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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6.12 00:09 (*.124.130.108)
    할말이 없게만드네
  • 123 2018.06.12 01:42 (*.199.47.145)
    저게 사람이 생각하는 논리냐?
    그럼 남자가 늦게오면 시ㅣ발 아주 앉아있던 새끼 발로까고 그자리 차지해서 앉나?
  • 1 2018.06.12 06:50 (*.134.114.142)
    여자를 감히 한남들이 기다리지 못한 배려가 없는 거임

    이해를 못하시내 여자가 늦으면 기다려줘야지

    이재부터 여자들이 늦으면

    행사 시작하지마
  • ㅉㅉ 2018.06.12 10:07 (*.253.236.163)
    '내가 지각은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에대한 배려가없네 ㅉㅉ' 이거냐?
  • 12 2018.06.12 11:09 (*.120.72.171)
    남자가 늦으면 뒤에 서서하면 되구요.
    여자가 늦으면 다들 회의 멈추고
    자리하나 마련해 주고 다시 해야죠. 배려가 없네 배려가
  • 11 2018.06.12 13:06 (*.236.55.136)
    평등을 원하는거냐 배려를 원하는거냐
    하나만 해라 ,
  • 2018.06.12 15:44 (*.195.172.153)
    맛난거만 먹을테양!!
  • 2018.06.12 00:19 (*.36.134.17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해줘도 ㅈㄹ 안 해줘도 ㅈㄹ
    그리고 우파에게 비난 당한걸로 마무리.
  • 2018.06.12 00:20 (*.75.47.168)
    씨발 암걸리겠다
  • 호이코스타 2018.06.12 00:20 (*.62.169.100)
    우파도이모냥인데.

    보수들아 전략잘짜라.

    금방 정권 넘어간다
  • 777 2018.06.12 04:10 (*.88.75.117)
    얜 지금 뭐라는 거냐?
    우파가 여당인 줄 아는 모지리인가?
  • 그냥 지나가려다 진짜 모르는거같아서 2018.06.12 09:26 (*.7.15.100)
    "좌파(좌익)"과 "우파(우익)"은 프랑스 대혁명 이후 유래한 개념입니다. 이 개념이 현재에도 쓰이고 있죠.
    좌익은 의회의 왼쪽에, 우익은 의회의 오른쪽에 앉았었던 것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당대 좌익의 대표적인 인물이 로베스 피에르이며, 우익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콩도르세입니다.

    좌익은 "진보주의"이며, 성장보다는 분배를 중요시합니다.
    그리고 노동을 보다 중요시하며, 자본가가 더 내라 즉, 있는 사람이 더 세금 내라라는 주장을 펴죠.

    이에 반해 우익은 "보수주의"이며, 분배보다는 성장에 거점을 두고 "빈부격차"를 당연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노동을 그다지 중요시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본가의 편에 있는 것이 우익입니다.
  • 지나가다 진짜 모르는거 같아거 2018.06.12 09:32 (*.7.15.100)
    추가적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사실 좌익에 열광해야하는것이 옳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게도 대분분이 노동자 월급쟁이계층이죠. 하지만 반대파에선 그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지금 당신들이 누리고 있는 그 자체조차 없어질수 있다 공포감을 형성하여 분열시키죠. 너무도 쉽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이것을 일컬어..
  • 지나가려다가 안타까운마음에 2018.06.12 09:47 (*.7.15.100)
    추가적으로 상류층 삶을 방송하고 보여주고 멋지고 쿨한것이 무엇인지 잡지나 매스컴을 통해 알려줍니다. 멋진삶을 위해 더 많은 노동을 해야할것을 무의식적으로 자리잡게끔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것을 죽을때쯤 알게됩니다. 외국의 흑인노예제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평생을 농예로 살다 간 분들이 몇세기에 걸쳐 이뤄지다 사라졌고 그 제도가 강제로 없어졌음에도 진정한 인종차별의 심각성과 인종간의 존중은 한 세기가 흘러야햇습니다. 공산당, 전쟁, 일제의 참혹함을 보고듣고 자란 세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들이 사라져야 신선한 시각으로 사회구조가 바뀌고 제대로된 정당들의 활동이 생길 것 입니다. 과거를 잊으란 말이 아닙니다. 중요한 기로에 섰습니다. 많은것들을 바꿀수있는 합리적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 중요한 대목에서 릴베니 우유니 매골이니 이런 말도안되는 여론에 흽쓸려 가치판단을 못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봅니다. 노동자의 순수한 권리를 찾고 차별과 부당함을 요구하는 암묵적인 시대의 껍질을 깨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많은 이들이 더 본질적으로 깨어야합니다. 공감해야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의 집단이나 절대신을 위해 논리를 세우지 맙시다. 좋은머리는 그렇게 쓰는것이 아닙니다.
  • ㅁㄴㅇㅎㅁㄴㅇㅎ 2018.06.12 00:21 (*.181.192.159)
    회의에 좀 늦게 도착한것부터 아주 심각한 잘못 아님?
    정말 중요한 계약건을 위한 계약사와의 회의였다면
    바로 계약 파기 당해도 할말 없는 상황인데.0--
  • ㅇㅇ 2018.06.12 00:28 (*.99.145.87)
    지각을 하지 않았으면 앉을 자리가 있었겠지 이 씨...아오 아임 그루트
  •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2018.06.12 00:28 (*.248.130.128)
    시대를 잘못타고나신분...

    요즘 이슈화되면 목소리좀 내고 살텐데
  • 오버워치 2018.06.12 00:33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6.12 00:54 (*.70.36.145)
    자기 잘못은 인정못하는년이 남 잘못은 아주 눈꼽만큼도 크게 부풀릴년일세
  • 으응? 2018.06.12 01:03 (*.128.119.29)
    대단하네 대단해
  • 111111 2018.06.12 01:21 (*.38.23.76)
    지각한게 첫번째 잘못이고 그다음으로 자기가 앉을 의자를 왜 다른 사람이 챙겨줘야하는건데? 본인이 여자라서? 그렇다면 본인이 여자이기 때문에 혜택을 받아야한다는 건가? 남자는 그럼 남자이기 때문에 회의하다 말고 지각한 사람 의자를 챙겨줘야하는거고?
  • 너오바다 2018.06.12 03:14 (*.37.148.39)
    지각하고나서 저런말 할수 있는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을

    우리의 리더라고 앞에 나가 있는거잖아?

    이런 병X같은 나라가 또 어딧어
  • ㅇㄹ 2018.06.12 07:39 (*.209.210.120)
    발암물질이 따로있냐 ㅋㅋ 암걸린다
  • 2018.06.12 08:41 (*.244.212.22)
    아이고...... 진짜 한국 사람들은 북한 일본 미국 없었으면 어떻게 했나 몰라
    탓할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보다 진작 부터 경상도 전라도 남여 나눠서 싸웠으려나 --_;
  • ㅉㅉㅉ 2018.06.12 10:37 (*.10.84.27)
    영화관에서 영화 시작한지 한참 돼서 들어와가지고 핸드폰 후레쉬 켜고 지 자리 찾는 뻔뻔한 애들이 이런 애들이구나
    지가 지각한 탓에 회의 방해해서 미안하다는 생각은 안들고 지 자리가 없고 의자가 무거워서 힘들었다는 것 부터 생각이 나든?
    여성에 대한 배려? 지는 왜 회의에 지각하지 않고 참석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안하는데?
    그 와중에 쿨한척 하고 싶어서 비판은 얼마든지.. 라고 적어놓고는 몇 십분도 안돼서 비꼬는거 봐라
    저런 애들은 지각하면 못들어오게하고 회의끝날때까지 밖에 서 있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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