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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이다 2018.04.25 19:45 (*.144.30.197)
    .... 힘내라
  • 흠냐 2018.04.25 19:50 (*.235.245.49)
    와 이건 정말 어찌말해야하나...
  • ㅇㅇ 2018.04.25 20:18 (*.228.83.162)
    그러게 3대 욕구중 하나가 없다는건...정말 큰일임..오토다케가 더 나은 삶을 사는듯..
  • 2018.04.26 17:04 (*.243.163.1)
    오체풀만족..ㄷㄷㄷ
  • 자동차보험 2018.04.25 19:52 (*.106.191.30)
    내 알이 시큰거리네
  • ㅇㅇ 2018.04.25 19:54 (*.10.105.240)
    진짜 취미생활 꼭 가져야겠네.......
  • 중딩 2018.04.25 20:05 (*.193.16.111)
    커밍아웃하고 다른 쪽(?) 으로 느껴보는 것이 어떨지...
  • ㅍㅍ 2018.04.25 20:17 (*.148.89.209)
    커밍아웃이 뭔 말인지 모르네 이넘 ㅋㅋㅋ
  • ㅇㅇ 2018.04.25 20:19 (*.228.83.162)
    커밍아웃 뜻은 모르는거 같지만 어떤의미로 쓴글인진 느껴지는데?
  • 그게 2018.04.25 20:25 (*.52.149.196)
    똥꼬로 느껴보라는 말인거같은데?
  • ㅇㅇㄴ 2018.04.25 20:35 (*.14.194.88)
    거기로 느껴도 bal기하지 않을까?
  • ㅇㅇ 2018.04.25 20:15 (*.33.178.221)
    미친. 강제 내시행이냐. 딸딸이를 치는데 오히려 고통만 느낀다니.. 비뇨기과 가도 해결 못하는거냐?
  • ㅇㅇ 2018.04.25 20:16 (*.98.36.143)
    ㅈ은 성형수술 안되나.
  • 의사 2018.04.25 20:18 (*.128.236.144)
    응 내책임 아님 ㅋㅋㅋ
  • 사누 2018.04.25 21:06 (*.62.169.95)
    아미타불....ㅜㅜ
  • 123123 2018.04.25 21:17 (*.98.160.59)
    아 진짜 아프겠다
  • 53 2018.04.25 21:35 (*.37.141.227)
    미국이였으면 손해배상 장난아니게 받았겠네
  • ㅇㅇ 2018.04.25 21:56 (*.223.33.237)
    쉿 한국 의새들은
    연봉 비교는 미국의사들이랑 하면서
    손해배상같은건 아가리 꾹 닫는 뷔페의료라구!
  • 발견! 2018.04.25 23:11 (*.239.181.5)
    이건 어디서 나온 말투냐..
    존나 병신같다ㅋㅋ
  • 일베아니다진짜 2018.04.26 08:23 (*.70.51.178)
    근데 다 맞는말임 ...
  • ㅇㅇ 2018.04.25 22:01 (*.62.216.25)
    미국에서 성기 이식수술 성공했다는데, 흑형거 기부받아서 이식하자
  • 노가다 2018.04.25 22:03 (*.164.74.174)
    평소에는 의사들인지 코스프레인지 댓글도 많이 달리더만 이런글엔 전혀 없넹
  • 2018.04.25 22:59 (*.223.35.253)
    표피 자른 부분이 감염되서 귀1두까지 괴사가 퍼진 정도면 고추 자르자고 했을거고 안잘랐어도 괴사된 조직이 알아서 떨어지거나 신경손상이와서 감각도 없는게 정상
  • 1 2018.04.25 23:16 (*.125.167.89)
    내가 저 상황이면 이미 조진 몸뚱아리 포기하고 의사도 똑같이 만들어버린다..인생 완전 졷되게 만들었는데 똑같이 해줘야지..저거 백퍼 의사는 모르쇠 했을 가능성이 높음
  • 파오후 2018.04.25 23:36 (*.140.225.24)
    아니 뭔 ㅅㅂ 무인도에 사나
    병원 가야지
  • ㅎㅎ 2018.04.26 00:38 (*.125.174.42)
    안갔게냐?
    너가 쟈 입장이라면? 니가 남자고 니 거시기가 저 상태인데 병원을 안가 봤을까?
    병원가서 해결이 안되니깐 저리 글을 썼을거라곤 생각 안드냐?
  • ㅋㅋㅋ 2018.04.25 23:41 (*.62.204.139)
    요새 의술이 남의걸로 통으로도 바꿔주는데 큰병원가면 해결 될거다
  • dd 2018.04.26 00:00 (*.226.9.188)
    그거할때 진통제 맞고 해야겟네
  • 8755 2018.04.26 00:31 (*.62.212.42)
    고통도 없어야되는거 아니냐 주작같은데
  • 28모쏠아다 2018.04.26 00:34 (*.191.116.73)
    나는 화났을때 아프진 않은데 거기가 진짜 작아 .... 고환도 엄청 작고

    어릴때 폐가 안좋아서 약을 오래 복용했는데 그 약이 부작용중에 하나가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는거더라...

    그래서 지금 175cm / 62kg로 많이 뚱뚱한 체형이 아닌데 여유증이 있고 거기도 엄청 작아 ..
    화 안나면 진짜 거짓말 없이 3cm 정도고 화 나봤자 길이 10cm에 둘레가 10.5 밖에 안돼..........
    둘레 10.5 cm이 얼마나 작은지 감이 안올텐데 대충 설명하자면 성인 남성 손가락 1개~1.5개 밖에 안되는 굵기야 줄자 있는 형들은 한번 확인해봐
    물론 음모나 겨드랑이에 털도 적고...

    어릴땐 보통 신경을 안쓰니 잘 몰랐는데 중학교1학년때 친구들이랑 목욕탕 가니깐 차이가 엄청 나더라 ㅋㅋ.. 놀리기도 많이 놀리고
    그 뒤로 대중목욕탕 절대 안갔어
    위에서 말했다싶이 폐가 안좋아서 군대는 면제

    올해 28살인데 중학교때 이후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다
    중3때 사귀던 여자친구랑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거기를 딱 잡더라고ㅎㅎ 다른 남자들이면 좋아할테지만 나는 심각한 컴플렉스가 있는 상태라
    내 컴플렉스가 소문날까 그 친구와 헤어지고 그 뒤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어

    친구들이 그 흔한 유흥업소를 가자고 해도 맨날 핑계대며 빠지니깐 나를 고자로 알지
    하지만 나도 여자 만나보고 싶고 사랑도 해보고 싶은데 자신이 너무 없다ㅠㅠ....

    예전 tv프로에서 모쏠이 한 명언 있지 " 연애를 해봐야 헤어지고, 사귀고 싶은 감정이 생기는데 해본적이 없으니 그런 감정도 없다"
    내가 딱 그 상태.. 그냥 집에서 혼자 위로하는게 편하더라..

    현대 의술로도 굵기는 굵어져도 화났을때 길이 연장은 절대 안된다는데 나 이대로 그냥 혼자서 죽어야되나

    만약 의술이 좋아져서 길이도 늘린다고 쳐도 고환도 작아서 성생활은 제대로 할지 모르겠다.....
  • 가짜의사 2018.04.26 00:47 (*.202.176.211)
    정말 의지가 있으면 extender 검색해봐라
    그리고 바ㄹ기 횟수가 많아질수록 차츰 크기가 커진다...
    허벅지가 살이찌면 피부가 늘어나듯이
    잦은 팽창과 스트레칭은 크기 확대로 이어진다.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길이도 길이지만
    비바 ᆯ기시 크기도 커지고 바ㄹ기시 훨씬 굵어진다고 함.
    우선 굵기가 굵으면 만족도가 다르니까 힘내라.
  • 이거바바 2018.04.26 04:52 (*.190.84.187)
    유튜뷰에서 bath mate 쳐봐라
    자지는 커질수 있다
  • 힘내 2018.04.26 11:30 (*.64.149.218)
    펌프같은 기구는 절대 쓰지 말아라. 음경내에 혈관들이 터지면서 더 조직 괴사같은 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글쓴이 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모든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충고한다.

    그리고 말한 사이즈로 상대방에게 성적 만족을 주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거든.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것같고. 성관련 전문의와 솔직하게 털어 놓고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해. 숨기기만 하면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잖아. 부디 건강한 성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 아재 2018.04.26 00:38 (*.143.83.17)
    내가 아는 녀석은 25년전 28살에 여친이 귀,두표피의 흰막을 보고 경악했다고 포경을 했는데 그후 감각이 매우 무뎌졌다고 푸념을 했다.
    그전에는 여자라면 북한도 넘어갈 기세로 여자에게 잘해주고 여자 사귀는것에 열광했던 녀석이 점점 여자에게 열광하는 모습이 사라짐.
    35살 정도에는 우리 친구집단에서 제일 여자를 멀리하는 남자가 되어있고 그후 단 한명의 여자에게도 껄떡거리지도 않고
    노총각으로 살면서 성이 아닌 회사와 휴가때 홀로 여행 다니고 있음.

    그녀석 왈 :
    성기의 쾌감이 줄어드니 과거엔 못 느꼈던 여자의 부정적인면들이 눈에 밟히게 되었다고 한다.
    여자를 사람으로만 보게되고.
    사람으로서의 나쁜점들이 보이고 그래서 실망이 쌓여서 아예 여자가 눈에 잘 안보인다고 함.
  • ㅁㄴㅇㄻㄴㅇㄹ 2018.04.26 02:41 (*.219.41.98)
    와..진짜 어떻하냐
  • 11 2018.04.26 13:58 (*.84.178.195)
    복수해야지 머하노? 그 의사 찾아가서 납치해가 자지 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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