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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현역 2018.04.25 15:03 (*.106.191.30)
    적보적
  • 사누 2018.04.25 15:33 (*.62.188.240)
    싸워라~~~

    박터진다~~~~~

    밑에 키작녀도그렇고 하나더있었는데 뭐드라

    하튼 드뎌 미친페미집단의 광기가 서로 공격하는상황이왔구나

    엑셀런트!
  • 사누 2018.04.25 19:36 (*.62.169.95)
    반말하길래 따라했거니 이거구나 또하나 ㅎ
  • ㅍㅎㅍㅎ 2018.04.25 18:44 (*.239.22.155)
    이게 어떻게 적보적이냐 글은 쳐읽고 쓰냐?? ㅆ1파ㄹ마
  • ENJ 2018.04.25 15:05 (*.166.157.91)
    명불허전 BJB(ㅂㅈㅂ)
    여자도 군대가서 개념 탑재 필요
  • 으아이니 2018.04.25 22:40 (*.111.110.175)
    글이나 보시고 이런글 다세요??
  • 11 2018.04.25 15:07 (*.103.9.125)
    이런상황에서는 남자는 결혼안하는게 답이다
  • ㅇㅇ 2018.04.25 15:09 (*.59.139.73)
    판춘문예는 믿고 거른다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5 15:10 (*.164.6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케 하는 짓만 봐도 저 집안꼴이 훤히 보이네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2018.04.25 15:19 (*.62.212.230)
    가만보니 조리원 끝나고 일나가서 애봐달라는게 아니라 지년은 집에서 쳐 있으면서 시에미에 파출부까지 부르는 거였음?
  • ooOoo 2018.04.25 15:24 (*.242.182.38)
    그래도 친정엄마라는 사람이 혼냈으면 아주 막장 집안은 아닌 것 같은데요.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5 15:32 (*.164.61.33)
    그냥 하는 소리지 ㅋㅋㅋㅋㅋ 부모가 얼마나 오냐오냐 키웠으면 조딴 생각이 박히겠노 ㅋㅋㅋㅋㅋㅋ
  • 2018.04.25 19:18 (*.151.8.30)
    어린 애라면 아직 교육이 덜 돼서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다 크고 거기다가 애까지 낳은 어른이자 엄마 아니냐
    아주 막장이 아니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교육을 잘 했다고는 절대 말 못 함
  • dd 2018.04.25 15:35 (*.99.202.132)
    아주 벼슬이네 ㅆㅂ 련아
  • ㅇㅇ 2018.04.25 15:54 (*.223.33.134)
    응 쥬쟉~~
  • 징베 2018.04.25 15:58 (*.107.5.60)
    면상에 니킥을 갈겨주고 싶네
  • 흠냐 2018.04.25 16:02 (*.235.245.49)
    주작질하고있네 산후조리사도 지원해주고 그러는구만 뭔 개소리야
  • ㅁㄴㅇ 2018.04.25 16:04 (*.112.222.51)
    산후우울증으로 미친게 아니라면 이혼해야함.
  • 2018.04.25 16:10 (*.29.122.218)
    근데 여자들 시누,올캐,동서 사이에 사이 좋은 집 있음?
    내 여동생이 시누라 사이 좋은거 빼고는 나 여자들
    그런경우를 못봐서..
  • ㅎㅎ 2018.04.25 16:23 (*.223.31.52)
    ㅇㅇ 우리집 잘지냄 이런 경우도 있음 뭐 일있을때마다 선물 잘챙겨주고 아기 잘봐주고.. 경제적 여유+인성 뒷받침되면 얼마든지 가능한듯
  • 1234 2018.04.25 18:10 (*.38.11.27)
    울집도 잘지냄 경제력 부족하고 인성은 모르겠는데 잘지냄 와이프랑 누나 착한듯 근데 둘이 편먹고 자꾸 잔소리함ㅠ
  • 11 2018.04.25 16:14 (*.253.6.147)
    ㅋㅋ 저 말대로면 좀 있으면 저거 꼬투리잡아서 손주도 안보여줄듯 ㅋㅋ
  • ㄹㅇ 2018.04.25 16:31 (*.252.139.149)
    애초에 집도 신랑이 해왔다에 모든걸 건다 애가 벼슬이여 원...
  • 아동소년 2018.04.25 16:32 (*.33.237.62)
    주작 아니냐?저런 이기적이고 정신나간년 본성을
    결혼해서 애 낳을때까지 몰랐다는게 말이되냐
    레알이라면 소름돋는다 진짜 소시오패스급 아니냐 저건
    정부지원 산후조리사 일주일 8만원 이주일에 30얼마 밖에 안한다
  • 00 2018.04.25 16:51 (*.83.123.54)
    진짜 같지만 판춘문예 작가들도 세월이 흘러 내공이 쌓이면서 진짜 별의 별 주작은 다 할 수 있다.

    과몰입 하지 말고 단편 에피소드 봤다 생각하자
  • ㅁㅇㅁ 2018.04.25 18:33 (*.40.249.254)
    주작아닌가? 갓난쟁이의 본게임은 새벽인데..
  • ㅃㅃ 2018.04.25 18:45 (*.33.132.21)
    주변에 결혼적령기 젊은 한국 여자들 보면
    결혼 전에는 김치근성을 교묘하게 감추고 있다가..
    결혼하고 나서 본색을 드러내는 케이스들이 많음
  • 냉혹한 분석가 2018.04.25 20:55 (*.36.141.9)
    이게 사실이라면 이건 90프로는 시오마시 잘못이다.

    평소에 며느리한데 행실을 어떻게 했길래

    어른 무서운 줄 모르고 저따구로 기어 올라?

    으른이 으른답게 격을 갖추고 품위를 보여줬으면 저딴 30만원?

    무슨 c8 조카 용돈 주는 것도 아니고 지 애새끼 처맡기면서 30만원에 퉁칠라카노

    저거는 며느리도 틀려먹은 거지만 시오마시가 평소에 너무 개빙시그ㅡ치 잘해줬기 때문
  • 32남 2018.04.25 21:50 (*.127.65.207)
    잘해줘도 ㅈㄹ 못해줘도 ㅈㄹ
    글만 보면 며느리만 샹ㄴ이구만.
    글을 어떡해 이해하면 시어머니를 ㅂㅅ로 보냐.

    저 판 글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도 당신은 욕할듯.

    혹시 위에 판 글 며느리되는 인간인가?
  • 어떡해에서 거른다. 2018.04.26 00:28 (*.36.141.1)
    현대인의 실질 문맹률이 높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 댓글이네

    시어머니가 ㅂㅅ라는게 아니고

    시어머니를 ㅂㅅ로 본다는 게 요지다. 이 모지라

    시어머니가 평소에 며느리에게 어른으로써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엄격하게 대했다면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30만원짜리 가정부 수준으로 비볐겠냐는 말이다.

    모자란 생각으로 아집에 갇히지 말고 전후 관계를 생각해봐라.
  • ㄱㄴ 2018.04.25 21:49 (*.235.237.188)
    애기 엄마들의 착각. 자기애를 주변사람들도 엄청 이뻐하고 육아를 돕는게 당연하게 여기는거..친가외가 형제들까지 자기 애를 우쭈쭈하며 떠받들거라 착각하는거지. 시어머니가 손주가 너무 보고싶어해서 모텔생활하며 매일 집에와서 손주를 보게 해주고 용돈으로 30만원까지 드리니 자기는 큰 효도하는거라고 진심 생각하는거같다. 주변에 비슷한 경우들 봤는데, 며느리가 힘들까봐 시어머니가 맞춰줘도 분명 트러블 생기고 며느리 눈치보다가 시어머니 속상해하고...그냥 돈주고 사람 쓰는게 맞다
  • 11 2018.04.26 17:38 (*.238.184.8)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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