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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2018.02.12 13:35 (*.98.13.109)
    벌레 어쩔 거야 ㅠ.ㅠ
  • 레벌 2018.02.12 13:39 (*.203.154.85)
    벌레 어쩔거야충 등판하실 시간입니다
  • ㅇㅇ 2018.02.12 13:42 (*.226.246.61)
    효리네는 그 넓은 땅 놓고 살면서 실내는 왜 그렇게 답답하게 지어놨는지 미스테리
  • ㅇㄴ 2018.02.12 13:51 (*.33.178.70)
    단둘이 살거니깐
  • 흠냐 2018.02.12 13:58 (*.58.92.106)
    뭐 집사나 청소부 상시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집 크게 지어놓으면 그거 관리하느라 쉴새도 없을걸...
  • ㄷㄱ 2018.02.12 14:26 (*.36.132.111)
    ㅎㅎ집을 지어 봤어야지

    평수 커져서 승인나기까지 얼마나더배의 돈지랄인지 모르겠지 ㅎ

    작게짓고 승인 몰래확장이 시골 전원주택단지 꼼새비얏
  • ㅇㅇ 2018.02.12 16:10 (*.120.169.4)
    시골에 대충 허름한 집 하나 짓는데도 승인 허가 꽤 많다 그리고 집이 넓어진다는건 그만큼 관리해야될게 엄청 많아지는거야

    넓은 땅은 그만큼 외부로 부터 격리 되고 싶은 마 음도 있는거야 사실 효리네 집만 해도 2명이 살기엔 엄청 큰거야..
  • 개춥 2018.02.13 13:47 (*.94.41.89)
    크면 겨울에 개추워
    장작 오지게 태워야하는데 돈은 둘째치고 장작 넣고 재치우고 하는게 귀찮을꺼야
  • 난방 2018.02.12 13:54 (*.206.133.20)
    진심겨울에 춥고 여름에 벌레+개더울거같다
  • ㅇㅇ 2018.02.12 13:55 (*.194.38.217)
    응. 문열면 온갖 해충들이 몰려온다 잠도 안올듯ㅋㅋㅋ
  • ㅓㅜ 2018.02.12 14:16 (*.39.130.9)
    곰습격에 취악한환경이네
  • 별.. 2018.02.12 14:34 (*.37.92.6)
    ㅋㅋ 댓글들 달면서 안 챙피하냐?
    벌레 타령하고 있네
  • 2018.02.12 15:14 (*.55.130.235)
    너가 산쪽에 안 살아봐서그래.
    불빛에 창가 나방 가득하다. ㅋㅋㅋㅋㅋ
    위치도 주변 산이라 산 벌레는 다 집합임
  • 2018.02.12 16:11 (*.120.169.4)
    근데 도심에 가정주택 있어도 조금만 오래되도 벌레들어오더라..
  • 2018.02.12 16:42 (*.209.151.39)
    얘가 알래스카 가서 모기에 빨려봐야 벌레 생각을 하게 되겠지
  • 으응? 2018.02.13 06:09 (*.128.119.29)
    ??
  • 공무원사회 2018.02.12 16:48 (*.214.80.108)
    ㅋㅋㅋ산속이면 벌레걱정하는게 기본이지
  • 123 2018.02.12 19:11 (*.112.222.222)
    산쪽에 펜션만가봐도 쉽게 알수있는데 ...


    그런데 못가봤어 ?
  • ㄹㅇ 2018.02.12 14:44 (*.47.220.90)
    벌레 겁나 많을 듯 ㅋㅋㅋㅋ
  • ㅇㅇ 2018.02.12 14:46 (*.70.93.45)
    저렇게 활짝 열어놓으면 벌레가 문제가 아닐 것 같다... 산에서 곰도 네려와 저집 들락날락 하겠다
  • ㅇㅇ 2018.02.12 15:08 (*.163.228.76)
    벌레 단열 보안 호우!
  • ㅇㅇ 2018.02.12 15:41 (*.48.40.107)
    우리나란 미세먼지때문에 봄에 못열지 여름엔 덥고 벌레많아서 못쓰지, 가을은 계절이 거의 없어졌지, 겨울 추워서 안되지
  • 다나와 2018.02.12 16:07 (*.104.3.14)
    단열충이 먼저 나올줄 알았더니 벌레충부터 등판이요.
  • 2018.02.12 16:07 (*.15.49.166)
    집도 예쁘고 주변 경관도 좋네 ㅋㅋㅋ
    근데 침실이 거실이랑 정확히 분리가 안 된 건 좀 아쉽다
  • 킹봉준 2018.02.12 16:43 (*.113.231.35)
    여기 와이파이충 등장이요~
  • 아파트가 편함 2018.02.12 16:51 (*.223.15.120)
    일단 주위에 다른 집이나 가로등 시설등이 협소하다면 밤이되는순간 주위 모든 벌레들의 불빛찾아서 집중 타깃되고요. 실제로 저런 환경에서 살아봐서 잘압니다. 문여는순간 수십마리가 들어옵니다. 청소하는거 쩝니다.
    둘째는 사람이 사는곳이니 당연히 음식물 냄새가 나면. 들쥐.들고양이.지네등 가족같이 지낼수 있습니다. 이건 평범핫 도심주택도 해당 될수있죠.
    개인주택에서만 20년 살았습니다. 집에 벌레가 안들어오지는 않지만 개인주택에 비하면. 1퍼센트비율도 안되서 좋구요. 개인주택은 특히 2층 주택은 2층 창문열어 놓을경우. 매미.잠자리는 물론. 낮에 새도 들어옵니다.
    또한 아파트 고층생활해보니까 쥐.고양이는 볼일이 크게 없어서 좋습니다.
    촌마을에 기와집아니였습니다. 주택가 인데다가 정원도 어느정도 갖춰진 집이였어요.
    정원은 가족의 공간이 아닌. 쥐와 고양이들의 공간이였습니다. ㅡㅡ.
    참고로 지방에 사시는 분들. 괜찮은곳에 땅사서 집짓고 마당에서는 고기굽고. 그래야지 하는생각은 강력 비추입니다.
    불만들고. 주방에서 식기.음식등 나르는거며. 최악은 뒷처리가 정말 귀찮습니다. 첨은 몇번해보겠죠. 1년후는 잘 안하게될겁니다.
  • 굿 2018.02.12 17:45 (*.62.11.220)
    현실적인 조언 굿
  • 뭔소리야 2018.02.12 21:01 (*.13.242.156)
    글을 좀 알아들을 수 있게 써라
  • 초졸..? 아니 국졸? 2018.02.12 21:37 (*.62.190.188)
    형 진짜 이게 이해안돼?
  • d 2018.02.12 22:26 (*.171.66.231)
    같은소리 반복하면서 글 못쓴건 사실
  • 1234 2018.02.13 00:53 (*.15.174.93)
    그냥 니들이 누가 가르치려는듯한걸 못마땅해하는 불편러들 같은데?

    누가봐도 초1이 봐도 단번에 이해할수 있을만한 글인데 이걸 알아들을수 잇게 쓰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없는자궁이 답답하네
  • 착한 분 2018.02.12 21:20 (*.34.219.30)
    저기 제가 아는 지인이 촌에다가 집을 짓는데...집을 짓기로 한 사람들이 돈을 자기 개인적인 일에 쓰고 자재 같은걸 대부분 외상으로 구입하여 집을 짓고 인부들에게는
    일당을 주지 않았다고 하네요...집은 어느 정도 지었지만 아직 마무리 할게 많이 남아있고 인부들은 돈을 못 받아서 일을 안하고 있는데 집을 짓기로 한 소장? 사장?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 고소하고 싶어도 고소가 안된다네요...인부들이나 외상으로 자재 준 곳에서도 돈 떼먹은 사람을 고소 하는게 아니라 집 주인에게 고소 하게 되어 있다는데 뭐 해결책이 있나요?
  • ㅇㅇ 2018.02.13 01:37 (*.120.169.4)
    보통 그 반대 아니냐?
    전에 무슨 샤크라의 멤버 누가 어디 무슨 미국 명문가 집안을 꿈꾸는 집안에 들어갔다고 방송에서 졸라 언플 하더니만 임금떼먹고 전형적인 사기꾼
    그거 알면서도 그 여자애는 방송에서 자랑하고 있고 ㅋㅋ

    대부분 집을 지으면 업체 한테 당한다 원래 디자인 원래 하기로 한 자재대로 잘 안하고 잘 안나옴..
    그래서 돈을 더 쓰고 디자인업체나 중간업체 끼면 되는데 내 친구가 그런거 하는데 만약 1억짜리 리모델링 견적이면 자기가 못해도 사천 오천은 챙긴다고 하더라..

    그게 돈버는거더라..
  • ㅇㅇ 2018.02.12 21:49 (*.36.230.204)
    제주도 한라수목원 알아? 거기 개원 하기전에 관사에서 살았는데 천장에는 쥐가 뛰어다녀. 지네는 소 중 대 크기별로 창문틈으로 난입하고 벌, 똥파리, 소등애 등 날 것들도 어떻게 잘 들어와. 저녁에
    현관등 켜놓으면 참새만한 나방이며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날아들었지ㅋㅋㅋ 그때 아침에 신발 신을때 신발 안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어. 안그러면 가끔씩 양말 버려.
  • 2018.02.12 23:59 (*.55.130.235)
    야외등 켜놓고 자면 다음날 데크 위에 나방 시체들 가득함. 창문틀엔 벌레 죽은 게 쌓이고, 거미도 거미줄 장난 아니게 빨리 침. 너무 산속에 단독으로 있는 집은 벌레 소굴임.
  • 33 2018.02.13 00:43 (*.126.250.62)
    작년에 전원 주택 지었는데 벌레 장난 아님;; 쥐도 왜그리 많은지,,
  • 돌빡들 2018.02.13 00:50 (*.115.102.140)
    필와 빡대가리들 많네 봐봐 땅이랑 건물 바닥이랑 공간이 있지? 벌레 쥐 같은거 다 고려하고 지은거야 데크도 잘 했고 한국식 주택이랑 다르다 한국식 주택은 난방을 바닥온돌 보일러로해서 동물 벌레가 많이 꼬이는거고 다 건축방법이 있음
  • 쌈싸머겅 2018.02.13 00:56 (*.177.249.194)
    인터넷 됨? 안되겠지?
  • 으응? 2018.02.13 06:10 (*.128.119.29)
    이래서 첫댓글이 중요한가보네
    집 구조나 형태 숲의 웅장함 자연적인 삶 가격 효율에 대한 이야기보다
    벌레에 대한게 9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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