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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 2018.07.10 14:59 (*.246.216.145)
    사실 연대 다닌다 해도 된다 과만 제대로 말하면
  • 응 아냐 2018.07.10 15:56 (*.7.15.153)
    원세대가 내 모교다. 내가 지방분교 출신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
  • 2018.07.10 14:59 (*.149.33.168)
    ㅋㅋㅋㅋ 본캠 커뮤도 같이 올려주지 ㅋㅋㅋ 꿀잼인데
  • 222 2018.07.10 15:07 (*.132.45.200)
    본캠사람인데, 별로 신경안써요.
  • 희귀 2018.07.10 17:37 (*.161.118.120)
    ㅇㄱㄹㅇ
  • ㅁㄴ 2018.07.10 15:09 (*.145.69.147)
    요즘엔 떼쓰면 다되는줄 알아
    버릇때기가 드럽게 들었음ㅋㅋ
  • 2018.07.10 15:30 (*.15.49.166)
    국립대 2캠이라고 쓰는 거 왜 이리 안쓰럽냐
    그렇게 당당하면 원주 연세대 자체에 자부심을 가지겠지 떼쓰면서 자존심도 같이 챙기려는 모습이 참...
    도대체 학벌 그게 뭐길래 이렇게 다 미친 사람들이 되냐
  • 멍청하고용감한개돼지들 2018.07.11 08:38 (*.229.44.161)
    국립대 2캠이 뭐냐?
    그런 대학 듣도보도 못했다.
    그 유명한 듣보대냐?
  • 1111 2018.07.10 15:53 (*.252.104.80)
    곧 인지부조화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질 작성자입니다.
  • 123 2018.07.10 16:03 (*.140.78.232)
    유명대학교 분교를 허락하면서 바로 터질문제였지 뭐 ..
    성균관처럼 차라리 과별로 잘라서 나누었으면 몰라도
    처음 저거 만들때부터 말많았다.
  • ㅇㅇ 2018.07.10 16:07 (*.99.145.87)
    아니...저럴 시간에 수능을 다시 쳐라...
  • ㅇㅇ 2018.07.10 16:18 (*.193.199.186)
    수능 다시쳐도 못갈거 아니까 게시판에서 저러고 있죠
  • 안녕? 2018.07.10 16:23 (*.181.214.137)
    좋은 대학교를 다니면 인성이나 나중에 좋은.. 아니, 훌륭한 직업으로 인정 받을 생각해야지 서로 파벌을 나누고 그 안에서 인정 받고 싶어하는게 참 보기 안타깝다.
    우리는 다들 꼰대를 욕하지만, 내가 보기엔 젊은 사람들이나 늙은 사람들 차이가 생각보다 크진 않은 것 같다. 곧 30대 중반인데 사실 나도 20대 초반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들곤 하거든 다만 좀 더 겁이 많아지고 좀 더 눈치를 보게 되는 점이 달라진 점이라면 달라진 점이랄까?

    난 좋은 대학 나오지 않아서 저런 심정 정확히는 모르지만, 저런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거든 ㅇㅅㅇ 알바하고 학비내고 또 다른 알바하고 엘리베이터 만한 자취방에서 쭈그리고 자고, 그래도 잠에 들면 성공한 내 미래가 그려져서 행복했다. 지금은 평범하게 먹고 살지만 내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간 것 같아서 가끔 피식하고 웃고 그래.
    요즘, 혐오 문화라 해야하나? 그런것들 보다 좀 더 서로 힘 합치고 건설적인 생각을 모두들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 선비가 되자! 라던가, 무조건 반대하자! 는 것이 아니라, 최소 반대를 외치려면 대안을 제안하는 문화가 자리잡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그럼 비방을 하더라도 건설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

    누군가 가능한 빨리 이 혐오문화의 전원을 꺼줬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노력해서 내가 꺼야겠어.

    일이나 해야지, 혼자 뻘 소리해서 미안 :)
    모두들 더위 조심하자!
  • 늙병필08 2018.07.10 19:15 (*.117.103.55)
    건강한 주장이다.
    대기업 사내정치에 질려 중소기업으로 이직했는데
    둘 다 사내정치는 있지만, 그 수준은 하늘과 땅차이.
    대기업 사내정치를 대한민국 정치계에 비한다면
    중소기업의 사내정치는
    면단위 실업고 애들이 누가 멀리 가래침 뱉나 시합하는 수준.
    그냥 가만히 제 일하는 사람 그대로 두면 안되나??
  • 아놔홀 2018.07.10 16:46 (*.223.26.19)
    나도 3류대학 다니다 관뒀는데 나보다 학력 더 낮은 꼰대들 물어보면 본캠이니 지방캠이니 의미없는거 너무 따지더라 등록금이 지금비교해도 작은돈이 아닌데 너무 아까운 돈임
  • ㅃㅃ 2018.07.10 17:30 (*.1.230.194)
    지방캠이 자꾸 숨기거든 ㅋㅋ
  • ㅎ트 2018.07.10 18:27 (*.111.1.56)
    열폭이네..
  • ㅇㅇ 2018.07.10 19:54 (*.143.146.163)
    저기 의대같은 특수과들 빼면 인서울도 못할정도 아닌가

    고졸공채로 들어가서 우리도 같은직원인데 대졸공채로 취급해달라고 우기는 수준
  • 06학번 2018.07.10 20:43 (*.33.252.137)
    연대 원주캠 졸업자 입니다..
    연대 원주캠이라해서 뭐 이상할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당연히 제 실력에는 본교는 꿈도 못 꿨으니 학교 찾다가 당당히 들어간 학교입니다.

    학생일 때도, 졸업 후에도 연대 원주캠퍼스라 항상 말하고 다녔고(괜한 오해 사기 싫었어요)

    신촌캠에 물타기 할 생각도 없고.. 왜 저딴 글을 싸질러가면서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지 참..
    뭔가 많이 당하고 사신 후배같네요.. 철없는 저 사람 행동 대신 사과드리며..
    우리학교 뭐 분교라 하지만 대부분 그냥 우리 학교에 프라이드도 있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몇몇 지성인이 아닌 학생들 때문에 학교 전체를 싸잡아 욕하진 말아주세요..

    봄에는 벚꽃 때문에, 가을엔 은행 나무 때문에 너무나 아름다운 학교이고 많은 추억이 있는 학교입니다.

    부탁드릴께요~~
  • 1234 2018.07.11 09:45 (*.74.103.107)
    멋집니다 짝짝짝!! 훈훈하네요
  • ㄱㄱㅁ 2018.07.10 21:20 (*.7.46.86)
    저런 글 쓰려면 적어도 기본적인 맞춤법 정도는 제대로 써야 되는 거 아니냐? '드러나다', '들어나다'도 구분 못하면 누가 공감해주겠냐...에휴...
  • ㅇㅇ 2018.07.10 22:24 (*.58.110.31)
    그냥 원주대학교로 이름 바꿔라
  • 06학번 2018.07.11 22:04 (*.33.252.137)
    쫌 찾아보시길.. 원주대는 있어요..... 글 생각 없이 싸질러 놓는 꼬라지 하고는..
  • dD 2018.07.10 22:33 (*.107.128.246)
    적당히 좀 하지
  • ㅇㅇ 2018.07.10 22:48 (*.229.76.72)
    ㅋㅋ좋은 대학교 가야하는 이유가 이렇게 드러나네...
  • 낙성대생 2018.07.11 00:03 (*.224.52.43)
    연세나 원세나 니들 학교도 좋은 학교입니다
  • 어어야ㅓ앙 2018.07.11 09:59 (*.42.76.117)
    지방캠 애들 판독법
    1번. 그 과는 학번이 뭐로 시작하냐고 물어본다
    ex)2010××÷÷÷÷
    2번. 같은과에 아는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ex)그 과 나온 동아리 친구 있었던거 같은데
    3번. KY일때 교류반이 어디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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