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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4.18 14:26 (*.106.191.30)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 동물에게 폭력을 함부로 가하는 사람은 싸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 ㅁㅁ 2018.04.18 14:34 (*.237.126.188)
    동물보호법 만들고 유대인 슬라브 죄다 가스실에 처넣은 낙지새끼들 만할까 ㅋㅋ
  • 32남 2018.04.18 18:08 (*.127.65.207)
    개한테 물려서 피가 철철나는데 가만히있을 사람이 누가 있나?
    만약 당신이 키우는 개가 물어서 피가 철철나도 가만히 있으세요.
  • ㅇㅇ 2018.04.18 22:26 (*.103.67.219)
    금수나 인간이나 취급을 똑같이 하는대 그럼 나도 싸이코패스냐!
  • 321321 2018.04.19 00:57 (*.120.149.42)
    남자가 공감능력이 없는 소시오패스네
  • 닉값 2018.04.18 14:29 (*.254.243.38)
    말 드릅게많네
  • ㅇㅇ 2018.04.18 14:34 (*.7.59.232)
    남녀개 셋 다 병신이네
  • ㅁㄴㅇ 2018.04.18 14:38 (*.251.219.2)
    난장판이네.
  • 1112212 2018.04.18 14:39 (*.0.52.95)
    이런 글 보면 애완동물 안키우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내 애한테 진짜 쎄게 맞으면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화를 표출하진 않아요. 그냥 사람도 동물이라 맞는 순간은
    그런 느낌을 받더라구요.
    내가 비정상인가... 전 제 애를 사랑합니다 ㅋ
  • ㅂㅂ 2018.04.18 22:33 (*.223.31.94)
    정상이야 남아면 더 그럴 수 있다
  • ㅇㅇ 2018.04.18 14:48 (*.102.130.21)
    일단 물린 순간은 남친이 다쳤으니까 남친을 걱정하는게 당연하지만 응급치료 후에는 강력히 경고를 줘야함. 지가 삽질해서 물렸으면서 개를 발로 차려고 한것도 매우 큰 문제임. 저런 남자의 심리를 사람에 적용시켜볼까?? 오늘따라 여친이 개이뻐보여서 키스하고 ㅅㅅ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오늘 생리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거부했음. 근데도 남자는 거부를 무시하고 ‘왜그래에~ 이뻐서그러는건데에~’ 하면서 옷을 벗김. 그러다 여자가 빡쳐서 ‘그만하라고!!! ㅅㅂ!!’ 했음. 이런 상황에서 지가 여자의 의견을 무시한건 생각도 못하고 지는 이뻐서 그런건데 어떻게 욕을 할수 있냐고 도리어 화를 냄. 저 남자의 행동패턴이 이런거임. 이게 정상인가?? 개가 가만히 있는 남자를 물면 남자가 억울한게 백번 맞지. 근데 개가 싫어하는 행동 계속 처해놓고 버릇 고친다는 저런놈이랑 결혼하면 망해.
  • aa 2018.04.18 15:08 (*.39.138.213)
    난 그렇게 생각안함

    뭐 그럴 가능성도 잇겟지맘

    내가 애완동물을 안키워서 구런지

    사람 공격하는동물을 엄청 증오함

    위 글에선 물론 남자가 뻘짓하긴햇지만 구래서 피가 많이날 정도로 상처낫으면 혼내는게 맞다고 봄

    사람예시를 들길래 나도 들어보면
    a가 b를 놀리다가 b가 빡쳐서 a때려도 됨???
    당연히 안되눈거고 때리면 처벌울 받겟지
    개한테 법이 적용이 안되는 이상 어떤식으로든 처벌울 받아야 한다고 봄
  • ㅇㅇ 2018.04.18 15:24 (*.102.130.21)
    님의 주장에는 오류가 있음. 가만히 있는 사람을 공격하는 동물에게는 님 말이 적용되겠지만 저 경우에는 수차례 경고를 했음에도 남자가 강제로 괴롭힘. 동물 안키워봐서 모르는가 본데. 애완동물은 장난감이 아님. 많이 괴롭히면 대다수의 동물들은 자기방어로 물게 되어있음. 님은 a가 b를 놀리다가 b가 빡쳐서 a를 때렸다고 초단순화 시켰지만 저 개 입장에서 이 사건을 보면 a가 b의 두손 두발을 묶어 억압하고 강제로 젖만지고 팬티에 손넣어서 b가 a를 때린 상황이랑 같은거임. 이런 경우에도 b가 a을 때리면 안되나??? 개와 사람간의 사건에 사람간의 쌍방폭행 논리를 갖고와서 주장하는게 좀 어이없기도 하지만 님 말처럼 사람간의 논리로 저 사건을 봐도 남친이 잘못한거임. 님은 누가 님의 고추만져도 빡쳐서 안때림?? 초 대인배네
  • ㅇㅇ 2018.04.18 15:49 (*.153.24.22)
    일단 사람과는 기준이 달라 개엉덩이만지는거랑 사람엉덩이 만지는게 같음?

    뭐가됬든 밥주고 산책시켜주는 준주인이 안기만해도 으르렁거리고 이빨보이는 개시키가 정상은 아냐
    강형욱도 번쩍뛸껄? 개시키 눈치보고 서열 밑에 깔리는건 강형욱도 말려
    개는 사람하고 달러 서열이 잡히면 안개기는데 저지럴하는건 사람서열을 개 조빱으로 보고있단 뜻이야 그러다 큰일난다
    괜히 안락사 테크 탈수도 있다 너는 최시원이 아니라 개가 그지럴하면 안락사가야되

    저정도 애정표현이 성폭행급이면 아주 아빠가 퇴근해서 와서 애한테 뽀뽀하면 애가 애비 주둥이 물어뜯어도 할말없겠네?
  • ㄴㄴ 2018.04.18 16:12 (*.102.130.21)
    니가 사람사이의 이치를 ab로 갖다대길래 니 논리대로 사람사이의 이치로 논박한 것 뿐이고. 저 개 입장에서는 남친이 준주인이 아니야. 그냥 자기를 괴롭힌 적일 뿐이지. 그리고 남자가 무는 시늉까지 했다잖아. 사람으로 치면 칼 들이댄거나 마찬가지야. 칼을 목에 갖다대놓고 장난이라고??
  • ㅇㅇ 2018.04.18 21:58 (*.153.24.22)
    개세요?
  • 님아 그러단 안락사 갑니다 2018.04.18 16:51 (*.49.62.66)
    자기 방어기제가 강력하게 발동하더라도
    그 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상대가 자신의 주인일 경우임
    잘못키운거 맞고 이제라도 즉각 교정해줘야함
    니가 날 문것은 분명히 잘못한 거야
    어떠한 경우라도 물어선 안된다는 것을 확인시키려면
    전문가가 아닌이상 즉각적인 체벌이 우선되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것은 완전히 개를 망쳐서
    결국 니가 안락사 판정 받을날이 오도록 방치하겠다임
  • ㅇㅇ 2018.04.18 15:39 (*.153.24.22)
    뭐래 뭐가됬건간에 개가 사람을 물었으면 훈육을 해야됨
    안그럼 다음에 또물어 무니까 깨갱하네? 기분조까트면 사람새끼 쳐물으면 되겠구나가 된다말이지 ㅁㅁ
    입질시작하면 안락사 가야되 개입장에서도 교육이 제대로 되는편이 좋아
    분명 남자가 여러모로 짜증나는 짓은 하긴했는데 개가 쳐물어 뜯을 정도까진 아니야
    남자를 말린다기보다 협의하에 패는 정도를 조절하거나 교육이 끝난후 남자를 따로 패든해야되
  • ㅌㅇ나믿 2018.04.18 16:33 (*.212.19.139)
    ㄹㅇ 사람아기랑 비교하는 사람은는 자기 정신수준이 개수준이라는거라고 광고하는건가? 사람이먄 말이 통하지만 개는 아니다. 평상시에 학대하라는게 아니고 주인을 물었을 경우에 휸계를 햐야한다는건데 그걸 가지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니 ㅋㅋㅋ
  • 2018.04.18 16:54 (*.102.130.21)
    한글 잘못배운 외노자새키인가?? 주인을 물었을때 훈계하면 안된다는 말이 ㅇ딨냐??
  • ㅇㅇ 2018.04.18 14:52 (*.125.114.81)
    강형윽도 개는 잘못이 없지만 무는 개는 주인이 잘못해서 잘못 교욱 받은거라 했디 남자는 사람음식 준거 빼고는 주먹이나 발로 ㅣ찬게 아니라 주걱을 들고 혼낸거라 괜찮은듯 싶다
  • ㅇㅇ 2018.04.18 14:53 (*.125.114.81)
    아 발로 찰려고 했네 큰놈도 아니고 작은놈을 글케 하냐
  • . 2018.04.18 14:57 (*.7.248.53)
    오히려 때려서 교육할땐 맨손으로 해야함...
    물론 패는 방법이 좋다는건 아니고 정말 패야 할땐 몽둥이보단 맨주먹으로 패야합니다.
    안그러면 몽둥이를 무서워하지 사람을 무서워 하진 않아요.
  • . 2018.04.18 14:56 (*.7.248.53)
    다른건 몰라도 개가 사람을 무는건 주인탓임.
  • ㅇㅇ 2018.04.18 15:25 (*.102.130.21)
    이 세상에 지속적인 괴롭힘에도 안무는개는 존재하지 않는다
  • ㅇㅇ 2018.04.18 15:41 (*.153.24.22)
    저게 딱히 지속적인 괴롭힘까지야
    두들겨패길했냐 뭐했냐 오히려 맛있는거주고 산책시켜줬지 지좀 귀찮게했다고 개가쳐물면 되냐
  • ㅇㅇ 2018.04.18 15:43 (*.153.24.22)
    개가 끌어안았다고 실질적 케어해주는 준주인한테 이빨보이고 으르렁 거리는것도 정신나간개시킨데

    왜 퇴근해서 애한테 뽀뽀하는 아빠 입도 물어뜯지 그래?
  • 주주클 2018.04.19 23:57 (*.62.124.138)
    ㅇㅇ아 너의 말은 지극히정상이니 애쓰지않아도 돼.. 아무리 동물이라고 해도
    여자친구가 개를 가족으로써 키워나가고 있다면 존중해줘야지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는게
    배려인거고 위하는거지.. 남친 행동은 개좀 함 걷어 차버리게 나좀 물어봐 하는거랑 다를게 없었다.
    암튼 개를 마치 장난감대하듯 갖고노는건 인성자체가 안된거야
  • ㅁㅁ 2018.04.18 15:33 (*.150.44.150)
    저런년 델꼬 살면 졸피곤할듯
    나 같으면 안락사 시켰다
  • 물논 2018.04.18 15:50 (*.162.119.206)
    이 남자는 개를 공격하는 시늉을 했잖아. 거기에 개가 반응을 한거고. 그냥 물릴만한 짓을 해서 물렸을 뿐이다. 여자애가 개를 잘못 키웠다거나 한 건 아냐.
    단, 그것과는 별개로 인간을 공격한 행위 그 자체를 교육시킬 필요는 있어.
    남자가 병신짓을 해서 물렸지만 그와는 별개지.
    첫째로, 남자가 개에게 물린 것 자체는 남자의 잘못이다.
    둘째로, 이유야 어떻든 개는 인간을 공격했고, 이때 교육을 하지 않으면 다음번에도 인간을 공격하게 되니 교육은 시켜야 한다.
    때려서라고 강한 충격을 줘야 되는 게 맞고, 맴찢 어쩌고 하는건 여자의 경험부족이지.
    그냥 개만 불쌍한거지뭐.
  • ㅇㅇ 2018.04.18 16:34 (*.7.58.47)
    걸러야 할 여자 3종

    1. 애완동물에 미친 여자
    2. 종교에 미친 여자
    3. 인터넷 및 sns에 미친 여자

    만나지 마라
  • 2018.04.18 17:23 (*.15.49.166)
    이런 거 누워서 침 뱉기식 분류법이야
    뒤에 남자로 바꿔도 똑같음
  • ㅇㅇ 2018.04.18 18:30 (*.102.215.253)

     뭐 남자 만나기라도 할거냐?

  • 랜선 시어머니, 랜선 개빠 겸직 2018.04.18 16:38 (*.49.62.66)
    개를 망치는 첫걸음이 의인화임
    개를 아기처럼 이뻐하는게 아니라 짐승으로써 무리의 일원처럼 아껴주고 보호해줄때
    개는 안정과 행복을 느낌
    겁이 많은 개를 겁준건 실수고 잘못된 표현이라 그럴수 있으나 선을 넘은것은 아님
    개는 어.떠.한 경우에도 사람을 물면 안되고 사람을 문 개는 선을 넘었기 때문에 처벌해야함
    둘이 결혼, 애 낳고 같이살 생각까지 한다면 더욱이 해야함

    그리고 온라인에 이런거 물어보면 안됨
    오로지 극단적인 개빠들만이 모여들고 달려들기 떄문임
    요즘 인스타에서도 개 사진 올리면
    거기다 하나하나 훈수두는 사람들이 많아 피곤하다함
  • ㅇㅇ 2018.04.18 16:58 (*.73.242.207)
    개소리를 장황하게 지껄여대서 대충봤는데도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개가 사람먹는 음식 처먹으면 안된다는 개소리도 웃기고 수천 수만년동안 개가 먹고 살아온음식이 사람이 먹던 음식인데 이젠 사람음식먹으면 안되는구나 ㅎ

    정말 개소리는 뭔지 아냐?? 개가 으르렁대는데도 안고고 어쩌고해서 물렸다. 개는 잘못없다. 이게 정말 무슨 개소리냐.

    안괴롭히는게 맞긴 하지. 근데 개가 사람을 물면 안되지. 하다못해 사람도 화난다고 계속 화나게했다고 사람을 때리면 화나게한사람 잘못이라고 개소리안한다.
    근데 개는 말못하는 짐승이니까 그럴수있다는 개소리. 정말 개소리지. 사람이 사람때리리는 이해못하는데 개가 사람무는건 이해해야한다는??

    개가 무는게 사람잘못이라는 병신같은 소리해대는 것들이 하는 소리가 사람때리는 새끼들이 사람은 착한데 다른사람이 화를 돋구니까,
    사람은 착한데 술을 먹었으니까, 사람은 착한데 이유가 있을꺼다라고 씨부리는 족같은 소리지.
    사람때리는 새끼는 뭔이유에서건 족같은 새끼고, 사람을 무는 개새끼는 말그대로 개새끼고.
    키우는 사람이 잘못해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난폭해져서 사람무는 개새끼를 가여워하고 애정을 쏟고 이해해줘야한다는 생각은
    어려서 학대받고, 부모에게 버려지고, 사회에 버려져 범죄자가 되어 살인을 한 족같은 새끼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자는 거지.

    범죄자를 감싸줄때도 상황과 결과를 보고 판단하다.
    지 애새끼가 사고치고 지 애새끼는 잘못없다라고 무작적 감싸주는 무개념부모와 그 부모를 욕하는 주변 사람들.
    딱 이모양인거다. 자기 개새끼니까 잘못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이니까 잘못없다. 사람이 잘못이다. 이건 정말 개같은 소리지.

    사람이 잘못하지 않으면 개가 물지 않는다는 병신같은 생각도 버려라. 애초에 개는 사람이건 동물이건 무는 동물이다.
    단지 안물고있을뿐이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덜물고있는거다.
    사람도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고 수천년을 교육받고 법적으로 금지를 해도 살인이 일어나는데 개가 사람을 안문다는 멍청한생각은 대체 어떻게하는건지.

    개가 아이를 돌보는 영상보고 개의 성향이 그렇다고 착각하지마라. 그 개가 특별한거다.
    사자와 애완동물처럼, 친구처럼 사람과 노는 영상을 보고 사자가 그런 동물이라고 착각하지 않는거처럼.
    그 사자와 그사람사이에끼면 자기도 그사람처럼 사자와 재밌게 놀수있다는 착각을 하지 않는거처럼.
    그 특별한 사자는 그 특별한 사람과의 유대관계로 친한거처럼. 지들이 키우는 개는 지들과만 유대관계가 있는거다.

    그리고 사료얘기. 사료보다 내밥 내 반찬 주는게 맘에 더 좋지 않나? 애초에 개 사료가 사람이 편할려고 만든건데 왜 그걸주는게 더 아끼는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난 고양이도, 개도 줄게 없으면 사료를 줬는데 밥이 부족하면 사료를 줬는데 이해가 안간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도 인간이 먹는 음식보다 좋은 재료로 만든 사료란것 자체가 없다. 진짜 그런게 있다면 사람도 개사료를 먹고있겠지.
    먹다가 주고싶은 음식있으면 그냥 줘. 개 몸에 해로울꺼란 망상만가지고 사료만 주지말고.
    어차피 사람몸에 해로운 음식도 제대로 연구가 안된판에 개 몸에 해롭다는 헛소문만 처믿지말고.
    지자식을 키워도 몸에 안좋을꺼란 과자며 음료수며 이것저것 먹이면서 개를 얼마나 소중히 하기에 몸에 안좋다는 헛소리만 들려도 절대 안주려고하냐.
    그리고 애완동물 키울때 물좀 잘줘라. 중형견만되도 목마르면 물한사발씩 마신다. 제발 병세워놓고 핥아먹게좀 하지마.
  • 2018.04.18 17:56 (*.223.3.61)
    개는 원래 무는 짐승인데 개가 사람을 물면 안된다는건 무슨 앞뒤 안맞는 개소리야 ㅋ

    원래 무는 짐승이니까 위협을 느끼면 자기 보호하려고 무는게 정상 아닌가? ㅋ

    지가 앞에서 한 말을 지가 뒤에서 뒤집고 있넼ㅋㅋㅋㅋ

    모기한테 얘길 해봐. 니가 원래 피를 빠는 곤충인건 알지만 사람 파를 빨면 안되지! 그러면 넹~ 하고 모기가 피를 안빠냐?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 2018.04.18 18:04 (*.223.3.61)
    그리고 미친놈아 사람 먹는 음식 주지 말라는 이유나 쳐 알고 줘라마라 지랄을 해라.

    사람 처먹는 음식에 들어있는 염분 기름기 그대로 개한테 주면 신장 망가지고 췌장염 와서 나이 좀 먹으면 시름시름 앓다가 뒤진다.

    나이먹은 개들 입맛 없고 기운없이 비실비실해서 병원 데려가면 나이들어서 그래요~ 하지?

    그거 다 췌장염 증상이야.

    사람이랑 같이 살면서 사람 먹는 음식 먹여서 키운 개 60퍼센트가 췌장염으로 죽는다.

    거기다 초콜렛이니 양파니 개가 먹으면 급성으로 뒈지는 먹을거리도 종종 있지 ㅋ

    너나 니네집 개한테 아무거나 처먹여라.
  • ㅁㅈㅇ 2018.04.18 17:19 (*.82.184.32)
    내용하곤 약간 별개로.. 나 원룸 건물주인데.. 진짜로 여자 2명 정도 사는 방은.. 꼭 몰래 개나 고양이를 데려오더라고.
    꾸리꾸리한 냄새나고.. 밤마다 짖어대서 민원들어와서 꼭 집주인을 귀찮게 함.
    가보면 꼭 어중간하게 생긴 여자 둘이서 너저분하게 살면서 개새끼 키우고 있음.
    여자 2+강아지 1 = 뭔 공식 같음 ..ㅡㅡ;; 여자들은 자기들끼리만 있으면 친밀감이 안 생기나.?
    꼭 반려동물을 한 마리 둬서 그걸 유대감의 촉매제로 삼는 것 같음...
  • ㅈㄴㄱㄷ 2018.04.18 19:17 (*.223.27.159)
    동물학대와 별개로 애완동물을 사람과 동일시하는 사고..이거 고쳐야할 병임
  • ㅇㅁㄴㄹ 2018.04.18 19:31 (*.254.30.156)
    구두주걱이 아니라 신문지 말아서 때렸어야지

    신문지로 말아서 살짝살짝 때려도 충분히 교육효과가 있고

    개는 주먹으로 맞으나 구두주걱으로 맞으나 신문지로 맞으나
    똑같이 죽는다고 죽는다고 온갖 비명 다 지른다

    아마 남자친구가 쎄게 때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음
  • 311 2018.04.18 20:04 (*.133.213.164)
    애시당초 사진 보니 저런개들은 구두주걱으로 맘먹고 치면 죽어;
  • ㅅㅂㄴ 2018.04.18 20:00 (*.8.113.101)
    개 키우면서 산책을 미룬다면 이미 견주 자격이 없음.
    성질 더러운 개가 있다면 거의 100% 견주 탓이다.
  • ................. 2018.04.18 20:12 (*.23.101.59)
    아니시발 내가 아무리 지금 패미에 부정적이더라도 저런 미친 "놈'은 쉴드를 못치것다.
    남의 집주석가서 말리는데도 ㅈ 꿀리는데로 하다가 쳐 물려놓고 개탓을 하면 어쩌라고?
    그리고 음식말인데 원래 염분을 적게 주는게 맞어, 사람하고 흡수하는 능력이 다르니까, 저세끼 묶어놓고 소금 5컵쯤 먹인다음 지랄 발광하면
    대든다는 핑계로 묶어놓고 페면 딱이것다.
  • ㅇㅇ 2018.04.19 00:44 (*.153.24.22)
    뭔 개소리야 저냔이 워낙 글을 못써서 잘못봤나본데
    남의 집구석이 아니라 개2랑 쟤네2이 같이 살고
    산책은 남자가 시켜
    그리고 염분얘기는 본문에서도 이미 합의된내용이고
    그리고 같이사는개 안고 장난치는게 쳐물릴만한 행동이냐

    개가사람인줄아냐? 개는 지가 사람밑이면 절대 안물어 니가 패죽여도 맞고만있어
    저건 서열이 개가 위인거고 개판으로 키워놨단거다
    저게 존만한 개시키여서 저런거지 뭐 최시원네 개도 존만한놈이 사람 잡았다만
    큰개였으면 바로 안락사각이야
  • ㅇㅇ 2018.04.18 22:08 (*.142.231.223)
    포메 습성이 원래 도도함 그리고 자기개도 아닌데 마구 들이대면 문제가 있지
    가만히 있는데 와서 물었으면 개를 살처분 해야하지만
    그 반대라면 사람이 문제다
  • ㅇㅇㅇㅇ 2018.04.18 23:51 (*.162.236.78)
    글쓴이 처럼 키우는 개들 보면 다 개가 비실비실해서 병신이더라... 내 아는애 생각나네. 개 관절 신경쓴다고 어릴때부터 절대 못뛰게 했더니 개가 혼자서는 제대로 움직이도 못하고 그냥 병신임. 처음에 선천적으로 어디 아픈애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 개는 개다. 2018.04.19 00:42 (*.37.33.147)
    사람을 물면안됨. 과연 개랑 아기랑 같이 있는데 아기가 무는 시늉해서 물엇다면?
    반드시 훈육으로 가르쳐야함.
  • ㅂㅂㅂ 2018.04.19 01:59 (*.207.69.197)
    정신이 정상인순

    글쓴여자>남친> 판여자들
  • 123 2018.04.19 10:22 (*.96.84.241)
    확실한 건 둘이 결혼해서 애 낳으면 저런 갈등이 많이 생길 것임.
  • . 2018.04.20 01:38 (*.247.32.141)
    1.싫다는데 개 만지면 안됨
    2.매일 산책은 필수임
    3.사람 무는건 훈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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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6 가카의 자원 외교 61 2018.05.23
4425 배우와 스턴트맨 싱크로율 19 2018.05.23
4424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황제 직속부대 37 2018.05.23
4423 예수는 백인인가요? 66 2018.05.23
4422 메르켈도 당했다? 20 2018.05.23
4421 상대팀 포수에게 훈수 중 39 2018.05.23
4420 전당포에 가져온 기타의 정체 57 2018.05.23
4419 아버지 여의고 청와대에서 이사가던 근혜 25 2018.05.23
4418 효연이 말하는 소녀시대 멤버들 18 2018.05.23
4417 대한민국 군대 불륜 수준 40 2018.05.23
4416 퇴장 당한 즐라탄 15 2018.05.23
4415 잔인한 예고편 11 2018.05.23
4414 심지어 민주당도 한 패 24 2018.05.23
4413 의대를 그냥 보내준다면 61 2018.05.23
4412 중국에서 꼰대짓 하는 전 엑소 멤버 타오 15 2018.05.23
4411 안녕하세요 충격 고민 33 2018.05.23
4410 KBS식 팩트 체크 9 2018.05.23
4409 MLB 관중 레전드 24 2018.05.23
4408 수지 여초에서 극딜 당하던 시절 10 2018.05.23
4407 유부남의 조언 59 2018.05.23
4406 권총 든 강도를 담대하게 제압하는 대륙의 기상 9 2018.05.23
4405 여전히 너무 마른 유이 11 2018.05.23
4404 몰카가 셀카로 둔갑 10 2018.05.23
4403 천의 얼굴을 가진 방송인 18 2018.05.23
4402 영국 런던의 배달 음식 22 2018.05.23
4401 격하게 뛰는 지효 9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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