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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앎 2018.05.14 23:56 (*.166.235.8)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 직업 중에 모델만큼 빛 좋은 개살구가 없음 런웨이 출연료 생각보다 엄청 짜고 다른 연예인에 비해 모델료는 엄청 저렴함

    탑 클래스라고 해도 1년에 10억 넘게 버는 사람 거의 없음
  • 니귀미 2018.05.15 00:18 (*.133.240.154)
    모델도 인간이라면서 담배빠는 클라스 보소
  • 똥송 2018.05.15 00:49 (*.123.195.130)
    와....37살 아젠데 당신보니 난그래도 꼰데는 아닌거 같다
  • 직후 2018.05.15 11:37 (*.42.207.36)
    나도 37살인데 반갑다 친구야

    근데 나는 아재는 아닌거 같은데 너는 아재냐
  • 123 2018.05.15 16:54 (*.144.213.177)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냐?
    육체노동 하는 분들 중에 대다수가 골초인 분들 많다
    그런거라고 보면 됨
  • ㅇㅌ 2018.05.15 02:26 (*.62.222.235)
    그만큼 경쟁이 심함

    당연히 워킹이며 포즈며 중요하지 근데 어떠냐

    나이는 얘네들 이야기하는거 처럼 13살 부터 30까지 가능한데

    인종은? 무한임 ㅋㅋ 특히 오히려 저런 엘프류들 , 러시아며 동유럽에 많이 있는데 걔네들이 공부해서 의사 해야지 하겠냐? 다들 모델 할려고 하지 특히 남미처럼 치안 힘들고 한 나라 애들은 더 하고 .. 걔네들은 막말로 비자 주는거만 해도 고마운데

    즉 직업 자체가 저리 될 수 밖에 없어 저러니 수명은 더 짧고
  • 그물 2018.05.14 23:57 (*.76.166.214)
    메갈이 문제다 진짜...
  • X13 2018.05.14 23:59 (*.44.254.8)
    하지마!!!!! 누가 보면 억지로 목에 칼 들이밀고 안 하면 죽인다고 한줄 알겠네
  • ㅄ아 2018.05.15 00:08 (*.166.235.8)
    니 논리대로면 근로기준법도 필요 없네 최저임금도 필요 없지 꼬우면 하지마
  • ... 2018.05.15 02:13 (*.211.14.169)
    쟤는 어차피 일 안 하니까...
  • 2ㅕ전넌 2018.05.15 09:52 (*.199.79.92)
    연예인한테 똑같은 기준 들이대봐 븅신아
    김구라나 전현무가 나 일 많아서 잠도 못자고 힘들어요 ㅠㅠㅠㅠ
    하면 뭐라고 할래?
  • ㅁㄹ 2018.05.15 12:41 (*.186.30.43)
    쟤네는 김구라나 전현무가 아닌것같은데...
  • c123 2018.05.15 19:40 (*.44.254.8)
    김구라나 전현무급이 아닌 애들은 저기서 인터뷰조차도 못해 멍청아..
  • ㅡ ㅡ 2018.05.15 18:53 (*.82.141.28)
    멍청 멍청
  • 냐벙 2018.05.15 16:21 (*.69.150.160)
    맞지 저런 애들이나, 영화판 있는 애들이나, 아이돌 지망생이나

    다 지들이 화려하게 살고 싶어 저러는 거자나

    누구는 화려하고 인기 많은 삶 싫어서 도서관 쳐박혀 공부하니??

    인생 날로 먹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로 밖에 안들림
  • 흠냐 2018.05.15 00:00 (*.9.207.86)
    모델도 가수나 연기자와 똑같지
    진짜 탑급만 돈 겁나벌고하는거
    제목을 서양모델들의 그늘이라 해야지 TOP모델이라하면 글쎄
  • 스폰이나 구해야지 2018.05.15 00:09 (*.166.235.8)
    탑 모델이니까 그늘도 있고 볕도 있는 거야 평범한 모델이나 그 이하 모델들 거의 95% 이상의 모델들은 그냥 암흑 밖에 없어
  • ㄲㄲ 2018.05.15 18:42 (*.111.5.240)
    공부도 똑같은거 아닌가요? 상위5프로 그리고
    그 아래 95프로 직업 뻔하고 돈많이 못 버는거 다 알지않나??
  • ㅁㅁ 2018.05.15 00:28 (*.62.213.203)
    연예인이나 가수 아이돌 모델인 꿈인 애들 보면
    현실은 모른체 허황된 꿈을 쫒는 한심한 애들로 밖에 안보인다
    아이돌이 지들 스케줄 많다고 징징거릴때는 지들 편한건만 찾는 정신머리없는 애들로 밖에는 안보인다
  • ㅇㅇ 2018.05.15 07:12 (*.22.180.87)
  • 2018.05.15 15:15 (*.106.42.118)
    그렇게 시각이 좁아서 너 어떻게 사니. 밥은 먹고 다니냐
  • 두둥~ 2018.05.15 00:47 (*.236.72.97)
    공중파에서 5-10살의 유아들한테 섹시댄스추라고 하는 한국보단 나아보임.
  • ㅑ자ㅏ난 2018.05.15 09:53 (*.199.79.92)
    유아랑 아동 구분 못하는 븅신이 여기도 있네
    한자 교육 시급하다 정말
  • ㅇㅇ 2018.05.15 12:00 (*.22.180.87)
    한자 몰라도 구분할 수 있음.
    한자 교육은 없어져야함
  • ㅇㅇ 2018.05.15 00:48 (*.99.145.87)
    븅신새끼들 연예인 걱정 신나게 하다가 지겨웠는지 외국 모델들 인생 걱정 중...
  • 모델과 옷중 뭐시 중헌디 2018.05.15 00:48 (*.62.212.194)
    엉덩이 크다고 했다고 찡찡거리는건 뭐임? 모델 각자의 체형에 맞춰 옷을 제작해야하나?
  • 111 2018.05.15 00:57 (*.125.177.184)
    그래도 쟤네들은 성상납은 안 하나보네? 의외로 좀 신기한데? 중국 재벌이나 아랍부호에서 상당히 많이 요구할 것 같은데 으흠..
  • ㄴㄴ 2018.05.15 01:58 (*.162.236.78)
    디카프리오 여친하면 됨
  • 불쌍하다 2018.05.15 02:32 (*.190.80.229)
    저미모로 고급 남자 옷가게 점원을 하거나
    부가티 페라리 같은 죨랄 비싼차 판매딜러 시다까리 라도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
    좋을텐데
  • 2018.05.15 04:13 (*.151.8.30)
    모델도 끼가 매우 중요함
    스탭들이 만들어내는 것도 한계가 있음

    즉 연예인이랑 생리는 비슷한데 불려다니는 곳 많고 항상 뉴 페이스를 찾기 때문에 어린 애들 치고 올라오는 걸 불안해 해야 함
    또 대중보다는 디자이너에게 선택되는 게 더 커서(물론 디자이너가 대중을 의식하긴 하지만) 아무리 탑급이라도 을임

    어쨌든 안타깝지만 다른 시장을 개척해보라는 말 밖에는 해줄 게 없다
  • 다쓰면 너무 많은데 대충 싸질러봤음 2018.05.15 04:47 (*.58.20.251)
    몇년 전에 전역 하고 뭐 알바 할거 없을까 해서
    마침 전역 전에 운동만 겁나게 해서 몸도 볼만 하겠다 싶어서

    에이젼시 그냥 무작정 찾아갔었음 큰 곳들은
    무슨 수강(?)을 받아야 된다고 3달에 200 을 내야 된다더라

    무슨 자격증 주는 것도 아니고, 난 돈 벌려고 온건데
    좀 아닌거 같아서 다른 조그만 에이젼시 가서

    사진 촬영 하고 그냥 대충 포토그래퍼 하는 친구 만나서
    허접하게 프로필 만듬

    사진들을 에이젼시가 갖고 있으면 쇼가 있을때
    보내보고 답오면 실물미팅 하라고 부르더라
    (난 그냥 콜만 받고 “어디로 몇시까지 가라” 는 톡 받고 움직이기만 해서 자세한 절차는 모르겠음)

    정말 잘생기고 예쁘고 기럭지 긴 것들 넘치는데
    수요는 그것 보다 많지는 않지, 그래서 그런지
    첨에는 연락 안오더라구, 와도
    실물 미팅 전에 캔슬 되기도 했고,

    그렇게 잊고 지내다가 그냥 회사 취직해서
    있는데, 뭔 여름에 갑자기 쇼가 뭐 많았는지
    4-5개랑 무슨 워터파크 cf 이런거 캐스팅 콜이 오더라

    ㅁㅊ 다 까먹고 지내다가 회사생활로 살 좀 붙었는데
    연락을 주니, 거절 하려 했는데 하필

    쇼 기간이 딱 나 여름 휴가랑 겹치더라
    3주 남은 시점이라 “이것도 추억인데 함 하보자” 식으로

    다이어트 돌입. 진짜 “내가 뭐한다고 이딴거 하나” 란

    생각도 들었는데, 결국 미팅 전날까지 몸은 어째저째 만듬

    그 동대문에서 하는 패션위크 같이 큰건 아니였어도
    이름 꽤나 알아준다는 디자이너랑 신진 디자이너들 콜라보로
    쇼 하는 거더라, (난 그 디자이너들 누군지도 몰랐는데, 거기서 만난 다른 친구들이 알려줌)

    그 중 하나 기억 남는게, 여자 디자이너 (그냥 이름이랑 브랜드는 말 안할게 혹시 몰라서..)랑 남자 모델들 미팅을
    그여자 사무실에서 했는데,

    뜬금없이 “몇살이고 무슨일 하냐” 묻더라

    다들 뭐 학생 아니면 그냥 모델만 매달려서 백수
    알바 하는 애들 이더라

    내 차례 때 걍 회사원 이라고 했더니
    신기해 하면서 “뭐야? 너 취미로 하는거야?” 이러더니

    “그래 취미로 하는게 최고야 모델 다 빛좋은 개살구다”

    이러는데, 맞는 말 같드라 내가 생각해도..

    쇼 하면 분장실?? 에서 메이크업이랑 헤어 하는데

    무슨 거기 도와주는 헬퍼들이랑 무슨 말 섞지 말라고??

    그러는데,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x까 하고 그냥 거기 사람들이랑 편하게 대화 하는데, 내가 회사 업무 전화 받고 그러면

    걔네도 신기해함, 직장 생활 하면서 모델 일 하는 사람

    첨 봤다고 (이게 뭐 놀랄 일인지는 모르겠음)

    뭐 하여튼 진짜 메이크업 받고 스프레이 범벅에
    옷 갈아입느라 뛰고 딱 위에서 말하는거랑 똑같음

    대신 여자애들은 따로 병풍 같은거 쳐줘서 거기서 갈아입긴
    했는데 , 암튼 힘들어 디지겠드라

    그리고 페이는 20 받았었움 한 쇼에
    쇼마다 다른데 전속 애들은 더 받는거 같더라

    그리고 따로 무슨 브랜드 런칭 행사나
    시상식?? 그런거에서 걍 대충 보기 좋으라고 서있는 알바도
    있었는데 주말에 시간 나면 가끔 일 들어오면 가서 해봤는데

    나름 괜찮았음

    상암 cj 건물에서 무슨 스타일?? 아이콘 어쩌구 시상식에서

    연예인들 파티룸?? 같은데서 서있기만 하고 구경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40만원 줬음..

    모델일은 정말 남주혁,김영광,김우빈 이런식으로 정말 멋있어서 나중에 연기자로 크는거 아니면

    그냥 용돈 벌이로만 하는게 낫다고 봄

    정말 허울에 사로 잡힌 애들 상상 이상으로 많았음
  • 5341 2018.05.15 08:45 (*.143.68.186)
    멋지네. 주변에도 모델일하다 안하는 형 한명있는데 몸만 믿고 개허세... 본질이 없고 눈치만 잘봄. 위선이 너무 많아
    글쓴이 같은 마인드여야 탑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음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나 바바라 팔빈만 봐도 일을 즐기고 팬들도 안가리고 깔끔함
  • ㅇㅇ 2018.05.15 10:32 (*.10.105.240)
    모델이 그나마 위로 올라갈수 있는 길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가수나 배우 하지 않는 이상..

    내 친구중에 진짜 이쁜여자애 있는데.. 아무리 이뻐도.. 무조건 연예인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기획사 들어가서 데뷔 하는게 아닌 이상

    연예인 되기 어렵더라 난 그정도 이쁘면 쉽게 되는줄 알았거든..

    지금도 비슷한 나이대 여배우보다 이쁨..물론 초 a급보단 떨어지는데.. 그정도 이쁜데.. 그냥 작은 회사 전전하는게 좀 신기하더라.. 저정도면 인생 편하게 살줄 알았는데..
  • 또 ㅅ글 싸질러봄 2018.05.15 11:47 (*.40.152.78)
    내가 썼지만 다시 보니까 너무 두서 없이 쓴 거 같네

    오타도 많고 ㅎ.. 물론, 다 그런 애들만 있는건 아니야

    지금 형이 하는 말처럼 정말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열심히 하는데, 아직도 여러 에이젼시 도는 애들도 있어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어...(나도 내 앞가림 하기 바쁘지만..;)

    근데 정말 저 쪽 세계 만큼 공급과 수요가 드럽게 균형 안맞는

    곳이 없다 생각된다.. 뭐 키 좀 크고 얼굴 좀 반반해서

    동네에서 지나가면 좀 쳐다보니까 “나 정도면 뭐 ㅋ” 하고

    나가는 순간 그냥 ”정저지와” 그 자체야

    국내 2대 에이젼시 있는 압구정만 가도 널렸다 정말..

    그리고 내가 아는 짧은 경험 안으로만 보면

    여자 모델들이 성접대니 뭐니 하는건 못들어봤는데

    반대로 남자 모델들 그런 얘긴 많이 들어봤어

    뭐 다들 보기에도 그런 삘 나는 남성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이 사람들 소문대로가 거의 맞다고 보면 돼..

    직접 겪은 동생들이 얘기 해줘서 들었어

    그리고 예에에에전에 무슨 채널인지 기억 안나는데

    무슨 마술쇼 예능이 있었는데

    유명한 중견 여배우 하나랑 왠 뜬금없이 두 남자 모델

    셋이 메인 mc로 있더라, 그때도 뜨고 있긴 했지만

    코미디언도 아니고, 전문 mc 경력도 없던

    “모델” 이 어떻게 엠씨 자리를 꿰찼을까?

    그냥 뭐 그렇다구...

    아무튼 저쪽 바닥 정말 잠시뿐이였지만

    생각보다 무서운 곳이였어, 나도 물론 쫄보였구
  • ㅇㅇ 2018.05.15 14:59 (*.10.105.240)
    일단 와꾸가 부럽네 평소 안꾸며도 취미? 알바로 해도 될 정도의 외모구나

    그나저나........ 썰좀 풀어주면 안돼?
  • ㅇㅇ 2018.05.15 11:49 (*.63.7.84)
    멋있다 시바... 취미로 모델이라
  • ㅌㅌ 2018.05.15 06:51 (*.151.104.95)
    다들 개성넘치게 생겼네
  • 321321 2018.05.15 10:29 (*.216.105.212)
    웃기고 자빠졌다
  • 사칭1호 2018.05.15 11:59 (*.111.1.161)
    뭐야!!!!
  • 유인촌 2018.05.15 14:11 (*.107.5.60)
    xx 찍지 말라면 찍지마
  • 1234 2018.05.15 14:20 (*.74.103.107)
    전 여자친구가 모델이었고 나 만날 당시엔 프리랜서였는데 지금은 2대 에이전시 중 하나에서 모델일 하고 있어.
    확실히 프리랜서 모델들은 보수도 짜고 업무 환경도 안좋아.
    한번은 뭔 듣보잡 기획사 사장이라는 새퀴가 면접을 빙자해서 여친이랑 그 동료들 데리고 노래방 데려가서 내가 한번 자리 엎은 적 있지.
    주변애들 얘기 듣자하니 스폰서 제의도 진짜 많이 받더라구 ㅅㅂ
    머 한번 촬영해봐야 10~20받는데 돈많은 아저씨들이 몇 백준다하니까 홀랑 넘어가기도 한대.

    대형 에이전시 들어간 이후로는 한 계약 단위가 천만원 단위 이상으로 올라가더라.
    이름 알려진 유명 모델은 아니지만 큰 기획사 소속인 상태인데 보통 대기업 사업 이상으로 수입은 괜춘한 편.
    우리나라 런웨이 모델들은 쟤네처럼 백스테이지에서 훌렁벗고 그러진 않고...
    피팅 할 때나 지면 cf 촬영 할 때 며칠동안 옷 수십벌 갈아입고 또 힘든 포즈 취해야 해. 그러면서도 힘든 티 내면 안되고.
    피팅 바늘에 찔려서 맨날 몸이 상처 투성이었는데... 본인이 말그대로 꼭두각시 인형이 된 것 같다 하더라고.
  • 실제 들었던 말 2018.05.15 18:23 (*.255.207.64)
    그럼 관둬
    이런 직업인 줄 모르고 시작했어?
    이제 알았어? 그럼 이제라도 관둬 안말려.
    빚이 산더미야? 번돈 흥청망청 써놓고 이제와서 머라는거야?
  • nbiiiii 2018.05.15 21:02 (*.72.142.187)
    그래도 와꾸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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