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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12 00:06 (*.5.141.90)
    그롬 이겼을듯
  • 저형은 너무 뛰어서 안돼 2018.06.12 00:17 (*.248.130.128)
    그랬으면 선제골 기록이 더 단축되었을수도
  • ㅇㅇ 2018.06.12 01:18 (*.23.238.69)
    그건 아니지 이미 미드라인에서 털려서 잦됐는데
  • 11초대기록 2018.06.12 01:19 (*.170.181.175)
    11초골은 막았을것
  • ㅇㅇ 2018.06.12 07:08 (*.36.130.193)
    이겼을 수도 있지. 김병지는 4년 전 네덜란드의 그 무자비한 슈팅 속에서 겨우 5골만 내줬으니까 이운재라면 10점 내줬을 꺼임. 이운재는 본인 피지컬보다 수비라인 잘 짜서 본인이 안 뛰면서 막는 스타일이고 김병지튼 본인 피지컬로 싸우는 스타일이고
  • 234 2018.06.12 09:38 (*.133.40.167)
    김병지 - 누가봐도 못막을것 같은 말도 안되는 코스의 골을 신체능력으로 막아낼때가 많음. 저런건 당연히 막아야지 싶은 쉬운코스를 실수할때가 있고 돌발행동이 있음.
    이운재 - 저정도는 골키퍼가 선방해 줘야지 싶은 장면에선 반드시 막음. 안정성으로 PK 승률 최강. 누가봐도 못막을것 같은 말도 안되는 코스는 못막음.

    이운재 스타일이 좋은것 같다.
  • ㅡ.,ㅡ;; 2018.06.12 10:22 (*.23.79.17)
    그래서 이운재의 후예가 정성룡이고, 김병지의 후예가 김승규, 조현우임.
    슈퍼세이브 없는 골리는 이길수가 없음.
  • 27사수색 2018.06.12 11:23 (*.156.164.56)
    반대겠지?
  • 나그네 2018.06.12 14:19 (*.170.11.154)
    이운재 같은 스타일은 작은 실수 하나만 해도 욕을 ㅈㄹ 처먹을 수 밖에 없음. 안정감으로 기용했는데 작은 실수하면 저런 걸 실수해?? 하면서 욕하지. 반대로 김병지 같은 슈퍼세이브를 잘하는 골키퍼들은 실수해도 "여태 보여 준 게 있으니까 저 정도는 이해해주자" 여론이 나온다. 2002 월드컵 결승전 때 올리버 칸이 2실점 했어도 욕한 사람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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