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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게임 2018.07.10 00:00 (*.166.234.30)
    나만 당할 순 없지
  • 도팰졸트너 2018.07.10 00:15 (*.11.75.42)
    박중훈이 두상이 정상 범주를 넘어선 모양이네. 그래도 외모가 되니 위화감이 들진 않음
  • 2018.07.10 17:38 (*.45.64.185)
    너 탈모구나
    정상인들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
  • 321123 2018.07.13 13:58 (*.221.42.74)
    그냥 뒷통수납작해서그런거아님? 나도납작이인데.ㅜ.ㅜ.
  • 2018.07.10 00:01 (*.186.247.41)
    ㅋㅋㅋㅋㅋ 결혼 사이코!!
  • 인권이도달앗다 2018.07.10 00:10 (*.103.218.70)
    풍!성!
  • 야놀자 2018.07.10 00:20 (*.121.129.11)
    중훈ㅇ형 역시 타고난 배우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ㄱ
  • 이젠늙병필아님 2018.07.10 00:20 (*.38.22.166)
    늙병필인데 박중훈결혼한더 모르고있었다
  • 그건 아닌듯 2018.07.10 00:25 (*.70.51.175)
    저래놓고
    룸가서 20살 영계랑 물고 빨고 하겠지 ㅋㅋㅋ
    나이먹고 이래저래 사람 만나보니
    돈많은 남자 치고 딴짓 안하는 인간들이 없음
  • ㅇㅇ 2018.07.10 00:28 (*.205.50.56)
    드물긴 하겠지만 그런사람이 님한테 티는 안내고 살겠죠.
  • 덜덜이 2018.07.10 02:58 (*.49.215.253)
    내 주위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절대 안 놀던데. 나도 그렇고.

    그냥 만나서 게임하고 운동하고 끝나고 각자 집에 간다. 너무 세상을 편협적으로 보지 마시길..
  • ㅇㅇ 2018.07.10 07:19 (*.70.246.218)
    성공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이더라
  • 네이버임원 2018.07.10 08:06 (*.12.219.206)
    ㅎㅎ웃기고있네
    네이버에 임원이 몇명인줄은 아냐
  • ㅋㅋㅋㅋㅋ 2018.07.10 08:17 (*.171.52.206)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 네이버 임원 중에 이혼안한 사람이 딱 1명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디멘션 2018.07.10 13:49 (*.217.203.171)
    병신 내가 아는 사람만 2명이다
  • ㅋㅌㅊㅍ 2018.07.10 12:53 (*.54.197.119)
    그룹이 있다 얌전히 노는 그룹 질펀하게 노는 그룹, 니가 본건 전자
  • 2018.07.10 04:05 (*.69.133.56)
    차인표가 방송에 나와서 그런 말 한적이 있다

    자기가 주식 할때는 주변에 주식하는 사람밖에 없었다고

    기부하고 교회다니니까 그런종류의 사람들만 모이고 있고

    니가 하는 일이 뭐냐?
  • 11 2018.07.10 12:36 (*.47.103.85)
    그런 사람들은 자기 청렴하다고 말안하고 다닌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할 거리가 아닌거야.

    근데 반대로 더러운 놈들은 어때??

    틈만 나면 자랑하려고 하지?? 그러니까 그런 놈들만 알수 밖에 없지.
  • 27살 2018.07.10 01:23 (*.140.60.208)
    혼자 좋은집 좋은차 타고 다니는게 행복할까 결혼을해서 가족이 생기는게 행복할까 혼자가 편하다는것도 결혼을 해봐야 느끼는거 아닐까
  • 고로 결혼은 뭐다? 2018.07.10 01:54 (*.7.53.211)
    결혼을 하기 전엔 결혼이 가장 큰 고민인데,
    결혼하고 나면 결혼을 제외한 모든게 고민이 됨
  • 덜덜이 2018.07.10 03:00 (*.49.215.253)
    결혼이 확실히 안정감을 주긴 하지 = 평생 베필이 될 수 있다는 확신만 있으면 말야.

    여자가 나를 에이티엠으로 보는 그런 결혼은 아마 결혼 하고 나서도 계속 딴 곳으로 눈 돌아가게 만들거다.

    같이 뭔가를 이뤄나갈 수 있는 여자를 찾으면 확실히 좀 더 내 분야에서 성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집에 와선 와이프랑 쉬고.

    외모 돈 뭐고 이딴 거 다 떠나서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걸 가장 초점으로 맞추면 찾기 쉬울듯. 그거 할 수 있는 여자 세상에 많이 없거든.

    난 만족한다.
  • ㅁㅇ 2018.07.10 06:15 (*.111.2.9)
    결혼 안해봐도 알어
    독립해서 1년만 살아봐도 명절에 고향가서 부모님하고 몇일자는것도 불편하다
    가족이어도 나혼자일때하고는 다른거잖아
    쭉 같이 살다가 결혼하면서 독립하는거면 몰라도
  • 결혼쉽지않아 ㅜ 2018.07.10 09:37 (*.36.146.228)
    와 이건정말공감이다 나도유부남이고
    많이느끼지만 이사람이남을배려하는마음이 있는사람인가가참중요 난 그걸어떻게판단했냐면 연애할때 매번은아니지만 가끔이라도 자기 지갑여는거라던지 내가힘들어보이면 괜찮냐는 말한마디라든지
    그런모습보고 확신이들어서결혼했고 아직까진내판단이옳았다고생각하며사는중
  • 2018.07.10 10:30 (*.223.3.57)
    같이 뭔가를 이뤄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공감간다
    사실 저게 제일 어렵거든
    남편덕을 보려거나 일하기 싫어
    취집해 눌러 앉을 생각하면 그냥 제외해라
    난 저런마인드의 여자면 연애도 싫을듯
    요새 돈 버는 여자들도 많고 생각 트인애들도 많다
    내 친구는 영업직 남편 불쌍해서
    셔터맨 해주게 하고 싶다고 부지런히 일하고 돈 모은다
    내 와이프도 나랑 똑같이 벌지만
    집에오면 쉬는게 아니라 책읽고 공부하고
    자기발전을 끊임없이 하려고 하더라
    주말에는 맛있는거 만들어주고 몸에좋은것도 챙겨주고
    결혼후에 심적으로 안정되서 참 좋지만
    오히려 어머니한테 못받아봤던 사소한 챙김까지 받는다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서 결혼은 참 다른거 같아
    왜 어른들이 같이 산에 가보거나 힘든여행 가보라고
    하는지 이유가 있다
  • 결혼쉽지않아 ㅜ 2018.07.10 11:01 (*.36.146.228)
    울와이프는집안일거의안함 ㅋㅋㅋ 회사에서일하고운동하고9시쯤 집에오면 피곤해서 바로 쓰러져서 티비시청 난그때부터설거지시작 설거지하고있으면 눈치보다 옆에와서 내가할께~하면서깨작대다가 내가그냥하겠다고 쉬라고하면 헤헤하면서 다시 벌렁누워서티비시청ㅋㅋ 혼자살때보다좀피곤하긴하지만 외롭지않고 좋음
    나중에 애생기면많이빡시겠지 휴 ㅋㅋ
    나도 와이프가 주말에맛나는거좀만들어줬으면 ㅋㅋ
  • 전훅 2018.07.10 11:27 (*.151.110.17)
    속없이 웃을때가 아닌거 같은데
  • ㅁㅁ 2018.07.10 11:44 (*.36.146.228)
    그럼어떡해야해형 ㅠ
  • 전훅 2018.07.10 12:00 (*.151.110.17)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 1 2018.07.10 12:00 (*.97.72.166)
    생활은 루틴이다. 지금 이 정도면 맘충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많다.
  • ㅂㅂ 2018.07.10 19:00 (*.170.68.77)
    회사에서 일은 하네.
    맞벌이라도 남자들도 집안일 안하는 사람 많아.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해.
  • 토시오 2018.07.10 19:00 (*.223.27.254)
    하 인생...
  • -,.- 2018.07.10 11:39 (*.193.164.106)
    가장 사람을 쉽게 볼수 있는 방법은.

    물건을 살때, 음식점에 갔을때
    거기 직원들 대하는 태도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다.
    착하고 똘똘한 사람이면 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자존감.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당연히 주변 사람들에 잘해주자는 맘이어야 하겠지..
  • ㅁㅁ 2018.07.10 12:57 (*.36.146.228)
    형 약삭빠른애들믄 남들한테보이는그런데선 또잘하드라구 그런걸로알긴힘들고
    위에다른형말처럼 여행을가든지 둘이서 힘든상황에처했을때 어떤식으로행동하는지보면알겠드라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7.10 01:53 (*.176.1.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내가 결혼한뒤 왜 너 행복한척했냐 따졋더니 이러더군
    나만 주옥될순 없자나 ㅋㅋㅋㅋ
  • 브로콜리 2018.07.10 02:40 (*.112.70.93)
    반어법..
  • ㄷㄹㄷ 2018.07.10 03:20 (*.190.83.143)
    우리 파더 중학교 졸업 앨범에 박중훈 있드라
    한강중학교
  • 5 2018.07.10 06:54 (*.62.11.167)
    메리오패스
  • 돌아온탕아 2018.07.10 09:00 (*.105.37.214)
    돌싱이다.

    천국이 따로없다.
  • 궁금합니다 2018.07.10 09:07 (*.222.254.205)
    형님들 진짜 후회만 해요? 그냥 누구 만나냐에 따라 다른 거 아니예요ㅏ
  • 혼자 사는게 최고 2018.07.10 09:12 (*.178.145.90)
    전 매우 착한 여자랑 결혼했음에도 후회만 합니다
  • 123 2018.07.10 09:13 (*.144.213.177)
    후회할 확률이 높을 뿐입니다.
    물론 사람들은 난 아니겠지 합니다. 직접 겪어보기 전까진 잘 이해안되는게 당연합니다.
  • 궁금합니다 2018.07.10 09:25 (*.222.254.205)
    그냥 얼라들 얼러대는 게 아니고요? 아는 40대 초반 형님이 혼자 사시는데 결혼하는 게 그래도 낫다시던데
  • 결혼 15년차 2018.07.10 09:16 (*.117.189.89)
    난 행복하다. 진짜 행복하다. 정말 행복해. 항상 행복하다..
  • ㅋㅋ 2018.07.10 09:42 (*.128.76.6)
    아는 형님 42살인데 돌싱된지 2년차.

    결혼시절때는 늘 하던소리가.. "크...저 젊은 영계보소.. 몸매 크.. 함하고싶구만"

    "내가 좀만 젊었어도 저런 쭉빵 미녀랑 결혼했을텐데...에휴" 등등 술자리에서 늘 이런 자기 결혼생활에대한 불평불만 현재의 와이프에대한 실증감과 불만만 토로했었음.

    자기는 만약 돌싱되면 인생 다시 폼나게 젊은 여자도 만나보고 별의별 취미생활 다 하겠다라고했었는데.. 막상 그 형 돌싱되니깐..

    오히려 더 외롭게 살더라.. 젊은여자들은 이혼남이라 거들떠 안볼뿐더러.. 누가 40대 아재한테 눈길을 주겠냐..

    여튼.. 자기 딸 둘한테 양육비 줘야하고 존나 오히려 아둥바둥산다.. 오히려 술자리 빈도가 줄어듬 ㅋㅋ

    그거보면서 느꼈다. 결혼자체를 후회하면안되고 결혼할때 어떤 여자랑 결혼을했느냐가 결혼생활의 행복과 불행을 좌지우지 하는거라고본다.

    필와보면서 느꼈는데 결혼안하고 혼자 싱글라이프로 멋지고 폼나고 오입질 실컷하고 살겠다는 애들 많이보이는데.

    니들이 수십억 재력가가 아닌이상 여자들은 거들떠 보지도않을거고. 풍족한 취미생활 즐길 시간도없음..

    대부분 월급쟁이들이 뭔 ㅋㅋㅋ
  • 마크 2018.07.10 09:57 (*.124.79.52)
    맞는 말...

    혼자라 외로워 말고 둘이라 괴로워 말라...
  • 11 2018.07.10 09:58 (*.128.69.6)
    이 말 격히 공감됨
    결혼안하고 혼자 싱글라이프로 멋지고 폼나고 오입질 실컷하고 살겠다는 생각이야 드는데
    그것도 젊을때 한때지 결국 나이 먹고 사먹충으로 전환
    그 마저도 질리면 그땐 어쩌지

    결혼 앞두고 있는 사람이긴 한데 내 생각엔 말이야

    혼자 살아서 할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사람들은 결혼하면 안좋을거 같긴 해

    나처럼 혼자 살면 티비나 보고 책 살짝 읽고 게임 살짝 하는 등 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좀 해볼만도 하지 않을까?
  • d 2018.07.10 11:19 (*.217.191.60)
    글쎄?
    정적인 사람들이 밤에 못자고 돈더벌라 채근대고 동적인 삶을 참을까
  • 11 2018.07.10 12:44 (*.206.138.164)
    같이 정적인 사람을 만나야 ㅎㅎ
  • 브로콜리 2018.07.10 23:12 (*.112.70.93)
    결혼 했으면 후회 하지마라....안들키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건 많다...
  • 킁킁 2018.07.10 09:58 (*.45.10.23)
    결혼 전에는 외모가 전부인줄 알았는데

    결혼헤서 살아보니 외모보다 성격이 예뻐야 된다는 걸 깨달고 후회중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힘든 상황에서 서로 위할줄 알고 부지런하고 반듯한 여자 찾아라

    으흐흐
  • ㅂㅂㅂㅂ 2018.07.10 10:02 (*.170.68.77)
    그리고 본인도 그에 맞는 반듯한 사람이 되어야겠지.
    그걸 배우자에게만 바라지말고.
  • ㅉㅉ 2018.07.10 10:08 (*.128.76.6)
    니가 그런 사람처럼 안되면. 와이프도 그대로다.
    니가 먼저 변해라. 결혼생활이 그런거다. 와이프탓만 하지말고 니 스스로 뭐가 잘못된건지 찾길바란다.
    배우자한테만 바라지마라.. 이래서 결혼실패하는겨 대부분..ㅉㅉ
  • 2018.07.10 16:24 (*.114.22.161)
    흠... 난 오히려 외모가 예뻐야 한다고 느껴서 후회중인데 ㅜㅜ

    지나가다 돌아볼 정도로 엄청 예뻐서 여친이라고 소개하면 다들 눈이 휘둥그레지던 전여친
    그리고 평균 이상 정도는 되지만 몸매관리도 안되어있는 현재 아내...

    성격이나 가치관은 현재 아내가 1000000배 낫다. 정말로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말도안되는 행동/말/실수 해도 보듬어주고
    내가 감옥가도 영원히 사랑할 각오하고 결혼했다는 아내..

    근데 아직도 한번씩 전여친 얼굴 꺼내본다 ㅋㅋㅋ 전여친 생각할때마다 캬 내가 이런 여자랑 사귀고 뒹굴고 했었구나 싶으면서 자존감이 올라간다
    현 아내는... 솔직히 내 역사를 아는 다른 친구들 앞에 데려가기 조금 많이.. 소박하다.

    외모는 내가 투자(?)하고 조언해서 개선시키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안되더라 워낙 성격도 무던하고 꾸미는데 관심조차 없는 사람이라...
    아무리 옷을 사준다고 해도 싫다고 매일 입던거나 입고 화장도 잘 못하고 운동 귀찮아하고 살도 더 찌고...
  • 88년생 2018.07.10 17:25 (*.36.150.129)
    니가 와이프 살빼게 만들고싶으면 같이 헬스장을 다니던가 같이 활동적인 취미생활을 하던가.. 왜 니가 바라는점을 와이프가 알아서 해주길 기대하고앉았냐 ㅡㅡ
    그걸 또 한탄하고있고..
    이런 새키들보면 나보다 나이많은 아재라도 나이대접 해주기싫더라..
  • 111 2018.07.10 21:13 (*.38.24.159)
    같이 헬스장가고 같이 활동적 취미생활을 해?ㅋㅋ 한심하다..ㅉㅉ
    안 할놈은 안 해, 천성이 게으른건 못 바꿔
  • 88년생 동갑 2018.07.11 13:35 (*.244.230.234)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취미라던지 생활 루틴을 내가 조금 같이 노력한다고 바꿀 수 있을거 같나?
    나는 연애 6년차, 결혼 준비중인 커플임. 나는 어렸을때부터 뚱뚱했기에 '비만', '살'이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하다.
    군대에서부터 시작한 운동이 7년 넘게 유지되어 지금은 나름 괜찮은 몸에 영양학도 조금 겉핥기 식으로 배워 남에게 조금 조언을 해줄 수 있을 정도는 된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같이 활동적인 취미활동을 해보자고 하면 호응은 해준다. 여러번 시도해봤음.
    매번 조금 하다말고 조금 하다말고 요즘은 운동 안해? 날씨 좋다 이러면 찔리는지 지레 화부터 내고 삐지는 식으로 감.
    결국에는 나혼자 다니게 된다. 저녁에는 나 혼자 운동하면 같이 놀거나 집안일 할 시간 줄어드니까 운동도 눈치보여서 출근하기 전 새벽에 다닌다.

    너야 말로 배우자가 없거나 진짜 제대로 운동을 안해본 놈 같다.
  • ㅂㅂ 2018.07.10 10:00 (*.170.68.77)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혼자 살고싶으면 혼자 살고 그래도 난 결혼을 해야겠다 생각되면 하는거다.
    한 사람 안한 사람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
  • 유뷰 2018.07.10 10:06 (*.134.153.104)
    우리나라 종특이라고 생각함. 사실 결혼에 만족하고 있어도 그걸 좋다고 말하고 자랑하면 이상하게 남자가 팔불출처럼 보이는게 있음.
    그래서 Tv에서도 그렇고 모임에서도 그렇고 보통 저렇게 농담식으로 툭툭 던지면서 웃음.
    난 결혼 9년차고 애가 둘인데 한번도 결혼에 후회한적 없음.

    결혼해서 내 시간이 없다?

    사랑하는 내 새끼 돌보는거고 같이 놀아주는건데 그게 내 개인적인 시간보다 더 즐거울까?
    집에가서 대문 열면 쪼르르 달려 나와서 인사하는 애들보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림.
    또 내가 설사 살인을 한다고 해도 내편이 되어줄 마누라도 있음. (음.. .이건 잘 모르겠다. ㅋㅋㅋ)
  • -,.- 2018.07.10 11:43 (*.193.164.106)
    애가 크면 말도 안듣지만...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후회안하고 산다.

    게다가 착하지만, 내가 나쁜맘으로 살인을 하면 절대 내편이 안되어줄 사람이기에
    더 긴장하고 사는 것도 있지. ^^;;
  • 나그네 2018.07.10 10:39 (*.170.11.154)
    내가 군대가기 전에 알게 된 악기 가르쳐주는 학원 하면서 술집도 작게 운영하는 류승룡 느낌 나는 40대 형님이 있었는데 이분이 결혼은 미친 짓이다 라며 설파 하고 다녔음. 이유를 물으니 내가 이 나이에 너 또래 여자애들 만날라면 돈주고 사먹어야하지만 결혼 안하면 그냥 꼬셔서 먹으면 된다고 ㅋㅋ 처음엔 웃으면서 들었는데 ㅈㄴ 맞는 말임. 결혼 안하니까 마누라와 자식한테 쓸 돈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목돈 안벌어도 되서 번돈도 대부분 나한테 투자 할 수 있지. 스트레스가 줄어드는게 아닌 아예 받을일이 없어지는거라 몸에서 여유가 흘러넘침. 그리고 어린 애들하고 노니까 말하는 감각이나 옷 입는 느낌도 젊게 유지되고 마인드부터가 결혼해서 스트레스 받는 애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거지. 실제로 40대에 20대 초중반 만나고 다니는 그 형님의 ㅈㄴ 설득력 있는 말에 나도 비혼족으로사는데 난 이 형님과 달리 아직 20대 초반 애들 못만나고 산다 히발 ...
  • ㅁㅁ 2018.07.10 10:47 (*.38.11.88)
    아직 젊어서 그렇지.. 나미먹고 몸 특히 안좋은날 집에 갔는데 날 살펴줄 사람 하나 없는 비극은 세익스페어에게서만 느끼는게 아닐거다
  • 111111 2018.07.10 18:34 (*.62.22.192)
    혼자 있어 느끼는 외로움이 비극이라면 같이.있는데도 느끼게되는 외로움과 소외감은 절망이야
  • ㅇㄴㄹ 2018.07.10 10:54 (*.128.76.6)
    나이 40대에 20대 여자 끼고다니는 경우는 거의 드문경우다.. 현실세계에서 그럴려면 최소한 재력을 과시할정도의 수준은 되야함.
    류승룡 닮고 술집운영하는 사장이라 가능한거야..
  • ㅁㄴ 2018.07.10 10:55 (*.145.69.147)
    그형님 이제 50대 됐거나 거의 다 됐겠네. 50대가 되면 얘기가 틀려지지.
    40대에 어떻게든 젊게 보여서 멋모르는 20대 만날 수 있다고쳐.
    50대에 20대가 가당키나 하냐?
    그럼 이제 30-40대 공략해야되는데.
    그 나이대에 이쁜애들은 이미 다 유부녀들임.
    그럼 하자있는 애들, 즉 돌싱이나 노처녀 공략해야 됨.
    게다가 30-40대들이 몸은 늙었지만 계산이 빨라서, 20대에 순진한 애들 꼬시는것보다 어려워.
    점점 만날 수 있는 여자의 폭이 적어질거고
    그나마도 예전보다 퀄리티 떨어지는데 게다가 더 까다로움.
    이때부터 사먹충 전환, 외로움 시작
  • ㅋㅋ 2018.07.10 11:05 (*.128.76.6)
    남자 40대 중반만되도. 이미 끝난거임. 얼굴엔 이미 그늘과 주름이 깊어지고. 성기능은 현저히 떨어질대로 떨어졌고..
    사먹충..크 이런 비극적인 자괴감을 느끼면서 성욕을 채워야하는 시기까지온거임 ㅋㅋ..
  • 네다피 2018.07.10 12:46 (*.206.138.164)
    옴마나 ㅋㅋ
    행님들 결론은 어찌됐든 나이먹고 사먹충 테크입니까?ㅋㅋㅋㅋ
  • 1234 2018.07.10 13:39 (*.207.63.250)
    어차피 결혼해도 50대되면 사먹충이다.

    걱정 노노...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고
    장모님딸에 그러는 거 아녀.. ㅋㅋㅋㅋ
  • 2018.07.10 13:53 (*.62.10.156)
    여자를 꼬셔서 따먹는 존재로 보는 인식이 문제
  • ㅇ ㅇ 2018.07.10 11:22 (*.223.3.220)
    난 내 아내가 정말 착하고 착실하고 순하고 지적이라 믿고 17년을 살았었다.
    그날 내집 안방에서 뒹굴던 두 짐승들을 보기 전 까지는말야. 그날 그것의 그짓을 찍은 영상이 있는데도 뻔뻔하게 말하는것 까지도 유툽에 올릴지말지를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
    믿고 살아라.
    의심할거면 헤어질 각오로 깊이 조사하고,
    헤어질 용기가 없다면 의심도 하지마라.
    그것들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반이상의 주부들이 애인이 있단다.
  • ㅇㄹㄷ 2018.07.10 11:28 (*.128.76.6)
    반 이상 남편들은 바람을 피겠지.
  • 안올라감 2018.07.10 12:53 (*.94.41.89)
    유툽에 그런거 올리면 어차피 삭제된다.
    그리고 괜히 올려서 깜방가지말고 그냥 위자료 챙겨서 이혼해라
  • 덜덜이 2018.07.10 15:43 (*.49.215.253)
    개 ㅆㄴ인건 맞아. 착하고 착실하고 순하고 지적인 것도 맞지. 단지 좀 성에 개방적이다? 이게 추가가 되면 더 맞아질거야.
  • ㅇㅇ 2018.07.10 11:37 (*.70.47.121)
    정신승리하는 유부 늙병필들 보소ㅋㅋㅋㅋㅋ
  • ㅁㅁ 2018.07.10 12:01 (*.36.146.228)
    빨리결혼햄마 좋다고
  • 1 2018.07.10 12:03 (*.97.72.166)
    24시간중에 오입질은 30분이고 그 30분을 위해 모든걸 투자한다면 외모를 보고 23시간30분을 위한다면 마음, 배려심을 보라. 유부남의 현실적인 충고다.
  • ㅇㄹ 2018.07.10 16:07 (*.209.210.120)
    명심하겠슴다 행님
  • 머털 2018.07.10 13:54 (*.171.199.1)
    낮잠 자다 일어나서 한마디 쓰면
    애초에 잘못된 점은 결혼이라는 것은 인간의 인권을 저버린
    샘물학적 사랑의 본능을 무시한 억지로 끼워 맞춘 나쁜 제도라는 거야.
    즉 결혼과 사랑을 무관하게 만들어 버렸어.
    한때 사랑했다고 지금은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 생활은 계속 해야 되는 거지. 정말 이율 배반적이지 않아?
    가장 잘못한 건 결혼 생활을 잘 못하는 우리들이 아니고 바로 결혼이라는 제도를 저렇게 단순하게 만든 선조들이야.
    지금은 결혼이라는 제도보다 더 나은 제도를 만들어가야 할 혼란의 시대다.
    우리 이후의 세대들은 훨씬 더 영리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추가로 결혼 제도 없어지면 많은 것들이 망가지지 않냐고 말할 사람이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 결혼 제도가 없고 오랫동안 살아왔다면 모두에게 훨씬 좋은 세상이 되어 있을 거다.
    법과 제도도 그렇게 만들어 질테니깐.
  • ㅇㅇ 2018.07.10 14:36 (*.128.76.6)
    결혼 제도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인간이 문명을 이루고 잘살게된건데 뭔 개소리하냐..
    먼오래전에 결혼이란게 없던때에는 이여자 저여자 사랑주고 수많은 사생아들이 태어나고 책임감당이 안될정도의 문제점이 발생해서
    인간들이 만들어낸게 결혼 제도임. 한 여자만 평생바라보고 사랑하고 아껴주라는 의미에서 탄생한게 결혼 제도임.
    결혼 제도가 싫고 이 여자 사랑식으면 다른여자 붙어먹고 몸주고 사랑주고하는걸 원한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던가..
    일부다처제 문화권 나라들이 멸망한 이유가 괜히 멸망한게 아니다.
    문란한 나라일수록 그나라는 망한다고 들었다.
  • 머털 2018.07.10 16:57 (*.171.199.1)
    결혼제도는 ㅅㅅ가 문란해서 만든 제도가 아냐.
    왕들이 국가간의 정치적 목적으로 정략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 만든 제도인데
    그게 서민들까지 퍼진거지.
    그리고 사생아라는 표현 자체도 결혼이 머리속에 이미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거야.
    기성세대는 누구든 자기 정자로 만들어진 아이가 아니라도 보살펴야 하는 것이 맞는 거야.
    결혼이 없다고 문란해 질것이라는 것도 문란이라는 자체가 너 머리속에 이미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야.
  • 덜덜이 2018.07.10 15:45 (*.49.215.253)
    결혼이 나쁜 제도? 너 같이 감정에만 의존해서 ㅈ 휘둘르고 싶은 얘들한텐 나쁜 제도 맞겠지. 그러기 때문에 너 같은 얘들이 결혼 못하고 자식을 못 남겨왔으니까 지금 인류가 이정도로라도 발전이 되어 있는거고. 제발 결혼 하고 얘 낳지 마라.ㅠㅠ
  • 머털 2018.07.10 17:09 (*.171.199.1)
    결혼때문에 발전되게 어떤거지? 에식장? 신혼여행?
    발전된거 곰곰히 생각해봐. 결혼 제도 없어도 발전 해.
    그리고 네 이론으로는 결혼 안 한 사람은 ㅈ 휘두르고 다닌다는 뜻?
  • 111111 2018.07.10 18:38 (*.62.22.192)
    다른건 모르겠고 인류 발전엔 어느정도 이바지 했다고 생각함. 누구 새끼인지도 모르고 키우는 공동육아랑 자기 자식임이 확실한 새끼 키우는건 들이는.공이 틀림.
  • dfe 2018.07.10 20:32 (*.175.50.142)
    머털// 결혼 제도없어도 발전을 한다고 말했는데. 어떤 이점에서 발전을 할지 논리적으로 반박해봐. 못하면 넌 그냥 개소리일뿐~
  • 머털 2018.07.11 08:14 (*.171.199.1)
    무언가가 있어야 발전한다는 사람이 논리적으로 설명해야지.
    없어도 된다는 사람이 왜 설명 해야 하남.
    굳이 듣고 싶으면 몇가지 얘기하지.
    결혼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 일부 다처제가 문제가 많다. : 지금의 결혼 제도를 없애는 것과 일부다처제는 다른 문제야. 착각하면 안되. 다부다처제라는 것도 있어. 연관짓지마.
    2. 자기 자식을 돌봐야 한다. : 피 섞인 자기 자식만 돌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야. 모든 인간은 생산 활동이 가능하면 베풀어야 하고 그건 내 피가 섞이고 안 섞이고가 아니고 선세대는 후세대를 돌봐야 해. 잘사는 집에 태어나면 그냥 운 좋아서 금수저 빨고 못사는 집에 태어나면 아무 잘못도 없이 굶고 핍박받기도 하고 아동 학대 받고.
    공동양육은 인류시대가 낳은 좋은제도야. 그걸 자기 자식만 이쁘게 키우면 된다는 문제가 지금 현대 시대의 남을 밟고 빼앗고 욕심부리게 되는거지.
    3. 집에 돌아가면 가정이 있어야 한다. : 그건 결혼 제도 없이도 가능해. 맘에 맞는 여자랑 그렇게 꾸리고 살면 되. 그건 인지상정이야.
    4. 결혼을 해야 발전이 있다. : 인간이 발전시킨 문명은 결혼 위에 만들어진 건 하나도 없어. 오히려 결혼에 충실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창작 활동, 과학 활동을 위한 시간에 많이 투여 됬어. 아인슈타인이 결혼 생활을 잘했는지 한번 찾아봐.
    5. 결혼을 안하면 내 이성이 다른 사람을 만날수 있다. 세상사가 문란해 진다 : 이건 발전하고 관련 없지만 왜 간통죄가 없는지 생각해봐. 인간의 감정은 결혼이라는 제도로 묶어서는 안되. 이미 마음 떠난 사람과 치고 받고 싸워서 잡고 있어봐야 상호 피곤해. 그리고 그렇게 문란해지지 않아.
    결혼해서 재산 이빠이 모아서 피 섞인 애한테 물려주려고 온갖 나쁜짓 하고, 바보같은 자식이라도 국가를 물려받아서 국민들 힘들게 만들고 하는 것들이 전부 결혼의 폐단들이야.
    ..그리고 위에 언급한것은 지금의 결혼제도가 문제가 있으니 결혼제도를 좀더 인간적으로 바꿔야 된다고 했어. 지금의 결혼제도는 없어지고 새로운 결혼제도가 필요한거지.
    새로운 결혼 제도가 없기 때문에 양분법으로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거야.
    문제가 있으면 현재의 사회적 제도를 수정해 나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인데 유독 결혼제도는 아직도 수정이 안되고 있어.
  • ㅇㅇ 2018.07.10 15:52 (*.99.145.87)
    아니다 이 악마들아 ㅅㅅ만해 결혼은 하지마 제발
  • ㅁㅁㄴㅇㄹ 2018.07.10 19:48 (*.168.91.26)
    남자에게 결혼은 무덤이다. 한 때 직장 친한 형님이 해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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