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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ㅎㅎ 2018.04.20 00:53 (*.103.49.50)
    얼마전에도 대통령이 했어
    일본처럼 자국에서 다른말 하지도 않았고
  • 2018.04.20 00:55 (*.111.27.215)
    베트남 내에서는 "유감입니다" 는 사과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어.
  • 멍충아 2018.04.20 01:01 (*.106.191.30)
    유감 표명이라면 일본도 수없이 했다
  • ㄹㅇ 2018.04.20 01:12 (*.148.185.6)
    우리나라에선 유감<송구<죄송 순서인 듯. 확실히 유감스럽다는 반성의 의미보다는 잘못한 거 안다. 정도의 의미.
  • ㅇㅇ 2018.04.20 01:28 (*.183.99.135)
    대통령은 사과를 하고싶어했는데 베트남 정부에서 하지말라고 부탁했음. 그래서 에둘러 유감정도로 언급하고 지나간것
  • 진짜로 2018.04.20 09:09 (*.139.221.188)
    왜?
  • 1 2018.04.20 09:43 (*.142.227.204)
    기사 찾아봐.

    베트남 정부의 입장은 승전국으로서 사과받을 필요 없다는 거야.
    근데 피해를 당했던 자국국민들은 그렇지 않은 거지.
  • 유후남 2018.04.20 10:06 (*.212.195.38)
    아... 그런 속내는 몰랐네요, 감사~
  • 눈을감아보면~ 2018.04.20 11:31 (*.187.63.161)
    그렇군
  • ㅋㄷㅋㄷ 2018.04.20 11:50 (*.39.145.36)
    약간의 설명을 덧붙히자면 재들은 한국 미국이포함된 전쟁에서 이겨서 통일이된거야 그걸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전쟁을 이끈사람들은 국가의 위인이지 그런데 한국이뜬금없이 사람죽여서 죄송합니다하면 재들입장에선먼개소린가싶겠지 근데 우리나라 당시파병군인들도 빡치는게머냐하면 당시 베트공들은 정규군개념이 물론있었지만 그냥 베트콩전체 나이불문 남녀노소 군대라고 봐도 무방한구조여서 선량한민간인들 구분해서 전쟁하기가 사실상불가능한 상황이었지 전쟁자체가 유리했던것도아니고
  • 1 2018.04.20 11:58 (*.33.123.39)
    하나의 농가마을 전체가 베트콩 보급기지 였던게 팩트
    게릴라성 기습으로 피해가 심각해지면 의심되는 농가마을을 공격
    마을 공격후엔 게릴라성 기습이 확연히 줄어듬.
  • 완따치 2018.04.20 00:55 (*.103.16.4)
    우리도 정식적 공식적으로 사과를 한 적은 없어.
    제대로 다시 해야 한다.
  • ㅇㅇ 2018.04.20 01:30 (*.238.186.113)
    베트남 정부에서 애초에 꺼리고 있고, 과거사 문제 꺼내는데 예민함. 그것 때문에 공식 사과가 진행이 잘 안되는거임
  • ㅁㄴㄴ 2018.04.20 01:53 (*.180.134.252)
    우리 정부에서 공개 사과를 할 수가 없어.
    베트남 정부가 하지 말라잖냐.
    쟤네들은 먼저 베트남 정부 입장부터 바꾸도록 해야 하는게 순서임.
  • 내선일체 2018.04.20 01:00 (*.106.191.30)
    다른 건 모르겠고 변명 논리도 일본이랑 똑같아

    "이미 사과 했잖아?" "우리도 전쟁의 피해자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빨갱이 새끼들아"
  • ㅁㄴㄴ 2018.04.20 01:54 (*.180.134.252)
    좀 다른게 베트남 정부는 지들이 승전국이라 그런 사과 하지 말라고 하고 전쟁의 어두운 면을 지들이 먼저 덮으려고 함.
  • 너도참 2018.04.20 02:30 (*.106.191.30)
    ㅁㄴㄴ / 근거를 가져와 ㅄ 새끼야 맨날 이딴 정신승리 하네 사과하지 말라고 한다고? 피해 당사자들이 아니니 그딴소리 하지

    우리나라에도 위안부는 창녀라는 정치인 교수들 있으니까 위안부 창녀 맞겠네?

    피해자들의 입장을 기준으로 해야지
  • 지나가다 2018.04.20 04:32 (*.10.196.116)
    ㅁㄴㄴ 말이 맞다 얼마전에 기사났었어
  • 별별 2018.04.20 06:19 (*.191.207.253)
    자기 생각과 다른게 있으면 사실 확인을 해보고 그 뒤에 맞고 틀림을 주장해야지 그냥 대놓고 욕부터 발사하면 뭔가 개운한가? 피해 당사자의 입장이 되어서 격분할 정도의 공감 능력이면 댓글 다는 다른 사람의 입장도 좀 생각하면서 말을해. 진짜 혐오스럽다. 무턱대고 총 쏴대는거나 무턱대고 욕하는거나 신체를 학살하는거나 인격을 학살하는거나
  • 2018.04.20 08:44 (*.208.229.237)
    책도 좀 읽고 뉴스도 좀 봐라
    베트남이 자기민족애가 얼마나 강한 나라인데
    미국이 쳐들어온것도 물리쳤다고 당당하게 생각하는 승전국의 입장에서
    한국에게 사과받을게 없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게 몇번인데
    지 뇌에있는 수준이하의 생각으로 욕 싸질러가면서 위안부 창녀소리나하고앉아있고
    쪽팔린줄알아라
  • ㅇㅇ 2018.04.20 10:46 (*.39.150.109)
    아몰랑 빼에에에액 감정만 앞서는 보지같은 새낄세..
  • ㅇㅇ 2018.04.20 01:06 (*.75.47.168)
    미안해요
  • 쩝... 2018.04.20 01:13 (*.207.116.25)
    일본에게 주장하려면 우리도 이런문제는 확실히 청산하고 넘어가야한다.
  • 2018.04.20 01:15 (*.194.151.213)
    미친시간이란 다큐보고 반성 많이 함
  • 2018.04.20 01:28 (*.142.115.117)
    월남전때 우리나라 군인들이 (특히 해병대) 베트남 민간인에게 저지른행동에 대해 들은바가 있다.
    인간이라면 하면안되는... 지금의 우리들로써는 상상도 할수없을만큼 민간인들에게 개좃같은짖을 일삼고는
    그것이 마치 영웅담인듯 자랑질을 하고다녔었다.
    충분히 진심으로 사과해야 마땅하다. 아니면 쪽바리새끼들하고 다를게없다고본다.
  • ㅇㅇ 2018.04.20 01:32 (*.238.186.113)
    응 아니야 쪽바리들이랑 그래도 틀려; 결과만 따지면야 다를게 없다 쳐도 애초에 정부에서 직접적으로 학살 지시한거랑 군인들의 일탈이랑 같냐;
  • 아이고 2018.04.20 01:45 (*.252.25.13)
    달라 달라 달라 달라 시발 여기 형들이 그렇게 지적해도 아직까지 이거 틀리는 놈이 있냐
  • 덜덜이 2018.04.20 02:15 (*.49.215.253)
    친구야. 톨레랑스라고.. 특히 이런 곳에서는 대충 뜻 알아 쳐 먹었으면 그냥 닥치고 있는게 상책이야
  • 두둥~ 2018.04.20 01:48 (*.236.72.97)
    전에 내가 여기 썻잖아.
    그 당시 베트남으로 간 한국군인들은 뼈속까지 반공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이라고
    그 사람들한테 총칼을 주면서 빨갱이는 다 죽여라 라고 했으니..
  • 미스김 2018.04.20 01:41 (*.62.22.41)
    남북간, 종족간 학살의 양상이 다양하고 규모가 장난이 아닌 동남아에서 이런 문제는 당국 관리받는 사안이라 민간에서 드러내놓고 언론 인터뷰하거나 공론화되는걸 꺼리는 사안일텐데.

    대통령 방베때도 우리측에서 구체적으로 콕 찝어 사과하는걸 오히려 베트남측에서 곤란해했다는 말이 있던데 현지까지 가서 사람 데려와 이렇게까지 하다니 참 대단하신 분들.
  • ㅁㅁ 2018.04.20 01:57 (*.39.151.217)
    우선 니들 정부한테 따지쇼
  • 11 2018.04.20 03:04 (*.33.184.248)
    에휴 넌 위안부에 대해서 일본 욕하지 말고 니네 이니 찾아가 따져라
  • 옳은길? 2018.04.20 05:58 (*.50.150.226)
    댓글 말이 조금 거칠긴 했지만
    진짜 베트남 정부에서 사과는 곤란해 한걸로 알고있어요.
    승전국 프라이드와 여러 현실적인 이해관계가 겹친거 겠죠?(동족상잔 전쟁이니...)
  • 11 2018.04.20 02:01 (*.155.104.218)
    베트남 사람들한테는 "승전"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우리가 미안하다고 하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알고있는데.. 제대로 알고잇는건가?
    저렇게 직접적으로 피해본 사람들께는 정말 사과하는게 맞을 것 같아.
  • 너도참 2018.04.20 02:29 (*.106.191.30)
    그딴 헛소리 좀 믿지마 실질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들이야 우리가 이긴 전쟁인데 뭔 사과? 이런 반응도 있겠지만 피해자들이 어떻게 그런 반응이 나오겠냐

    넌 니 애비 애-미 형제 자매 일가족 싹 몰살시킨 가해자 앞에서 우리가 이겼으니 사과하지마라며 정신승리 하고 싶겠니?

    사람 감정 다 똑같아
  • 옳은길? 2018.04.20 05:59 (*.50.150.226)
    헛소리는 아니고 팩트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국가차원의 공식 루트는 막혀있으니
    다른 방법의 진심어린 사과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지요.
  • 1234 2018.04.20 02:27 (*.215.105.117)
    베트남 전쟁 = 월맹, 미군, 한국군 및 그 외 vs 게릴라(베트콩)과 게릴라로 위장한 베트민(정규 북베트남군)이 월맹에서 싸운 전쟁. 당시 월맹은 1948년의 제주도 또는 지리산 빨치산.

    미군이 북베트남을 폭격한적은 있지만, 육군이 투입된적은 없음.
  • c123 2018.04.20 02:27 (*.107.96.131)
    개소리는 씨벌 ㅋㅋㅋ 베트콩한테 가서 해라
  • 1 2018.04.20 03:09 (*.169.112.158)
    친일 청산에 이빨갈리는거 이해하고 사과가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는 분명 배트남 국민의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파병 갔으며

    딴나라 내전에 이념수호 명분으로 참전한것인데

    그럼 그 당시 참전 중 배트콩에 의한 전사 불구 등의 피해 받은 군인에 배트남 정부가 한거 뭐 있어? 하지만 없어도 이상한건 아님 왜냐하면 공산주의가 이겼으니까

    그래서 전쟁은 명분이 중요하고 그건 쏙빼고 우리만 잘못이라 생각도 좀 버려라 뭐가 합리적인지 좀 생각하고

    배트남 정부가 우리 군인들에 대한 보상과 사과하면 우리도 당연히 정당한 책임의식을 져야지

    정치적 합의도 없이 여자들 감성팔이 하면 들어 줘야 되냐?

    일본 침략전쟁과 차이점이고 또 일본은 전쟁의 책임이 있지 패전국가이며 침략전쟁 이니까 그냥 단순 비교해서 이빨 털지 말란 말이야

    물론 니 사상이 전쟁은 무조건 나쁜거라는 여호와 증인 처럼 막무가내식 평화 논리라면 할말 없다만
  • 일본개객기 2018.04.20 03:52 (*.247.179.250)
    한국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은 있다.. 전쟁중에 민간인 피해는 어느 전쟁이였든 있었고 나 역시 이 점에 대해선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김대중 노무현 두 전 대통령이 사죄를 표명했고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번에 베트남에 방문하여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당시 베트남 기사에는 이러한 사죄의 기사는 한줄도 보도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베트남 민간 학살사건은 몇가지가 있다.. 퐁니, 퐁넛 학살사건, 고자이 민간인 학살사건, 빈호아 학살 사건, 린선사 스님 학살 사건등이 있다.

    린선사 스님 학살 사건은 사건 발생후 2년 뒤에 베트콩이 붙잡히고 실토하면서 한국군의 학살이 아니라는 기사로 나온 사건이다.

    퐁니, 퐁넛 학살 사건은 당시 자유월남 지역으로 미군의 지원을 받는 마을이였고 자유월남군의 가족도 살고있는 마을이었다. 당시 학살 사건 이후 채명신 중장의 지시하에 보고된 진술서 내용에는 한국 해병대는 순찰중에 베트콩의 공격으로 1명의 부상자가 생겨 후송되었고 박격포가 퐁니 마을을 향해 설치되어 발사되었고 25-30명의 주민들이 그 곳으로부터 달아났으나 그 중의 몇명은 파편에 의한 상처를 입었다고 진술했다. 또한 "약 12시간동안, 한국해병들은 지휘그룹과 함께 마을로 들어갔다. 그들은 작은 연못과 대나무밭에 있는 시체들을 보았다." 라고 되어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대응사격으로 인한 공격이었는데 당시 미 해병 연합 행동소대 Delta-2 소속 본(J. Vaughn) 상병이 촬영한 사진에는 총격이나 포격에 의해 학살된 흔적이 아닌 칼로 가슴을 도려내거나 칼로 살육된 사진들이 있었다는것. 또한 생존자의 증언 시간과 한국군의 진술된 사건 시간이 2시간이나 차이가 나는것이다. 또한 당시 보고서에는 미해병, 민병, 그리고 베트남 민간인들에 의해 제공된 정보와는 견해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퐁니 학살 사건 1년후 자유월남 국회 의장에게 국가 배상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전달하는데, 이것을 계기로 이 사건은 남월남 국회에 의해 다시 조사 하도록 촉구되고, 월남 정부는 진상조사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월 미군 측의 도움으로 미-월 군사 합동 특별 조사팀을 긴급 구성 하게 된다. 합동 조사팀은 30일 간의 집중 조사에 대해, 사건 현장에서 심도 있는 물증 조사 등을 오랜 기간 수차례 벌렸으나 한국군이 학살 사건에 연루 되었다는 확정적 증거를 얻지 못하고, 한국군 복장으로 위장한 베트콩들의 소행인지, 아니면 중부 지역 평정 임무를 성공적으로 담당하는 한국군의 작전을 근원적으로 방해 할 목적으로 월남 전쟁에 참전하고 있는 북조선 심리전 전투 요원들의 위장 전술에 의한 침투 공작인지 등을 파악키 위해 심혈을 기울였지만, 당시의 사진과 목격자 증언에 의한 사체의 훼손이 상당히 악의적 이었다는 사실 이외는 어느 입증할 근거를 역시 찾지 못 했으며,마을 주민들의 각각 다른 증언에 의해 한국군이나 월맹군 포대, 또는 미군 함대로 부터의 오인 포격이 아닌가 하는 부분까지 조사의 범위를 확대하여 면밀히 수사를 벌렸으나 전선이 없는 지역의 각종 장애 여건 때문에 사건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 내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사건 지역의 마을에 진입한 한국군에게 집중의혹을 갖고 혐의 초점을 맞추며 처음부터 세세한 조사를 시작 하였으나 수사팀은 결과적으로 한국군이 주민 학살을 발생 시켰다는 확정적 최종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 는 조사 결과를 요약해 국회의장에게 직접보고 함으로서 이 문제를 종결하게 된다.

    고자이 민간인 학살 사건은 한국군 증오비와 위령탑 뒤편 회랑벽화로 알려졌으나 벽화의 그림에 있는 마크는 양팔의 위치가 다르고 한국 맹호부대의 마크가 아닌 남베트남 레인저 부대의 마크이다. 맹호부대가 380여명을 죽이는 데는 1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오마이 뉴스 기사와는 다르게 당시 맹호부대는 주둔지에서 주민들이 칭송할 정도로 선의를 베푼 부대로 알려져 있다. 이는 "다큐 공감"에 방송된적이 있다. 지금도 맹호길이 있을만큼 맹호부대의 호의에 감사하다는 내용의 다큐였다.

    빈호아 학살 사건 또한 증오비의 내용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한국군이 아닌 미국을 증오하는 내용이다. "하늘까지 닿을 죄악, 만대를 기억하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빈호아 학살건은 아직도 불분명한 일이기에 혹시라도 있을 민간인 희생자에겐 사과가 필요한 사건이다.

    그밖에도 많은 학살 사건이 있지만 유독 한국군에 의해 학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미국은 미라이 학살 사건으로 인해 전쟁 지속 의지와 여론마저 돌아섰다. 그런데 한국군이 벌인 수많은 학살 사건이 있었다면 전쟁 반대론자에 의해 밝혀지거나 들쑤실 충분한 내용이었을 것이다.

    끝으로 한국군에 의해 민간이 희생된 여러 사건들이 있지만 잘못이 있다면 진정성으로 사죄해야 마땅하고 왜곡된 내용은 사실을 밝혀 누가 잘못된 것인지 바로 잡아야 한다고 본다.
  • 00 2018.04.20 03:53 (*.185.50.136)
    베트남 정부에서 이걸 꺼려서 유감이라고밖에는 표현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던데 .....
    과거의 잘못이나 대한민국 국민으로 미안합니다 사과합니다
  • 옳은길? 2018.04.20 05:53 (*.50.150.226)
    당연히 사과해야 한다고 보는데
    베트남이 승전국이라는 자부심이 강해서 한국 정부 에서하는 공식 사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문에서도 문재인 정부에서는 유감이라는 말을썻고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후대에 교육하고 바른 국민성을 가지는데 노력하는 자세로 사과를 하는건 어떨까요?
    제대로된 조사를 한뒤 교과서에도 올리고요. 저 바다건너 옆나라 처럼 자기 눈가리기식 교과서 말고요.
  • 미안한거맞는데 2018.04.20 06:21 (*.223.27.106)
    명예 일본인 신나는 게시물이다
    위안부니 일본 들먹이는 인간 나올줄 알았다
  • 123 2018.04.20 08:01 (*.131.166.49)
    베트남 정부는 승전국가이기에 공식적인 사죄를 요청하지를 않는다고함.
    일본과 우리의 관계랑 조금 다른 부분이 여기에 있음. 그렇다고 민간인 학살은 정당화되거나 옹호되거나 그냥 무시하면 안되는 문제는 확실함.
    정부와 정부의 공식적으로 사죄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정부와 베트남 민간 단체 또는 피해 마을 주민들 간의 진어리고 공식적인 사죄를하고 관련 내용 및
    문제를 국민들 (한국)에게 알리는게 정부의 역활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들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거나 억울한 마음이 눈녹듯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앞으로 이땅에 다른 나라에 비극이 일어나지 못하도록하는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생각된다 특히 다른나라에 의해 국민이 희생 당한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특히나!
  • 575757 2018.04.20 10:21 (*.157.34.10)
    쟤들은 지네 정부한테 항의를 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우리는 사실 받아들이고 미안해 하고 사과할 맘도 충분하고..
    그래서 베트남에 이래저래 지원도 많이 해주는데
    정부는 사과? 뭔 사과? 아.. 그거? 우리가 이겼는데? 됐어. 맘만 받을게..
    이래버리는 상황..
  • 2018.04.20 10:22 (*.160.176.222)
    당시 베트콩 죽이러 월남 파병간거 아녔음?

    적이라서 학살했는데, 그게 왜?

    당시 시대사상으로는 당연한거잖아?

    왜 소급해?

    누가 설명 좀 해줘
  • 도온 2018.04.20 11:38 (*.138.228.70)
    베트콩만 죽였으면 상관 없다고 보는데
    베트콩이 민간인으로 위장하고 마을에 숨어 들어있다가 한국군 한명이라도 죽이면 우리 나라 군인들이 보복성 살인과 함께 잠재적인 위험을 제거 한 것이지
    누가 베트콩인지 구분하기도 힘들고 옆에 있던 전우가 죽었으니 방어적 차원으로 마을 주민들을 몰살 시킨거지.
    죽지 않기 위해 필요 이상의 방어를 한것임.
    개인적으로 한국 군만의 책임이라고 볼수 없다고 생각함. 민간인을 방패로 사용한 베트콩도 잘못임
    일정 연령 이상의 살인에 대해선 자국 민간인을 방패로 한 베트콩 역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겁탈및 미취학 아동에 대한 살인은 온전히 우리 나라의 잘못이라고 생각함
  • 74hong 2018.04.20 18:48 (*.163.195.184)
    아이를 죽였거든.....
    너와 같은 정신연령대의
  • 역사에 가정은 없다 2018.04.20 11:56 (*.139.202.164)
    베트남정부가 공식 사과를 원하지 않는 이유가 약간은 이해가 가는데, 만약 우리가 전쟁에 이겨 일제를 몰아냈다면 지금처럼 위안부문제로 일본한테 집요하게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진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사과를 받는 쪽은 대개 약자이다 강자는 약자한테 굳이 사과를 요구하거나 받을 필요가 없는게 당한 그대로 되갚아주면 되기 때문이다 베트남정부가 굳이 사과를 원하지 않는것은 현실이야 어쨌건 자기들은 전쟁에 이겼고 외세를 힘으로 몰아냈는데 사과를 요구하는건 어찌보면 승전국의 자부심, 아량에 어울리지 않으며 사과받는 상황이 자국의 경제적으로 낙후된 현실과 맞물려 자신들을 약자로 만들어버리는 프레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 ㅂㅂ 2018.04.20 16:47 (*.73.242.207)
    전쟁에 이겼어도 일본의 위안부문제등은 집요하게 파해치는게 맞다. 오히려 이기지 못했기때문이 더 집요하지 못한것이다.

    베트남이 승전국이기때문에 덮어두는 측면이 있다라는건.. 이겼기때문이 아니라 승전국 지위때문이 아니라 그들도 덮어두어야할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베트남전자체가 깨끗한 전쟁이 아니다. 이긴쪽도 진쪽도 참전한쪽도 다들 마찬가지라 피해자만 진실을 원할뿐 국가들은 당연히 내켜하지않는다.
    원래 승전국이 더 잔인해지는것이 맞다. 승전국의 아량은 존재하질않는다.

    2차세계대전의 승전국지위를 얻은 나라들이 독일을 어떻게 했는지 전범들을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봐라.
    독일나치정권에 동조, 협력했던 인물들이 어떻게 됐는지 봐라, 수십년을 찾아 하나하나 벌을 주었다. 지금이라도 벌주지못했던 인물을 찾으면 벌할것이다.

    우리나라가 전범국에게 전범들에게 죄를 묻지못하고 사과도 받지못하고 보상도 받지못하는 건 승전국지위도 국력과 환경도 부족해서다.
    전범재판만봐도 완전히 다르다. 독일 유죄19명중 12명 사형/일본 유죄25명중 7명 사형.
    독일은 패전국으로서 많은 제재를 받았으나 일본은 전혀 제재를 받지 않음. 그후의 대처역시 극명하게 갈린다.
    그리고 일본전범의 최정점. 천왕은 기소조차 되지않았고. 잘살다가 잘뒤졌다.
    히틀러가 잡혀서 재판도 안받고 그냥 총통으로 당지도자로 잘살다 곱게 늙어죽는게 가능했을까??

    독일나치정권과 관계있던 인물들은 거의 대부분이 처벌을 받았으나 일본정권과 관계된 대부분의 인물들은 끝끝내 잘살며, 그렇게 죽은인간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간격이 좁혀지지 않는것. 방법자체가 없다. 위안부문제도 가해자도 피해자도 거의 대부분 죽었다.
    결국엔 가해자의 중심인 일본정부와 피해자들의 국적이었던 별 생각없는 정부만 남는거다. 이런게 가능한것은 한국정부는 피해자였던적이 없었던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피해자, 한국정부, 일본정부. 삼자형식이 이뤄지는 것.
  • 1 2018.04.20 13:10 (*.170.30.130)
    사과 좀 해줘라.
    허리 숙여 사과한다고 닳아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야 우리도 일본 맘 놓고 깔 수 있지.
  • ㅂㅂ 2018.04.20 16:00 (*.73.242.207)
    저사건에 대해서 정말 사과를 하려면 그사건을 주도한 군인들이 해야할것이고, 벌을 받아도 그들이 해야하는거지.

    국가가 저사건에 대해 사과를 한다는 것은 국가가 민간학살을 지시했다는걸 인정하는것과 같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의미하게된다.

    민간학살사건은 국가가 주도해서 만든사건이 아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해야할 사과라면 관리감독이 미비했던것에대환 정도밖에 없다.

    한국군이 학살한것과 한국군의 일부가 학살이라는 범죄를 저지른것과는 확연히 다른것이고
    일부라도 한국군이었던건 사실이니 한국군사과해야한다라는건,
    어느 미친놈이 외국나가서 살인을 저지른것을 한국인이었단 이유로 한국정부가 사과를 해야한다는 것과 같게된다.

    한일관계와 베트남전쟁과는 상관관계가 없다. 그내용도 다르다. 단지 같은것은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뿐이고.
    그외의 모든 내용이 다르다. 두사건을 비교해가며 그처우가 다르냐고 우겨봐야 달라야하는게 당연한거다.
    연쇄 살인자가 사형을 당하면서 다른살인자는 사형을 안당하는데 왜 나한테만 사형이냐고 우기는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 ㅇㅇ 2018.04.20 16:14 (*.154.41.52)
    정부가 반대하니까 사과하며안되냐? 피해자들이 피해입엇다는데 정부가 뭔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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