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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다 2018.05.14 23:57 (*.166.235.8)
    안정환이 예전에는 때 묻지 않은 예능으로 참신했는데 요즘 보면 거의 설정과 컨셉에 찌들었음
  • 흠냐 2018.05.15 00:04 (*.9.207.86)
    김성주한테 제대로 물들었어
  • ㅇㅇ 2018.05.15 00:03 (*.216.33.47)
    몰랐는데 다문화 친구들도 군대에 가더라..

    근데 아무래도 피부색 때문에 따돌림 당할까봐 다문화 자녀들로 구성된 부대가 따로 있다고 함.

    이거야말로 인종차별이 아닌지..
  • 2018.05.15 00:10 (*.151.8.30)
    나도 차별이라고 생각함
    물론 같은 부대 넣어놨는데 성격이 다 위의 현민 같지 않으면 못볼꼴 볼 수도 있겠지, 그 생각으로 부대 따로 했을 거 같다
    근데 다문화가 점점 퍼질 수록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하는데 지금 묻어놓기 보다는 오히려 빨리 오픈해야 될 건데...
  • 1111 2018.05.15 00:46 (*.46.5.158)
    검은머리 외국인에겐 관대하고
    필리핑 동남아같이 생겼다고 한국 전우를 위해 총을드는
    한국을위해 총드는 다문화 한국인에게는 차별하는
    우리사회
  • ㄹㅇ 2018.05.15 00:49 (*.31.213.56)
    몇년 전까지는 다문화 가정 출신 병사도 원칙은 일반 병사처럼 일반병이면 랜덤, 특기병이면 맞춰서 보내는 거고. 다만 예외로 희망자를 추려서 특정 부대에 보내는데 명목상으로는 일반 부대이지만 그냥 희망자를 그쪽으로 보내서 다문화가정 출신자 부대가 된 거. 일반 병사도 편제 비면 그리로 갔다고 하고. 근데 애석하게도 백인이나 흑인 다문화 병사는 그냥 일반병처럼 자대 가는데 동남아 다문화 병사는 다문화 가정 출신자 배려 부대로 희망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이것도 평소에 겪은 편견에 기반한 선택이었겠지.. 직접 들은 얘기임.
    근데 애초에 동시기에 입영중인 다문화가정출신현역병사가 100명을 넘은 적이 없어서 비용 문제도 문제이기도 하고. 그 배려라는 것도 요즘엔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딱히 없다고 함. 걍 흩뿌린다 함.
  • 22 2018.05.15 01:10 (*.142.233.200)
    당신이나 나나 혹은 여기에 댓글 다는 어떤이는 그런 차별 없이 그들을 봐줄 수 있으나

    또 다른 어떤이는, 누군가는 분명히 차별했을 것이고 군대 가서도 그럴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것은 부정하고 싶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임

    이상향은 알겠으나 현실을 더 냉정하게 보고 그들을 배려하는게 모르고 상처주는것보다 알고 해주는 배려로 받게 될 상처가 더 나을 수도 있음
  • 5425 2018.05.15 00:06 (*.119.5.167)
    게시글에서 인종차별이 겁나 나온다
  • 이제그만좀 2018.05.15 00:18 (*.32.115.204)
    그러게 이런걸 왜 소재거리라고 신기한듯이 봐야하는건지 동물원 동물보는것도 아니고 한국사람이 한국음식먹는데
  • 1231 2018.05.15 01:14 (*.196.218.150)
    점점 피부색이 다른 한국국적의 사람들에 관한것도 무뎌 지겠지.
    좀더 빨리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으면 할뿐
  • df 2018.05.15 00:14 (*.55.136.72)
    확실히 키가 크면 반이상은 먹고가는구나.
  • 아이유부럽다 2018.05.15 00:15 (*.165.100.125)
    돼지국밥이랑 순대국밥 차이가 뭐야..? 부산에 1년 잠깐 살았는데 비슷하더라고..
  • ㅇㅇ 2018.05.15 00:20 (*.216.33.47)
    서면 돼지국밥, 병천 순대국밥 둘 다 먹어봤는데

    뭐, 차이는 당연히 순대가 들어갔냐 안들어갔냐고

    밑반찬으로 서면은 부추무친거 나오고 병천은 특이하게 소금이 아니라 새우젓으로 간 하더라.

    체감하기에 돼지국밥은 돼지 껍대기? 살코기? 하여튼 바깥쪽 부위가 많고 순대국밥은 위, 오소리감투, 내장 안쪽 부위가 많은 거 같애.

    돼지냄새 싫어하는 사람들은 둘 다 극혐이겠지만 그래도 진입장벽은 돼지국밥쪽이 더 낮을 거 같다.

    아 주말에 데드풀 보고 소주에 순대국밥 먹어야지..
  • ㅇㅇ 2018.05.15 09:48 (*.10.57.75)
    비슷한데 약간달라
    국물은 같다고 보면되고, 돼지국밥에는 건더기가 돼지수육위주로 들어가지만
    순대국밥은 순대가 메인에 다른 부속부위가 많이 들어감
    그리고 순대국밥에는 소뼈로 우려낸 경우가 많아서 맛이 다르게 느낄수 있는데
    최근에 생긴 각종 돼지/수육 국밥집들보면 소뼈베이스가 많더라고
    보통 순대국밥먹는데 돼지국밥 못먹는사람들은, 소뼈 베이스의 순대국밥에 익숙한사람들이라고 보면될거야
  • ㅇㅇ 2018.05.15 00:45 (*.99.145.87)
    부산 형님들 돼지국밥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수요미식회 나온 곳 두 곳 다 가봤는데 제 입맛에는 영 아니더라구요.
  • ㅇㅇ 2018.05.15 01:55 (*.234.180.222)
    횽.. 돼지국밥은 대단한 맛이 아냐.. 그냥 돼지육수에 고기랑 밥이지.. 그걸 맛있게 살리는게 첨가양념이랑 새우젖을 어떻게 넣냐는거지
    나같은 경우는 다데기 두스푼정도 넣고 새우젓은 안짤때까지 듬뿍.. 그리고 부추도 듬뿍 넣어서 먹고...
    횽은 횽 입맛에 맞춰서 이 양념들을 넣어줘야 아 맛있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그냥 주는데로 먹어서는 맛있을수가 없어
    부산에 돼지국밥은 숨겨진 맛집도 많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유명한집이 맛있긴해.. 수요미식회 나온 집은 어딘지 모르겠는데
    유명한데가 동래에 하나 있고 남포동쪽에 신창국밥 해운대에 하나 있던거 같던데 살면서도 안가봐서 모르겠고 암튼
    돼지국밥은 자체의 맛도 중요하지만 양념을 어캐넣냐는게 젤 중요해 횽처럼 맛집을 찾아다녔는데도 맛없으면 그건 횽하곤 안맞는거야
    차라리 다음에 국밥먹게되면 양념을 넣어달라고해봐 그게 나을거야
  • ㅇㅇㅇ 2018.05.15 05:37 (*.10.84.27)
    서면가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서면교차로 방향쪽으로 건너가면 있는 국밥 골목이 유명한데 국밥집이 워낙 많다보니 그 골목자체의 돼지누린내가 좀 심함
    국밥자체에서는 누린내가 전혀 안나는데 여러집에서 동시에 육수를 우려내서 생기는 누린내 같은데 비위 약하면 좀 힘들수도 있음
    가게마다 큰 차이는 없는데 부산돼지국밥의 거의 표본 같은 맛이 나옴

    신창국밥은 일반 돼지국밥이랑 국물베이스가 다른건지 몰라도 끝 맛에서 약간 간장맛 비슷한게 나서 호불호가 살짝 갈리긴 하는데 취향인 사람들은 매우 좋아함

    댓글도 맞는 말이긴 한데
    나 같은 경우에는 다데기나 양념맛으로 먹다보니 어딜가나 그맛이 그맛 같아서 금방 질려버림
    어떤 생선회든 초장으로 시뻘겋게 염색하듯 해서 먹으면 큰 차이 못 느끼는 것처럼

    영진돼지국밥이라는 곳이 있는데 신평에 본점이 있고 부산 여러군데 분점에 꽤 많이 있음
    이 집은 육수자체가 깔금한 집이라서 아무것도 안넣고 국물에 약간 소금간만 해서 먹어도 상당히 맛있음
    그래서 일부러 주문할때 다대기 넣지말고 달라는 사람도 꽤 봄
    수육백반이 맛있는데 수백으로 유명한 쌍둥이국밥이랑 비슷한 부위를 쓰는지 고기맛이 비슷함
  • 해운대 2018.05.15 08:58 (*.215.176.33)
    영진돼지국밥 한표 더해요... 사회 초년생 때 전라도에서 넘어와서 아침은 굶거나 대충 때우고 점심은 짜장면, 밀면, 돼지국밥 이렇게 돌아가면서 먹었는데요. 회사 뒤에 영진돼지국밥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자리에 없던데.... 어쨌든 김치도 맛있었고, 남자 사장님 두분이서 하셨는데 엄청 깔끔하게 식당을 하셔서 좋았네요.
    저는 쌍둥이는 별로였어요.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맛은 가게마다 크게 차이는 없지만... 쌍둥이는 손님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아주머니들 불친절하고, 그릇도 테이블에 툭툭 던지는데 정말 기분 별로였어요. 내가 무슨 거지도 아니고....
  • 메갈감별사 2018.05.18 02:01 (*.39.141.192)
    영진 생각했는데 댓글에...굿!
  • ㅇㅇ 2018.05.15 07:41 (*.220.59.162)
    남포동에 신창국밥 맛있음. 부산갈때마다 꼭 들러서 먹는다.
  • 물논 2018.05.15 13:15 (*.70.50.184)
    사상터미널 근처에 합천돼지국밥이라고 있어.
    수요미식회 나온집은 돼지누린내의 꼬릿한 맛을 즐기는 정파라면 이 집은 누린내를 잡기 위해 파와 마늘 다대기등을 활용한 사파임. 부산스타일보단 밀양같은 경남 인근도시의 스타일.
    수요미식회 국밥이 입에 안 맞았다면 이집이 딱 좋을거야.

    합천돼지국밥 옆에 최뼈다구 라는 감자탕집이 있는데 거기도 핫플레이스. 뼈해장국 팔아서 빌딩지은 유명맛집임. 참고로 감자탕은 안 먹는게 좋다. 뼈해장국만 시켜도 왠만한 감자탕집만큼 주거든. 감자탕시켰다간 감당이 안될거야. 그리고 좀 늦은 시간에 가는게 좋음. 피크시간대는 고기가 질길 때가 많은게 단점.
  • ㅁㄴㅇㄻㄴ 2018.05.15 03:59 (*.255.98.183)
    형님들~ 서울 돼지국밥 집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순대국밥집은 많이 보이는데 돼지 국밥집은 잘 안 보이네요...
  • 물논 2018.05.15 13:22 (*.70.50.184)
    서울은 없을수밖에 없는게 설렁탕이나 순대국밥집하는게 장사효율이 훨씬 좋거든. 가끔 돼지국밥집 시도하는 가게가 있긴 있어도 금방 문 닫더라. 서울지역 사람들이 돼지 누린내를 싫어해서 선호도도 낮고, 설렁탕과 요리난이도는 비슷한데 그릇당 3~4천원 더 받아먹을수 있거든.
    그냥 포기해.
  • 오엉 2018.05.15 04:42 (*.39.149.95)
    키가 180후반인가 190인가 그렇는데 3공기도 작다. 철근도 씹어 먹을때다.
  • 2018.05.15 06:22 (*.87.40.18)
    초등학생들도 국밥은 먹는데 국밥먹는거 신기해하면 인종차별 아니냐
  • 5311 2018.05.15 08:49 (*.143.68.186)
    티비에 나와서 저렇게 신기해하는것만 해도 인종차별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음
  • 도와주십셔.. 2018.05.15 13:57 (*.72.194.34)
    형님들 나도 댓글달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는데..진짜 어디다 도움을 청할때가없어서..
    게시글과 맞지않는 댓글좀 달께.. ㅠ

    얼마전부터 불면증이 좀 있었는데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깼었어. 진짜 죽을거같은느낌이 들더라구
    그러고나서 자는게 좀 힘들다 싶어서 계속 맥주 마시고 잤었고
    몇일 더 지나니까 이게 낮에서도 불안한 마음이 계속있는거야 .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다 죽을거같고 가상현실같고
    주말지나서 회사나왔는데 맘이 너무안좋아서 신경정신과 갔다왔더니 공황장애인거같다고 약을주더라고

    약먹고나니 좀 졸리고 멍해져서 괜찮은거같다가도
    지금은 또 약발떨어지니 자꾸 뒷목이 뻐근해지고 팔이 저린느낌이야..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숨차는 느낌이있고 ㅠ..
    혹시나 여기 공황장애 겪어본 형들있어?
    나 진짜 공황장애 걸린 연예인들보면 할일없네..별그지같은걸 다껶네 했는데..이게 내가될줄이야..
    뭘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약만 잘먹으면 되는걸까?
    영혼과 내가 분리?된느낌이야..

    감당하기 힘들다 몇일사이에 등뒤에 누가 고장버튼 누른것처럼 고장난느낌인데..
    이러다 회사도 다니기 힘들거같어..
  • 물논 2018.05.15 14:06 (*.70.50.184)
    어쩌겠냐. 그냥 만성질환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고 지내는수밖에...
    이것만 안 잊으면 된다.
    그냥 병이라는 것.
    허리디스크처럼, 무릎 관절염처럼 가끔 쑤시는 만성질환 하나 생긴거에 지나지 않는다는것. 단지 관절이 아픈것처럼 정신이 쑤시고 결릴 뿐이라는것.
    아픈 부위가 심적인 부분이라 걱정이 지나치게 들려고 하는 것일뿐 그리 심각한게 아니라는걸 잊지말고 약 잘 챙겨먹음 되는거야.
  • 1 2018.05.15 14:53 (*.165.82.253)
    약 계속 먹고 좋은생각...
  • ㅡㅡ 2018.05.15 16:07 (*.223.45.131)
    일단 갑자기 특별하게 스트래스 받는일 없이 뜬금없이 발병한 거면 정신과말고 신경외과 진단한번 받아보길 추천
  • 11 2018.05.15 16:59 (*.72.194.34)
    오 고마워.
    신경외과 진단부터 받아볼게
  • 재밌다 2018.05.15 22:25 (*.223.30.138)
    볼때마다 죠죠기묘한모험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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