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

  • 넷플릭스 2018.06.16 00:25 (*.166.234.30)
    생각보다 젊어보이네
  • ㄴㅇ 2018.06.16 00:45 (*.227.6.195)
    기자 나부랭이 라고 불리는 자들은, 이런 기사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은 할까??
  • 213 2018.06.16 00:48 (*.140.78.129)
    저 태극기 할배들은 정말 저러고 싶냐 ..
  • ,,, 2018.06.16 14:19 (*.211.14.169)
    틀딱들 백인 할배 앞이라고 찍소리 못 하네.
  • ㅇㅇ 2018.06.16 01:37 (*.33.181.24)
    운동권이 고마운건 알겠는대
    완장 차고 감투 쓰고 나라를 운영하려고 들지는 말았으면
    나라운영은 능력위주로.. 했으면
    깨끗하고 정직하면서 능력 좋은 사람들도 많은대
    민주화 운동했다고 인권 운동했다고 고맙다면서 나라운영을 맏기면 무능한 사람들이 감투 쓰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으니 함정에 빠지지 않았으면..
  • 이거ㄹㅇ임 2018.06.16 03:29 (*.150.157.85)
    6월항쟁 반드시 기억해야하고 민주주의의 획을 그은 역사로 그 희생자분들을 오래도록 추모해야 하는 건 맞다. 그런데 왜 우상호에게서 즈그 아비의 망령을 등에 업고 정치질 해먹은 503의 모습이 겹쳐보일까?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시체팔이하는 꼬라지로만 보인다.
    옷깃에 금뱃지 차고 헤벌쭉 웃으며 사진찍는 막짤이 너무나 역겹고 가증스러워 보이는 건 나 뿐인가? 대한민국을 바꾼 386 민주세력은 그때 그 시간 속에 남겨졌고 지금은 다음 선거에서의 당선만을 생각하는 기성 정치에 완벽하게 녹아들어버린 썩은 동태눈깔밖에 보이질 않는다. 국회의원에서 멈춰라. 그 이상 뭘 더 해먹겠다고 시장이니 도지사니 자치행정에 군침흘리지 마라. 너 말고도 적격자 다섯 수레는 된다. 너 없어도 대한민국 절대 안망한다. 정신차려라.
  • -,.- 2018.06.16 06:10 (*.15.240.84)
    너 스스로에게 물어봐.

    이명박, 박근혜에게도 이정도의 비난을 한적이 있는지.

    사진의 두명은 이런 욕을 먹을 정도의 행동은 안한것 같은데
    말이 너무하네.
  • 지금pk까지뒤집힌이유를모르네 2018.06.16 09:43 (*.150.157.85)
    뭔 개소리를 쳐하냐 503, 716 얘기 꺼내지 마라 승질나니까 국가를 가지고 패밀리 비즈니스 해처먹은 범죄자들은 쇠창살 안에서 천수를 누릴 넘들이니까. 그리고 강도 높은 일침을 한 거지 욕한적 없다. 내 말의 요지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위 짤방에도 나오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386 민주화 세대의 피와 눈물로 쟁취한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자랑스러운 역사지. 근데 30~40년을 넘어 한 세대가 지나가버린 현재 저들의 행동과 눈빛엔 2년 뒤 혹은 4년 뒤 선거생각만 가득해 보여 안타까움에 쓴 글이다. 그리고 원댓글쓴이도 말했지만 어떤 직책에는 그 직무를 온전히 수행해낼 적임자가 있는 법이다. 세상에 눈에 안띄더라도 자기 위치에서 성실하고 묵묵하게 본분을 다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분들 덕분에 사회가 유지되는 거고. 헌데 '내가 전에 이만큼 해왔는데', '나 정도면 이 자리에 나서도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려 해선 안된다는 거다. 정치인은 국민의 부름이 있으면 와서 열심히 일하고 국민의 부름이 없으면 기꺼이 물러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긴 시간이 흐른 현재 저들은 이 간단한 사실을 잊은 것처럼 보인다.
  • PETA회장 2018.06.16 11:17 (*.229.189.217)
    국회의원이 선거 생각안하는 것도 웃기고 게다가 우상호는 당대표 외에는 이제껏 당에서 핵심역할 한적도 없고 지자체장이 된적도 없는데너무 빡빡하게 생각하네. 그런 말이야말로 김문수에게 해당되는거라고 생각한다. 일침 수준을 넘어선 뭔가 증오가 담겨있는 글 같아서 다들 댓글 다는거라고 생각한다
  • 말할만하니까하는거다 2018.06.16 12:08 (*.150.157.85)
    386 운동권이 첫 정치에 발들일 때 걸었던 기대가 매우 컸던 만큼 그 크기가 고스란히 실망으로 바뀌어서 그런 거다. 김문순대는 최근 행보를 보면 기성 정치에 물든 정도를 넘어서 뇌가 어떻게 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지. 이번 지방선거 압승은 전부 문대통령 덕분이지 결코 쟤네가 잘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니야. 저들은 현 정부에 대한 높은 지지율에 편승함과 동시에 자한당의 삽질과 그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합쳐져 이번 선거 결과를 얻었을 뿐이다. 그리고 지자체장이 된적이 없으면 단가? 서울시장 경선에 떨어져서 출마를 못한 거지. 한 자리 호시탐탐하는 모양새는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어.
  • 별게 꼴값 다하네. 2018.06.16 15:11 (*.62.180.6)
    사진에 찍힌 눈빛만 보면 탐욕을 안다고?

    넌 그냥 시끄러운 정신병자 같다.
  • 이-놈의 기-집-애 2018.06.16 09:58 (*.121.14.133)
    네 다음 새천년 NHK
  • ㅇㅇ 2018.06.16 17:02 (*.62.178.209)
    그러니까 서민을 잘살게 해줄 진짜 능력자들이 운동권과 친일파&군부독재 사람들에게 가로 막혀서 빛을 못보니까 그게 안타깝다는거야

    운동권이라고 해서 깨끗하고 정직한 능력자일거라는건 퀘스쳔 이라는거지

    새롭게 등장하는 제3의 정치세력도 민주당과 자유당 거대 양당의 짓밟혀서 빛을 못보는게 그건 적폐아닐까?
  • ㅇㄹ 2018.06.16 03:02 (*.21.128.190)
    저번주 주말에 청계광장 맞나? 좀 걸어나오니까 이순신 장군 동상있고 그렇던데.
    거기서 태극기 할배들 여럿 봤는데 눈빛이 장난아니더라.
    지나가면서 마주친 어떤 할배는 진짜 눈빛에 광기가 완전.. 진짜 무서워서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와이프가 외국에 오래살고 정치쪽을 몰라서 저 할아버지들 모냐고 무섭다고 그러더라.
    내가 봐도 무서운데ㅋㅋㅋ 암튼 태극기 할배들 포스 지림.
  • 개꿀 2018.06.16 04:23 (*.111.2.130)
    형 그건 당연한거야 하루 일당이 달렸는데
  • 뉴질랜더아재 2018.06.16 04:58 (*.57.6.101)
    그런거 하면 돈 많이줘요?
    누가 줘요?
  • 21 2018.06.16 09:57 (*.223.26.39)
    새누리 및 보수 단체
    보도도 됐었는데
  • 홍어뒈중 2018.06.16 11:45 (*.147.173.155)
    에휴 라도 빨갱이 ㅅㄲ들
  • 티케이등신들 2018.06.16 14:11 (*.84.202.144)
    형 주말이니깐 라면 그만처먹고 나가서 사먹고 좀 그래
  • 1234 2018.06.16 17:43 (*.85.198.142)
    고맙다 라도 라고 해줘서. 5월 광주 6월 항쟁 다 라도가 한거지 너희 경상도 개돼지들은 그저 독재자 똥구녕이나 핥으면서 지 배만 살찌우면서 기생충처럼 살았지. 물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고.
    니가 라도 욕하는 건 자유지만 그 자유는 라도사람이 가져다 준거는 알고 있어라.
  • .. 2018.06.16 14:20 (*.211.14.169)
    우현 저 사진 정말 인생 사진이다.
  • 2018.06.16 15:26 (*.205.147.68)
    안내상 우현
    엘리트 연기자
  • ㄴㄷㅎ 2018.06.17 05:38 (*.190.84.237)
    나 70 틀딱이다
    태극기 노친네들 너무 요가지마라
    브레인 세포가 많이 다이 해서 판별력이 개씹망이라 그렁거니까 이해해
    게다가 저늘근이들 거의다 돈받고 저지랄 하는 걸 지도 몰라
    노인들은 돈을 못벌어서 항상 쪼들려
    그니까 이해해라
    길가다가 만나면 천원이라도 주든지
    안서
  • ㅋㅋㅋ 2018.06.17 07:44 (*.234.36.42)
    지금 여기서 손가락 가는대로 댓글 쓸수 있는 권리....그냥 얻은게 아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64 초아의 팬 서비스 7 2018.07.20
3863 자해 공갈 9 2018.07.20
3862 셀카 고자 설리 6 2018.07.20
3861 31년째 멈춰버린 몸 79 2018.07.20
3860 삼겹살 먹다 당황 20 2018.07.20
3859 미식축구 선수의 피지컬 26 2018.07.20
3858 볼보 트럭의 비상 제동 시스템 46 2018.07.20
3857 딸이 만든 수박 화채 15 2018.07.20
3856 워마드 토론 라인업 24 2018.07.20
3855 요한 크루이프의 트래핑 39 2018.07.20
3854 탈북자가 해외 비밀요원 명단 국외로 넘겨 25 2018.07.20
3853 자연인 이승윤 근황 38 2018.07.20
3852 동두천 어린이집 사건 정리 156 2018.07.20
3851 윤상의 북한 콘서트 후기 17 2018.07.20
3850 현재 우리나라 폭염의 원인 37 2018.07.20
3849 아름다운 나라 26 2018.07.20
3848 드라마 속에 자주 등장하는 서민 집 20 2018.07.20
3847 뭔가 뭉클한 아이유 13 2018.07.20
3846 BMW가 또 26 2018.07.20
3845 레인보우가 못 뜨고 해체한 이유? 21 2018.07.20
3844 2018년 전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순위 76 2018.07.20
3843 광수의 취향 12 2018.07.20
3842 서울시 택시비 기본료 인상 58 2018.07.20
3841 수지 최근 비쥬얼 27 2018.07.20
3840 직장 상사의 부탁 34 2018.07.20
3839 소속사 직원한테 뒷담화 당했던 아이돌 13 2018.07.20
3838 대체복무제 초안 87 2018.07.20
3837 그것이 알고 싶다의 간 큰 저격 69 2018.07.20
3836 극한직업 해삼 채취 37 2018.07.20
3835 춘천에서 벌어진 K리그 대환장 쇼 30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