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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ㅅㅅ 2018.07.10 08:39 (*.143.181.66)
    이렇게 대우가 좋으니 서로 하려고하고 서로 의대들어가려고하고~
    의사가 넘쳐나지 ㅎㅎㅎ
    의사숫자도 줄여야되~
    아니면 페이를 낮춰야되~

    의사나 택시기사나 다른게 뭐냐 ㅋㅋㅋ
  • 1313 2018.07.10 08:55 (*.181.214.137)
    이런글 댓글들은 어째 항상 똑같냐 ㅋㅋㅋ
  • ㅇㅇㅇㅇㅇㅇ 2018.07.10 09:14 (*.96.206.130)
    개돼지의 나라에선 돈 많이 버는건 죄다 (근데 욕하는 새끼들도 돈 많이 벌고 싶어함)
  • 고니 2018.07.10 11:10 (*.45.188.21)
    ㅇㅈ 근데 못버니까 같이 망하자고 1번 뽑는거지
  • ㅋㅋㅋㅋ 2018.07.10 09:38 (*.157.78.31)
    아산 병원 근무할때 병원 총무과? 원무과로 현대자동차에서 일하던 사람이 부임해왔었지
    한달정도 지나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의사들이 돈 많이 버는 줄 알었는데 아니라고 하더군.
    의사들은 왜 파업안하냐고 묻던데?
    공부만 할 줄 아는 애들 같다던게 기억난다
  • 2018.07.10 17:56 (*.223.18.51)
    ㅎㅎ.. 거긴 수련병원이닌까요..
  • 분석해보면 2018.07.10 09:47 (*.205.95.21)
    아직도 의사 하겠다고 선호하는건 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일단 요즘 주변을 돌아보면 의사정도 공부했던 사람들은 대게 대기업 연구직 가서 의사만큼 연봉 받고 있음.
    다들 이미 30 중반쯤에 1억~1억 3천정도 연봉 받고 있다.
    뭐 벤처 차려서 잘나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조금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니 예외로 하자.
    하지만 아무래도 의사는 정년퇴직이라든지, 안정성 측면에 장점이 있긴 하지.

    그리고 두번째는 의사는 잘 번다는 과거의 인식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지.
    요즘은 위에도 말했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노력한 사람은 비슷하게 받을 수 있게 평준화가 되었지만,
    옛날 7~80년대 의사는 진짜 잘 벌었거든. 최소 대기업 직원의 열배 이상이었으니까.

    이거 때문에 젊은 의사들은 피해의식 같은걸 종종 보이는거고, 또 타직종 사람들은 전혀 다르게 생각을 하는거지.
    전체적으로 보면 평준화가 되어 가는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의사만 힘든줄 아냐 어쩌냐 하긴 하는데 상대적으로 힘든건 사실이다.
    한국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짧은 직업이 의사다.
    한 10년쯤 된 자료긴 한데 내과계 61, 외과계 60, 서비스파트 59세가 평균수명이었고,
    당시 가장 오래 사는 직종은 교사와 종교인으로 80을 훌쩍 넘겼었음.
  • 분석해보면 2018.07.10 10:11 (*.205.95.21)
    그리고 너무 의사들 욕들 좀 하지마라...
    개중에 사업수완 좋아서 뭐 돈 갈퀴로 긁어모으는 사람들도 있고 (그건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지)
    또 양심불량 나쁜새끼들도 있는거 다 알긴 한다만 (이것도 뭐 다른 직종이라고 안 그렇냐), 그래도 대다수는 마음 한켠에 사람살린다는 사명감 가지고 일하고 있고,
    또 마찬가지로 상당수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사람 목숨 살리며 살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국종 교수처럼 슈퍼히어로도 있지만,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누군가에게 작은 영웅이 될만한 일들을 하며 소소히 살아가는 사람도 많은데,
    맨날 언론이고 인터넷이고 의사는 나쁜새끼고, 응급실에서 주취자가 의사를 패도 의사새끼가 빌미를 준거고,
    안 그래도 선배들이 꿀 다 빨고 우리는 개털이네 생각하는 의사들이 대다순데 (물론 어느 분야든 안그런 분야가 얼마나 있겠냐만)
    나름 그래도 사람 살리는 일이라고 자위하며 하는데 노력에 대한 보상은 커녕 맨날 개X끼 소X끼 소리 들으면 세상 어느 누구가 좋겠냐...
    그러니까 저런 ㅄ같은 징징글이나 싸고 인터넷 파이터 되서 싸우고 있지...

    의사도 여러분들과 같은 똑같은 사람들이다.. 겁도 나고, 어떤땐 책임 회피도 하고 싶고, 너무 어려운 케이스는 때려치고 뛰쳐나가기도 싶기도 하고..
    그나마 직업 의식 있으니까 그거 꾹꾹 눌러 참아가면서, 내 목숨 아니니까 포기 못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고 하는건데 자꾸 열악해지는 처우속도 모자라 맨날 욕처먹으면 누가 하고 싶겠냐.. 그러니까 다들 의료장사나 하려고들 도망가는거지...
  • ㅁㅇㄴㄹ 2018.07.10 10:20 (*.199.109.59)
    마지막 문단에 동의 못하겠다

    의사들 주장에 동조 못하는 국민들은 모조리 천민, 천것 취급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똑같은 사람이니 불쌍히 봐달라?
    돈 200~300을 우습게 알고
    돈 1000이 적다는 소리를 자랑삼아 떠들어대면서 감성팔이를 하려 들면 안되지

    의사들 뇌 깊숙히 뿌리내린 카스트 사상을 이젠 대부분이 다 알고 있어
  • 분석해보면 2018.07.10 10:26 (*.205.95.21)
    에휴.. 당신이 그런 사고에 푹 젖어서 맨날 인터넷에서 파이팅하면서 인터넷 파이터 의사들이랑 싸워제끼니까 맨날 그런 사람밖에 안보이지...
    의사 수가 13만인데 몇명이나 봤다고 그렇게 말하면 당연히 파이터들만 달라붙어서 싸우는게 당연한 결과 아니겠소?
    왜 그렇게 요즘은 분노가 쌓여서 주체를 못하는 사람이 많은지 당최 모르겠지만, 그 오갈데 없는 분노를 좀 가라앉히고 주변 사람들을 만나봐요.
    맨날 넷상에서 그렇게 분노 표출하고 투사하고 남이 미워 못살겠으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그러시오?
  • 페미충성^^77 2018.07.10 14:15 (*.47.126.124)
    그러게나 말이여. 그냥 자기들보다 돈 많이버는사람들 한테는 모두 적개심 표출
    자신보다 좀만더 잘나간다 싶으면 적개심 표출 하는 사람들 많더라요새
  • 거시기 2018.07.10 10:10 (*.222.35.253)
    의사들이 말하는 월 급여, 연봉은 세후 금액... 세전 금액이 아님..
  • ㅇㅇ 2018.07.10 10:15 (*.166.218.235)
    나 택배하는데 달 750인데 ㅡㅡㅋㅋ

    의사 박봉이네
  • 11 2018.07.10 12:53 (*.47.103.85)
    형 나 진심 택배기사로 이직 고민중인데

    그 정도 벌라면 하루 몇시간 정도 근무하시는거예요??
  • 2018.07.10 14:06 (*.36.134.45)
    하루 25시간근무
  • 2018.07.10 17:03 (*.223.35.6)
    저런거 듣지마라. 무슨 750 ㅋㅋㅋ 배달하나하면 떨어지는 수당이 900원인가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기름값 등등 이것저것제하고 750이 되려면 몇개를 배달해야하는지 생각해보면 답나옴
  • ㅋㅌㅊㅍ 2018.07.10 14:18 (*.125.111.86)
    후레쉬맨 이세요?
  • 의사살만하네 2018.07.10 11:04 (*.35.50.125)
    우리나라 직업의 좋고 안좋고 판단은 고3시장에 달렸다고 본다.

    의사가 그렇게 ㅈ같고 이상하면 의대 줄서겠냐. 엄마들이 알아서 다 말리지...

    그렇게 개불쌍하면 딴거하면 되잖아. 딴거 안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그만한게 없으니까 그런거지

    제발 의사도 변호사처럼 몇천명씩 나오면 좋겠다....좀 선택권 넓게 가게

    의료질이 떨어지니 어쩌니 하는 의사들이 하는 개소리들이 있는데...그런식이면 모든 전문직군들 다 적게 뽑아야지.
  • 2018.07.10 12:19 (*.114.22.161)
    일단은 시간차가 걸리는거야. 고3이니 학부모가 무슨 정보의 신들도 아니고 생각보다 뒷북치거나 헛다리 짚는 경우도 많단다. 어차피 사교육 시장이 자신들이 컨트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도하는 경향도 있고 ... 그리고 그만큼 의사도 떨어졌지만 나머지는 더 떨어졌다는 거고...
  • ? 2018.07.10 11:08 (*.36.131.157)
    나 프로페시아 복용하는데 피부과가면 들어가자마자 90일치 처방해드리면 되죠? 하고 나가서 기다리세요 두세마디 하고 진료비 15000원 받아감 이런건 좀 문제있는거 아니냐?
  • 고니 2018.07.10 11:12 (*.45.188.21)
    약사는 종이 쪼가리 보고 프로페시아 내주는건데?? 편돌이랑 뭐가다르냐?? 라이센스 값이지 뭐
  • 어이없네 2018.07.10 11:28 (*.128.227.71)
    야 그건 착한 의사 축에 속한다
    진료시간이 1,2분 밖에 안된다고 해도
    어찌되었든 의사처방전에 대한 진료비는
    그간 의사가 공부하고 노력한 댓가니까

    보통은 한달치씩 처방해주고 진료비 만원 받아먹으면서
    석달치 처방해 달라고 하면 3만원 요구하는 의사들도 있어

    세번 처방해서 3만원 받아야 되는데
    한번만 처방해서 3만원 못받는다고 징징대는 의사 인터뷰를 기사에서 봤어 ㅋㅋ

    프로페시아는 아니었고 팔팔정이었나 암튼 그런 약이었음
  • 파스케스 2018.07.10 11:59 (*.71.227.204)
    동네 의원에 가면 프로페시아 처방전 1만5천원 받지만
    조금 더 큰 피부과 가서 간단한 연고도 하나 처방받으면서 하면 3500원에 받을 수 있다.
    나도 몰랐는데 의사가 그렇게 하라데?
  • 2018.07.11 02:45 (*.128.227.71)
    먼소리야?
    3500원 짜리 처방받으면
    1만 5천원짜리 처방은 덤으로 받을수있다는거야?
  • 1111 2018.07.10 22:07 (*.255.112.232)
    이형 진짜 바보네
    보건소가면 모든 처방전500원인데 30배를 더내고 처방전 받고 있네
    아 유 크레이지?ㅋ
  • 2018.07.10 22:46 (*.70.36.145)
    1111/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약은 처방전 비싸요 이사람아.. 잦도모르네 진짜
  • 뭐야아! 2018.07.10 13:02 (*.251.224.189)
    허... 허.. 제가 알기론 꼼수로 병원에서 차량이나 집 제공, 각종 혜택을 받은 후 월급이 저정도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건 장난 라는 것도 아니고
  • 참내 2018.07.10 14:04 (*.38.21.11)
    그냥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 2018.07.10 16:13 (*.186.42.44)
    차량? 집? 장난하냐? ㅋㅋ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 헛소리 하지 말고
  • ㅠㅠ 2018.07.10 21:58 (*.38.70.110)
    언젯적 얘기를 하고 있냐
    ㅠ.ㅠ
    차량제공... 병원장 급 시니어 스타 서젼에게는 해주던 시절도 있었지 이젠 법인 리스 한도 생겨서 안되는거

    근데 집제공은 원래 없어
    쩌~~ 지방 구석탱이에는 오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숙소 제공을 해주긴 하지
    근데 가족이 같이 오겠니? 결국 주말부부하는거지
  • ㅂㅈㄷ 2018.07.10 13:32 (*.154.227.20)
    음.. 내가 의대갈까 컴공갈까 엄청고민했는데
    결국 컴공선택하길 잘한듯
    올해 매출 200억 넘길듯.
    뿌듯하다
  • 잘났네 2018.07.10 15:30 (*.35.50.125)
    넌 그냥 너가 잘한거고
  • 1234 2018.07.10 15:44 (*.85.198.142)
    님 정도면 의대 갔어도 성공했을껄요.
  • 2018.07.10 17:50 (*.45.64.185)
    사이버 머니가
  • ㅈㅈㅈ 2018.07.10 14:04 (*.170.107.59)
    별의별 놈들이 빼애액 대는 거 보면 아직 의사는 좋은 직업이란거임
  • 123 2018.07.10 14:09 (*.195.251.202)
    의사 부러우면 공부를 하지 그랬어
  • 44 2018.07.10 18:23 (*.100.160.44)
    요샌 의사들이 넘쳐나니까,,,
  • ㄲㄱ 2018.07.10 23:59 (*.33.129.170)
    어떻게든 선동할라고...눈물난다.ㅉㅉ
  • 국민 2018.07.12 12:55 (*.161.60.80)
    우리나라 형님들?
    형이니까 당연히 많이 주고 싶은데?,,,,부인이 있어 많이 줄 수가 없음,,,
    어린 동생 놈들은 당연히 형이 주는걸로 생각하고 있어, 정말로 웃기는 거야?
    결혼 하기전 까지는 형제인데, 결혼하면 이웃집보다 더 멀어져 살고 있다,
    이 나라가 전부 다 처갓집에만 신경쓰고 자기집에는 이웃집으로 생각하는 이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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