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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 2018.07.15 02:07 (*.166.234.30)
    패기 보소
  • 중필이형 2018.07.15 02:29 (*.211.17.63)
    파란 모자는 대가리가 빵꾸났나 차오는 방향 반대를 쳐다보고 달리고 있어 그리고 박고 웃기는 왜웃어 ?!
  • 으휴 2018.07.15 02:30 (*.70.54.11)
    공통점 죄다 여자
  • 아놔홀 2018.07.15 03:07 (*.223.26.19)
    치어서 죽었어야 했는데 아쉽다 골목에서 속도내는 차주들도 사고나서 다 죽었으면
  • 킹봉준 2018.07.15 03:23 (*.203.118.189)
    '그성별'이 압도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 강한걸로느조요 2018.07.16 11:40 (*.229.44.161)
    일단 본능적으로
    누가
    박아주길....
    쿨록
  • 3453 2018.07.15 04:12 (*.229.158.73)
    보니깐 가족중에 한명이 개패듯이 패서 버릇고쳐놓지않고서는 조만간 큰일 한번 치를것같다
  • ㄱㅅ 2018.07.15 05:23 (*.168.247.57)
    여자들은 지능이 확실히 떨어진다. 애 데리고도 저짓하는거보면.
  • 2018.07.15 06:55 (*.202.9.183)
    막짤년은 그 자리에서 내려 머리끄댕이를 잡아야지.
  • 토시오 2018.07.15 08:57 (*.188.21.16)
    저 편안한 걸음걸이를 보니 열 받네요
    자기가 잘못한 것도 모를거 같네 하
  • 박멸 2018.07.15 07:10 (*.172.192.250)
    고라니 자라니 인라니
  • ㅇㅇ 2018.07.15 10:23 (*.36.145.105)
    여라니
  • 2018.07.15 08:07 (*.87.40.18)
    무단횡단을 해도 초딩보다 못하네
  • ㅡㅡ 2018.07.15 08:49 (*.34.77.141)
    막짤의 여자는 디질려고 용쓰는건 맞는데,
    저런 곳(주차장? 이면도로?)에선 사람이 먼저다. (주변 걸어다니는 사람만 보아도)

    보행자 사고나면 네가 죽지 내가 죽냐는 마인드로 운전하는 사람많다.

    특히 나같은 경우, 사람옆을 지날때 본능적으로 브레이크 살짝 밟거나 공간 여유되면 멀리 떨어져 가게 되는데,
    안 그런 사람많음, 아니 대다수야 그런건 인터넷 올릴리 없으니 이런게 무개념 무단행단만 인터넷 보이는 듯.

    차는 나를 강하게 해주는 치트키라 나한테 덤치면 x되는 겨여 하는게! 하는게 아니고 언제나 조심해야 하는 흉기다.
  • ㅇㅇ 2018.07.15 09:09 (*.223.33.198)
    아.. 예...
  • ㅂㅂ 2018.07.15 10:30 (*.253.251.38)
    ㅋㅋㅋㅋ 근데 저런 사람 없으면 또라이들은 밀어버릴 수도
  • ㅋㅋㅋㅋㅋㅋ 2018.07.15 09:19 (*.44.189.7)
    글 드럽게 못쓰네
  • 신용사회 2018.07.15 10:35 (*.142.20.140)
    ai가 쓴건가
  • ㅇㅇ 2018.07.15 11:34 (*.162.24.174)
    개빡치게 적어놨네 맞고싶냐?
  • ㅈㅈㅌ 2018.07.15 09:36 (*.14.25.8)
    역시 암컷은 성적인 일에 쓰는거 말고는
    쓸모가 없을 정도로 무식하군
  • 엄마가 2018.07.15 10:34 (*.37.92.6)
    아들 오늘도 힘내! 늘 응원한다
  • 맞는말 2018.07.15 21:25 (*.168.247.57)
    빙고
  • 가즈아아아 2018.07.15 09:49 (*.207.92.119)
    만약 저 상태로 차에 치이면
    죄없는 운전자의 평생 트라우마는 어떡하라고?

    우리 동네 부근으로 폐지 줍는 할머니 2분 계신데....
    할머니께는 죄송한데 참 거시기하다.
    밤에 할머니 칠까봐...

    차에서 내려서 차분히 설명도 해드리고
    야광 조끼라도 입으시라고..
    동사무소에서 내주기도 했다고 하시던데(진짜 나눠줬는지는 모르겠음)
    요즘 덥다고 안 입으심..
    밤에는 밝은 옷 입으시라고 말씀드렸는데 말이 통하지 않음.

    가장 두려운 건 비오는 날 밤임.
    비오는 날 밤 어떤 때에는 진짜 뭐가 잘 안 보임.
    내가 시력이 괜찮은데도 왜 그런지 몰라..
  • 인정? 2018.07.15 13:15 (*.202.239.89)
    어차피 오래 못살테니 걱정마
  • 노게이라 2018.07.15 10:36 (*.168.173.241)
    죄다 반대편을 쳐다보는 이유가 쪽팔려서라더라. ㅋㅋㅋ
    에휴 노답들
  • 인정? 2018.07.15 10:45 (*.202.239.89)
    자해공갈단이고만
  • 111111 2018.07.15 11:24 (*.226.215.103)
    횡단보도로만 건너야하는건 여혐이거든요!!!!
  • 11 2018.07.15 12:03 (*.49.62.66)
    왼쪽은 죽어도 안본다는 공통점이 있네
  • 흠... 2018.07.15 12:57 (*.207.116.25)
    백번양보해서 무단횡단은 한다쳐도 기본적으로 왼쪽은 좀 보면서 넘어가라 지들 목숨은 챙겨야지...
  • 두둥실 2018.07.15 14:02 (*.5.2.243)
    공통점이 다 여잔데 차가오는 방향을 안보고차가 지나간곳을 봐. 머리가 없나 생각을 안하나 뇌는 장식인가,와! 진짜 내가 저 상황 아닌게 진짜 감사하다
  • DDD 2018.07.15 14:39 (*.103.16.4)
    아니 무단횡단을 하더라도 좌우는 다 살펴라.
    존나 안보고 직진이야 ㅋㅋㅋ
  • 홍홍 2018.07.15 15:09 (*.44.15.201)
    근데무단횡단 사람들의 하나같이 공통된 반응은 반대편을 본다는건데 왜 그런건지 특히나 여자들은 더
  • Proteinup 2018.07.15 15:52 (*.111.11.239)
    차가오는방향을 보고 무단횡단하면 사고가 안나니까 이런 짤로 올릴이유가 없어서지
  • ㅇㅇㅇ 2018.07.15 16:36 (*.10.84.27)
    예전에 댓글에서 누가 여자들한테 물어봤더니 얼굴이 팔리면 부끄러울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쪽 차에는 얼굴을 안돌린다는 말이 있긴 하던데

    그거보단 그냥 사고능력과 판단력이 떨어져서 그런듯

    지금 건너고 있는 쪽은 내가 지나가고 있으니까 제동거리 그딴거 생각안하고 운전자가 나 봤으면 그냥 알아서 잘 서겠지 하는 생각이거나

    옆에 차들이 서 있으니 여기도 차가 서 있겠지하고 편하게 판단해버리는 것
  • 여자가그러더라 2018.07.15 16:55 (*.197.129.193)
    "내가 차를 안보면 차가 나를 피해야 하지만, 내가 차를 보면 내가 피해야 하니까" 라고 들었다.
  • 권율 2018.07.17 10:55 (*.43.15.24)
    아니, 여기가 베트남인 줄 아나......차가 사람을 알아서 피하라는겨?
    여자들은 왜 이리 멍청할까? 지가 건너는 방향을 보지말고, 지가 건너는 길의 차가 오는 방향을 봐야될 거 아냐....
    아, 정말 이건 순수 IQ문제인데, 당사자들은 웅앵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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