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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19 15:19 (*.14.147.120)
    인간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자 머 굶겨 죽이기라도 한것도 아니고??
  • ㅂㅈㅂ 2018.04.19 15:33 (*.251.219.2)
    ...요즘 아동심리학책 괜찮은거 많이 나와있으니 넌 꼭 읽자.
  • 파이어 2018.04.19 15:20 (*.191.141.167)
    미치것들이 존재하네 에이....샹
  • ㅇㅇㅇ 2018.04.20 13:17 (*.164.25.110)
    그래도 조언 듣고 반성하는 기미 보이니 다행이다

    조언듣고도 저지랄이면 아동학대로 신고해야지
  • 2018.04.19 15:28 (*.198.8.168)
    밥 안먹겠다고 ㅈㄹ하는 애 스스로 먹을때까지 굶기는게 학대야??
  • ㅇㅇ 2018.04.19 15:31 (*.117.189.69)
    아 쿨한척좀 하지마 임마... 왜이렇게 이런 글만 나오면 일침인지 쿨병인지 이딴 댓글들 싸는건지 모르겠네

    너는 부모가 엿먹이려는 목적으로 자기들끼리 맛있는거 먹으면서 애는 못먹게 하는게 잘하는 짓으로 보이냐?
  • 2018.04.19 15:35 (*.198.8.168)
    아니아니 쿨한게 아니고, 애는 욕구 조절능력이 없으니까 당연히 지 입에 달달하고 맛난 음식들만 먹고 싶어할거잖아.

    말로 잘 다독인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거 아니야.

    배가 고파야 음식 소중한걸 알게 되는거 아니야?

    그럼 애를 뭐 어떻게 가르쳐야돼?
  • ㅂㅈㅂ 2018.04.19 15:36 (*.251.219.2)
    훈육 필요한데 단지 저러고 끝이면 문제가 생김.
    애들은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면 뒤틀릴수가 있음.
    왜 훈육을 하는지 이유와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있는거란걸 인지 시켜줘야 함.
  • 2018.04.19 15:39 (*.198.8.168)
    아 그거야 당연한거지 -_-;

    엄마가 사랑을 담아 차려주는 밥이라는걸 인식 시켜줘야되는건 당연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가 계속 음식 거부하고 안먹는다고 생떼 부리면 굶기는거 말고 다른방법이 뭐가 있어?

    티비에서 나오는 애 교육 시키는 방법에도 부모가 애 외면하고 부부 둘만 앉아서 눈도 마주치지 말고 밥 먹고 먹을시간 지나면 딱 치워버리라고 하더만.

    그게 굶기는거 아니야?

    애가 먹겠다고 하는데 일부러 밥 안주면 학대겠지만 저건 훈육방법 아니야?
  • ㅇㅇ 2018.04.19 15:43 (*.117.189.69)
    아 고기내놔 고기!!!!! 가 아니고 애가 다른 잘못을 해도 굶긴거야... 똑바로 읽어봐
  • ㄱㅈㅇ 2018.04.19 16:47 (*.223.17.142)
    그렇지...

    밑에 글은 뭐 음식 뱉거나 그럴 때만 그랬다지만...

    다른 잘못을 해도 굶긴게 문제인듯
  • ㅂㅈㅂ 2018.04.19 15:48 (*.251.219.2)
    그 당연한거 모르는 사람도 많고 저 자료에는 안 적혀 있어서 쓴 말임.
  • ㅇㅇ 2018.04.19 15:42 (*.117.189.69)
    쿨한척 맞다니까? 심지어 글도 안 읽었네 이거... 누가 밥 투정부렸대냐? 잘못한거 있을때랬지....

    너는 어릴때부터 아침저녁으로 문안인사 드리고 기분 좀 나쁜일 있어도 참고 실수따위는 하나도 안하고 살았냐?

    잘못한거 있을때 잘못한걸 물어보고 그걸 굶긴다는데 그게 무슨 훈육이야... 잘못한거 있을때 화장실에 가둬놓으면 혼자만의 공간 만들어준거냐?
  • 2018.04.19 15:47 (*.198.8.168)
    아 그르네 ㅋㅋㅋㅋㅋㅋㅋ

    인정. ㅋ

    학대 맞네
  • ㄹㅇ 2018.04.19 16:31 (*.31.213.56)
    내 부모님이 저런 훈육법을 쓰셨다. 어렸을 때 내가 생떼부리고 그러면 온 가족이 올스탑. 가족이 밖에 여행을 가든가 외식을 하러갔을 때 내 심사가 뒤틀려서 갑자기 떼쓰거나 되도 않는 일로 찡얼거리면. 모든 일이 중단. 밥을 먹던 중이건 쇼핑을 하는 중이건 여행 중 차안이었어도 올스탑하고 집에 돌아와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그 시간 동안에도 부모님은 그냥 의자에 앉아서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다. 아무런 체벌도 없고 언성도 안 높이고.
    내 이기심 때문에 부모님이 쉬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그러는구나 하는 걸 6~7살 쯤엔가 깨달았다.
    나는 이 방법을 내 자식들에게도 쓸 계획.
  • ㄱㅈㅇ 2018.04.19 16:49 (*.223.17.142)
    내가 좀 약은 아이였거든...

    나였으면 저걸 악용했을건데

    형은 착한 아이였나 보구나
  • 2018.04.19 17:37 (*.198.8.168)
    근데 가족이 올스톱 하는거랑 애 하나만 밥 굶기면서 소외시키는건 내용적으로 많이 다른거 같아.
  • 132 2018.04.19 21:01 (*.213.135.82)
    그렇지 ㅋㅋ

    외식하러 가서 밥그릇 뺏고

    지들만 먹은 격이지
  • DGAFA 2018.04.20 14:13 (*.37.133.251)
    나도 애들 키우긴 하는데 쉽진 않어
    물론 애들 골고루 잘 먹이긴 해야 하는데...
    성인들도 싫어 하는 음식 다들 있잖어....그거 일부러 먹으라고 해봐... 그런다고 잘 먹어지나

    애 엄마한테 저녁 먹기 전에 간식(초코렛,과자,사탕등) 먹이지 말라고 하는데
    애 엄마는 학교같다오면(저학년) 배고프다고 하는데 어찌 안먹이냐고
    애 엄마도 직장 다니는 입장이라서...따로 간식 해주기도 그렇고...
    이게 참 어려워
  • . 2018.04.19 22:02 (*.7.248.53)
    밥 안먹겠다고 ㅈㄹ 하는게 아니고 말안듣고 땡깡부린다고 굶기는거라고 ㅄ아.
  • 12211 2018.04.19 15:36 (*.202.105.35)
    그래도 다행인건 피드백이 되는 부모네
  • x23 2018.04.19 15:38 (*.107.96.131)
    이유 없이 편식할 때는 굶기는게 맞다
    애가 잘 안 클 까봐 걱정하는 빡대가리 새끼들은 겉모습의 성장보다 내면의 성장이 더 중요한걸 모르는 새끼들
  • dl 2018.04.19 16:32 (*.143.171.6)
    내면의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켜 주는 글이네요
    식사랑 상관 없이..
  • ㅁㄴㅇ 2018.04.19 16:44 (*.240.93.53)
    넌 이유 없이 먹기 싫은 음식 없냐?
    난 있는데?
    편식 안하면 내면이 성장하냐? 이건 뭔 개소리야 ㅋㅋ
  • c123 2018.04.20 02:29 (*.107.96.131)
    이유가 왜 없음 있지 븅신아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먹기 싫어?
    냄새가 싫다거나 식감이 싫다거나 다 이유가 있지
  • DGAFA 2018.04.20 14:14 (*.37.133.251)
    내면이 성장해서 이꼬라지야?
  • 파스케스 2018.04.19 17:39 (*.23.0.156)
    이 새끼는 그렇게 키워져서
    내면이 성장한 게 이모양인 거냐?
    30개월만 넘어가도 얘들은 웬만해서 이해를 한다.
    쟤들은 얘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능력이 부족해 보이고
    글에서 봐도 저 어린 것이 얼마나 주눅이 들어있는지 보인다.
  • ㄴㄷ 2018.04.19 17:51 (*.32.234.31)
    널 보면서 얼마나 어릴때 교육이 중요한지 느낀다.
  • . 2018.04.19 22:03 (*.7.248.53)
    강제로 안먹이는게 맞는거고 굶기는건 아님.
  • ooOoo 2018.04.19 15:39 (*.242.182.38)
    올바른 훈육이라는게 정해진게 없어요. 저희 조카도 밥상만 차리면 안먹어요. 초딩3이나 된 녀석이 집에서도 안먹고 밖에 나가도 안먹고.. 아예 형하고 형수하고 먹던 말던 아무 말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이젠 먹더라구요. 굶기는 것이 나쁜 건데 애들이 너무 말 안들으면 좀 그렇게 할 필요도 있어요.
  • 파스케스 2018.04.19 17:36 (*.23.0.156)
    초등학교 3학년 11살 된 얘하고, 6살 한 50개월 전후인 얘하고 비교를 하고 있는 너도 참...
    너도 얘 낳아서 키우면 정말 잘 키우겠다.
  • . 2018.04.19 22:04 (*.7.248.53)
    야 밥안먹어서 굶기는게 아니라고 이 난독증 색히들 ㅈㄹ 많네 진짜. 그냥 잠안자고 땡깡부리거나 뭐사달라고 떼쓰면 굶겨서 욕쳐먹는거라고.
  • ㅇㅇ 2018.04.19 15:46 (*.200.56.60)
    편식이나 밥타임 안 지키는게 안 고쳐지면 걍 안 주는게 맞지않나
  • . 2018.04.19 22:04 (*.7.248.53)
    편식이 문제가 아니고 다른걸 잘못해도 굶긴데자나 아효.
  • ㅁㄴ 2018.04.19 15:47 (*.145.69.147)
    6세한테 저렇게까지? 엄청 독하고 가혹하네.
    애가 밥을 잘 안먹어서, 먼저 배고프다고 할때까지 기다리고
    가끔은 밥안줘야징~ 하고 밀당도 하곤 하지만
    저렇게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이거나 간장에만 비벼서 밥먹이거나
    포장해와서 애도 먹고싶다는데 부부만 먹었던적은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
    그리고 글 다시보니 밥투정에만 저러는게 아니라 다른 잘못에도 굶기는거 같은데.
    그게 맞다면, 저건 학대 맞음.
  • ㄱㅈㅇ 2018.04.19 16:50 (*.223.17.142)
    ㅇㅇ 특히 부부만 포장해서 처먹는건 진짜 가학적이고

    애한테 분명 상처로 남아있을거다.
  • ㅁㄴ 2018.04.19 16:59 (*.145.69.147)
    둘이 먹는 모습을 보며 예전엔 달라고 떼쓰다가
    이젠 멍하니 바라보거나 딴거한대. 기가 찬다.
    저때 애 맘이 어땠을까.
    이렇게 일면식도 없는 많은 어른들 맘이 다 아픈데, 저 엄마라는 사람은 동정심이 하나도 없냐.

    그리고 밥투정도 그래.
    식사예절은 가르쳐야하는게 맞지만.
    애들이 너무 밥안먹어서 성장에 문제 있을 정도가 아니라
    가끔 밥투정하는거 가지고 애를 쥐잡듯이 하면서 강제로 입에 쳐넣는것도 안좋은거 같아.
    지들도 입맛없고 소화안돼서 밥안먹고 싶은날 많잖아.
    애들도 사람인데 컨디션에 따라 그럴때가 없겠냐고.
    그저 억지로 애들 밥먹인다고 꾸역꾸역 먹이는거 보면 너무 안쓰러워.
  • 학대 2018.04.19 15:55 (*.39.139.201)
    편식하거나 식사예절 문제로 굶긴게 아니라
    다른 잘못을 해도 벌로 밥을 안준게 학대라는 거죠.
    글을 보니 장난감 사달라고 떼써도 굶긴거 같은데
  • 레이 2018.04.19 16:03 (*.143.76.31)
    병신 아니냐? 저건 노예한테도 안 하는 짓이다. 내참. 반찬투정이 심해 밥을 적게 주는 거면 생각이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굶기는 건 학대지 게다가 꼬마아이인데. 게다가 제일 이해가 안 되는 건 남편이랑 지랑 배달시켜먹고 아이는 바라보게 하다니? 뭐 이런 개년이 다 있냐 기르는 짐승이나 가축한테도 그딴 짓 안 한다. 사료라도 준다. 에이 씨벨년 저런 년이랑 결혼한 병신 세끼는 또 뭐냐 대체
  • 코끼리 2018.04.19 16:52 (*.223.17.142)
    끼리 기리 만나는 거죠...
  • ff 2018.04.19 16:11 (*.99.202.132)
    어떤 미국코미디언의 말이생각난다.
    남자는 화가나면 저새끼를 한대치고싶다 라고생각하지만
    여자는 상대방 가슴에 상처를 주려한다고..지워지지않는 상처
  • ㅇㅅㅇ 2018.04.19 16:20 (*.39.241.65)
    왜 이런 기본적인 생각도 못하는 병신들은 자꾸만 등장하는 것일까
  • 2018.04.19 16:40 (*.62.212.89)
    뭐 심하게 하지 않는다면 저게 꼭 나쁜 방법일까

    저 분은 좀 심하네

    나도 밥 안 먹으면 해볼까 했는데 새끼가 굶는데 나라고 밥 먹겠나.. 결국 먹기싫으면 먹지말라고 말만 하다가 결국 밥 내 손으로 떠먹여주게된다.

    사는게 다 그렇지 뭐
  • ㅎㅎ 2018.04.20 01:08 (*.54.210.117)
    나도 그래. 밥 안먹으면 한끼는 굶어라 하다가 어느순간 한숟가락이라도 먹으라고 먹여주고있음.
  • 2018.04.20 08:34 (*.62.188.121)
    사는게 다 그렇지.. 화이팅
  • 어ㄹ 2018.04.19 16:51 (*.70.52.213)
    무식한 것들이 신념을 가지면 저리 무섭습니다 행님들
  • 물논 2018.04.19 16:57 (*.162.119.206)
    처음부터 완벽할순 없는거야.
    심하긴 했지만, 잘못된거 아닌가 스스로 반성하고 행동을 고쳤으면 훌륭한거다.
    이번은 실수했지만 이 사람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거라 본다.
  • qe 2018.04.19 16:59 (*.224.171.230)
    피드백 되는걸 보니 희망이 있다.
  • 123 2018.04.19 17:00 (*.111.10.36)
    댓글 처음 남겨보네 내가 저렇게 자람.
    아버지가 재혼하셨는데 계모가 저랬음. 내동생은 나보다 4살이 더 어린데 저기 글쓴년 딸 나이정도부터 저지랄로 훈육받았음
    나 군대가있을때 아버지가 이혼하셨는데
    가끔 어릴때 생각나면 계모가 지금 어디살고있는지도 아니까
    찾아가서 때려죽여버리고 싶을때도있는데 그래봤자 내 손해니 이젠
    그러려니 하고 살고있음
    정작 중요한건 지금 내동생은 완전히 비뚤어져 버렸음
    가족들과 일체 대화도 안하고 하는짓이나 행동보면 개노답이라
    처음엔 좋게 타일러 보기도하고 욕도해봤지만 말을안들어먹음
    나도 이젠 지쳤음
    내동생의 상처와 아픔을 어쩌면 내가 가장 공감해줄수있는사람이지만 더이상 그러고싶지도않고 지금 이대로가 편하기도하고 그럼
    갑자기 서글퍼지네
    할말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그냥 저글보니 어릴때가 생각나서 주저리 써봄
  • 페이짱 2018.04.19 21:12 (*.110.210.198)
    좋게 되길 빈다. 가슴이 아프네..
    좋게..좋게 되길..
  • 애들 2018.04.19 17:13 (*.139.202.164)
    말로 차근차근 조리있고 분명하게 설명하면 다 알아듣는다 그러지 못하는건 부모가 그럴 능력이 없거나 그럴 의도가 없거나
  • 오엉 2018.04.19 17:22 (*.226.208.153)
    훗날 할매되서 딸한테 굶김 당하겠네 ㄷㄷ
  • 1 2018.04.19 18:16 (*.243.120.51)
    저 부모가 학대가 맞는 이유는 잘못하면 굶겨요 란 말때문. 6살이면 아직 잘 모를때고 뇌성장도 다 안된 시점에 성장기 아이를 굶긴다는건
    나중에 그 아이 육체나 정신에 안좋은 상처를 만들어 놓게됨. 그게 학대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친구들 말 듣고 인터넷에 올린후에야
    학대인걸 알았나.
  • 블랙캣 2018.04.19 18:45 (*.165.100.125)
    같이 굶는 것도 아니고 교육효과 없을 거 같은데
  • ㅇㅇ 2018.04.19 19:32 (*.141.6.129)
    남의 집안 문제는 뭐라 안하는게 답이다
  • 2018.04.19 20:13 (*.174.226.147)
    ㅇㅇ
    인정
  • 미스김 2018.04.19 20:26 (*.62.212.110)
    지R하고 있네. 같이 사는 세상에서 옆집에 불나거나 동물학대 아동학대 구타사건 발생해도 모른척 하고 살자고?
    부디 니네 집구석 일터지고 니 이웃이 모른척하고 살아가길.
  • . 2018.04.19 22:06 (*.7.248.53)
    굶겨서 디져도 뭐라하지 말아라 ㅁㅊ
    편식한다고 밥안주는 정도가 아니라고 ㅄ아
  • ㅇㅇ 2018.04.19 20:28 (*.55.147.49)
    댓글 주루룩 읽다보니 또 미친 정신병새끼들 다 튀어나오네

    내가 예전에도 비슷하게 남겼는데

    결혼, 출산, 육아

    안겪어봤으면 그냥 말을 하지말고 관심도 갖지말라고 @같은 새끼들아

    왜 모르면서 남에 집 가정에 맞네 틀리네 옳네 그르네

    뭘 안다고 가르쳐 이 @호로새끼들아

    제발 가정 꾸리는거 안겪어봤으면 @도 신경쓰지말고 니들 갈길 가세요 이 @발럼들아

    남에집 애새끼 굶어서 가르치던 때려서 가르치던

    신고당해서 구속되고 처벌받지 않는한 니들은 관심끄시라고

    이런 리플들 보기만해도

    왜 어른들이 결혼은 해봐야알고 애기는 낳아봐야알고 키워봐야알고

    같은 의미없는소리 나불거렸는지 백번 이해간다

    니들이 해봤어?

    니들이 결혼하고 낳아보고 키워봤어?

    왜 @도 모르면서 행복회로를 돌려?

    이래서 인간이 @나게 미개하고 멍청한 생물이라는거야

    니들 어렸을땐 마냥 예쁘기만하고 부모한테 사랑만 받았을것 같냐?

    애들 키우면 니들 어렸을때 네살 다섯살때 기억까지 또렷하게 되살아나고 애새끼때 부모한테 얼마나 개@창같은 호로새끼였는지 되뇌이고 철들게 된다

    니들이 애들 낳아봤어? 키워봤어?

    안낳아보고 안키워봤으면 걍 아가리를 다물으라고 이 호로새끼들아

    @도 모르는새끼들이 뭘 안다고 너무하네 어쩌네

    니들이 너같은 개호로새끼 한번 낳아봐서 키워봐 이 호로새끼들아

    니 어렸을때 악행을 판박이처럼 따라하면서 아주 개지랄난장을 깔때 어머니한테 물어보면 니 어렸을적 개버릇 낱낱이 알려줄테니까 한번 키워보고 댓글을 달건 관심을 갖건 씨부리건해라 이새끼들아

    왜 겪어보지도 않은새끼들이 뭘 안다고 처 씨부려씨부리길

    아무리 사나운 개새끼도 3일 밤낮 두들겨패고 소리지르면 대강 위아래라도 알아본다

    니들 애새끼 낳으면 애새끼가 부모와 위아래 구분하는데 최소 10년 걸린다 이 @병신새끼들아

    사람대접?

    니들 애새끼낳으면 애새끼들이 부모를 사람대접할것 같냐? 개보다 멍청하고 이기적이고 성질 @같은 생물이 니들 부모대접 해줄것 같냐?

    제발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안겪어봤으면 관심도 갖지말고 리플도 달지말고 그냥 니들 갈길 가세요 이 @발련들아 니들이 뭘 안다고 남에집 제삿상에 감놔라 배놔라야

    리플만 봐도 눈에 훤하다 이 @병신 @만한 애새끼들아

    별 @도 아닌것들이 대체 뭘 안다고 심하네 어쩌네 애 정신이 상처받았네 어쩌네

    @까고 자빠졌네 미친새끼들

    니들 생각엔 애새끼들이 정신병원 많이 갈것 같냐? 아님 애새끼 기르는 애엄마애아빠가 정신병원 많이 갈것 같냐?

    @도 모르고 세상사람들이 걍 쉬쉬해서 모르게나 해주면 걍 가만히 고마운줄이나 알어 이 @발새끼들아

    별 진짜 @발
  • 132 2018.04.19 21:00 (*.213.135.82)
    니 댓글보니까

    니 새끼가 왜 그리 지랄맞은지 알듯^^
  • 페이짱 2018.04.19 21:16 (*.110.210.198)
    아무리 사랑 못받고 자랐어도 이렇게 멘탈이 파탄나긴 쉽지않은데.. 애를 낳지말았어야 하는 인간이네. 니 애가 안타깝다.
  • 미스김 2018.04.19 21:17 (*.62.212.110)
    얘 좀 병자네.
  • ㅇㅇ 2018.04.19 21:29 (*.193.199.186)
    제 정신 아닌 듯.

    병원 가봐라.
  • . 2018.04.19 22:07 (*.7.248.53)
    이런색히도 가정이 있고 애가 있나??
    애가 ㅈㄴ불쌍하다 ㅅㅂ 신고하고싶다. 넌 부모될 자격이 없어.
  • 흠냐 2018.04.19 22:35 (*.140.170.226)
    미X놈이 신념이 있으면 무섭다고... 이런놈들 레알 진심이면 소름 돋네...
  • ㅋㅋㅋ 2018.04.19 23:24 (*.167.80.222)
    ㅋㅋㅋㅋㅋㅋ진짜 레알 빵터졌다
    형 애한텐 이렇게 화내지마ㅋㅋ
  • 2018.04.19 23:39 (*.43.155.232)
    왜그래 형냐
    무섭게ㆍㆍㆍ
    와이프가 밥 안줘써어?
  • 정신의학과 Dr. Kim 2018.04.20 13:40 (*.126.111.120)
    굶겨서 훈육한 애가 크면 이렇게 됩니다.
  • 페이짱 2018.04.19 21:10 (*.110.210.198)
    희대의 개썅년이네. 무식한 싸이코패스년.
  • 2018.04.19 21:32 (*.38.24.133)
    자식이 잘못햇을때 대처법을 고르시오
    1.때린다
    2.굶긴다
  • 개꿀 2018.04.19 21:43 (*.36.150.81)
    안먹으려면 같이 안먹던가 부모만 먹는건 뭐냐? 먹는거 같고 차별하면 얼마나 서러운데.. 6살이면 기억도 날텐데 이런애들이 나중에 식욕도 넘쳐나서 주체못해 쿵쾅이 돼서 부모 역차별 할듯. 그리고 똑같이 판에 글올리겠지 부모가 늙어 일도 안하고 밥만 축내서 한끼 굶겼어욧!! 역사는 반복된다
  • ㅈㅈ 2018.04.19 23:35 (*.73.242.207)
    굶기는것도 훈육의 방법일순 있다. 때리는것도 훈육의 방법일순 있다.

    문제는 실행과정이다. 굶기는 훈육법이 있다고 굶기고, 때리는 훈육법이 있다고 때리고. 이건 문제다.
    모든 훈육법은 시기와 때와 요령이 필요하다. 이것이 없고 그런다면 그건 단순한 화풀이에 지나지않는다. 그리고 화풀이가 되는순간 그건 훈육이 아니라 학대다.
    그리고 사실 이런요령을 가지고 굶기고, 때리는 훈육을 하는 사람은 내 평생 본적이 없다.
    화풀이에 가까운것들이었지만 어쨋던 훈육으로 작용해서 고쳐지는 것들이 있다. 그건 훈육을 잘한게 아니라 애들이 그냥 잘큰거다.

    굶기는 것을 예로들면 밥투정시 심한 아이에게 쓸만한 방법이긴 하다. 그래도 무턱대고 옳다, 좋은 방법이다라고 할순없다.
    잘먹으라고 굶기는 행동은 1차원적으로봐도 서로 상충된다. 못먹을껄 주면서 처먹으라고 싫으면 굶든가라고 협박하는 죄수와 간수같지 않은가.
    배고프면 뭐던 먹게 되있다라는 간수의 생각과 아이에게 하려는 부보의 짓이 뭐가 다른가. 어쨋던 고쳐지기도하니 바른 훈육이라 생각하는건 어리석다.

    그리고 애초에 애가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먹일 이유도 알고보면 그다지 없다.
    콩을 안먹는다고 억지로 먹이려는 것은 콩을 더 싫어하게 만들기 쉽다. 강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애써 먹일필요도 없다. 수많은 식제료중에 몇몇가지 안먹는다고 영양부족이니 뭐니 이딴 문제는 절대 안생긴다. 콩싫어하면 두부를 먹여라.
    두부를 싫어하면 그냥 고기먹여라. 콩의 영양분이 그렇게 중요해서 놓칠수없다라고 생각한다면 기름을 콩기름으로 써라. 콩이 들어간 과자를 줘라.
    콩성분이 들어간 씨리얼을 줘라. 대체 할만한 식품은 얼마든지있다.
    편식이 싫은 이유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편식하는 꼴이 보기 싫을뿐이다.

    여렸을적 제일 많이 듣고 제일 이해안가고 듣기싫었던말이 있다.
    밀가루를 좋아하면 애들입맛이고, 햄을좋아하면 애들입맛이고, 콩을 싫어하면 애들입맛이고, 도라지를 싫어하면 애들입맛이고
    즉 자기들이 잘먹는것, 잘먹었으면 하는 것을 싫어하면, 자기들이 좋아하지 않는것을 좋아하면 애들입맛이된다.
    그럼 한국인은 어른입맛이고, 서양인은 애들입맛이 되는거다. 이게 뭔헛소리인가 싶고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말중에 하나다.

    조카가 편식이 심하다. 채소류에 대한 편식이 심한데 너무 싫어해서 먹었으면 하기도했다. 강제로 먹이진않았으나 먹어보라는 권유는 자주했다.
    여전히 심하지만 문제될건 없다. 잘 먹는 채소도 있으니까. 채소를 잘먹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면 잘먹는 채소를 더주는게 맞다 생각한다.

    때리는 훈육은 정말 조심해야할것이다. 어렸을적 자신도 많이 맞고 자랐다고 문제없다고 이딴건 개소리다.
    사리분별을 하기힘든 아이라면 그런행동을해서 혼난다는거라고 이해할수있을정도의 터치. 행동. 때리는 시늉정도만해도 충분하다.
    혼이 나고있다는것만 인지하게할정도의 것. 아픈강도로 큰잘못 작은 잘못을 나눌필요도없다. 아픔이 혼나는 상황이면 충분하지 않나싶다.
    조금 큰아이, 청소년쯤이라면 이건 개인별차이가 생겨도 되지않나싶다. 회초리를 들거나 한대를 때리거나 열대를 때리거나..
    하지만 기본적으로 난 때리는것은 역시 싫다. 폭력은 이해되고 적응되기 쉽다.
    예전 학창시절만 떠올려도 그렇다. 선생이 때리면 맞는게 당연했고, 맞는게 무서워 그런행동을 피하고, 맞고말지하며 그러기도하고.
    맞을짓인걸 아니까 걸리면 맞는거고 안걸리면 좋고, 걸려서 혹시라도 덜만거나 안맞으면 땡큐고..
    학교에선 누구를 때려서도 안되고, 맞는것은 맞은사람이 아니라 때린사람이 잘못이라고 분명히 가르치지만,
    정작 학교에선 선생이 당연히 학생을 때리고, 학생이 선생한테 맞으면 맞은놈이 잘못해서 맞은거고 때린사람이 잘한거고.
    가정에서도 그렇다. 친구를 때리면 안되고, 친구도 자신을 때리면 안되고, 그런일이라도 있으면 부모끼리도 난리난리가 나지만
    집에선 부모가 아이를 때리는건 당연하고, 아이는 부모에게 맞는게 당연하고. 이게 무슨 개소린가 싶다.
    과연 아이는 자기가 맞는걸 당연히 안되는거라고 생각하며 크게 될까?? 아니면 자신은 잘못하면 맞아도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까??
    이건 아이가 부모외에 사회생활을 할때도 그렇다.
    학교 선후배,친구 사이에서 자신이 잘못했을때 맞는다면 맞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까? 잘못됐다고생각할까?
    잘못하면 맞는게 아니라 사과하고 반성하고 벌을 받는게 맞는거다.
    맞을짓을했네라고 이런저런 사건에 올라오는 글을보면 정말 병신같다.


    물론 이러한 기준은 나의 기준이다. 모두 이럴 필요는 없지만 이건 과하지 않은 기준이라 본다.
    그리고 윗 본문내용은 이러한 기준을 갇다댈필요도 없다. 내기준이고 남의 기준이고간에 훈육이 아니라 훈육이란 이름으로 학대를 한것밖에 안된다.
    하루종일 굶겨 밤에 울면서 찾아왔다는건 반성을해서가 아니라 배가고파서 울면서 온거다. 결과는 비슷하지만 과정이 다르다.
    모든 잘못에 굶기기라는 하나의 방법을 썼다는 건 역시 죄수와 간수의 관계밖에 떠오르지않는다.
    죄없이 끌려온 죄수도 간수가 굶기며 자백을하라면 자백할것이다. 정말 죄가 있는자중 굶김과 관계없이 이미 죄에대해 반성하고 자백한자도 있을것이다.
    계속 굶기자 자신의 죄가 이렇게 오래 굶길정도로 큰 잘못인가 깨달아, 어차피 지은죄 숨기지말고 배라고 체우려고 반성하는척 하는 자도 있을것이다.
    이 모두들 간수의 보고서엔 모두 자신의 죄를 반성하여 자백한다고 쓰여있을것이다.
    저 아이는 진짜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울며 찾아왔단 생각은 들지않는다.

    그냥 배고파서 우는 아이. 지가 키우는 나중엔 미안하다고 병원까지 찾아가보겠다며 애정을 과시하는 부모가
    그 소중한 아이를 한밤중에 배가고파 울면서 달려오게 만드는 그런게 훈육했다라고 생각하는게 끔찍하다.
    그런걸 스스로 인지못하고 남의 말을 듣고서야 병운까지 운운하며 고치겠다는 부모.
    남의 말을 듣지 깨닫기전 배고파서 울던 아이에게는 일말의 미안함도 안스러움도 없었단말이 아닌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가는게 먼저인가.
    미안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먼저인가.

    아직도 뭐가 문제가 뭘해야할지 잘모르는 부모.
  • 00 2018.04.20 03:57 (*.185.50.136)
    미친념놈들이 가득 가득하구녀
    굶기는것이 때리는것이 방법이 될수 있다고
    어이 현실에서 좀 보자
    내가 너네들 굼기고 때리면서 그 대가리 교육좀 시키게
    이런 정신 나간 넘들이 부모고 예비 부모가 될 존재들이라 무섭다 무서워
    범죄자는 태어나는게 아니고 만들어진다
    니네같은 인간들떄문에
  • ㅇㅇ 2018.04.20 12:56 (*.162.24.174)
    저런 가학적 훈육은 안되지
    만약 먹지 않는다 거부한다 하여 굶기는 방법을 썼다면
    부모도 같이 굶어야해
    아이는 못먹게 해놓고 부모는 먹고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어떤 생각을 가지겠냐
    그니까 밥 달라고 할때까지 부모도 같이 굶고 있어야 그게 진정한 훈육
    부모는 부모다워야 한다
  • ㅁㄴ 2018.04.21 01:19 (*.108.72.138)
    못배우면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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