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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권 2018.05.24 00:17 (*.106.191.194)
    능력자네
  • ㅁㄴㅁ 2018.05.24 00:20 (*.180.134.252)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똥손가진 의사보다 저런 애들이 수술 훨씬 잘함.
    머리 좋다고 수술 잘하는 게 아니라서.
  • ㅋㄴㅅ 2018.05.24 00:42 (*.29.71.36)
    ?그거랑 자격없는년이수술하는거랑 뭔상관
    대가리나쁘다고 수술잘하는거아닌데
  • ㄹㅇ 2018.05.24 01:06 (*.252.139.149)
    전에 성형외과에서도 이런일 있었지 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은 진짜 의대를 보내야할텐데
  • 2018.05.24 02:28 (*.229.81.98)
    뭔개소리를 이리도 찰지게 ㅎㅎㅎ
    예상치않은 위험을 감수하기 위해 공부 많이한 & 집도잘하는 녀석에게 수술 받으려고
    큰 돈 들이는건데
    똥손운운하며 조무사티내기는...
    멍청한데 너무 용감한 발언이다.
  • 1111 2018.05.24 03:13 (*.160.77.5)
    아이러니는 머리좋은데 똥손이면 환자가 죽을 확률이 더 올라감.
    손재주와 공부머리는 다름.

    니말대로 위기대응능력은 공부잘한애 혹은 경험많은애가 맞는데
    수술 자체 손재주는 손감각 탁월한애가 잘함.

    학창시절 공부잘하는애가 그림까지 잘그리는거랑 비슷함.
    근데 대부분 공부잘하는애는 공부만 그림잘그리는애는 그림만 잘함.

    머리좋은게 =손재주 좋다는 아님.

    신해철 집도의는 지금 몇명 보냈냐.
    나는 의대는 예체능마냥 실기시험 있어야 된다고 본다.
  • 0-0 2018.05.24 09:43 (*.184.16.60)
    배울거 다 배우고 실전에서 다른위치에 있다고 신장아니겠지 하고 때어버리는 놈보다는 나을듯
  • 홍홍 2018.05.24 12:50 (*.44.15.201)
    맞음 쟤도 의사가 보기에 잘하니깐 시켰겠지 문제는 확률과 인증이지 저런거 시켜서 잘하는애들도 있겠지만 못하는 애들도 있을것이며 확실한 의사가 아니여서 보장은 못한다는 얘기..한마디로 복불복ㅋ
  • ㅁㄴㅁ 2018.05.24 14:25 (*.251.219.2)
    개소리는 니가 하는데?
    일반인들은 집도 누가 잘하는지 알기 힘들다.
    어떻게 집도 잘한다고 알고 가도 사실 대리수술도 비일비재하고 큰돈 들여서 대형병원 간다고 해도 마찬가지인 경우 많다.
    유명한 의사도 연구분야에서 유명하지 실제로 수술 집도는 별로인 경우도 많음.
    그런 의사는 직접 집도 안하고 옆에서 다른 의사에게 지시만 내리기도 함.
    이쪽 현실 개뿔 모르면서 누구보고 멍청하네 마네..어휴
  • 2018.05.24 00:26 (*.165.82.253)
    비일비재 하다던데 예전엔 의료기기 영업 하는 사원이 수술에 참여 했다고 했잖어 ㅋㅋㅋㅋㅋㅋ
    참 그거 보면...의사도 결국 실무구나 어떻게 수술하고 어떻게 하는건지만 배우면 다 하겠으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00:47 (*.165.100.125)
    아는 사람이 의료기구 중에 지방흡입하는 거 사업하는데 의사한테 자기네 제품 알려줘야되니까 실제로 시술하고 그랬대
  • 3453 2018.05.28 01:36 (*.229.158.73)
    내가 말했던거같은데
    의료기기 사원이 수술실 들어가는경우는 저쪽업계에서는 아주 당연한 일이다
    의료기기 사주면 영업뛰는애들 몇명붙여서 조무사로 쓸수있게 잠깐 빌려주기도한다 ㅋㅋㅋ
    당연히 의료지식 전무한 놈들인데 옆에서 시키는일하는건데 모든병원에서 그렇게 하지는 않고
    보니깐 약간 어중간한 병원에서 많이 하더라고 소송당할까봐 이름은 못말하고 내가 아는 지인들한테는 거기 가지말라고 다 말해놨다 ㅋㅋ
    아마 의료사고 일어나는곳이 그런곳일듯
  • ㅁㅁ 2018.05.24 00:28 (*.251.214.227)
    이러다가 간호조무사가 의사 자격증도 달라 하겠네요ㅋㅋ
  • 음음 2018.05.24 07:54 (*.175.62.151)
    볍시나 하고 싶어서 하겠냐
  • 판단은의사가수술은기술자가 2018.05.24 00:40 (*.166.41.40)
    사람을 보고 진단하고 치료를 어떻게 할지 수술을 할지 말지 판단하고 결정하는 건 의사가 하는 거고, 어떤 수술을 하겠다고 오더가 떨어졌으면 수술은 기술 좋은 놈이 하는 거고. 물론 의료법상 환자 몸은 의사만 손댈 수 있지.
  • 그게아니지 2018.05.24 00:45 (*.254.30.186)
    판단은 왓슨이 수술은 기술자가 돈은 의사가 ㅇㅇ
  • ㅁㅁ 2018.05.24 00:40 (*.1.24.183)
    손기술은 아무리 연습해도 똥손은 끝까지 똥손이더라
  • 저건 2018.05.24 00:49 (*.207.116.25)
    간호조무사 욕할게 아니라 지 할일을 남에게 시키는 ㅅㄲ들이 문제인거지... 저런식으로 의사나 간호사가 할일도 간호조무사 시키니까 간호조무사들한테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별 다를거 없다는 말이 나오는거고...
  • 2018.05.24 12:22 (*.248.22.13)
    의사가 시키고 싶어서 시키는 줄 아냐 자신이 똥손 인걸 아니깐 손재주 좋은 조무사 시키는거야 병원에서 쉬쉬 해서 그렇치 의사보다 수술 잘하는 기술자들 엄청 많다
  • 1111 2018.05.24 01:00 (*.213.47.239)
    이쯤되면 간호조무사도 경력직은 의사 면허 자격줘야대는거 아니냐 ㅋㅋ
    의사도 레지가 있는게, 공부만 잘한다고 손기술이 좋은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레지로 연습을 몇년이나 시키는거지..
    그런데 간호 조무사도 솔직히 의사만큼 경력이 쌓이면 솔직히 의사면허를 취득할수있게 하면 참 좋을텐데잉... ㅋ
  • 토끼떡 2018.05.24 01:04 (*.184.171.229)
    빡통이 좀 안돼도 짬으로 눌러버리는구만.
  • 에라이 2018.05.24 01:24 (*.38.10.61)
    수술이 루틴대로 진행되기만 하면 오히려 숙련된 간조나 기구상이 더 낫지. 근데 수술이란게 그런가. 혈관이 터져서 피가 콸콸 나기도하고 뼈가 잘못 쪼개지기도하고 온갖 컴플리케이션들이 도사리고있는데.. 그 혼란속에서 어떻게든 길을 찾아 나오는 능력이 면허의 가치 아니겠나.
    근데 대학병원에서도 저런일이 많다고 하면 믿으려나?ㅋㅋ 흰가운 입고있다고해서 다 의사가아니에요..
  • ㅁㅁㅁㅁ 2018.05.24 01:36 (*.111.28.166)
    세상 모든일은 이론을 아무리 파고들어봐야 실전짬밥을 이길수가 없어. 의료실무도 충분히 쌓은사람은 다음단계를 밟아서 올라갈수 있도록 제도화시켜야 불법이 없어지지
  • ㅇㅇ 2018.05.24 01:50 (*.47.37.91)
    수술기능사 하나 만들어라 시바 ㅋㅋㅋㅋ
  • ㄱㄹㄷㅇㄹ 2018.05.24 02:01 (*.53.232.146)
    이게 가능한게 수술은 지식보단 기술능력이 크게 작용해서 그렇지...
    간단한 수술은 의학 지식보다 수술능력 탁월한 사람이 하는게 수술예후 더좋을꺼같다...
    어려운 복합수술은 당연히 지식능력이 중요하니 시간이 걸릴테고...
  • ㅁㅈㅇ 2018.05.24 03:58 (*.101.158.139)
    차라리 의사가 옆에서 가이드하고, 손재주 좋은 조무사가 직접 수술하는 것도 괜찮을 듯ㅋㅋㅋ
    위에 댓글처럼 '수술기능사'라는 자격증을 만들어도 좋을 듯. 물론 의사들 개난리피우겠지만..ㅋㅋ
  • 논리갑 2018.05.24 07:44 (*.239.181.5)
    여기도 수준 많이 떨어졌구나.
    이 기사 하나에 간호조무사는 무조건 손기술이 좋은 걸로 결론이 나 버렸구나ㅎㅎㅎ
  • ㅇㅇ 2018.05.24 11:39 (*.214.150.55)
    간호조무사는 기술이 좋다가 아니라
    기술이 좋으면 수술 자격 주자에 가깝지 멍청아
  • ㅁㄴㅁ 2018.05.24 14:26 (*.251.219.2)
    ..너는 언어영역 포기자냐?
    그런 경우가 있다는걸 말하는데 왜 지 혼자 일반화 시키고 자빠졌어?
  • 1 2018.05.24 12:52 (*.229.110.166)
    손재주는 진자 타고나는거라 ㄷㄷ 하버드대 수석 졸업해도 똥손의사면 사람잡는다
  • ㅇㅇ 2018.05.24 13:57 (*.162.24.174)
    잘몰라서 그런데 우리나라 간호사 숫자 많이 나오지 않아??
    병원수가 그 수요를 못맞출정도로 많다는거야?
    우리 집앞에 좀 똥통대학이라 불리는 2년제 여자대학이 있는데
    거기 팻말에 간호사 국가시험 백퍼센트 합격했다고 플랜카드 걸려있던데?
    물론 그 간호학과는 3년제인가 라고 적혀있었음
    암튼 그거보면서 간호사가 여기저기서 다 나오는구나 싶었는데.. 그렇게 막 공급돼도 수요가 넘치나보넹
  • ㅁㄴㅁ 2018.05.24 14:29 (*.251.219.2)
    자격증 보유자는 충분히 많은데 힘들어서 결혼하고 나서 그만두는 숫자가 상당히 많음.
    즉, 공급은 충분한데 경력자들이 나중에 막 빠져나가는 바람에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지고 그 사람들도 힘들어서 나중에 퇴사하는 악순환.
  • ㅁㄴㅇㄹ 2018.05.24 20:43 (*.140.187.20)
    형들..뭔가.. 잘못됐어..

    외과의는 손기술도 좋은 "의사"가 해야 되는거지.. 손기술 좋은 "아무나"가 하면 안되는거야... 도축과 발골 잘한다고 정형외과 시술 시키는건 아니잖아..
  • ㅇㅇ 2018.05.24 21:58 (*.225.115.70)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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