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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2 13:36 (*.201.91.94)
    개웃기네 ㅋㅋㅋㅋ
  • 흠냐 2018.02.12 13:57 (*.58.92.106)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오 2018.02.12 14:10 (*.90.52.207)
    이리 보니 이효리가 예쁘긴 한가보다 ㅋㅋ
    캔디의 테리우스.. 그 쪽 만화 같네
  • ㅇㅇ 2018.02.12 14:22 (*.134.36.87)
    길 무한도전에서 7공주편인가 거기서 가발 뒤로 넘긴거랑 똑같이 생겻네
  • dd 2018.02.12 18:08 (*.147.138.235)
    오랑우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2018.02.12 14:25 (*.250.182.202)
    만만이네
  • 윤아빠 2018.02.12 14:41 (*.62.169.204)
    아 이거 볼때마다 윤아만 보게 됨..... 윤아 넘나이쁜거...
  • 이명박 2018.02.13 03:26 (*.105.86.58)
    솔까말 윤아 졸라 예쁘게 나오더라
  • 123 2018.02.12 14:44 (*.121.22.47)
    아나 시바 ㅋㅋㅋㅋ이거 개터졌음 ㅋㅋㅋㅋㅋㅋ
  • ㅇㄹ 2018.02.12 15:24 (*.223.11.46)
    사촌누나닮앗네
  • ㄹㅇ 2018.02.12 15:40 (*.225.8.194)
    내여동생이랑 똑같음
  • ㅂㅂ 2018.02.12 19:51 (*.195.99.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ㅅ 2018.02.12 16:17 (*.104.3.14)
    배성재랑 윤태진 바꾼거 한번 찾아봐 진짜 끔찍한 혼종이다.
  • 문슬람탈출은지능순 2018.02.12 17:10 (*.161.55.255)
    상순이형이 못생기긴 못생겼구나...
  • 네안데르탈인 여성 2018.02.12 21:04 (*.244.24.114)
    그 박물관 가면 있는 밀랍인형같이 생겼네
  • 행복을 주고싶어요 2018.02.12 21:21 (*.120.183.1)
    내가 요즘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누나랑 12~3년이 지나고 만나고 있는데 누나가 애기도 있고 아직 이혼을 못했어.
    애기 아빠는 애기 양육비도 안보내면서 연락도 안되고...
    다른 여자랑 살고 있다는건 대략 알고는 있는데 사는곳이 명확하지 않다보니 확실한 증거도 없고...ㅠ
    지금 나의 존재가 애기 아빠가 보기에나 남이 보기에는 누나바람을 피우고 내가 그 바람 상대가 되어버리니까 만날때도 조심스럽게 만나게 되더라...
    누나가 혼자서 애기를 돈벌면서 키우다보니 애기랑 잘 못놀아주거든 그래서 요즘에 누나 만나면 누나보다 애기를 더 챙겨주고 놀아주려고 노력하는데
    그때마다 애기가 엄청 밝게 웃고 삼촌~하면서 나한테 안길때마다 정말 좋고 행복하지만 하나도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지금 이상황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요즘에 행복해 보이는 부부나 가족의 모습을 볼때마나 마음이 아퍼서 하소연해봐
    암튼 하루빨리 잘 정리돼서 누나의 남편 아이의 아빠로 살고 싶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ㅠㅠ
  • ㅇㅇ 2018.02.12 21:48 (*.138.183.143)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덮어놓고 만나지 말고 작은 문제까지 모두 해결하고 떳떳하게 만나라. 그리고 모든 상황이 클리어해 진 후에 만남을 이어가면서도 지금의 감정이 살아있다면 함께 해도 좋은 인연이나 만약 아니라면 지금의 감정은 일회성 호기심이니 그 때라도 정리해라.
  • ㅇㅇ 2018.02.13 00:21 (*.163.228.76)
    니가 글
    올리는
    이유에

    해답이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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