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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ㅁㅇㄹㄴㅁㅇ 2018.03.21 14:04 (*.47.109.50)
    끄아... 개짱이다.. 개인적으로 한국판 리틀포레스트는
    이컨셉으로 갔어야한다
  • ㅇㅇ 2018.03.21 15:17 (*.228.83.162)
    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
    그 이상의 한국형 리틀포레스트는 없다.
  • ㅇㅇ 2018.03.21 17:23 (*.105.52.180)
    ㅋ 엄청 맛있겠다..
  • 5567 2018.03.21 14:10 (*.68.52.166)
    으억 아까 점심먹었는데 또 배고플라하네
  • 아래나 2018.03.21 14:10 (*.141.31.133)
    경제안전인데 캬장어땡기네
  • ㅇㅇ 2018.03.21 14:11 (*.220.59.162)
    우리나라가 아직 멀었다고 느낀게
    저런 중금속 범벅 빨간대야 쓰는거랑 뜨거운국물 붓는데 플라스틱 국수채쓰는거
    스텐으로 좀 바꿔라
  • ㅇㅇ 2018.03.21 15:17 (*.228.83.162)
    니네집만 바꿔 먼 오지랖이야
  • ㄴㅇㅁ 2018.03.21 15:18 (*.145.207.192)
    국수채가 뭐지
  • 11 2018.03.21 15:50 (*.253.6.116)
    육수 고아내고 야채 거르는 채 말하는 것 같음
  • ㅇㅇ 2018.03.21 16:10 (*.126.66.65)
    플라스틱 도구 + 뜨거운게 만났을때 얼마나 위험한지 점점 퍼지고는 있어

    근데 법적으로 금지되거나 이런게 아니니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
  • 72ㅗㅈ너 2018.03.21 14:24 (*.199.79.92)
    방사능 극혐
    일본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한국산 러시아아산 일본산 중국산 해산물 먹지마라
  • ㄷㄷㄷ 2018.03.21 14:53 (*.169.180.143)
    가능
  • 먹알못 2018.03.21 15:00 (*.6.238.70)
    아나고를 갖고 추어탕처럼 끓이는 건가
    난 추어탕 얼마전에 처음 먹어 봤는데 맛있었음 ㅋㅋ
  • 글쓴이 2018.03.21 15:18 (*.68.163.4)
    얼마전부터 그렇게 양념치킨이 먹고싶다...
    그런데 나 사는 곳이 미국 작은 타운이라 사먹을데가 없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별의별 방법을 다 싸봐도 한국서 사먹는 치킨딥 양념 맛이 안나더라.....
    도대체 뭘 넣어야되냐....
  • 글쓴이 2018.03.21 15:23 (*.217.161.179)
    본인이 쓰고 있는 레시피를 올려보고 빠진게 있으면 병필이형들이 채워줄걸세
  • 213 2018.03.21 15:43 (*.133.63.86)
    두번 기름에 튀겼는데도 ?
  • 샌프란32년 2018.03.21 15:50 (*.171.63.95)
    아마존에서 양념치킨 소스도 팔아. 직접해서 맛이 안나면 소스만 사먹어봐
  • 언덕위의 제임스 2018.03.21 16:00 (*.95.187.174)
    한국에 있는 치킨집에 전화를 해야 한국치킨을 먹을 수 있다.
  • 2018.03.21 16:11 (*.174.226.147)
    1. 백종원 치킨양념으로 검색해서 비슷하게 따라한다.
    2. 네이버에 식자재, 업소용, 말통 등을 넣어서 검색하다보면 노프랜차이즈 개인이 하는 업소에 납품되는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쉽게 찾을수있다.
    항공배달시켜 해먹고 남은건 바자회 열어 나눠먹어라.
  • 장금이 2018.03.21 16:23 (*.107.5.60)
    고추장 1.5숫갈, 고춧가루 1숫갈, 조청 8숫갈, 사과식초 5숫갈, 마늘 1숫갈 섞고 끌여줌
  • ^^ 2018.03.21 17:09 (*.252.67.46)
    장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ㅕ1ㅗ조저 2018.03.21 17:45 (*.96.184.116)
    고추장 물엿 생강 땅콩만 넣어도 비슷하다
  • 나그네 2018.03.21 18:39 (*.170.11.154)
    예전에 먹었던 맛을 찾으려면 그 시대에 어떤 재료를 썼을까와 어떻게 조리 했을까 생각해보면 답나옴.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열무김치쫄면을 내가 만들어먹었는데 그맛이 절대 안나길래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생각하다가 할머니에게 전화했더니 설탕 많이 넣으란다 ㅋㅋ 할아버지께서 설탕 든 거 싫어하셔서 할머니만 드실 음식에는 설탕 많이 넣으셨는데 그게 그 열무김치쫄면이었음.
  • 닭강정매니아 2018.03.21 23:10 (*.91.235.75)
    고추장,케찹,딸기잼,다진양파,땅콩..(간장,생강,마늘,식용유조금)
    이정도면 페리카나 비슷하게 나온다... 반죽은 차갑게 해서 뜨거운기름에 두번 튀기고..
    대충해봐 비슷하게 나와
  • 11 2018.03.21 15:53 (*.234.32.187)
    마리텔에서 백종원이 레시피 공개한거 있다.... 딱 그대로 하면 된다....설탕 많이 들어간다고 쫄지말고....
  • ㅁㄴㅇㅁㅇ 2018.03.21 17:14 (*.142.54.186)
    해봤어? 난 똑같이 했음에도 전혀 양념치킨 맛이 아니던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더 짜고 더 한식 양념스러운 맛이남.
    시판 소스가 반투명하고 짠맛보단 단맛이 강조되는 맛인데
    백종원 레시피는 불투명하고 좀더달고 짠 한식양념느낌.
  • 글쓴이 2018.03.22 04:13 (*.234.211.73)
    정확하십니다. 더 짜고 고추장맛이 느껴지는 한식스런 맛의 양념소스같아요.. 한국 치킨집의 그 양념 맛이랑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제 댓댓글 다신 분들이 말씀하신 모든 방법을 사용해서 다 해봐도 그 맛이 안납니다....

    딸기잼 계피가루 치킨스탁가루 다 넣어봤는데 뭔가 비슷하지만 부족했어요... 비율의 차이일수도 있겠는데... 감이 안잡히네요.
    치킨집 경험있으시분들 없는가 모르겠네요..
  • 닭집사장 2018.03.22 10:12 (*.62.204.199)
    케챂 들어갑니다
  • 울버린 2018.03.21 16:06 (*.10.34.139)
    우리나라 음식 문화가 왜 국물 문화가 되었을까?
    혹시 보양식을 선호하는데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약도 '탕'으로 고아서 먹고, 보양식도 '탕'으로 고아서 먹고..
  • ㄴㅇㅁ 2018.03.21 16:17 (*.145.207.192)
    날씨가 추워서용
  • 어쩔수없어 2018.03.21 19:14 (*.84.169.107)
    붕장어 원없이 먹고 싶다 진짜...
  • 21ㅂ3 2018.03.21 20:15 (*.182.15.150)
    추어탕식으로 끌인 장어탕 맛보고 싶다
  • 33 2018.03.21 22:58 (*.85.218.152)
    최불암이 제일 부럽다
  • ㅇㅇ 2018.03.21 23:45 (*.197.183.85)
    여수시 고소동에 1년정도 잠깐 살았었었는데
    옛날생각나네
  • 변동출 2018.03.22 03:31 (*.48.111.188)
    형들 휴일에 그냥 한국인의밥상 연속보기 돌려놔봐. 최불암씨 나레이션이 어떤 음악보다도 심신을 안정시켜주더라고. 난 다른일 할 때도 틀어놓음
  • ㅇㅇ 2018.03.22 15:58 (*.39.241.65)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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