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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2018.06.21 00:08 (*.166.234.30)
    바른생활 이미지 유명인이 제대하면 천편일률적인 모범 답안
  • 군생활최전방 2018.06.21 00:21 (*.10.202.173)
    응 그래서 이거쓰고 포상 휴가 3일 받았니 군대라는 집단의 특성상 체계가 확실해야 전쟁시 명령 이행과 수행이 가능하다
    그런 체계속에서의 병사간의 부당한 일이 있지만 이건 집단의 특성상 감수되야 할 일이고 이걸 해결 하기 위해선 밑도 끝도 없는 자유 압박을 줄이고 개인정비나 외출 빈도등 생활 환경을 개선해야 하는데 그냥 윗놈들 자기 밥그릇 챙기기 싸움이나 하면서 병사간의 보여주기식 언플만 하니까 썩은물되는거다
  • ㅇㅇ 2018.06.21 00:30 (*.65.62.249)
    논산 백야연대 황 모 상사 아직 전역 안했을까

    헌병들 감찰 나왔을때 다 문제 없음으로 체크하면 통화 3분씩 시켜준다고 꼬셔서 애들 바람넣던 놈ㅋㅋ

    군대는 쓰레기통이다
  • ㅇㅇ 2018.06.21 00:37 (*.71.44.216)
    저 새키 연예인 아니엇음 백퍼 걍간 당했을텐데
  • 나참 2018.06.21 14:38 (*.37.92.6)
    너는 어디 북한군 다녀왔냐
  • 연천 우리부대에 2018.06.21 17:46 (*.247.88.101)
    저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동기가 있었는데
    점호 끝나면 수송부 고참옆에 가서 합침했었다
    ㆍㆍ지금 생각하면 경악인데 그땐 다들 그저 그러려니
  • 2018.06.21 00:38 (*.29.122.218)
    진짜 똘똘하고 바르게 생김
  • ㅗㅗ 2018.06.21 00:43 (*.145.93.213)
    착한척 기회주의자같은 느낌
  • 남자 쿵쾅이 2018.06.21 00:49 (*.199.19.40)
    쿵쾅쿵쾅 ㅋㅋㅋㅋ
  • ㅇㅇㄴ 2018.06.21 00:59 (*.141.183.74)
    얘가 1학기다니고 그만뒀다는 걔구나
  • ㅇㅇ 2018.06.21 01:43 (*.203.94.137)
    갓기계
  • 123 2018.06.21 02:02 (*.212.131.41)
    어디에 쓴 글임? 내용보면 포상받을려고 국방일보에 게재한 글 같은데
  • 군바리 2018.06.21 07:54 (*.136.90.231)
    제대하고 나서 쓴 글 진짜다..
  • 인정? 2018.06.21 08:11 (*.111.28.231)
    쿰척이들이 먼저 나서서
    군대 보내주세요 빼액~
    왜 넘자만 군대가나요 여혐이에요~
    할때가 진짜 군대가 좋아졌을 때다
  • ㅈㅈ 2018.06.21 08:39 (*.8.130.36)
    3개월 동기 얘기는 들었는데 6개월이라니
    근데 진짜 그렇게 하면 좋을까?
    옛날에 맞고 형은 동기랑 전역일 이십 일 정도 차이나는 걸로도
    미치게 힘들어 했는데...
  • ㅇㅇ 2018.06.21 10:39 (*.99.145.87)
    친구야 소식이 느리네 요샌 1년 동기제로도 부족한지 21개월 동기제 실시하는 곳도 있어
  • 일어나세요 용사여 2018.06.21 13:31 (*.253.236.163)
    요새는 용사라고하는곳도 많다고합니다 병계급없이
  • ㅎㅎ 2018.06.21 11:06 (*.62.162.59)
    밥을 먹으면 배부르다
  • 팩트 2018.06.21 11:21 (*.4.187.61)
    앞뒤 6개월 타고 올라가다 보면 군단장이랑도 동기 먹겠네
    마치 예전 싸이월드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8.06.21 14:00 (*.116.54.102)
    일반사병이랑 장교급이랑 계급체계가 같니?ㅋㅋㅋ 븅신 애.미뒤졌나 지능떨어지는거보소
  • 장교출신 2018.06.21 23:21 (*.29.125.242)
    중위 전역하고 사회생활 3년차이고, 남성 군대 문화로 유명한 회사 다니고있다. 되돌아보면 군대만큼 시스템이 잘되있고, '사람' 그자체에 관심주는 집단도 없는거같다.
    일하는건 군대가 힘들어도, 그때는 낭만은 있었지.. 지금은 그냥 하나의 '부품'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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