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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루즈여행 2018.07.15 02:10 (*.166.234.30)
    홍상수가 유독 유럽에서만 빨리는 건 정말 아이러니임

    유럽 영화들 중 상당수는 홍상수 영화랑 거의 흡사하거든

    걔네들 입장에서는 동양에서 유럽 영화 같은 영화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게 신기한 모양
  • ㄹㄹㄹㄹㄹ 2018.07.15 03:49 (*.196.121.38)
    거의 흡사한 영화가 대체 어떤게 있는지?
    유럽스타일은 맞는데 그렇다고 홍상수 스타일이 흔치는 않아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
  • 1 2018.07.15 08:40 (*.112.238.184)
    홍상수 영화는 차이와 반복에 대한 이야기임 같은 상황에서 인물들이 다른 반응을 보임.
    다른 반응에 대한 이유를 인물들 나름대로 갖다 붙이는데 사실 원인이라는게 결과가 일어난 뒤에
    그럴듯한 걸 골라 끼워맞추는 식이라는 거지. 이게 프랑스 현대 철학의 사조와 닮은 구석이 많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이국적인 정서로 그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홍성수 영화의 방식은
    광장히 유니크 하게 보이는 거지. 취향에 맞는 사람은 대사도 그렇고 홍상수 영화 재밌어 해.
    장자의 호접몽을 체코인인 카프카가 유대적인 정서로 나름대로 풀어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일 거야.
  • ㅁㅁㅁ 2018.07.15 02:15 (*.167.5.90)
    조인성같이 젊고 반반한 놈 냅두고 저런 영감이랑 왜 만나거? 김민희 정도면 돈도 많을텐데
  • ㅎㅎ 2018.07.15 02:19 (*.145.93.213)
    그게 바로 테크닉.
  • 으응? 2018.07.15 03:00 (*.128.119.29)
    ㅋㅋㅋㅋ 홍상수가 받을 유산이 얼만지 검색이나 해봐라
  • 흠냐 2018.07.15 02:23 (*.234.251.61)
    이효리가 그랬잖아 그놈이 그놈이라고
  • Jet1 2018.07.15 10:35 (*.62.202.53)
    좌효리가 뭘안다고 되는척 퇴물깝치는년 말듣지마
  • ㅁㄴㅇㄹㄴㅁㅇㄹ 2018.07.15 12:12 (*.50.135.154)
    연예인 99 out of 100 은 대가리 필터 없이 그냥 도덕책 읽는 수준으로 논리를 펼침..
    그중 이효리의 "당신의 나라 인도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나마스테" 가 압권이였지.. 패죽이고 싶었음
  • 아놔홀 2018.07.15 03:11 (*.223.26.19)
    나이먹고 저런여자 데리고 다니면 살맛날듯 남자는 역시 셱스야
  • ㅀ호 2018.07.15 05:14 (*.190.81.113)
    홍상수 감독님 존경
  • ㅅ6 2018.07.15 09:13 (*.121.129.11)
    응원합니다
  • ㄴㄱ 2018.07.15 09:51 (*.223.21.119)
    영화 줄거리가 또 유부남이 젊은 여자 만나는 얘기인건가...
  • ㅇㅇ 2018.07.15 10:46 (*.223.33.198)
    멍청한 여자의 지적 허영심을 매우 능숙하게 자극했겠지 영리한 배우라고 하면서..
  • ㅇㅇ 2018.07.15 13:56 (*.70.26.10)
    이 사람은 감독이 아니라

    자기 돈으로 여자친구 하고 취미생활 하는거 같음
  • 쭉재이 2018.07.15 23:41 (*.21.98.137)
    홍상수감독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죽은고라니 먹는 출연자랑 정말 많이 닮은것 같다.
  • 1 2018.07.16 14:44 (*.97.72.166)
    늙병필은 홍상수 응원합시다. 우리도 가망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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