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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v3b 2018.07.10 14:52 (*.58.115.140)
    혹시 중간에 슬쩍 보이는 동양인이 단칼에 베어버리나 했더니만 아니네 ㅋ
  • ㅇㅇ 2018.07.10 18:31 (*.188.76.242)
    나도 잠깐 그생각 했는데 아니네 ㅋㅋ
  • 34 2018.07.10 14:54 (*.215.17.84)
    저거 입은채 저걸로 맞으면 멍들겠네
  • 어린이 2018.07.10 15:39 (*.83.169.142)
    안입은채 맞으면 멍든것도 못보겠지..
  • 13 2018.07.10 18:26 (*.204.171.10)
    멍드는게 대수냐
    마치 갈비뼈 뿌러질까봐 심폐소생술 안한다는 소리 같네
  • ㅇㄱㄹㅇ 2018.07.10 14:57 (*.152.34.25)
    체인블록
  • ㅇㅇ 2018.07.10 15:02 (*.140.230.64)
    사슬 갑옷은 화살 같은건 못 막는걸로 아는데??
  • 못 막는 것은 아님 2018.07.10 15:58 (*.42.94.27)
    화살을 맞으면 사슬갑옷을 뚤고 화살촉이 피부에 직접적인 상처를 못줌. 다만, 화살의 충격 때문에 부러진 사슬고리가 신체에 박혀서 데미지가 생김. 둔기류로 사슬갑옷을 공격해도 비슷함.
  • ㅇㅇ 2018.07.10 16:53 (*.140.230.64)
    오호..ㄳㄳ
  • 오메 2018.07.10 15:03 (*.136.90.231)
    바이킹이 동아시아 왔으면 망했겠네..
  • ㅇㅇ 2018.07.10 15:16 (*.128.76.6)
    바이킹도 초창기때 가죽 갑옷입었어..
    근데 바이킹이 유럽에 악명을 떨쳤던 이유는 그냥 겁이없고 개척하는거 좋아하고 노략질 좋아하고 일단 피지컬 자체가 남성들은 키가 175~180cm가량됐다고함(그당시에)
    그러니 프랑스,영국애들이 바이킹들한테 존나 떡사발 당했지..
    넷플릭스 드라마 "바이킹"함 봐봐. 재밌음. 바이킹들 참 멋있더라.

    아메리카 대륙도 최초로 발견한 애들도 바이킹이라는 설도있음. 아메리카 대륙에 바이킹 고대유적이 발굴될정였으니..ㄷㄷ
  • DD 2018.07.10 16:11 (*.112.164.40)
    애초에 캐나다랑 아메리카에도 살고있었음 우리가 지도를 펴서 봐서그렇지 북반구가 지구 꼭지점근처에있잖아 실제로는 캐나다나 그린란드가 되게 가까워서 낚시하러가고 그랬다함
  • 1 2018.07.10 17:46 (*.211.76.197)
    피지컬도 좋았지만,
    종교가 전투력 상승에 큰 요인이 됨.
    잘싸우다 멋지게 죽으면, 사후 좋은곳으로 간다고 굳게 믿고 있으니.
    목숨 걸고 싸우는 경력많은 덩치들을 이길수가 없었지.
  • ㅇㅇ 2018.07.10 18:10 (*.126.66.2)
    발할라고 가즈아아아
  • 어쩔수없어 2018.07.11 02:30 (*.84.169.107)
    ㄹㅇ 애국심보다 더 무서운게 종교적 신념인듯. 바이킹들은 용맹하게 싸우다 죽는게 가장 큰 영광이라 생각했으니 진짜 전투기계들이지
  • 으아이니 2018.07.10 20:21 (*.127.19.30)
    오 넷플릭스 결제해놓고 볼 것 없었는데 땡큐~
  • 훼미리스트 2018.07.10 15:03 (*.112.73.126)
    체인메일..앗 여혐인가! 체인퓌메일로하잣!!
  • 아나 2018.07.10 17:23 (*.96.194.175)
    아놔 자존심상해 빵터짐
  • 개꿀 2018.07.10 19:22 (*.111.1.100)
    매일우유는?
  • ㅇㅇ 2018.07.10 15:12 (*.149.227.13)
    무적사슬갑옷이 갑이었는데..
  • 오사 2018.07.10 15:24 (*.139.18.131)
    오크족 사슬 갑옷 처럼 생겻네
  • 허고렁 2018.07.10 15:35 (*.33.164.89)
    저 동네는 찌리기용 칼 쓰던거 아니었어?

    동양은 썰기고 서양은 찌르기

    아닌감?
  • ㅂㅈㄷㄱ 2018.07.10 15:49 (*.33.25.14)
    역시 모닝스타로 뚝배기를 깨야해
  • 123 2018.07.10 16:01 (*.140.78.232)
    베면 소용없고 찌르기를 하면되던데.
  • 34234 2018.07.10 16:59 (*.229.158.73)
    바늘로 찌를래? 웬만한두께는 통과도 못하겠구만
  • 게임끝 2018.07.10 17:31 (*.94.41.89)
    한곳에 힘이 몰리면 사슬이 끓어지면서 뚫리는거야.
    사슬 갑옷은 찌르기와 화살에 약하다는게 실험된 사실이다.
    사슬 갑옷이 무적이면 판금 갑옷은 왜 입냐? 사슬 갑옷은 목이나 관접쪽처럼 판금갑옷을 두리기 힘든 곳을 방어하는거야
  • 2018.07.10 16:26 (*.62.222.75)
    메이스 같은 둔기로 쌔리거나 뾰족한 망치 꼭지로 치면 쇠가 살에 박혀서 파상풍으로 뒈짓.
  • 루시우 2018.07.10 16:45 (*.223.18.89)
    요걸 보니 궁금해지는 게 있네요.. 몽골이 유럽을 정복할 당시에는 어떤 갑옷을 입었었나요? 그냥 피상적으로 알기로는 몽골군들이 쏘던 화살로 유럽군인들을 제압했다고 들었었는데..저 정도 갑옷이라면 화살로도 뚫기 힘들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오호... 2018.07.10 16:57 (*.136.90.231)
    오호~ 그러네요..
    몽골 애들 활이 그렇게 좋았나?..
    단단한 갑옷 입은 기사 애들 어떻게 다 몰살 시켰지?..
  • ㅁㄴㅇㄹ 2018.07.10 18:17 (*.140.187.20)
    몽고 활도.. 각궁이었습니다... 쓸데없이 길기만한 유럽장궁 보다 기마용 작은 각궁이 더 나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ㅇㅇ 2018.07.10 17:04 (*.36.150.135)
    몽골이 유럽정벌 시절때 유럽애들도 가죽갑옷 입고있었을걸.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이 서쪽유럽애들이 철갑주를 입었었지 동유럽쪽은 가죽갑옷 입고있어서 걔네들이 많이당했을걸
  • 111 2018.07.10 17:08 (*.92.60.24)
    13세기는 체인메일의 전성기쯤 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중세 군대에서 갑옷은 자기돈으로 해 입는것이었고 따라서 제대로 된 갑주를 걸친 계층은 기사계급 언저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평민보병대는 평상복보다 별로 나을게 없는 옷을 입은것이죠.
  • 55 2018.07.10 17:20 (*.245.185.74)
    다큐 보면 유럽애들 준비 되기도 전에 몽골애들 도착해서 개털린걸로 아는데...
    기사들은 갑옷이 너무 무거워서 오히려 제대로 공격 못하고 죽었다고 하죠..;;
  • ㅇㅇ 2018.07.10 17:22 (*.96.37.126)
    몽골애들은 기마사격하는 벌쳐들이고 유럽애들은 발업안된 질럿들이엇던거지..
  • ㅠㅠ 2018.07.10 22:11 (*.38.70.110)
    몽골군은 가죽갑옷, 유럽은 플레이트 혹은 복합 체인메일이라서 무게에서 차이가 많이 났음
    그로 인해서 말이 달릴 수 있는 거리도 차이가 나고

    중장기병 돌격 하나로 전쟁을 끝내던 유럽 기사단들한테는
    도망치면서도 후방사격을 해대는 몽골 기병이 악몽이었겠지
  • 증명끝 2018.07.10 17:37 (*.94.41.89)
    뚫었음. 요즘도 화살 관통 실험할때 보면 얇은 철판 그냥 뚫잖냐.
    더욱이 말을 타고 서로 마주보고 달려오다가 활을 쏘게되면 그 위력은 훨신 커지니 판금갑옷도 뚫을수 있었다.
    한방에 저세상을 보내기 힘들순 있어도 말에서 떨어뜨리는 것은 가능했으니 말에서 떨어진 기사는 그냥 손쉬운 표적.
    애당초 화살로 갑옷을 뚫을수 없었다면 몽고기병이 이길 방법이 없다.
    몽골기병이 이겼다는건 다 뚫을수 있었다는거다.
  • ㅇㅇ 2018.07.10 17:45 (*.96.37.126)
    그건 좀 아니지 않나? 판금은 못 뚫어도 이길 수 잇자너
    판금갑옷은 지휘관급만 낀거니까 치고빠지기로 병졸만 노려도 뭐
  • 그냥 팩트 2018.07.10 20:41 (*.114.212.242)
    말까지 갑옷입은 기사단이라니깐...
    병졸은 다 뒤져도 기마병이 천이상 살아있으면 주전력은 다 살아있는거야.
    병졸은 얼마든지 징집하면 되지만 기사는 훈련을 언제시키냐.
    팩트가 기사단까지 죄다 죽은건데 화살이 갑옷을 못뚫으면 이길방도가 없음.
    모두가 주몽이라서 눈구녕으로 화살 넣은것도 아닐텐데 말야.
    유투브에서 국궁으로 철판 뚫는거 찾아서 봐보면 그냥 알수있음
  • 2018.07.10 20:16 (*.62.216.176)
    그때가 막 백병전하고 그럴 옛날이 아니고... 송나라 발전된 무기 특히 대포로 싹 민거로 알고있음
  • 망구다이 2018.07.10 21:00 (*.114.212.242)
    youtu.be/vuglCuXs0NU

    편전이기하지만 철판 뚫음.
    망구다이라도 정예병이 돌아가면서 빙빙 돌면서 활을 쏘면서 병력을 소모시키다가 멘붕된 유럽기사가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면 각개격파로 전멸시키믄 전략임.
  • 아하 2018.07.11 14:32 (*.154.198.59)
    저런 갑옷으로 중무장한 병력 자체를 대규모로 조우한 적이 없었어요. 러시아 휩쓸고 다닐때는 러시아 각 공국의 병력이 1-2만 수준이었는데 거기서 저런 장비로 무장한 기사는 수십명 밖에 안됩니다. 서유럽보다 한참 낙후되어 있던 터라 우리가 상상하는 유럽의 성채도 아니었고 목책 바리케이트로 방어하던 수준...나중에 모스크바 공국이었나...좀 큰 공국하고 붙을때도 중무장 기사는 귀족집안 자제들 말고는 별로 없었습니다. 몽골이 본격적으로 "기사단"이라고 불릴만한 군대와 마주한건 폴란드까지 와서 였었죠. 튜턴기사단의 동쪽 지부 기사들 수백명이 집결하고 폴란드와 헝가리의 귀족기사와 전투기사단이 총집결했었는데 그때는 러시아 쓸듯이 압살하지는 못했어요. 정찰과 소규모 전투 해보고선 이제부턴 만만치 않구나~~싶어서 매우 신중하게 붙었죠. 그래서 헝가리/오스트리아/폴란드까지 왔다가 돌아간게 지금와서 볼때 재미 측면에선 아쉬운 점이 좀 있죠. 헝가리/오스트리아/폴란드를 지나면 그때부턴 강력한 육군력을 자랑하는 프로이센이었는데 러시아와는 달리 프로이센 공국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서로 손잡아 병력을 집합시키고 있었습니다. 프로이센부터는 강력한 유럽식 성채(해자와 견고한 석조로 내외성 구분까지 되어있는)로 방어가 되어 있었고 프로이센 병력뿐만 아니라 손놓고 불구경하던 서유럽 국가들의 기사단 및 정예 상비군과 튜턴기사단들이 모두 집결하면서 일전을 대비하고 있었거든요. 허나 그때 칸의 죽음으로 몽골을 발길을 돌리죠...
  • 디아3 규탄 성전 2018.07.10 18:23 (*.223.37.42)
    초딩 시절 피시방에서 디아2하고있었는데 시간 체크하러 돌아 다니던 사장님이 내 갑옷보고 3시간 연장해줄태니 자기 갑옷이랑 바꾸자했었음. 하지만 나는 더 게임하면 엄마한태 혼날것 같아 컵라면 달라고했었지. 왠지 엄청 좋은 갑옷이였을듯.
  • dddd 2018.07.10 18:26 (*.149.48.113)
    몽골에 관해서 이상한 소릴하는 애들이 많은데 애들아 궁기병으로 다 몰살시킬수있으면 신립이 임진왜란때 그꼴났겠니?
    궁기병은 경기병이야 정찰,추적 지속적인피해는 끼칠수있어도 몰살은 못시켜 몽골이 유럽먹을때 쯤이면 죄다 철갑옷입었고
    중갑창기병도 많았고 공성능력도 세계에서 제일좋았어 대포도 끌고다니고 만능군대였음
  • ㅇㅇ 2018.07.10 18:33 (*.96.37.126)
    아니 중세에 병졸들이 죄다 철갑옷을 입었다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 dddd 2018.07.10 18:45 (*.149.48.113)
    응 말이돼 그때쯤 몽골은 남송빼고 먹을대로 상태라 물자가 넘쳤거든 철갑옷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다가 그와중에 적들의 장점을 흡수해서
    대포며 화약이며 공성장비며 다넘쳤으요 얘네 병력중에 항복한애들말고 순수 몽골인은 고작10만정도였거든 무장시키는건 어렵지않았어 말도 한명당 몇필씩 가지고
    다녔는걸
  • dd 2018.07.10 19:19 (*.96.37.126)
    유목민이 말 여러마리 대동하는거랑 철제갑옷이 머릿수대로 뚝딱 나오는 거랑 같은 맥락으로 봐야해??
    에반데 그건?
  • dddd 2018.07.10 19:35 (*.149.48.113)
    음 그건 그렇네 하지만 그때 몽골애들 무장상태는 사실이야
    이게 중국이 몽골 비하하는 언플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당시 몽골제국 애들이 가죽갑옷입고 활쏘면서 호룰룰루 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현실은 그때당시 몽골군은 모든 방면에서 최고였던 만능군대였어 위에썼듯이 적군의 장점을 빠르게 흡수해서
    자신들의 단점을 메웠지 생각해봐 전세계를 점령할려면 어느정도 무장을 갖춰야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이나오지
    뭐 우리나라도 고려때 점령당한거 가지고 얘들이 수군이없어서 강화도에서 농성을했네 어쨌네 하지만
    그때 몽골은 수군도있었어! 다만 강화도를 칠 필요를 못느낀거지 어차피 한반도 다먹었는데 굳이 피해봐가면서 얻을필요가없던거지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하라고 30년동안 막은게 아니라 30년동안 털린거야ㅜㅜ
  • 아쉽지만 2018.07.10 20:17 (*.62.216.176)
    철갑옷 필요도 없었음..대포로 폭격후 싸우는거임
  • 팩트체크 2018.07.10 21:02 (*.114.212.242)
    신립의 기마병은 궁기병이 아녔어.
  • dddd 2018.07.10 23:44 (*.149.48.113)
    어..맞았어 왜냐하면 설명하려면 긴데 간단하게 말하면 수양대군 즉 세조가 싸놓은 똥때문이었지
    실제로 신립이 지장 보다는 용장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아무런 전술도없이 개돌!하는 무식자는 아니었어
    다만 그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 실제로 돌격당시 타이밍도 좋아서 일본군은 허를 찔렸어
    기병돌격해오는거 보고 그때서야 방책깔기 시작했으니까 만약에 신립이 이끌던게 중갑창기병이었다면 조총병들에게
    큰 타격을 줬겠지만 장렬히 괴멸ㅜ.ㅜ
  • 다름 2018.07.11 12:56 (*.94.41.89)
    아직도 탄금대에서 신립이 조총병에 몰살당했다고 믿는 사람이 있구만.
    조총별을 3열로 배치하던 1열로 배치하던 기관총 수준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니 결국 유효사거리에서는 재장전하는 시간에 이미 기병은 도달한다.
    그냥 일본군의 오랜전쟁으로 인한 운용능력과 병력으로 이긴거야.
    원래 기병은 보병의 힘이 막상 막하일때 측면을 돌파해서 전열을 흐트리는역할이지 기병 돌결만 하면 그냥 창병으로 빽빽하게 고슴도치하면 그냥 이긴다.
  • ㄷㄷㄷ 2018.07.10 19:05 (*.169.180.143)
    둔기에는 방어력 제로
  • dfe 2018.07.10 20:30 (*.175.50.142)
    사람들이 존나 착각하는게 몽골 유럽정벌때 몽골애들이 무슨 말타면서 활만 줄창 쏜줄아나...
    걔네들 특기가 말타면서 활쏘는거였지. 그걸로 유럽을 정벌한건 아니다..

    그당시 몽골애들 투석기도 있었고 대포도 동원했었고. 별의별 병기 물자 다끌고와서 유럽 정벌하러 갔었던거임..

    뭔 몽골 궁기병들이 유럽을 정벅하러 간거마냥 포장을하냐..ㅡㅡ 몽골뽕좀 그만빨아 븅신들아.

    키작은 원숭이라고 놀려놓고선.. 임진왜란때 털리고 일제침략까지 당한 멍청한 새키들이 말이많어 ㅋㅋ
  • 팩트 2018.07.10 21:05 (*.114.212.242)
    유럽의 주전력인 기사단을 전멸시킨 것이 궁기병이란건 사실이지.
    정확히 표현하면 활과 칼을 쓰는 경기병이겠지.
  • 11 2018.07.10 22:47 (*.84.178.195)
    베르세르크에서는 댕강 댕강 썰리던데
  • 435 2018.07.11 02:55 (*.200.36.15)
    이런거 조금만 찾아보면 알겠지만 그냥 병과 종류별로 다있었음 중기병도 있었고

    경기병이 사격으로 쑤시고 후에 중기병들이 박살내고

    무엇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말타고 활만 쏘는데 성이 뚤림???
  • 리니지아재씨 2018.07.11 09:09 (*.221.175.234)
    +10 마법방어 사슬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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