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난 그래서 처가살이중.. 2018.06.16 00:15 (*.197.135.87)
    난 정말 저 말 인정함.. 집안일 진짜 제대로 하면 그 값어치는 충분히 가능함. 교육, 청소, 요리, 설거지, 정기적인 인테리어, 행정, 가계부 복식회계, 장보기 등등...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무궁무진함. 심지어 심리적 난이도도 사람에 따라서 다름. 똑같은 일(ex:청소) 회사에서 하면 쉬운데 집에서 하면 쉬고 싶고 귀찮아서 하기 더 어려움.. 집을 쉬는 곳이 아닌 일하는 곳으로 만들면 정신건강에도 안 좋아서 정신과적으로도 일을 집으로 끌어들이지 않도록 권고하는데 전업주부는 그딴거 없음..
  • ㅋㅋㅋㅋㅋ 2018.06.16 01:40 (*.196.13.131)
    개소리좀 그만해라.
    저돈 주면 하위 50%는 무조건 집안일한다.ㅋ
  • ㅕ1ㅗ자ㅏ 2018.06.16 13:32 (*.250.242.83)
    ? 95%를 잘못 적었겠지
  • 455 2018.06.16 01:55 (*.119.5.167)
    근데 남자가 집안일하고 있으면 아줌마들이 남자가 집에서 놀면서 집안일밖에 안하냐고 함..
  • 때타니 2018.06.16 02:35 (*.233.30.107)
    내가 요새 백수되서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이 형 말 공감해
    형들도 회사에서 일부러 일 찾아서 하면 한도 끝도 없잖아
    세상에 모든 일이 다 그런 것 같아
    내가 집안일 다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더라
    엄마는 일을 찾아서 하시더라
    화장실 청소, 바닥닦기, 가구위에 먼지닦기, 책정리, 이불정리 등등
    근데 한편으로는 형들도 회사에서 적당히 일하면 칼퇴할 수 있잖아
    집안일도 그래. 적당히 일하면 설거지, 빨래, 요리, 방청소 가 전부야. 이것만 하면 하루에 1시간정도 밖에 안된다

    한줄요약 : 집안일을 포함하여 모든 일은 찾아서 하면 한도 끝도 없다
  • ㅇㅇ 2018.06.16 13:38 (*.111.1.170)
    그래서 그걸 매일 한다는거야?
  • ㅂㅈㅁㄴ 2018.06.17 11:59 (*.150.153.234)
    ㅋㅋ 개소리하네 쿵쾅아
    누가 시키는 일도 없으며 누가 강제로 하라고 강요도 하지 않으며 그런일로 인해서 성과낼 필요도 없다.
    지 맘대로 시간도 맘대로 하다가 쉴수도 있고 잘수도 있고 씻을수도 있고 하기 싫으면 다음날에 해도 된다.
    그렇다고 그 일이 조금 미루어지거나 잘못했다고 누구한테 쓴소리 들을필요도 없고
    그만큼 개꿀 빨면서 뭐? 공감한다고? ㅋㅋㅋㅋ 개소리죠 쿰척거리지말고 좀
  • ㅇㅇ 2018.06.16 00:24 (*.75.47.168)
    그럼 내가 가사노동할테니 돈벌어와라
    남자가 가사노동하면 집에서 논다고 욕할거면서
  • 맞벌이 2018.06.16 00:33 (*.197.135.87)
    형. 형도 가사노동이 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 아니잖아? 물론 남의 돈 버는 거 어렵지...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 많아 맞아. 하지만 순수한 그 노동의 가치를 따져본다면 형이 하는 일도 어쩌면 더 페이를 많이 받아야할 수도 있을거야. 여기서 핵심은 일한만큼 돈을 받는다고 했을때 가사노동도 충분히 가치가 유발된다는 거지.. 너무 어떤이들의 프레임에 낚이지 말자구..
  • 2018.06.16 01:39 (*.196.13.131)
    정신차려 붕삼아
  • 때타니 2018.06.16 02:35 (*.233.30.107)
    난 이 댓글 맘에 든다
  • 댓글 2018.06.16 00:26 (*.254.128.76)
    정말 제대로 하면야, 또 가사노동을 부양하는 가족 수와 형태, 그리고 집의 구조와 규모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고 봄.

    근데 당장 한국 초임 연봉 2000도 안되는 데가 즐비하고 야근, 주말 특근조차 수당 하나 안 챙겨주는걸 당연시하며 공짜 노동 착취해온 그동안의 우리나라 환경에서 기업들이 산정하면 저 380만원도 실제로는 월 150도 안 쳐줄 듯. 심지어 전업주부들조차 이 9년 동안 근로자들 근무 환경과 처우가 얼마나 좋지 않게 더욱 기울어져 갔는지 전혀 모르고 남자들은 마냥 편한 일 하는 것마냥 집안일 힘들다고만 보채잖음.

    당장 남자들도 천민자본주의적인 사회에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투쟁과 타파의 대상을 보통 남자들로 잡으면 그 남자들이 뭔가 뱉어낼 거라도 있나. 진보적 이상이 실현되는 거도 어느 정도 국가와 사회의 여력이 있을 때가 최소 조건이고, 또 누굴 상대로 해야되는지 근본적인 데에서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핵심으로 다가가야 되는데 정작 자기들 들러리로 세우고 출산휴가조차 주지 않고 퇴직 강요하는 기업들 상대로 싸울 생각 없이 기업에 착취 당하는 건 똑같은, 오히려 더 심하게 쪽쪽 빨려먹는 보통 남자들만 비난하고 못 잡아먹어 안달이니 뭔가 해결되는 것도 없고 불필요한 증오와 고통만 세상에 가득 풀어놓기만 하는 꼴이지.
  • ㅇㅇ 2018.06.16 01:03 (*.4.212.44)
    현자 등판
  • 2018.06.16 08:40 (*.62.204.100)
    개 소리도 참 ㅋㅋ
  • dd 2018.06.16 00:46 (*.112.164.105)
    청소업체쓰면 한달에 25만원에 주3회 청소빨래해주고 밥은사먹거나 시켜먹어도 380만원다 못쓰겠다
  • 친구가알려준곳은대청소건당30만원 2018.06.16 01:36 (*.197.135.87)
    그 청소업체 어딘지 알려줭
  • 1134 2018.06.16 03:08 (*.231.51.97)
    시간당 쓰는 용역업체들인듯.. 시간당 만원 해서 하루에 2시간정도 주3회하면 25나오지.. 매일 매일 어지르는것도 아니니까.. 주3회
    참고로 이사전 해주는 입주청소도 10만원 선이면 해결된다..
  • 호옹 2018.06.16 10:30 (*.228.40.221)
    입주청소는 평당가격인데ㅋㅋㅋ 제대로 모르는놈들이 글싸지르네 ㅋㅋㅋ
  • ㄴㅇ 2018.06.16 01:39 (*.227.6.195)
    +육아라면 인정+더 올려줘도 됨.
    육아빼고 라면 저 금액에서 반정도.
    프로페셔널한 가사 도우미들 페이 생각하면 답 나옴.
  • ㅎㅇ 2018.06.16 01:48 (*.204.99.92)
    변호사의 경제가치가 1억이라면
    10억짜리 변호사도 있고 100만원짜리 변호사도 있는거지
    가사노동도 1억도 안 아까운 경우가 있고 10원도 아까운 경우가 있겠지 ㅋㅋㅋㅋㅋ
    저 가사노동에 육아가 들어간다면 4600만원 더 됨
    육아는 진짜 헬 그 자체ㅋㅋㅋㅋㅋ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6.16 13:20 (*.90.175.174)
    육아가 들어간다면 반박불가다.
  • 1 2018.06.16 02:11 (*.125.167.89)
    조옷나 웃긴게 저 금액을 지들이 책정한다는거..밖에서 저딴 개소리 씨부리면 싸대기만 날라온다는거..
  • 주인정신 2018.06.16 02:28 (*.111.5.179)
    가족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에 대해
    경제적 가치를 따지다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그렇다면 주말에 쉬지 못하고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여행가야 하는
    남편의 노동가치는
    휴일근무에 시간외 수당 출장비 포함해서
    계산하면 얼마 받아야 되나?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
    답하기도 우습지만
    전업주부가 집안일 할 때
    내가 월 380주고 가정부를
    고용해서 일 시킬때 부여하는
    가사노동의 양과 결과를 해낸다면
    월 380인정할 수 있다.
  • 입바른말 2018.06.16 03:14 (*.221.225.33)
    그럼 백수가 여자만 잘꼬셔서 무조건 결혼하면 매달 380만원이 생기는거네

    아~~이 좋아라
  • 빌버형 2018.06.16 03:28 (*.79.50.190)
    h티티ps://youtu쩜be/_Y3Uny5igR8
  • 123 2018.06.16 04:17 (*.106.191.222)
    그런대 잘 안하잖아...?
  • 씨부리냐. 2018.06.16 07:27 (*.58.1.96)
    그럼 남자가 회사안가고 집안일하면 주변에서 뭐라는줄아냐?
    "저집 남편은 집에서 놀고먹는데.."
    지들도 안다
  • ㅌㅇ 2018.06.16 07:31 (*.226.208.155)
    반대로 남자가 주부하고 여자가 나가 일하면?

    여자들이 난리치겠지
  • 브로콜리 2018.06.16 08:16 (*.112.70.93)
    댁에서 가사도우미 쓰면 그 월급 줄 수 있습니까?1212
  • ㅇㅇ 2018.06.16 08:26 (*.164.25.110)
    와 ㅅㅂ 노가다 하루일당 12만원에 30일이면 360만원인데

    가사일이 노가다보다 힘든거였어 난 정말 몰랐네
  • 2018.06.16 08:42 (*.62.204.100)
    그럼 니가 가사도우미쓰고 월 380줘 그럼 되지 빙쉰 말고 안되는 소리싸지르고 있어
  • ㅋㅋㅋ 2018.06.16 12:12 (*.168.17.77)
    저기서 말하는 전업주부는 남자로 치면 연봉 1억 넘는 엘리트 주부를 말하는 거고 일반적인 주부는 월 100짜리 수준이라는걸 명심하자
  • 두둥~ 2018.06.16 13:25 (*.236.72.97)
    한.. 200평쯤 되는 집에서 도우미 없이 사는 아줌마인가 보네.
  • 오랭이슛팅 2018.06.16 13:27 (*.51.122.76)
    응 넌 나가서 180만 벌어와 난 380만원 가사노동 할게~
  • 우수 개소리 2018.06.16 14:56 (*.96.233.162)
    남자가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고 여자는 직장다니고 남자는 집안일을 하지 동네에서 소문이나 ..그리고 동네 주부들은 수근수근대 ... 저집남자는 일안하고 집에서 놀고있다고 지들도 아는거야 집안일 하며 집에있으면 놀고있다는걸.......
  • dD 2018.06.16 17:22 (*.70.47.253)
    ㅋㅋㅋ 전국민이 집안일만하면 국민소득 3.5만불이네
  • 멍멍 2018.06.16 22:38 (*.142.115.117)
    진짜 집안일 딱부러지게 잘하는사람들은 저런말 절대로 밖으로안내뱉지..

    고수는 말이없다..라는말이 있지..

    어떤분야건 진짜잘하는사람은 그분야에서만큼은 말을잘안해..

    꼭 못하거나 어정쩡하게하는사람들이 어떻고저떻고.. 가르치려들고.. 말이많은법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711 갈데까지 간 버섯 11 2018.07.19
3710 서장훈 급정색 12 2018.07.19
3709 욕 먹고 있는 SKT 창렬 요금제 33 2018.07.19
3708 한국 여름 날씨 쾌적하다 11 2018.07.19
3707 김완선이 말하는 희자매 해체 이유 20 2018.07.19
3706 여자친구 몸매의 가진 큰 책임자 17 2018.07.19
3705 타지인들이 느끼는 부산 대중교통 31 2018.07.19
3704 내한한 톰 크루즈의 무리수 20 2018.07.19
3703 교도소 죄수들 근무 시간 14 2018.07.19
3702 장신영 아들이 생각하는 강경준 26 2018.07.18
3701 뚱뚱한 남자만 사귀는 누나 36 2018.07.18
3700 우시장 가서 눈물 터짐 46 2018.07.18
3699 폭염 속 질식사 53 2018.07.18
3698 아산 탕수육 달인 23 2018.07.18
3697 동현이의 과외 부작용 20 2018.07.18
3696 키 큰 여성들 30 2018.07.18
3695 잉카 문명이 스페인 함대에 박살난 이유 31 2018.07.18
3694 전자담배의 용도 23 2018.07.18
3693 이명박근혜는 너무 자주 써먹었으니 33 2018.07.18
3692 화생방 첫 경험 53 2018.07.18
3691 머슬 퀸이라며 언플 중이신 분 30 2018.07.18
3690 새벽에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74 2018.07.18
3689 호날두 유벤투스 기자회견 32 2018.07.18
3688 재활 중이라는 앰버 25 2018.07.18
3687 새 전문가가 마음에 든 아기 11 2018.07.18
3686 사유리와 파비앙의 임산부 체험 22 2018.07.18
3685 만주 벌판 최근 풍경 11 2018.07.18
3684 그래도 아직은 이승기 14 2018.07.18
3683 주인의 공황발작을 감지한 안내견 34 2018.07.18
3682 한국에 온 바바라 팔빈 20 2018.07.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0 Next
/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