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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나와 2018.04.18 20:16 (*.106.191.30)
    발암유발자
  • 새옹지마 2018.04.18 20:38 (*.70.52.160)
    사실 우리 할머니는 어렸을때 여자들은 밥도 따로 부엌에서 먹엇다그러구 큰아빠랑 아빠랑 할부지는 테이블서 드시고 고모는 서울가서 대학도 가고싶엇는데 안보내서 하고싶은걸 다 못누렸데ㅡ 그럼 삶이 바뀌어하는건 맞잖아 근데 요새 누릴껀 다누리면서 해야하는건 안하는 너무 개념없는 것들이 나대서 좋은 취지가 변질되는 느낌이야
  • '' 2018.04.18 20:36 (*.40.125.252)
    꼭 저한테 오실 필요는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
  • 팥쥐로젓을담가 2018.04.18 20:49 (*.198.104.130)
    둘 다 웃겨 개그맨인가
  • 레이 2018.04.18 21:18 (*.143.76.31)
    뭘 계속 진행자한테 도와달래 진행자는 중립이여야 정상인데 ㅋㅋㅋ 논리적으로 얘기 할 껀덕지는 없고 자꾸 딸 얘기 꺼내면서 억지 감성으로 자기주장에 대한 편들기로 지원해달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하네 저러니까 꼴통 페미라고 하지
  • 이건좀 2018.04.18 21:23 (*.98.2.233)
    헐.. 필와 형들 정말 저 왼쪽놈한테 공감이 감?
  • ㅇㅇ 2018.04.18 21:27 (*.238.241.91)
    말투가 좀 과격한 면이 있긴 한데 남녀 임금 차이가 나는 이유랑, 여자들이 본질적으로는 집안일에 힘쓰고 싶어한다는건 어느정도 맞다고 봄. 저번에 어떤 게시물에 보니까 외교부 여자 공무원들이 선진국에 발령날 때는 아무말 않고 갔다가 험지에 배정되니 그냥 가사에 전념하겠다고 냅다 사직서 내고 튄다는 내용이 있엇잖아. 그거랑 일맥상통하는거임.

    자기 직업에 광적으로 몰두해서 성공하는 여자들이 있긴 하지만 정말 소수고 오히려 그런 여자들을 기준으로 전체 여자들을 평가하는게 더 비합리적임
  • ㅇㅇ 2018.04.18 21:43 (*.153.24.22)
    당연하지
    여자들의 선택권을 주면안된다가 아니잖아?
    대부분의 여자들이 가정과 본인의 성공을 두면 가정을 택한다는 얘기야
    그렇기때문에 수입이 평균적으로 적은거고
    저냔이 거기서 억지를 쓰다보니까 말이 새는거지 ㅁㅁ

    실제로 이번 외교부건도 꿀근무지한번가고 후진근무지 번갈아 갈차례에 그냥 가정에 전념할게요 하고 그만둬대서
    여자때문에 온탕 냉탕을 없애 버린다잖아.

    물론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겠지 근데 대다수의 여자가 결혼하고 남편의 수입이 외벌이로 괜찮다 싶으면 다 가정주부해
    요즘엔 그것도 모자라서 외벌이 남편보고 쓰레기를 버려라 애도 똑같이 봐라 설겆이해라 하지 뭐이건 더나아간 얘기고..

    근데 웃긴건 저 계집은 오히려 그걸 되게 하찮게 여겨 가정일이나 육아가 아주 하찮은 일인데 그걸 여자한테 강요한다 하고
    전업주부들을 모욕해 멍청한 년들이라 지가 무슨 취급받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하찮은 집안일이나 하면서 개돼지 취급을 받고있는걸
    똑똑한 자기들이 가르켜서 뒤집어 엎어야된다고 하지

    더웃긴건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진짜 쓰레기 취급받는거에 대한건 관심도 없어 오히려 완전 쓰레기로 보겠지 ㅋㅋ

    남녀가 유리한직업이 없다고? 그게더 성차별적인거야.. 말도 안되는걸 우길라면 일관성이나 있게 지들이 노가다같은 잡부일도 하던가
  • 321321 2018.04.19 00:50 (*.120.149.42)
    공감이고 지랄이고 할 필요 없이 팩트에 근거한 이야기라서 별로 할말이 없는데
    선택의 이야기도 사실이고
    일과 가정 행복을 느끼는 부분도 사실에 기반
    여자는 건데기가 없지 부들부들 대면서 정치 니 딸 이야기 꺼냄 병신셀프인증
  • 321321 2018.04.19 00:51 (*.120.149.42)
    여자쪽에서 충분히 비벼서 꼰대 마초 병신새끼로 만들수도 있었는데
    그냥 부들부들 대다가 공부하세욧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페미니스트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줌
  • 어쩔수없어 2018.04.18 21:31 (*.84.169.107)
    좀 웃길려고 말하는 것 같긴 함. 그래도 보'지들이 병신인건 팩트임
  • ㅇㅇ 2018.04.18 22:29 (*.103.67.219)
    근대 저거 되게 좋은 접근 방법임 ㅋㅋ
    어차피 이상한 논리가져올텐대 뭐 ㅋㅋ
  • 2018.04.18 22:44 (*.151.8.30)
    솔까 왼쪽 놈도 논리 비약이 심하긴 한데
    그걸 받아치는 여자는 논리가 더 이상함...
    저거 좀만 잘 받아쳤으면 남자가 더 꼰대 됐을 건데 저래서 페미니즘이 갑갑함
  • 1 2018.04.18 22:59 (*.125.167.89)
    페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 글쓴이 2018.04.18 23:15 (*.65.166.29)
    존나 재밌네 시봘련
  • ㅁㄴㅇㄹ 2018.04.19 00:19 (*.35.222.75)
    결혼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고
    아이를 안낳는게 아니라 낳을 정도의 책임감과 행운이 없는것일뿐
  • ㅇㅇ 2018.04.19 00:19 (*.39.140.125)
    꼴페미새끼들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상대해봤자 개소리만 끝없이 지껄이며 뻐팅기다 지쳐서 포기하면 ‘내가 논리로 쳐발랐다’ 이지랄하는데 차라리 그냥 저런식으로 조롱하는게 훨 낫다
  • ㅁㅁ 2018.04.19 00:30 (*.171.84.71)
    가슴은 크네
  • 짐승 반 + 군자 반 = 보통의 인간 2018.04.19 01:39 (*.49.62.66)
    가정과 커리어
    둘 중 하나를 희생시킬 필요는 없지
    앞으로는 여성주권 신장되서 좋은 남편, 아이들과 함께 커리어를 이어갈수있어
    페미니즘은 애초에 여성주권 신장을 위해 시작된것인데
    지금은 여자에 대한 기존의 필터링 조건(미모, 나이순등)을 전복시키는 것에 집중되어있어
    번식과 사회진출에 낙오한 일부 여성들이 모두가 나와 같아야
    비정상이 정상이 되니 비혼은 선택이고 임신은 질병이라는 생각을 퍼트리는거지
    페미니즘은 매도당해도 싼게
    그런 바이러스같은 생각을 퍼트려서
    혼인적령기에서 3-4년 사이의 여성들을 자기들과 같은 위치로 끌어 내리려고하는데 있어
    자궁은 나이들면 죽고 가정을 꾸리지 못한 여성의 인생은 비참할수밖에 없다
    혼기에서 비혼이니 뭐니 갈등하는 여자들은 어설픈 페미들 말에 (사실 악마들임) 현혹되지 말고
    본인의 욕망을 페미에 제물로 바치지 말고 끝까지 지키시길
  • ㅇㄱㄹㅇ 2018.04.19 09:29 (*.247.185.122)
    물론 일부이긴 하겠지만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 여자들과 저런 류의 대화를 나눈 적이 몇번 있음.
    자신의 논리가 부족하거나 밀린다고 느끼면 위에 상황처럼 내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갑자기 들먹거리면서 전세 역전을 노리더라...
    나도 남녀 임금 차별 얘기하다가 갑자기 상대방 여자가 할말이 없는지 인종차별 얘기를 꺼내면서 흑인과 백인의 임금 격차 이슈로 은근슬쩍 몰아갈라고 해서 존나 어이 없더라.
    어떤 애는 본인이 페미니스트 이면서 강력한 미투 운동의 지지자 이지만, 미투 운동의 창시자가 누군지 어떤 얘기를 했는지도 모르고, 심지어 현재 유행하는 '나 옛날에 누구누구 한테 성폭행 당했어요' 가 미투 운동이라고 생각하더라...그래서 미투 운동이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간강범을 옹호하냐고 묻더라...
  • ㅇㄹ 2018.04.19 11:42 (*.7.18.224)
    남자말은 공감안가지만
    여자가 피해의식이 쩌는건 알겟당 ㅋㅋㅋㅋㅋ
  • 이런씨발 2018.04.19 12:12 (*.187.63.161)
    둘이 끝나고 술한잔 했을꺼 같은데 흠
  • 1 2018.04.19 14:06 (*.170.30.130)
    마지막 짤이 더 제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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