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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게임 2018.07.10 00:02 (*.166.234.30)
    50은 좀 그렇지 친동생이면 요즘 세상에
  • 개인주의 2018.07.10 00:09 (*.54.43.66)
    동생새끼가 형 결혼하는데 암것도 안해줬대자나
    와이프입장에선 괘심할수도 있지
  • rkjd 2018.07.10 00:24 (*.236.137.107)
    10년 어린것도아니고
    1살어린건데
    그정도면 멀 해줄필요가없지.
  • 심리학자 2018.07.10 00:28 (*.102.128.93)
    형 결혼 앞두고 동생이랑 룸가서 여자끼고

    술마시고 결혼선물로 현금 50만원 받았던 걸

    다시 갚아 주려면 최소 100만원은 줘야

    형으로써 가오가 살지..
  • ㅁㄴㅇㅎㅎㄷ 2018.07.10 00:38 (*.77.102.198)
    무슨 동생이랑 그러고 노냐
  • 홍홍 2018.07.10 01:27 (*.44.15.201)
    ㅈㄴ 드럽다 ㅆㄹㄱ야
  • 123 2018.07.10 09:15 (*.144.213.177)
    아이고~ 이거 비꼬는거에요 형님들 ㅠ
  • 11 2018.07.10 12:49 (*.47.103.85)
    지 동생이지 마누라 동생이야??

    공동 지출로 할거면 서로 합의하에 하는건데

    마누라 입장이 저러면 할말 없지.

    마음에 걸리면 지가 더 보태서 내면 되는거고.

    왜 지 성의를 피 한방울 안섞인 남한테 강요하냐.
  • .. 2018.07.10 00:26 (*.42.91.175)
    이번 축의는 남편한테 맡기고 지금 키우고 있는 애 돌잔치때 시동생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결정하자
  • qq 2018.07.10 00:30 (*.103.158.8)
    결혼을 안해봐서 그러는데 축의금 명단이랑 금액 신혼여행가서 까보는거임??
  • 내 경험담임 2018.07.10 03:22 (*.108.182.172)
    나는 내 친구 결혼식 때 축의금 관리해줬는데
    예식장 구석에 돈 세는 방이 따로 있음
    그래서 친구가 사진 찍고 식사하시는 하객분들께 인사드릴 때
    같이 축의금 관리하는 친구랑 축의금 정리해서 줬음
  • ㅇㅇ 2018.07.10 09:27 (*.117.189.89)
    보통 가족이 정리해서 누구 손님인지 다 나눈 다음에 알려주는거 아님? 신행 가기 전에 그 많은 현금을 어떻게 다 세고 가
  • 2018.07.10 16:32 (*.223.23.188)
    결혼식 식대비용 축의금 들어온걸로 바로 계산한다

    안해본 사람들이 자심감이 넘치는구만
  • 라프시몬스 2018.07.10 17:44 (*.126.59.47)
    ㅋㅋ 구석방내줌 ㅋㅋㅋ 계산기랑같이있어서 돈세면서 누구 얼마 이렇게 체크하고바로 예식장에서 낼거냄
  • 나는 둘다 해줘야지 근데결혼할수있을까 2018.07.10 00:40 (*.38.22.166)
    식 당일에 많이 도와주고 당시엔 그걸로 됐다면
    반대로 많이 도와주거나 못하면 부주 ㄱㄱ
  • 파오후 2018.07.10 00:41 (*.140.225.24)
    헬조선은 이 가족 이라는 틀 부터 깨부셔야 한다
  • 2018.07.10 00:50 (*.38.23.111)
    형제, 남매가 결혼하면 축의금은 대략 어느정도, 혹은 어떻게(현금 or 가전)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 라프시몬스 2018.07.10 02:04 (*.34.178.79)
    내 한살어린 여동생(27에 시집갔음,대학원생)
    당시 전 새로 사업시작했었는데
    매출은 월1000나오는데 월 150~500사이 벌었었음
    시즌성있는 사업이었는데

    신혼여행(오키나와왕복항공,숙박, 현금100만원지원) +
    스타일러 사줬었습니다 대충 300정도
    남매던 형제던 내리사랑이 커야 관계가 떳떳할거같아서
    그당시엔 제딴엔 힘들게 무리했었어요
  • 이정도? 2018.07.10 06:40 (*.28.211.240)
    난 여동생결혼할때 300줬는데
  • 야이 사발면들아 2018.07.10 01:34 (*.37.119.26)
    아니라고 니들 전부 싹다 틀렷어
    지금 저 글의 포인트는
    "도련님의 철없는 행동으로 저랑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거라고 ㅋ
    저 미친 동생이 형수를 건드려서 이미 글쓴이는 동생이 결혼을하든 뭘하든 걍 다 싫다고 ㅋ
  • 2018.07.10 03:05 (*.44.113.118)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건 이유 중에 하나지.
    마통으로 근근히 육아하고 지출이 버는 것보다 크다 보니까,
    뭐 하나 사더라도 어떻게든 더 싼 거 사가면서 지출을 줄이려고 할 텐데
    갑자기 50만원이 나간다? 본인 결혼식 때 부조 안 한 시동생한테?
    심지어 그 시동생 하고는 사이도 안 좋으니까 저런 소리 나오는 거지.
    결정적으로 남편이 50만원은 해야 한다는 것이 인류 보편적 가치인 것처럼 가르치려 드니까 또 빡치는 거고.
  • Ddd 2018.07.10 10:52 (*.38.8.65)
    여자는 50만원만 주고 싶다는거고 남편은 동생한테 어떻게 50만주냐는 거 같은데?
  • 코끼리 2018.07.10 08:58 (*.62.11.169)
    축의금 아무것도 안줬다는데 그건 핀트가 좀 어긋난 논리야
  • ㄷㄹㄷ 2018.07.10 03:29 (*.190.83.143)
    그냥 안 받았으니, 깨끗하고 따끈하게 안주면 되는거 아님?
  • ㅇㅇ 2018.07.10 06:19 (*.164.25.110)
    왜케 사람들이 계산적일까.....그냥 해주고 싶음 해주고

    주기 시름 안주면 그만이지
  • 33 2018.07.10 06:37 (*.62.204.144)
    니가 생각이 짧거나 인간관계가 좁거나
    싫어도 얼굴보고 살아야 될 인간이 많아
  • 부럽다 2018.07.10 08:43 (*.62.204.215)
    편하게사네
  • ㅇㅇ 2018.07.10 09:33 (*.117.189.89)
    그렇게 주기 싫음 안 주고 하다보면 니 결혼식에 오는 사람 자체가 별로 없어진다.

    결혼도 일종의 상부상조 개념으로 생각해라..

    누가 만난지도 얼마 안된 직장동료, 졸업하고 10년 지난 대학 동기 결혼하는거 지켜보려고 주말에 쉬지도 않고 찾아가서 내 돈 내고 몇시간 앉아있고 싶겠냐? 내가 그걸 하면 그 사람도 내 결혼식에 와야 한다, 축의금 내야한다 라는게 일종의 규칙으로 정해져 있으니 내 결혼식때도 축하받기 위해 미리미리 투자하는거지..

    그게 일종의 룰로 암묵적으로 정해져 있으니 결혼식이라는 개념이 유지 되는거다
  • 12조 2018.07.10 08:32 (*.88.223.78)
    요지는 자기는 돈 잘벌고 육아휴직 몇개월씩이나 받는
    여자다 라는거 아닌가
  • t1 2018.07.10 09:11 (*.221.162.114)
    무슨 동생하고 무슨 기브 앤 테이크를 해
    형은 형이잖아
  • 1 2018.07.10 09:25 (*.170.30.130)
    으흠.. 피곤하게 산다 진짜.
    그냥 남편한테 맡겨라.
    친정 일은 본인이 알아서 하고.
  • 작지만강한존슨 2018.07.10 10:07 (*.223.21.107)
    요약

    내가 돈 남편보다 더범
    내가 쉬니까 남편 쥐꼬리만한월급으로 마이너스
    근데 감히 개념없이 친동생 결혼하는데 돈 더줘야한다고 ?
    우리한테 해준것도 없는데?


    물론 50을하던 100을하던 형편에 맞게 성의를 보이면 되는거다

    동생이 형결혼할때 형편이 어땟는지는 몰겠지만 최소한의 성의도 안보인건 분명 잘했다고 볼순 없다 이상황에서 형이 와이프 성격과 생각을 알고있었다면 무리해서 오바하지말고 50정도 이야기나왔을때 수긍하는게 제일 깔끔했을거 같긴한데

    여자 글쓴걸로 봤을때 남자가 알아서 수긍하게 만든다기보단 반발심이 생기게 말했을 확률이 보이네

    예를들어

    여보 우리 지금 형편이 예전만 못하니 일단 축의금은 50정도만하고 나중에 나 복직되고 하면 상황봐서 애기돌이라던가 다른 경사때 더 좋은거 해주자

    라고 하면 됬을건데

    아니 여보 도련님한텐 50도 과분하지 우리결혼 할때 뭐해줫어?? 한살차이밖에 안나는데 에휴 한심하다 맨날 사고나 치고 난 우리언니결혼할때 그렇겐 안했다 에휴 그리고 지금 여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마이너슨건 알지???

    이랬을거에 내 작지만 강한 존슨을 건다




    결론

    남자가 알아서 앞뒤상황봐서 적절한 수준에서 축의금을 했어야하는게 베스트지만 여자태도도 ㅈㄴ 짜증난다

    그래서 나같으면 50만주고 내 용돈으로 더 줬다
  • 난작지않아! 2018.07.10 13:16 (*.130.125.229)
    ㅋㅋㅋ작지만강한존슨말 100퍼공감
    아무튼여자란생물은 너무감정이입을넣음 항상 절레절레~
  • 222 2018.07.10 10:34 (*.96.35.51)
    양쪽말 다 들어봐야지..
    식당일 많이 도와주긴 했었고~~~ 도와줄때 돈도 안받고 엄청 도왔겠구만.. 동생이라고.
  • Ddd 2018.07.10 10:50 (*.38.8.65)
    식당일이 아니라 식 당일 아닌가요?ㅎㅎㅎㅎ
    식당을 한다면 육아휴직수당도 안나오겠죠?
  • ㅁㄴㅇ 2018.07.10 10:43 (*.66.181.241)
    ㅋㅋㅋㅋ 과연 진짜 안받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 2018.07.10 12:39 (*.33.184.138)
    나도 이생각햇는데 ㅋㅋ 현금 줫을거같음
  • ㅁㄴㅇ 2018.07.10 12:43 (*.33.164.58)
    남편이 저보다 연봉이 낮습니다 = 돈도 나보다 못버는게 지 가오 살리는거만 중요한가봅니다
  • 1 2018.07.10 13:31 (*.254.49.252)
    댓글들 보고 느낀 건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가기도 싫은 결혼식 상부상조 때문에 가는 거며,
    오기도 싫은 거 알면서 오라 해서 자리 채우려는 거며,
    비싼 예식장과 스드메에 돈을 헌납하면서,
    그 헌납한 돈은 축의금으로 메꾸고,
    결국 하객들 돈을 모아 스드메에 바치는 것 아닌가.
    돈 많은 사람이야 나처럼 쫀쫀하게 생각 안 하고 별 걱정 없이 하겠지만
    나에게는 2~3000만원이라는 돈이 좀 아깝게 느껴져.
    이 글처럼 축의금으로 뭐 상부상조니 뭐니,
    남자가 얼마 부담하고 여자는 얼마 부담하고,
    이것도 꼭 해야하고 저것도 꼭 해야하고,
    예식 문화라는 것의 본질이 과연 무얼까 싶어.
  • 작지만강한존슨 2018.07.10 13:46 (*.70.56.236)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겉치레
  • 11 2018.07.10 16:19 (*.84.178.195)
    근데 남편 동생 결혼식하는데 가기 싫은게 정상이냐?
  • ㅇㅇ 2018.07.10 14:15 (*.180.217.163)
    난 우리 누나 제발 결혼 갔으면 좋겠다. 축의금이 얼마라도 상관없으니
  • 123 2018.07.10 16:33 (*.64.252.42)
    시발 이게 가족이냐

    에효 ㅅㅂ
  • 2018.07.10 18:14 (*.235.56.1)
    그냥 줘라 주고서 동생이 개념있음 미안하다고 말할꺼고 없으면 그냥 쌩까면 된다.
    친한 친구가 결혼해도 뭐하나 못해줘서 미안한데 ....에휴
  • ㅇㅇ 2018.07.10 21:00 (*.36.149.170)
    남편이 빼애애액 하는게 동생이 남편한테 몰래줬는데 남편이 먹튀한거임 안봐도 뻔하다.
    남편 새끼는 먹튀한 주제에 동생한테 받은거보다 적게 주니까 가오 상해서 빼애애액 ㅂㅅ새끼
  • 1ㅂㅂ 2018.07.10 21:41 (*.202.105.35)
    혼자 상상하고 혼자 욕하니 ㅂㅅ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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