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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2 13:32 (*.223.11.19)
    그래 앞으로 평생 굽자
  • ㅇㅇ 2018.02.12 13:49 (*.194.38.217)
    평생 꼼장어팔면서 많이 먹겠네. 금꼼장어 인생
  • 늙으먼 죽어야지 2018.02.12 13:55 (*.218.205.72)
    꼰대들아... 애는 건들지 마라 제발
  • 꼰대 2018.02.12 16:54 (*.35.153.85)
    도덕은 지킨다
  • ㅇㅇㅇㅇ 2018.02.12 14:15 (*.70.58.108)
    꼼장어 안 먹은지 오래됐네.. 안 땡기는 걸 보니 입맛이 변했나보드
  • 난 솔직히 2018.02.12 14:36 (*.95.14.36)
    매번 술안주 꼼장어 쪼만한거만 있어서 대충 그정도급인줄 알았는데.. 생꼼장어는 정말 비싸더라.. 장어보다 훨씬 비싸...
    맛도 네가지 이상의 맛이 나더라고.. 몸통 부분부분 다 맛이 달라서 처음으로 꼼장어 맛 알고 자주 땡겨..
  • ㅎㅎ 2018.02.13 00:53 (*.200.245.216)
    어디서 드심??
  • ㄴㅁㅇㄹ 2018.02.12 15:33 (*.132.103.249)
    와우 꼼장어 굽는거 어렵잖아~
    저것도 큰 능력이다~~
  • 지렁이 2018.02.12 15:34 (*.221.254.103)
    꼼장어 그켬
  • 나물밥 2018.02.12 15:54 (*.197.174.146)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 옆 골목에
    시애틀에서 뱅기 타고 온 꼼장어가 왓따였음
  • 먹고시파 2018.02.12 16:11 (*.104.3.14)
    야무지게 잘 굽더라
  • 굽기부심 2018.02.12 16:29 (*.19.208.250)
    굽기 부심 쩌는 ㅂㅅ들 한 명씩 꼭 있음 좋은게...
    회식이나 사람많을때
    역시 고기는 oo이 궈워야지... 크... 이야......
    해주면 신나게 구우니까 졸라 편함
  • ㄴㅇㅁ 2018.02.12 16:50 (*.251.252.38)
    어딜가나 그런 정준하 같은 놈들 하나씩 있지ㅋㅋ
  • ㄹㅇㄴㅁ 2018.02.12 18:14 (*.162.227.75)
    우리 회사 사장님이 그래서 고기먹을때마다 편하면서 불편하다.
  • 2018.02.12 18:32 (*.223.49.220)
    기회아니냐? 남들 다 그러고 가만있는데 니가 뺏어서 잘구으면
    몇번 없는 회식때마다 굽쇠가 될진 몰라도 회사생활엔 도움될텐데
  • ... 2018.02.12 18:57 (*.211.14.169)
    니가 뭘 모르는구나. 고기굽기부심 가진 사람들은 남이 구우면 무조건 못마땅함. 많이 뒤집었네. 너무 작게 잘랐네. 아까 거기서 소금 쳐 줬어야 했네. 아무리 니가 잘 구워도 못마땅함.
  • 1 2018.02.13 01:54 (*.134.114.54)
    고기부심 가진 사람은 칭찬을 해주길 바라는 것임 자기 대신 고기 굽기를 원하는거 아님 ㅋㅋ
  • 부장씨발새끼 2018.02.12 19:19 (*.244.24.114)
    제발 내가 고기 구울테니까, 불판에 김치 좀 막 쏟아붓지 마라...하다못해 고기 좀 어느정도 구워먹고 물릴때 쯤 올리던가. 초판부터 지가 불판에 김치 부어놓고 고기가 맛없네 어쩌네. 어지간하면 따로 앉고 싶은데 지가 굽긴 귀찮아서 꼭 내 옆에 앉음.
  • 김부장 2018.02.12 21:36 (*.107.5.60)
    미안하네 김대리
  • 2018.02.12 23:46 (*.62.188.240)
    와 개공감 내여친이럼 걍구워주면가만잇지 굽고있으면 김치올리고 마늘올리고 거기서내가알아서집게로뒤집을텐데 젖가락으로 지맘대로막뒤집고 이런거같다가 머라하기도 남잔데쪼잔해보이고 고기먹을때마다 많이신경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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