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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0 01:24 (*.75.47.168)
    선수들이 뭔 죄냐
    감독이랑 축협이 병신이지
  • 11 2018.06.20 02:59 (*.202.194.84)
    선수가 죄지
    못하는 죄.
  • 11 2018.06.20 08:02 (*.33.164.200)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
  • 해드 "트릭" 이였습니다 2018.06.20 09:32 (*.33.181.224)
    그정도 멘탈의 선수가 아니라는게 함정이지

    그냥 군대 면죄부 받으러온 20대 애들일뿐

    동네 축구 뽈보고 따라다니는 축구 ㅋㅋㅋㅋㅋ

    내가 축구 안좋아하는데 수비하는거보고 뿜었다 ㅋㅋㅋ

    가망없다 이번엔 차라리 일본을 응원해라

    축구 팬들 암걸리겠더라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20 06:43 (*.46.160.101)
    우리나라 스포츠 협회 대부분이 문제가 심각한건 백번 맞는 이야기이지만 무턱대고 모든일에 협회협회 하는건 좋은 방안은 아니라고 생각함
    박지성 말 처럼 선수개개인도 국가대표로 발탁이 되었다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야하는 것도 중요한 일
    비단 결과로 보여주지 않더라도 과정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천천히 여론을 자신들 편으로 돌리는데 성공할거라 생각함
  • ㅇㅇ 2018.06.20 15:51 (*.103.203.219)
    축협이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 알고 하는소리지????
  • ㅋㅋㅋ 2018.06.20 20:02 (*.36.150.80)
    어떻게 하고 다니는데?
  • 2018.06.20 07:26 (*.38.230.68)
    협회가 무슨 마법의 단어처럼 얘네만 비난하고 윗대가리 바꾸면 끝인줄 아는애들 많더라. 그냥 인프라의 문제고 자질부족이야. 사막에서 풀이 날순 있어도 꽃밭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바탕이 문제고 인프라 형성이 안 되어 있는데 무조건 욕만 하면 성적이 어떻게 잘나와. 히딩크때는 잊어. 그런 기적은 한번밖에 없어. 그땐 됐는데 왜 지금 안되냐 이딴소리 말고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가끔가다 박지성, 손흥민같은 인재 나오면 조용히 응원해
  • 우나기 2018.06.20 10:00 (*.62.190.19)
    2002년이 왜 기적이냐?
    월드컵 유치부터 4강까지 다 숙명이다.
    그 시작은 대선을 노리는 정몽준이 축협회정에 있었던것
  • ㅁㄴㅇㅁㄴㅇ 2018.06.20 13:10 (*.253.236.163)
    이러놈들이 이명박 뇌파조종설 신비성있는말 아니냐고 씨부리고 다닐새끼들
  • 우나기 2018.06.20 13:34 (*.62.179.2)
    머저리야.
    정몽준이 왜 기를쓰고 월드컵 유치하고 돈 쏟아부어 히딩크 데려오고 전폭적 지원을 했겠냐.
    기득권 다 무시하고 정정당당하게 선수 선발할 수 있는 권리를 왜 줬겠냐
    생각을 좀 해라
  • 와리가리 2018.06.20 09:20 (*.36.148.89)
    옹기종기 모여있는 해설들 내려와서 뛰었음 좋겠다.
    박지성 안정환 이영표 현영민 이근호 또 누구 있음?
  • 우나기 2018.06.20 09:29 (*.62.190.19)
    요약
    국민은 개돼지이니 짖는거 신경쓰지말고 갈길 가라
  • t 2018.06.20 09:49 (*.221.162.115)
    박지성은 통달 했겠지
    맨유에서 잘하면 박지성 최고 이러고
    못하면 셔츠 팔이 이런 변덕스러운 영국 언론과 축구팬들에게 매주 시달렸을테니
    어쩔땐 그리 못 한것도 아니데 팀이 지면 그 타켓은 박지성이 몫였음
    장담하는데 박지성이 영국인였고 맨유에서 처럼 플레이 했다면
    영국 국대 선발 됐고 박지성이 맨유에서 큰 활약을 못 했던 게임에서 욕은 1/3으로 줄었을 듯
    영국에서 말하는 언성히어로는 이런 포지션 인듯
  • 342534 2018.06.20 10:00 (*.182.205.92)
    저 문장 전체에서 빠졌을 수많은 '어떤, 때문에' 를 상상해보니 기자가 정리하느라 음청 고생 했을꺼 같다
  • 쏘리 2018.06.20 10:16 (*.13.242.156)
    난 여지껏 신태용을 욕한적 없었다. 신태용 욕하는 사람들을 기회도 주지않고 욕부터하는 상냄비 취급했었다.
    낮은 경기력을 보면서도 나아지는 과정일 것이라 이해하려 노력했다.
    스웨덴전을 보고 이제야 인정하게 되었다. 신태용이 얼마나 한심한 감독인지.
    선지자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내 자신을 반성한다
  • 끄아아아아 2018.06.20 12:34 (*.63.33.206)
    이렇게나 한심한 전술을 들고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 ㅂㅂ 2018.06.20 12:13 (*.88.251.176)
    원래 실력이 없던 애들이라 자신감 가져도 보여줄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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