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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ㄷㄹㅈㄷㄹ 2018.05.24 00:08 (*.35.108.182)
    팩트는 '딸같은 며느리는' 존재할 수 가없음.
    왜냐면 피가 안섞였기 때문.
    고로 아무리 시어머니가 편하게 해준다해도 며느리는 불편할 수 밖에..

    아. 딸같은 며느리 존재할 수 있겠다.
    전쟁나가서 전우조로 같이 싸우다 돌아오면 될듯
  • ㅁㄴㄴ 2018.05.24 00:21 (*.39.150.121)
    동감함 말로만 딸같은 며느리.

    만약에 며느리가 딸처럼 늦잠자고 밥차려달라고 하고 용돈달라고 떼스고 엄마한테 바락바락 말대꾸하면서 대들어도 딸처럼 포용할건가? 애초에 말도 안되는 소리
  • 2018.05.24 02:31 (*.229.81.98)
    친구같은 회장님이
    실존하기 전까진
    딸같은 며느리는 뇌내망상
  • ㅇㅇ 2018.05.24 00:24 (*.235.201.147)
    맞음, 근데 며느리일때는 존재 할수 없다고 하다가
    본인이 시어머니가 되면 존재 할수 있다고 생각하겠지...
  • 11223344 2018.05.24 00:37 (*.44.168.88)
    딸같은 며느리라고 말하는건..

    딸처럼 생각하고 응석 다 받아 준다는게 아니고,, 딸처럼 남은 인생 아머니처럼 모시고 살라는 의미다..
  • 당연한걸 2018.05.24 00:45 (*.123.113.29)
    그리고 딸보다 더 재산 많이 주면 하지.
  • ㄹㅇ 2018.05.24 02:16 (*.148.185.6)
    딸은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겠지만 며느리는 여기에다 어려움까지 느끼니까 묘하게 다른 거지.
  • 흠냐 2018.05.24 00:23 (*.235.245.123)
    같은 가족 형제 자매 부모도 서로 갈등있고 그런데 잘도 잘 지내겠다...
    어느정도 거리는 떨어져서 지내는게 필요해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00:44 (*.165.100.125)
    결혼해서 독립하니까 엄마랑 사이가 겁나 좋아지던데ㅋ 하물며 내 엄마랑도 부딪히는데 좋을 수만 없지...
  • ㅁㄴㅇㄹ 2018.05.24 00:48 (*.121.153.192)
    토니엄마가 솔직해
  • 2018.05.24 00:51 (*.63.92.127)
    토니엄마가 좀 열려있고 깨어있더라 이 프로보면
  • ㅇㅇ 2018.05.24 01:13 (*.99.145.87)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면서 와이프는 니 엄마한테 딸처럼 하길 바라는 놈은 결혼하지 마라. 니가 장인 불편하듯 마누라도 니 엄마 불편하다.
  • ㅁㅁ 2018.05.24 01:16 (*.203.99.84)
    저런모습이 여자들의 종특이야 정말

    사안에 대해서 무조건 자기 유리한쪽으로 생각해

    어떤 자신만의 철칙이나 기준을 세우고 거기에 따른 장단점을 다가지는게 아니라

    자기상황에 맞는 기준을 세우고 계속 그 기준이 바뀜


    간단한 예가 뭐 극단적이긴 하지만 대표적으로 뷔페미니즘이고



    조금더 일상적으로 들어오면

    '결혼할때 집은 남자가 <- 보수주의
    집안일은 반반<- 현대적 사고'



    조금더 일상으로 들어오면

    위에 짤 같은 장면들

    며느리 입장일때는 시부모랑 사는거 안좋아했을꺼야 분명

    그런데 시어미 입장이 되면 며느리랑 살려고 하지

    자기가 아내 입장에서는 남자랑 가사분담을 선호하지만

    막상 자식(남자)를 키워놔서 결혼 보낼때 되면

    아들놈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청소하는거 안좋아하지....


    물론 전부라고 할순없지만

    짤만봐도 4명중 토니엄마만 현실적이니까 75%확률...

    70~80프로가 저렇게 이기적이야...

    저기 아줌마들도 지금 시어머니 모시면서 살라고 하면 못할거면서...

    토니엄마는 자기도 막상 시어머니 모셔서 살아라 하면 불편하니까 그걸 자기 며느리한테 똑같이 안하겟다는건데

    나머진 자기 편한대로... 참 보기 않좋다
  • Asdf 2018.05.24 04:22 (*.106.133.112)
    종특 맞음 그리고 여자들끼리는 서로 그걸 아니까 결국 모이면 논리적으로 옳고 그른게 아니라 내편이냐 아니냐임 근데 투표권을 갖고 있고 직장에서 자꾸 승진하지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4 07:46 (*.92.178.118)
    편견을 안 가지려고 해도 살면서 보는 꼴이 다 저러니 이제 진짜 지친다 ㅋㅋ
  • ㅇㄱㄹㅇ 2018.05.24 09:58 (*.178.189.166)
    며느리랑같이살겟단건 며느리가필요한게 아니라 자기시중들 하녀가 필요한거지
  • ㅇㅇ 2018.05.24 16:08 (*.162.24.174)
    인정!! 자기는 밥안하고 앉아서 쉬고싶고 남편이 요리도 하고 해줬으면 함
    그리고 자기 딸집에 갔는데 딸이 쉬고있고 사위가 요리하고있으면 오 우리 사위 정말 착하다 그러면서
    딸한테 넌 남편 진짜 잘만난거다 너희 아빠는 저런거 해주지도 않는데 말이야 라고 하면서 사위칭찬 엄청나게함

    근데 이런마인드로 딸집에 들렀다가 자기 아들집에 갔는데 며느리가 쉬고있고 아들이 요리하고 있으면
    넌 아내가 돼서 뭐하는거냐 남편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요리까지 하게 하냐 라고하면서 며느리 개 구박함
    원래 같은마인드라면 며느리 쉬게하고 요리하는 아들 칭찬을 해줘야 하는건데 말이지 ㅋㅋ

    진짜 자기 자신 자기 가족 위주로만 생각하는 그런것좀 고쳤으면 좋겠다 제발
  • 33 2018.05.24 01:49 (*.62.219.76)
    토니엄마가 사람이 존나 매력적이야
    잘 받아들이고 유쾌하고
  • ㅇㅇ 2018.05.24 01:55 (*.47.37.91)
    흰머리 할머니 한성깔 하게 생겼네 욕심 개많을듯 ㄷㄷㄷ
  • qx 2018.05.24 02:03 (*.231.239.136)
    난 저기서 박수홍 엄마가 진짜 너무 싫어

    박수홍 결혼하고 싶다고 했던 여자를 그렇게 싫어하고 반대해서 결국 못하게 만들어 놓고 아들은 그거땜에

    큰상처입어서 결혼마음이 사라졌다는데 이제와서

    저기나와서 여자게스트만나오면 수홍이 어떻고 저렇고 자기아들 안뽑아주면 삐지고

    너무 이기적임 자기 고집으로 인해서 그렇게 피해를 줬는데
  • 1 2018.05.24 05:31 (*.125.167.89)
    김건모 박수홍 어머님들은 본인들때문에 더 못가는거 절대 모르지..내가 여자라도 방송보면 억만금을 준대도 가기 싫겠더라 본인들이 자식 앞길막는건 개뿔 하나도 모름..저러면서 무슨 며느리를 보겠다고..방송에서 가식적으로 말하면서 이야기해도 모자랄판에 지들 실제 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다 보여줌 어느 미친여자가 저런데를 시집을가겠어...
  • 냉부 2018.05.24 09:59 (*.223.23.139)
    진짜 TV서 볼때마다 극혐임
    그러면서 인자한 척은 혼자 다하고 어휴
  • 브로콜리 2018.05.24 02:14 (*.112.70.93)
    결혼할때...제일 중요한게 여자 외모지만....처가집 분위기나...처가집 상태를 보고 최종 결정하길..

    처가집 돈이 내 돈은 아니지만...처가집이 어려우면...아주 신경쓰이고 힘들다...특히 사고 뭉치 처남 무능력한 장인

    잔소리 참견 많은 아는척 심한 장모중 하나라도 있으면 결혼 다시 생각해봐라...
  • 123 2018.05.24 03:22 (*.44.237.36)
    아는 사람중에 저거 세개 다 당첨된 분 있는데...
  • ㅁㅇ 2018.05.24 08:04 (*.111.15.177)
    그냥 빚만없는 외동딸한테 장가가는게 좋은듯
    종교도 없고
  • 12345 2018.05.24 03:00 (*.201.7.233)
    건모형 잘가~
  • 123 2018.05.24 08:08 (*.129.203.54)
    딸 같이 생각 하는 사람이 없는 건아닌데
    일반적으로 딸 같은 며느리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욕심이자너
  • 아놔홀 2018.05.24 08:40 (*.7.19.9)
    늙은 아들 장가못가게 엄청 방해하네
  • ㅇㅇ 2018.05.24 09:40 (*.38.21.96)
    원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초등학교 입학전까진
    거의다 키워주던데
    빨리 맞벌이해서 돈벌어노라고
  • 으와아 2018.05.24 09:55 (*.178.189.166)
    토니어머님 지혜로우시네
  • 대학생 2018.05.24 10:20 (*.0.3.243)
    자식 결혼시키고 싶다는 분들 마인드가...앞길망치네...토니엄니빼고
  • 1 2018.05.24 11:08 (*.170.30.130)
    극히 드물지만, 토니 엄마 같은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자식들이 같이 산다고 해도 싫다 그러고 웬만하면 오지 말라 그러면서
    늬들끼리 잘 살아라 그러고, 본인들은 여행이나 다니면서 노후 보내고 싶다 그러더라.
    근데 뭐 신체적, 물질적 여유가 되니까 그렇게 하겠지?
    자식들 키운다고 아등바등 살다가, 결혼 시킨다고 가진 재산 탈탈 털리고
    막막 할거 같긴 하다.
  • 이런코끼리 2018.05.24 11:55 (*.180.43.135)
    저 남자들이 결혼 못하는데는 저 엄마들도 크게 한 몫 하신다.
  • ㅇㅇ 2018.05.24 12:20 (*.18.140.188)
    공감
  • 조각 2018.05.24 13:08 (*.69.248.20)
    ㅋㅋ 자기들 시어머니랑 위아래층에 살라고 해봐라. 역지사지가 없어
  • ㄱㄴㄷㄲㄴㅈㄷ 2018.05.24 14:04 (*.223.23.133)
    김건모 장가갈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는구나.
  • 1234 2018.05.24 18:34 (*.85.198.142)
    자기들이 엄마같은 시어머니가 된다고 해도 여자가 도망갈 판인데 저모양이니 방송보고도 김건모 박수홍 이런 애들 좋다고 오는 여자는 거의 100퍼센트 꽃뱀이지.
  • ㅇㅇ 2018.05.24 23:43 (*.123.5.121)
    미우새에서 토니 엄마가 선입견 없고 다른 엄마들은 예전 사고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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