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ㄹ 2018.06.20 01:23 (*.236.221.92)
    저년도 근친 야동 보는년 인가
    대부분 저런 정신 나간 생각하는애들은
    외동들이 많음
  • ㅁㄴㅇ 2018.06.20 02:09 (*.167.5.90)
    근데 나 중1때 내 동생 초2였는데 엄마 아빠 나갔을 때 몰래 동생 거기...쓱함. 내 동생은 그 때 너무 어려서 그게 먼지도 몰랐고 그냥 "오빠 이게 모하는거야?" 이러기만 해씀. 다행히도 현재 기억을 잊은 듯 함. 너무 어릴 때라 그런 듯.
  • 2018.06.20 02:51 (*.196.13.131)
    니가 미_친년이거나 메갈이겟지.
  • 미친.. 2018.06.20 04:18 (*.239.178.130)
    동생 입장에서 거지같은 그 기억을 잊은거면 좋겠다. 근데 일상적이지 않고 뭔가 강렬한 기억은 어릴 때 일이라도 남아.모른척하고 사는것 뿐..
  • 홍경락 2018.06.20 07:29 (*.33.164.190)
    모르는척하는거다
  • ㅂㅂ 2018.06.20 13:14 (*.150.123.248)
    미친새끼라고 자기고백은 여기서 하지 말고 성당가서 신부님께 해라.
  • 외동충등판 2018.06.20 03:16 (*.253.82.143)
    외동충 등판했다 이새끼야 일반화하지마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나중에 나이먹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피붙이라고는 1도 없을 때의 나를 생각하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마음 없다 듣고나니깐 기분 드럽네 ㅋㅋㅋ
  • 조커 2018.06.20 10:49 (*.143.5.133)
    형제는 많은게 좋아 기쁠때 기쁨이 배가되고 슬플때 의지가 되니깐..
  • ㅂㅂ 2018.06.20 12:16 (*.88.251.176)
    저게 어떻게 일반화냐?
  • ㅇㅇ 2018.06.20 01:23 (*.119.234.223)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 상종 안하는게 답
  • 2018.06.20 01:26 (*.58.63.122)
    홀애비가 딸 키우는 가정이면 밤마다 딸 방 숨어들어가서 강 간한다고 생각하려나?

    미친년 ㅋ
  • ㅇㅇ 2018.06.20 01:33 (*.176.109.159)
    ㅋㅋㅋ 또 자기는 생각해주는데 왜 정색이지? 미친년인가 라고 생각한다는게 문제
  • 2018.06.20 01:36 (*.75.47.168)
    여동생은 고추없는 남동생일뿐이다
  • 헉헉.. 2018.06.20 01:52 (*.223.17.70)
    진..진짜?
  • ㄷㄷ 2018.06.20 03:56 (*.46.217.219)
    누나도 보통 고추없는 형이라고 하잖아.
  • 2018.06.20 01:52 (*.151.8.30)
    저런 애들은 형제 지간이 어떤 관계인지 절대 모르고 남녀 관계로만 생각함
    이상한 판타지가 있을 수도 있고, 아주 편협한 경험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도 있고
    어찌 보면 정상 생활 불가능한 애들임
  • 선형대수 2018.06.20 01:54 (*.171.45.131)
    저런 년들 꼭 돌아다니면서 남자들 가랑이만 쳐다봄. 가끔 꼬툭튀 보면 흘끗흘끗 오짐.
  • 마인드컨트롤 2018.06.20 02:02 (*.167.199.119)
    친구가 오빠나 남동생이 없네 ㅋㅋ
  • 어처구 2018.06.20 02:13 (*.120.32.111)
    그걸 이상하게 보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_-
  • ㅇㅇ 2018.06.20 02:32 (*.62.169.85)
    오빠랑 해봣나보1지 뭐
  • ㅇㅇ 2018.06.20 02:34 (*.149.105.64)
    저 사건을 계기로 인생에서 불필요한 친구를 걸러냈으면 오히려 이득아니니?
  • 브로콜리 2018.06.20 02:34 (*.112.70.93)
    뭐어때충 있을걸..
  • ㅇㅇ 2018.06.20 04:26 (*.99.145.87)
    유전자가 가까울 수록 체취를 역겹게 느낀다. 동생이랑 같이 살면...어우 말을 말자..
  • 123 2018.06.20 05:35 (*.144.17.237)
    따로사는게 좋음... 같이살면 너무 싸워서 의 상한다.
  • 123 2018.06.20 09:38 (*.96.84.241)
    근친상간의 피하려는 본능있다.
    그래서 남남이라도 어린 시절 같이 보낸 이성은 매력을 못 느끼게 되있다.
    고딩동창 커플은 꽤 있어도 초딩동창 커플은 거의 없잖아.
  • ㅇㄱㄹㅇ 2018.06.20 10:33 (*.152.34.25)
    남자 형제가 없어서 그런거지뭐
    한마디로 그냥 거기에 무지한거야 무식한거지
    무식한자가 신념을 가지는게 제일 무섭다니까
  • 234234 2018.06.20 10:40 (*.47.249.107)
    저정도면 정신병 아니냐??
    나도 누나랑 25세~27세 까지 살았는데......
    현실남매 모르니??????
  • ㅇㅇ 2018.06.20 10:46 (*.33.121.34)
    우리와이프도 아직까지 집에 처남 놀러와있어도 샤워하고 브래지어 팬티 차림으로 돌아댕기더라 아예 없는사람 취급하던데
  • 조커 2018.06.20 10:51 (*.143.5.133)
    다커서 그건 쫌 아니지 않나?
    나시에 숏팬은 몰라도....
  • ㅡㅡ 2018.06.20 12:49 (*.62.11.94)
    초대 좀..손님으로
  • 27사수색 2018.06.20 12:06 (*.156.164.56)
    집 분위기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침묵하는게 좋다
  • ㅇㅇ 2018.06.20 13:49 (*.70.54.239)
    오빠 사진 보여주면 그러려니 할듯
  • 개꿀 2018.06.20 16:35 (*.111.18.78)
    저 친구 나중에 결혼해서 남자아이 낳으면 볼만하겠네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360 김보름 근황 38 2018.07.13
3359 피곤한 뽀뽀 누나 14 2018.07.13
3358 고중량 웨이트 중독남 귀가길 대참사 35 2018.07.13
3357 러셀 크로우 근황 12 2018.07.13
3356 무서운 구혜선 17 2018.07.13
3355 초등학생의 필력 25 2018.07.13
3354 레드벨벳 악플 읽는 레드벨벳 팬들 6 2018.07.13
3353 YG와 계약한 유망주 33 2018.07.13
3352 난민들아 다시는 대한민국을 무시하지 마라 17 2018.07.13
3351 불란서에 간 사장님 24 2018.07.13
3350 유승준 예전 댄스 실력 38 2018.07.13
3349 600m에서 추락한 경비행기 19 2018.07.13
3348 손나의 자신감 3 2018.07.13
3347 내년 최저임금 8000원 넘길 듯 53 2018.07.13
3346 귀여운 포항 누나 7 2018.07.13
3345 사나의 미니스커트 8 2018.07.13
3344 착한 외래종 16 2018.07.13
3343 마술 같은 수박 자르기 스킬 13 2018.07.13
3342 요즘 폐지 수집 차량 25 2018.07.13
3341 여배우들의 추억 7 2018.07.13
3340 제작 의도가 궁금한 건축물들 12 2018.07.13
3339 안정환 허벅지 힘 34 2018.07.13
3338 한남이 왜 남혐? 31 2018.07.13
3337 조현의 노림수 12 2018.07.13
3336 26년 전 은행 직원 17 2018.07.13
3335 박서준의 리얼한 손 위치 11 2018.07.13
3334 편의점 최저시급 절대 못 줘요 51 2018.07.13
3333 엄청난 신체 비율 7 2018.07.13
3332 수면의 중요성 46 2018.07.13
3331 김해공항 택시기사 교통사고 89 2018.07.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