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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치료 2018.03.21 14:04 (*.166.235.152)
    곧 4월인데
  • ㅇㅇ 2018.03.21 17:10 (*.229.49.205)
    2010년 4월30일 서울 경기도쪽 폭설내린적있음
    너무 황당해서 잊혀지지가 않네. 그당시도 4월이면 뭐 거의 여름수준이였는대 갑자기 막날에 폭설이
  • 축 잘 알 2018.03.21 17:18 (*.115.164.83)
    나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이등병때 2010년 5월 5일,, 5월 4일~ 5월 5일 새벽 어린이날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

    강원도 원주에서 첫 근무 서는데 폭설오더라고;; 진짜 눈보고서는 황당해서 어이없던데.....ㅋㅋㅋ 5월에 눈이라니
  • qqq 2018.03.21 17:35 (*.184.78.193)
    강원도원래그렇자나 기본 4월까지눈옴
  • ㅇㅇ 2018.03.21 14:08 (*.206.203.64)
    서울도 비랑 눈이랑 섞여서 내리더라
  • ㅇㅇ 2018.03.21 14:39 (*.134.36.87)
    봄,가을이 점점 줄어든다
    체감상 봄,가을은 이제 각각 2개월도 안되는거 같음
    봄2 여름4 가을2 겨울4
  • 321 2018.03.21 15:06 (*.70.26.92)
    ㅇㅈ한다
  • ㅇㅇ 2018.03.21 15:35 (*.228.83.162)
    원래 좋은건 짧거나 작게느껴지고 싫은건 길고 많게 느껴지는법임.
  • 이궈 2018.03.21 16:41 (*.126.216.105)
    현실은 저거보다 더짧음. 봄은 4월말에서 5월중순 가을은 10월중순에서 11월초까지 밖에 안됨.
  • t 2018.03.21 15:17 (*.221.162.116)
    군대 있을때 부터 느낀건데
    봄과 가은은 이제 연골 같은 존재임
  • 방송인 2018.03.21 15:22 (*.193.197.7)
    작년 3월에도 저랬어 눈보라 엄청맞고 ㅜㅜ
    근데 지난달 갔을땐 더워서 상의 벗고 다녔지
    뭔놈의 날씨가 ..
  • 1 2018.03.21 15:39 (*.170.30.130)
    가을만 있는 나라로 이민 가고 싶다.
    봄은 알러지 때문에 지랄 같고
  • ㅇㅇ 2018.03.21 16:09 (*.121.139.163)
    ㅂ.. 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름 ㄱ.. 겨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울
  • 추워 2018.03.21 17:33 (*.158.52.178)
    대전인데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올겨울 통틀어 눈 제일 많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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