018.07.15 02:09 (*.166.234.30)
    여자도 마찬가지임 첫 사랑하는 여자랑 사귀면 헤어질 때 너무 피곤하다
  • 33 2018.07.15 02:20 (*.70.27.172)
    ...? 글좀끝까지 읽읍시다
  • 징징 2018.07.15 02:21 (*.114.212.242)
    개소리 장환하게 썼다.
  • -,.- 2018.07.15 02:33 (*.15.240.84)
    ㄴ과 ㅇ은 위치가 달라 헷갈릴수도 있지만,
    그런데 좋은 글보고 개소리라 하는건
    자신의 인성을 보여주는거야.
  • 덜덜이 2018.07.15 02:56 (*.49.215.253)
    나도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징징이는 정말 못 배운거 같다. 마음에 화가 많거나 어렸을 때 확대를 당했다거나. 혹쏴를 당했거나.
  • 2018.07.15 13:21 (*.87.40.18)
    장환이니?
  • ㅁㅁㅁㅁㄴㅇ 2018.07.15 02:36 (*.195.90.22)
    20대후반. 연애를 해오며 가장 공감했던...
    남중남고공대였던 나에게 첫여자친구는 잊을수가없었던..

    같이 길을 거닐며 처음 손을 깍지 끼던 그때
    영화를 보며 몰래 손을 만지던 그때
    공원을 걸으며 벤치에 앉아 니무릎에 누웠던 그때
    첫뽀뽀에서 키스란걸 한날 바지가 터질것같던 그때
    첫여행을 가서 같이 누어있던 그때

    마다 나의 고추는 서있었다.
    미처 정신적교감이 다되기도전
    육체적교감에 대한 욕구에 나의 첫순수한 연애는 사라졌다.

    순간의 호기심과 쾌락을 위해
    내여자의 눈물을 보지말자..
    플라토닉 러브 포레버
  • 덜덜이 2018.07.15 02:57 (*.49.215.253)
    마 그냥 함 도라 이 뇬아
  • ㅇㅇ 2018.07.15 04:00 (*.162.24.174)
    이런 ㅅㅂ 감성적인 글인지 알고 읽어내렸는데 뭐가 서있다네
  • 2018.07.15 03:11 (*.46.191.241)
    '그 순수한 마음과 순수한 사랑에 상처주지 말자는 말이었다'라...
  • 한양대 놈들은 2018.07.15 05:21 (*.84.200.18)
    공부 안하냐??? 뭐 맨날 저놈의 대나무 숲은 맨날 나와
  • ㅀ호 2018.07.15 05:35 (*.190.81.113)
    어리고 자시고 아무나 한번 사겨바씀 조케따 시벌로마
  • 지금 20살이랑 사귀라 해도 2018.07.15 06:28 (*.13.242.156)
    내가 그렇게 열정적일 수도 상대의 순수한 열정을 감당할 자신도 없다.
  • ㅇㅇ 2018.07.15 12:06 (*.205.50.56)
    홍상수정도는 되야 감당 가능할듯. 아무나 못혀ㅋㅋㅋㅋㅋ
  • 흠흠 2018.07.15 07:37 (*.7.53.154)
    난 서른살에 스무살짜리 만날때
    내가 더 첫사랑 마냥 들떠서
    잘해줬는데ㅋㅋㅋ
    엄청 잘해주고 매일 했지.
    너무 좋드라.
  • ㅇㅇ 2018.07.15 08:46 (*.223.33.198)
    서른에 스무살은 어디서 만나냐..? 아는 스무살이 한명도 없는데
  • 123 2018.07.15 14:51 (*.185.12.217)
    베트남
  • 흠흠 2018.07.15 18:03 (*.7.53.154)
    대학 후배의 소개
  • ㅉㅉ 2018.07.15 08:05 (*.223.3.186)
    한양대 같이 공부못하는 학교수준보소 저러니 저수준이지
  • 한양대 06 2018.07.15 08:59 (*.235.3.11)
    지랄하네. 공부 잘해서 지금 잘먹고 잘사는데?
  • 워쩌라고 2018.07.15 09:54 (*.207.92.119)
    나의 첫 창녀가 생각난다.
    동XX역 김양...
    벌써 20년 됐네.
  • ㄴㅋㅋㄴ 2018.07.15 10:37 (*.70.5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ㅊㅋㅋㅋㅋㅋ
  • 2018.07.15 10:57 (*.106.125.246)
    동대구역? ㅋㅋ
  • 2018.07.15 13:23 (*.87.40.18)
    나도 기억한다 처음온걸 귀신같이 알던 그누님. 그이후로 그런 서비스는 못받아봄
  • ㅋㅋㅋㅋ 2018.07.15 15:35 (*.37.207.139)
    zzzzzzzㅋㅋㅋㅋㅋㅋㅋ
  • z 2018.07.15 12:04 (*.247.163.87)
    연애 겨우 2년 해놓고 ㅋㅋ
  • 30대 아재 2018.07.15 14:33 (*.165.205.103)
    옛날 나이 10살정도 차이나던 그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위에 글과 전부 공감되어 심장박동소리가 커지게 되었다...
    나에게 가두려하고 집착했던 나의 모습들 전부 아프다...
    그치만 그 순수한 사랑이 지금은 가장 그립고, 다시는 하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 한줄은 정말 먹먹해지면서 가슴이 아프다 못해 평생 가져가야 할 아픔이다...
    상처준게 많아서.. 너무나 힘들게 해서.. 그 지울 수 없는 고통들이 내 심장속에서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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