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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2018.07.10 00:04 (*.166.234.30)
    공익이 무슨 죄냐 ㅠ.ㅠ
  • 2018.07.10 00:19 (*.149.33.216)
    일기는 꾸준히 쓰네 ㅋㅋ
  • ㅇㅇ 2018.07.10 00:19 (*.205.50.56)
    인간이 자원이다
  • 2018.07.10 00:32 (*.36.147.82)
    저런놈 제발 사형 집행 했으면..
    교화는 불가능이다
  • 개작두 2018.07.10 01:16 (*.172.192.250)
    난 사형 반대한다. 대신 살처분은 찬성한다.
  • 소불고기 2018.07.10 02:26 (*.153.157.191)
    저런놈은 여중생 살인사건(하도많아서)일으킨 여자 싸이코패스랑 같은 방 넣어주자.
  • 지나가다 2018.07.10 07:58 (*.216.125.246)
    자존감이 낮아지다 못해 사라질 지경인 사람이 우연히 상대를 위협하거나 살인을 할 때 상대의 겁먹은 표정에서 오는 정복감에 취해 버려
    연쇄 살인이 생겨 나는 건가?
  • 123 2018.07.10 09:41 (*.96.84.241)
    콩 심은데 콩나
    자존감 낮고 항사 무시당하면서 살아도
    살인하면서 쾌감을 느낄만한 인자가 없으면 그런건 못 느껴.
  • ㅇㅇ 2018.07.10 09:39 (*.117.189.89)
    칼 들고 있는 살인마에게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거야? 아무리 튀는게 최고라지만 상대가 나보다 체력이 안좋다는 보장도 없고, 여자는 튀다보면 금방 잡힐텐데...

    뭐 그나마 나은 방법 없으려나.. 칼에 가장 적합한 호신무기라던가

    나도 원룸사는데 예전에 우리 윗윗집에서 강도사건 당한적 있어서 미리 준비좀 하고 싶네
  • ㅇㅇ 2018.07.10 09:49 (*.128.76.6)
    칼들고 있는 범죄자에 마주치면 그냥 그사람이 원하는거에 무조건 응하라고 행동수칙에 나옴.
    흉기를 든 사람한테서 도망가거나 맞대응하면 평균적으로 사망할 확률이 80%이상이라고함.
    절대 흉기든 사람앞에선 무조건 굴복하고 순응하라고함.
  • ㅋㅋ 2018.07.10 09:47 (*.128.76.6)
    저새키 분명 "슬기로운 감빵생활" 봤을거다 ㅋㅋㅋ
  • ㅁㄴㅇㄹ 2018.07.10 12:43 (*.15.117.119)
    저런 새끼들은 항상 '난 인생조졌다' '나는 쓰레기다' 이렇게 하면서도 누구보다도 자신을 사랑하는 새끼들임
    자괴감과 자기애가 동시에 너무나도 강하다보니까 그 갭에서 돌아버리는거임
  • 4214 2018.07.10 13:24 (*.101.198.211)
    저런넘들은 편하게 사형시키면 안됨 온갖 동원해서 고문을 계속 해서 서서히 죽여줘야함
  • 6 2018.07.10 13:46 (*.76.16.14)
    저런놈들은 목을 대롱대롱해줘야하는디
  • 아니씨발 2018.07.10 14:30 (*.187.63.161)
    '살인할때 쾌감이 장난 아니에요'

    이말 영화 보면 싸이코패스? 살인마들이 중독 되듯이 연쇄 살인하잖아 처음에는 머 고양이 개로 시작해서,,,,

    지난주에 어떻게 하다 닭을 주였거든, 시골 집에서 닭을 키워서 잡아 먹을려고 하는데 닭 죽일줄 아는 사람이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닭 목을 끈으로 묶어놓고 죽을때 까지 기다린데;;;;;;;

    닭이 시간이 지나도 안죽어ㅠㅠ 속으로 이건 너무 잔인하거 같은데' 하면서 내가 죽여야 겠다 하고 가는데 위에 썼던 내용이 갑자기 머리에 떠오르는거야

    지금까지 살면서 파리,모기, 해충 죽요본게 다였으니까,,,,

    나도 닭 죽여본적은 없으니까 '닭 모가지를 비튼다' 라는 말만 생각하고 목을 한바퀴 돌렸는데 이자식이 안죽어ㅠㅠ 한 1분을 그렇게 잡고 있는데도 꿈틀 대기만 하고 안죽어서

    '씨발 내가 더 고통스럽게 하는건 아닌가' 하고 한바퀴 더돌렸더니 그제서야 죽더라

    근데 말은 닭한테 미안하다고 했는데 별감정이 안들었음, 미안한 감정도 흥분되는감정도,,,, 기껏 닭이라 그런건가

    음,,, 한번에 못죽인거는 살짝 미안했음

    그리고 나는 닭죽을 맛나게 먹었음. 오늘 일기 끝
  • ㅇㅇ 2018.07.10 15:33 (*.154.38.197)
    그냥 쎈척하는 찐따같음
  • ㅁㄴㅇㄹ 2018.07.10 21:52 (*.94.8.105)
    나도 매일 세상 증오하는데
  • ㄴㄴ 2018.07.10 23:40 (*.161.123.220)
    나는 쟤를 혜화역에 던저놓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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