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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아냐 2018.03.21 09:54 (*.21.12.138)
    개헌은 박근혜도 얘기했던 건데? 박근혜는 좌야 우야?
    그리고 너 헌법이 뭔지 잘 모르는 거 같다야
  • 1234 2018.03.21 10:01 (*.143.129.70)
    헌법은 시대정신을 담아냅니다.
    50년전 100년전 시대정신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웃긴 일 아닐까요?
  • ㅗㅗㅗ 2018.03.21 14:35 (*.223.49.18)
    안바뀌는 맛이 뭐냐?
    개소리도 참 잘 지껄이네
  • 엠씨에이 2018.03.21 19:28 (*.186.69.204)
    법이 왜 100년동안 안바뀌어야되는지 이유가 뭐임?
    실내에서 흡연하는게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형성되면
    금연으로 변경해야죠 안그래요?
  • 11 2018.03.21 09:56 (*.223.30.39)
    저거 뭐 어떻게 바뀌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걍 저렇게 개정된다가 끝인가?
    뭘 책자를 보내주던지 사람들이 읽어보고 생각을 해볼 수 있게해줘야지
    알아서 찾아보란건가?
  • 응아냐 2018.03.21 10:03 (*.21.12.138)
    책자를 보내줘? 너 인터넷 안 되는 오지에서 사냐?ㅋㅋㅋㅋ

    내가 살다살다 문재인 정권을 이렇게 줄기차게 쉴드치게 될 줄이야.
  • 1234 2018.03.21 10:06 (*.143.129.70)
    반드시 20일 이상의 기간동안 국민에게 공고되야 합니다. 그것이 절차입니다.

    지금 청와대에서는 어제부터 4회에 걸쳐 개정안 설명 중에 있고
    포털에서 검색만 하시면 개정된 내용 충분히 숙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뉴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 세대를 위해 별도의 공고방식을 택할 것입니다.
  • 응아냐 2018.03.21 10:09 (*.21.12.138)
    저 분이 몰라서 저러는 거 같아? 그냥 씨비거는 거잖아.
    너도 지금 의도적으로 진지빨면서 맥이려는 취지인 건가
  • 1234 2018.03.21 10:16 (*.143.129.70)
    알면 모른체 해 좀.
  • 11 2018.03.21 10:26 (*.223.30.39)
    시비거는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봤으면 미안해.
    나는 굳이 저걸 찾아보고싶지 않기도 하고 기억에 대선 땐 책자를 집에 보내줬던 것 같았거든.
    국민투표를 할거면 정보를 갖다줘야된다고 생각해
    굳이 찾아보지 않는 사람은 문재인이라는 말만 보고 찬성하던 반대하던 할 수 있으니까.

    나는 진짜 궁금해서 쓴건데 뭐 그렇게 느껴졌음 다시한번 미안
  • 응아냐 2018.03.21 10:37 (*.21.12.138)
    헐 진짜 시비거는 거 아녔나 보네.
    행정기관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정보공개돼있어.
    다만 그 너저분하고 방대한 문서를 볼 수는 없으니 축약해서 언론에게 보도자료로 전달하거나
    브로셔를 제작하기도 하는데 만약 6월 지방선거와 맞물려서 개헌이 진행된다고 하면 투표 이전에
    보기 쉬운 형태로 모든 시민에게 전달이 되겠지.
    지금 당장 보고 싶으면 정보공개돼있는 거 열람하면 됨
  • ㅇㅇ 2018.03.21 10:37 (*.28.245.156)
    지선때 같이하면 후보자 공약들 올때 같이 소책자 정도는 올 수도 있겠지

    인터넷에서만 홍보하고 투표 할거 같진 않아
  • 1234 2018.03.21 10:38 (*.143.129.70)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 으음 2018.03.21 10:09 (*.232.181.26)
    문제가 될 수 있는 헌법 개정안 말해보면.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확대.
    헌법에서 정한 기본권에는 참정권과 청구권도 속해있다.
    즉 다시 풀어 말하면 외국인도 선거와 법과제도 개정에 관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일본만 해도 인구 2억의 인구대국인데다 중국은 엄연히 인구 세계1위의 15억 인구 대국이다.
    그리고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에 속하는 나라임에 한국에 이민와 정착해 살고 싶은 외국인이 많다.
    결국은 친 이민정책과 중국이나 일본의 내정간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
    둘째로 노사 대등 결정도 자세한 조문은 모르지만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생각한다.
    아마도 노사 대등 결정이란 노동권이외에 노동자의 회사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말로 들린다.
    즉 노동자가 회사의 정책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말이라면 이 역시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아무리 노동자에게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해도 노동자와 회사의 주인은 다르다.
    노동자의 주된 목적은 돈을 버는 것이고 회사를 발전시킬려 노력하는 사람은 경영자와 주주인 것은 현실이다.
    결국 이렇게 노동자가 경영까지 손을 뻣는다면 결국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
    셋째로 알권리와 자기정보통제권을 명시 하겠다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알권리는 남의 정보를 받을 권리이고
    자기정보통제권은 자신의 정보를 지킬 권리이다.
    이 둘을 서로간 대척되는 권리라 할 수 있다.
    자칫 잘못하면 한쪽으로 편중될수 있는 사항이다.
    .
    이번 개헌의 핵심은 대통령이라는 권력을 어떻게 견제하고 감시하겠느냐가 핵심이라 생각한다.
    박근혜의 부정과 연이은 이명박의 비리.
    되풀이 되는 대통령의 부정은 실망을 더욱 깊게 한다.
    대통령의 권한을 내려놓고 이들을 어떻게 견제 감시할 것인가?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수 많은 공기업들.
    이들에 대한 영향력만 끊을 수 있어도 비리는 많이 줄어들 것이다.
  • 으음 2018.03.21 10:18 (*.232.181.26)
    그리고 계시문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자연보호도 직접적으로 명시되었다고 합니다.
    환경을 보호할 권리를 가진다.
    그런데 기본권에는 환경을 보호할 권리 뿐 아니라 환경을 이용할 권리도 가집니다.
    환경보호와 환경이용은 서로 국민 기본권이지만 또 서로 상충하는 내용이기도 하죠.
    자칫 잘못하면 한쪽만 옳다는 착각에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 1234 2018.03.21 10:37 (*.143.129.70)
    환경보호는 개인이 아니고 국가의 책무 조항이란다.

    제발 좀 하아..
  • 응아냐 2018.03.21 10:25 (*.21.12.138)
    첫째 - 외국인의 법적 지위는 헌법에서 제정하는 게 아니라 유관 법령에서 지정하는 거 아니냐?
    가령 일본 같은 경우 외국인 참정권이 주어지긴 하는데 특정지역에 X년 이상 거주해야 해당지역 참정권 주어진다.
    몇년에 걸쳐 세금을 냈다는 얘기거든 , 손흥민이 잉글랜드에서 40퍼센트 세금내듯이 말이야.

    둘째 - 노동자는 이미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데 ?? 나는 되려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모펀드와 같은 대주주들의 경영참여에 대해 손을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너 존나 관점 레트로하고 좋은 듯. 90년대 스타일

    셋째 - 알권리와 자기정보 통제권이 대척되는 권리라고 ?약간 어처구니가 없네, 마치 1차산업혁명기를 사는 듯
    니가 말하는 '알권리'라는 관점과 이번 정부 발표의 '알권리'라는 관점이 너무 다른 듯한데.
    니 관점에서 볼 때 니가 말하는 두 권리는 대척되는 게 아니라 보완되는 거라고 봐야 하지 않냐? 알권리에 대한 자기방어권을 줘야지
    그냥 1984에서 처럼 니가 오늘 아침에 자위행위를 할 때 본 야동종류까지 공개당하고 싶진 않지?

    마지막 - 이번 개헌의 핵심은 대통령의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거라고 생각해?
  • 뭐가아냐?근데왜반말이냐? 2018.03.21 10:46 (*.232.181.26)
    첫째로 헌법이라는게 뭔지 생각해봐라.
    결국 외국인의 참정권을 확대하자는 말이다.
    둘째로 고용주와 노동자는 엄연히 법률로 분리되있다.
    불법파업이 발생하는 이유도 파업으로 인한 경영권의 피해를 막기위함이다.
    쉽게 말해줄께.
    고용주가 편의점 알바를 구했어.
    편의점 고용주가 알바에게 물건을 정리할 순서와 정리 방법을 잘 가르쳐 줬단 말이지.
    그런데 알바가 자기 일하기 힘들다고 다른 방식으로 하겠다는 거야.
    더 나아가 이제는 알았다 그렇게 물건을 정리할께 대신에 정리하는 댓가로 추가임금을 달라.
    청소할때 마다 만원씩 달라.
    이렇게 나올 수 있단 말이지.
    셋째로 알권리 자기정보통제권, 자연보호 자연이용권 다 상호 보완되고 상호 대척되는 것이다.
    자기만 옳다는 착각에 빠지지 말라는 말이지.
  • 1234 2018.03.21 11:06 (*.143.129.70)
    첫째, 이런 애한테도 "천부적인권"을 보장해야 한다니 갑자기 이번 개정안이 싫어지려고 하네.

    둘째, 니가 예시를 든 것이 일종의 "쟁의" 행위인데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37조 2항에 의하면 말이다.
    "조합원은 노동조합에 의하여 주도되지 아니한 쟁의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라고 되어 있거든.
    다시 말해서 말이다.
    해당 알바가 "알바노조" 이런 데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해당 노조가 조합원의 직접·비밀·무기명투표에 의한 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정하고 나서야 할 수 있지.
    지 꼴리는 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여.

    셋째, 이건 아래 참조하자.
  • 응아냐 2018.03.21 12:55 (*.21.12.138)
    몰랐어? 한국사회는 디폴트가 반말이고 경어는 존중의 차원으로서 사용하는 거야.

    헌법의 의미? 넌 뭐라고 생각하냐. 난 헌법은 법이라기 보다 가치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준 내지는 광의적 허용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의 참정권을 확대할지 말지는 보편적인권을 헌법에서 제시하고 참정권을 부여할 지 말지는 관계법령으로 만들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넌 아니야? 그리고 여러국가의 사례에서 보거나, 현정부가 주장하는 보편적 가치의 정도를 고려할 때, 외국인 참정권을 허용하긴 쉽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민주당 지지자들 상당수가 외국인 노동자나 외국인의 권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
    니가 걱정하는 내용은 현실정치에서 풀어낼 숙제이지 헌법을 들먹일 수준이 아니라는 것.
  • 1234 2018.03.21 10:35 (*.143.129.70)
    사실관계 확인해라.
    알고도 그런다면 허위를 통한 선동이다.

    1. 국가를 떠나 보편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천부인권적 성격의 기본권에 대해서는 주체를 "사람"으로 확대.
    단, 사회권적 성격이 강한 권리에 대해서는 그 주체를 "국민"으로 한정.

    ; 참정권과 청구권이 천부적인권인가?

    2. 니 입으로 자세한 조문은 모른다고 했으면 자세한 조문을 읽고 말하자.
    GM군산공장 사태와 같이 사측이 회사 살리기 보다 국가지원금 빨아먹기에 혈안인 경우도 있다.
    이 때 사측은 노동자의 일자리를 인질로 잡고 정부와 협상하려 한다.
    너는 기본적으로 전제가 잘못되어 쳐먹었다. 기업의 사회적 책무에 대해 공부해보자.

    3. 알권리는 공적인, 공공의 정보를 의미하지 니가 점심에 뭘 쳐먹었는지를 의미하지 않는다.
    반대로 공적 가치가 없는 너의 점심 메뉴를 언론이 다룰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자기정보통제권이다.
    그것이 왜 대척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논쟁이 될 지 의문이다.

    4. 대통령의 권력에 대한 분산을 원한다면 그것은 지방정부에게 이양하는 것이 옳다. 국회가 아니고 말이다.
    다시 말해 지방분권을 의미한다. 이번 개헌안에 해당 부분이 어떻게 담겨있는지 알아보고 떠드는 게 좋겠다.
  • 근데왜반말에욕지거리야? 2018.03.21 10:59 (*.232.181.26)
    헌법이 따라 천부인권을 정했던가?
    헌법은 기본권만 정했다.
    너는 천부인권가 기본권을 나눌수 있고 그게 확실한 정의냐?
    한번 그 걸죽한 입으로 말해봐라.
    그래 gm도 있고 편의점알바도 있는 것이지.
    헌법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라.
    그런데 생각할 수록 열받는건 반론하면서 왜 욕지거리냐?
    내가 욕했냐? 아니면 찔리는게 크냐?
  • ㅇㅇ 2018.03.21 12:23 (*.171.52.206)
    네 생각이 너무 짧아서
    댓글 달다 순간적으로 나온 막말 같으니
    괘념치 말거라.
  • 1234 2018.03.21 12:32 (*.143.129.70)
    헌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은 나보다 니가 더 시급해보인다.

    이왕이면

    "계속 이렇게 무식하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 00 2018.03.21 11:53 (*.184.3.56)
    근로자의 날이 로동자의 날로 바뀌겠네
  • 무뇌충 2018.03.21 11:55 (*.95.21.38)
    대다수 국민은 뭔소리도 모르는 내용의 말장난이다..
    근로자라 아니라 노동자라?
    예전 볼셰비키 혁명이나 중국 등 공산권 국가에서 좋아하는 말로 바꾸고 싶다 이거지?
    그 "노동"이란 단어가 그리도 중요하고 좋더냐?

    이 앙꼬없는 찐빵같은 무뇌충들아..
  • 1234 2018.03.21 12:46 (*.143.129.70)
    박정희가 딱 너같은 개소리로 노동을 근로로 바꾸어놓았지.

    "근로"는 (나라 또는 주인을 위해) "부지런히 일한다"는 뜻으로 사용자 중심, 국가중심적 단어이고

    "노동"은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 라는 뜻으로 개인중식적 단어이다.

    다시 말해 근로자는 "종"으로,

    노동자는 "일하는 개인"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ㄱㄱ 2018.03.21 13:21 (*.95.21.38)
    너는 지금 여기서 댓글 알바로 노동하고 있고...

    하루살이 노동자여~~
  • ㅗㅗㅗ 2018.03.21 14:37 (*.223.49.18)
    내가 보기엔 니놈새끼가 알바인거 같은데?
    얼마 받냐 틀니 새끼야
  • ㄱㄱ 2018.03.21 13:26 (*.95.21.38)
    "나라 또는 주인을 위해 일한다" 말 자체가 스스로 루져라는 걸 증멍하는 거다.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부지런히 일한다고는 한번도 생각 안해봤지?

    미친~
  • 1234 2018.03.21 13:50 (*.143.129.70)
    그게 "노동"이라고 븅시나.

    국가나 사용자가 아닌

    온전히 나와 내 가족을 위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노력하는 거...
  • 븅딱 2018.03.21 15:21 (*.95.21.38)
    븅신아. 니가 나라나 주인을 위해 일하는 건 근로라고 규정한것은
    어떤 미친새끼가 지껄인건지 근거나 가지고 지껄어라.
    머리에 똥만 찬 새끼야
  • ㅗㅗㅗ 2018.03.21 14:38 (*.223.49.18)
    이 새끼는 앞뒤 안맞는 뭔 헛소리를 이렇게 장황하게 해놓고
    마지막에 미친이래?
  • 응아냐 2018.03.21 13:04 (*.21.12.138)
    '노동'이란 단어에서 오는 뉘앙스가 불쾌해??
    그럼 '사용자'도 근로자고 '노동자'도 근로잔데
    사용자와 노동자를 어떻게 구분할 거야????
    너 근로자가 무슨 의미인 줄 알아?
    편의점가맹점주도 근로자고 편의점알바도 근로자
    이건희도 근로자고 삼성전자 직원도 근로자야.

    근로자의 사전적 의미는 ‘부지런히 일하는 자’란다.
  • ㄹㄹ 2018.03.21 13:19 (*.95.21.38)
    그렇게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눠야 좋겠지?

    그러는 너도 정작 돈이란걸 갖게되면
    외제차부터 뽑고 거들먹거릴게 뻔하다..

    내가 보긴엔 그냥 못가진자의 시샘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 밴댕이 속알딱지 노동자야
  • 응아냐 2018.03.21 13:25 (*.21.12.138)
    외제차는 뽑았어 이미. 근데 거들먹거리지는 않는데?
    그리고 내가 가진 자와 못가진 자로 나눴나?
    나는 사용자와 노동자로 나눈 것 뿐인데.
  • 블쌍해 2018.03.21 13:28 (*.95.21.38)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여기껏 마르크스의 유물론에 빠져서
    잘난체를 하고 있냐?
    실증적으로 썩어빠진 이론이란게 100년의 역사에서 증명되었다.

    이 고대 유물같은 불쌍한 인간아
  • 응아냐 2018.03.21 13:30 (*.21.12.138)
    100년의 역사에서 증명한 노동자란 단어에 대해서 왤케 경기를 일으키는 거야?
    내가 지금 근로자란 단어보단 노동자란 단어가 더 명확한 의미란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맑스가 왜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실성 2018.03.21 15:23 (*.95.21.38)
    실성한거 맞구만...ㅋ
  • 2018.03.21 12:31 (*.229.81.98)
    아니 댓글보면 아주 훌륭하고 뛰어난 자식들이 차고 넘치는데
    나라꼬라지는 왜 이 모냥이냐
    주접들 아주 그냥...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났네.
  • 2018.03.21 12:41 (*.226.207.218)
    취지 자체는 좋은데...ㅋ 인권 문제가 가장 심각한 남성독박징병은 줴밌눼요껄껄 로 쳐 넘겨놓고 이딴소리해봤자 그냥 이걸로 뭐 지들 이권이나 챙기려 하겠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드네ㅋ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누군가에겐 더 공평하니까
  • rr 2018.03.21 13:00 (*.205.125.220)
    양성 징병 조항은 없음?
  • 억울하진 않지만 빡침 2018.03.21 13:08 (*.36.131.137)
    국민의 의무 중 국방의 의무에 대한 나이와 성별의 차별없는 적용은 없나요? 군대 다녀온 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던지...하긴 여자들 시집가서 직장관두면 이것도 의미없네
  • 응아냐 2018.03.21 13:14 (*.21.12.138)
    댓글들이 몇가지 관점에서 가관이다.
    민주정(민주당말고 국가를 이루는 보편적 가치의 민주정)에서의 개헌인데
    누가 보면 박정희가 민주정때려 부수고 유신헌법이라도 만드는 줄 알겠어
  • 2018.03.21 13:20 (*.9.250.168)
    참 좋다고 판단하는데 반대를 위한 반대라니...
    이러니 댓글 알바소리를 듣지..
  • ㅗㅗㅗ 2018.03.21 14:39 (*.223.49.18)
    대부분의 반대가 논리가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임

    그냥 반대하는 애들 수준 자체가 몹시 떨어짐
  • 응아냐 2018.03.21 13:45 (*.21.12.138)
    걍 다 떠나서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외국인에게 권리를 더 줄 거 같아?
    또는 동성애를 인정하거나 보편적 인권을 중시할 거 같아??
    내가 볼 땐 절대 그렇지 않다.
    민주당 지지자들 대다수가 외국인포비아 존나 심하고 인권감수성도 내 관점에선 한국당 지지자들과 크게는 다르지 않다고 보는데
    그런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외국인에게 참정권을 준다..?? 또 동성애를 인정한다??? 절대 불가능함.

    그러니 한국당 및 한국계열정당 지지자 여러분 안심하세요.
    별 일 안 일어납니다. 이 개헌안을 급진적 좌빨의 무엇이라고 받아들이고 계신다면
    일상생활 불가능하실 겁니다. 아마도요
  • 7졎머ㅓㅁ 2018.03.21 14:28 (*.199.79.92)
    까고 있네 민주당 자금줄이 중국발이고 자한당 자금줄이 대기업인거 모르능 사람도 있냐??
  • 응아냐 2018.03.21 14:35 (*.21.12.138)
    자한당 자금줄이 대기업이라고?
    넌 대기업에 대해서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 건가 존나 궁금하네.
    대기업은 그냥 국회의원 300명이 전부 로비대상이여

    세상만사 다 음모론으로만 바라보다 저 김어준 병신꼴난다 조심해
  • 11132 2018.03.21 14:28 (*.115.23.2)
    북한 헌법이랑 비슷해져 가는듯....여윾시!!
  • 인생 심플하게 2018.03.21 14:32 (*.249.169.185)
    불쌍한 똘추색히....너같은거와 매일 얼굴보고 쳐사는 지인것들 불쌍하다....
  • ㅗㅗㅗ 2018.03.21 14:39 (*.223.49.18)
    일베 쓰레기 새끼들은 좀 나가 뒤져라 에휴
  • 문슬림 2018.03.21 15:22 (*.95.21.38)
    문슬림은 시리아에 가서 총알받이나 해라~ 애효~
  • 고정운 2018.03.21 20:28 (*.87.60.233)
    왜 개헌안을 지가 발표 안하고 우병우를 시키냐고요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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