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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208 2018.05.20 22:53 (*.106.191.194)
    오우야
  • 엘리트건달 2018.05.20 22:58 (*.75.47.168)
    카와이
  • 흠냐 2018.05.20 23:04 (*.9.207.14)
    좋당
  • qqq 2018.05.21 00:22 (*.127.139.106)
    내 초등학교동창이랑 똑같이생겼네
    근데 남자애임
  • ㄷㄴ 2018.05.21 00:23 (*.115.102.140)
    우리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ㅗㅜㅑ
  • 꼰대예비자 2018.05.21 00:54 (*.34.29.83)
    유부녀일기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
    유부녀는 아니고 30대 초반의 직장인여성이다.
    ㅂㅅ같아 보이겠지만 SNS에서 남혐기사에서 댓글로 개싸움을 벌이다가 내가 급사과를 하면서 몇 차례 뒤를 빨아주는 대댓글을 남겼더니 얼마전에 깨톡으로 연락도 오고가면서 실제로 만나게 되었다.
    다른 지방에 사는 여성이라 두 시간정도 차타고 가야하지만 내가 그리 일이 바쁘지 않고 그 여성도 멀리왔으니 미안해서라도 성심껏 해주길래 만남을 두어달 이어오고있다.
    이 여성은 독특한게 일반적인 관계는 철저히 거부하고 오로지 뒷문과 구강으로만 하는게 특징이다. 나도 40평생 뒷문개방을 반대하는 여성은 봤어도 반대는 처음이었다.
    순서도 구역질나겠지만 뒷문 후에 입으로 해결을 해주는 터라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다.
    키스는 절대 금지에 내 손으로 스킨쉽도 질색을 하며 못하게하지만 얼굴이 정말 미인이라서 당분간만이라도 얼굴보는 맛에 톨비를 끊으려 하고 있다.
    결혼은 안했지만 이 여성도 미래를 약속한 남자는 있다고했다.
    본인 폰으로 사진을 보여줬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조인성 박보검 조합해놓은 오밀조밀한 꽃미남인 것이다.
    약혼남과도 이렇게 뒤로만 하냐고 물어봤더니 사귄지 3년되었지만 결혼전까지 안하기로 했단다.
    그럼 나같은 오징어하고는 왜 하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고는 입하고 뒤로만 했으니 이건 ㅅㅅ가 아니라는 것이다.
    빠른 시일 내에 앞터널 개통을 목표로 노력해야 겠다.
  • 12 2018.05.21 01:03 (*.142.88.99)
    이렇게 불쾌하기만하고 흥미없는 긴 댓글은 처음이다
  • ㅂㅂ 2018.05.21 10:33 (*.170.68.77)
    왜이러고 살까..이분은...
  • 2018.05.21 04:48 (*.190.82.184)
    한달에 얼마벌까
    난 저번달에 20마넌 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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