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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요금제 2018.07.18 13:14 (*.166.234.30)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프다 너무
  • ㄴㄱㄹㅅ 2018.07.18 13:15 (*.7.50.142)
    아 내리고 나서 기사나 선생이 한번만 둘러 봤어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려므나
  • ㅁㄴㅇㄹ 2018.07.18 13:15 (*.131.159.126)
    기사나 선생이나 내릴 때 한 번만 확인했어도 이런 일이 없을텐데 진짜 분노가 치민다.

    애들에게 크랙션 누르는 방법을 미리 알려줘야겠네
  • 탕육수 2018.07.18 13:35 (*.145.69.145)
    차안에서 갖히게되면 크락션 계쏙 누르라고 연습시켜야함 특히 9세이하 어린이들..
  • 아하 2018.07.18 14:17 (*.154.198.59)
    음...그러네. 클락션 누를줄만 알았어요 ㅜㅜ
  • . 2018.07.18 16:58 (*.7.248.53)
    4세는 절대 교육 안됨.........
  • 히치 2018.07.18 13:37 (*.7.53.188)
    끔찍하다 진심으로.. 지옥이 따로없지 불쌍해서 어쩌나
  • 독사 2018.07.18 13:39 (*.161.112.217)
    솔직히 일부러 가둔다 한들 그걸 누가 알겠나?싶다. 저 경우 운전자는 살인죄로 처벌해야할텐데 실상은 어떠한지?

    죽음에 이르는 가장 고통스러운 과정일텐데...
  • 섬전드 2018.07.18 16:47 (*.128.69.6)
    뇌 흘러나오는 양반 여기 또 잉네
    일부러 가둔다?
    너 진짜 근데 그게 가능하거라고 보는거냐
    너무 안타까운 일이고 당연히 기사는 처벌받긴 해야하는건 맞는데

    일부러 가둔다 한들 그걸 누가 알겠나.....?
    애 때문에 얼마나 열받았는지 몰라도 일부러 저러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애들 졸졸 내리는거 보고 기사가 그냥 확인안하고 문닫고 다른 일 했겠지
    돌았냐 새끼야?
  • 1111 2018.07.18 19:10 (*.188.56.219)
    1급 살인이 아니더라도 살인은 살인임 심지어 피해자가 저런 아이일수록 주의를 기울일 의무가 있다 선생이든 기사든
  • 섬전드 2018.07.18 19:52 (*.206.138.164)
    뇌 없노
    한글 못 읽나
    내가 살인 아니라고 혔냐
    일부러 이 아새끼 뒈져봐라 ㅋㅋ 하고 가둔게 아니냐는..아이고 말을 말아야지
    가서 개오줌이나 핥으셔
  • 독사 2018.07.19 09:27 (*.161.112.217)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같은 인간은 충분히 그러고 남을 인성이구나.
  • .. 2018.07.18 13:42 (*.70.14.164)
    오늘 내내 이 기사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우울해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서웠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청와대에 슬리핑차일드 청원 올라왔는데 시간내서 동의좀해주고와요들.. 다시는 이런일이있어서는 안되요
  • 2018.07.18 13:42 (*.111.28.30)
    와 이제 저기 유치원애들은 자기 친구가 속에서 죽은 차 타고 다니는거네 나라면 내 애 저기 안보낸다 끔찍해서
  • 내로남불 죽이고싶다 2018.07.18 13:54 (*.7.46.245)
    세월호 기억 교실 만들자 했을때
    찬성했겠지?
  • PETA회장 2018.07.18 17:20 (*.62.212.138)
    사고가 교실에서 났냐? 이런 애들은 욕을 쳐먹고 싶어서 댓글다는건가? 아니면 지가 바보인지 모르고 말을 하는건가? 이해가 안되네
  • 니가 2018.07.19 08:18 (*.247.88.101)
    뒈졌어야
  • 진짜 2018.07.18 13:49 (*.155.173.216)
    이거 내가 생각해봤는데 이런 장치 어떨까.

    어린이집 차엔 좌석마다 버스버튼이던, 식당벨같은 버튼이건 불들어오는 버튼이 달려있는거야.
    그리고 그 버튼들은 운전기사가 시동을 거는순간 모두 불이 들어온다. 시동걸때마다 한마디로 초기화가 되는거지.

    그리고 시동을 끄려면 모든좌석의 버튼들을 하나씩 눌러서 꺼줘야해.
    하나라도 버튼을 끄지않으면 시동을 끌수없게.
    결국 기사건 누구건 도착해서 시동끄고싶으면 모든 좌석을 다 확인할수밖에 없겠지.
    버튼은 높은곳에 달아놔야 '얘들아 다들 근처에 있는 버튼 눌러 끄고 내리세요~' 하는 꼼수를 쓰지못하겠지.
  • 1 2018.07.18 14:15 (*.100.22.149)
    우리나라는 모르겠지만 애들 잊어먹지 않게 하는 장치 있는걸로 아는데
  • 아하 2018.07.18 14:19 (*.154.198.59)
    신형 싼타페에 달려 있는데...이제 막 달려나오기 시작했으니 어린이집버스 같은 구형차는 꿈도 못꾸겠지. 그리고 그런 장치들이 시동을 아예 못끄게 한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그냥 경보음하고 경고등 들어오는 걸텐데 이 사건처럼 그냥 무관심해 버리면 별 효과도 없을것 같아.
  • 2018.07.18 20:24 (*.58.61.148)
    그거랑 똑같은거 미국에서 이미 하고 있다더라
  • 보고싶다 2018.07.19 10:19 (*.171.139.3)
    그런거 말고, 승객 감지용 카메라 달면 됨.
    아니면 어안렌즈 달린 카메라에 MOD 기능 넣은 ECU 붙이면 됨.
    시동끄고 하차 후, 차 내부 움직임 감지되면 운전기사나, 어리이집에 경보음 가게끔 하면 끝남.
  • ㅇㅇ 2018.07.18 13:58 (*.243.24.126)
    이런일은 다시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데 해마다 반복된다는것이 도저희 이해가 되질 않는다
    제발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 ㅁㄴ 2018.07.18 14:10 (*.145.69.147)
    왜 정부에서 최저임금 부동산가격 지주사죽이기 남녀혐오 같은 문제들에만 혈안이고
    아동복지에는 신경안쓰는지 모르겠다.
    결식아동지원금 늘리고, 사용처도 확대하고
    어린이집,유치원 감독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투표권이 없는데다가
    어른남녀들이 서로 남녀갈라 싸우는데 혈안이 돼서 더 소외당하는거 같다ㅠㅠ
  • 밤비 2018.07.18 14:20 (*.223.44.238)
    하...조금만 조심하면될걸..
    4살 아기는 얼마나 고통스러윘을까 어른도 힘들었을텐데
    아가야 대신 미안해..
  • 팩폭 2018.07.18 14:52 (*.118.152.217)
    운전자새끼 징역살아라 유치원도 저런인간을 뽑았으니 물론 책임져야되고, 얼마나 개판이면 확인하는게 어렵냐 내릴때 그냥 한바퀴만 돌면되 5분도 안걸려 사고라는게 나기전 분명 시그널이라는게 존재한다... 사고나기전 분명 비슷한일 있었겠지
  • 1111 2018.07.18 19:11 (*.188.56.219)
    담당 교사도 같이 보내야함
  • ooOoo 2018.07.18 14:54 (*.242.182.38)
    매년 여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뉴스기사 중에 하나 아닐까 싶어요.
  • ㅁㄴㅇㄹ 2018.07.18 15:31 (*.156.178.250)
    그니까 이게 제일 열받아.
    어떻게 매년 이런 비슷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지?
    몇십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사고가 왜 매년 일어나는지..
  • 2018.07.18 22:04 (*.95.253.157)
    그러게 작년에도 똑같은일이 있었지
  • 밤하늘에 별이 되어주렴 2018.07.18 15:08 (*.214.149.79)
    나도 네살 딸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있는데 너무 슬프다..
    당사자 부모마음은 오죽할까..
    뉴스에서 아이엄마가 울면서 혼절했다는 주민 인터뷰화면에선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올랐다.

    어떻게 모를수가있지?
    네살아이들 등원하면 일과가 오전 10시쯤 간식먹고 12시쯤 점심 먹고 개인 이부자리 펴고 낮잠 잔후 15시쯤 오후 간식을 먹는데 그사이에 어떻게 확인이 안되고 16시30분경에 보호자한테 전화해서 어린이집 안오냐고 전화할수가 있지?

    어처구니 없는,이해할수없는 일로 귀한 아이를 잃었다.
  • 차에.. 2018.07.18 15:45 (*.136.90.231)
    답답하네.. 동작 감지 시스템이라도 붙여 놔야 하나..
  • ㅇㅇ 2018.07.18 16:19 (*.117.189.89)
    아니 유치원은 선생이 같이 타서 부모 한명한명 인사하고 태우는거 아니야? 저게 어떻게 가능하지?
  • 13 2018.07.18 16:22 (*.215.17.84)
    좌석배치된 곳 천장에 센서를 달아두고 거기 누군가 있으면 불이 반짝 거리게 하면 안돼나
  • 질삭사 2018.07.18 16:31 (*.104.95.250)
    질삭사머임
  • 이건뭐.. 2018.07.18 17:19 (*.242.25.4)
    저런거 걱정되서 집앞어린이집 보냄. 등원 하원시간에 마눌이 데려다 주고 데려오면서 원 엄마들하고 어울리면서 잔소리가 날로 늘어 내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님. ㅎㅎ
  • . 2018.07.18 17:48 (*.7.248.53)
    저 어린이집도 누군가에겐 집앞 어린이집이죠.. 차라리 좀 크면 대형 유치원으로 보내세요.
    집앞 작은 어린이집들은 밥도 선생들이 해서 주고 운전도 선생들이 하고 작은방에 머리수 너무 많고 체계도 없어서 군것질거리 애들 다가져와서 다 나눠먹고..
    선생마인드를 떠나서 진짜 열악합니다.
  • 2018.07.18 17:31 (*.45.64.185)
    ㅊㅊ
  • . 2018.07.18 17:46 (*.7.248.53)
    내가 이래서 동네 작은 어린이집은 최대한 안보냄. 선생들이 밥도주고 버스 운전까지 하는데도 많더라고..
    거의 주먹구구식
    이렇게 업무가 분업 안되어 있으면 분명히 고의가 아니라도 실수가 나올 가능성이 큰법.
    그거 알고 5세부터는 바로 대형 유치원으로 옮겼다.
  • 123 2018.07.18 18:45 (*.185.152.47)
    4살이면 차문 혼자 못여나?
  • 1111 2018.07.18 19:12 (*.188.56.219)
    나도 버스 문여는건 모르는데???
  • ㅇㅇ 2018.07.18 19:39 (*.106.97.26)
    손잡이를 잡고 열면 됨
  • 한숨... 2018.07.18 22:59 (*.98.2.233)
    어휴 눈치 어쩔...
  • 1 2018.07.18 19:50 (*.229.110.166)
    태어날때 의무적으로 몸속에 칩을 삽입하면 이런 불상사는 안생긴다,

    분별력 떨어지는 유치원생만이라도 칩내장해야한다

    그러면 아이가 무슨일이 잇는지 실시간으로 알수잇다
  • 2018.07.18 23:12 (*.161.25.83)
    팔찌 차면돼지 무슨 칩이냐 ㅉㅉ
  • 킁... 2018.07.18 19:56 (*.207.116.25)
    적어도 아침에 출석은 부르지 않나? 저런 기관에서 출석은 저런거 때문이라도 중요한데...
  • 2018.07.18 21:04 (*.47.126.136)
    미국처럼 뒷 좌석에 버튼을 눌러야먄 시동을 끄는 시스템을 강제로 도입해야 함 미국은 뒷좌석에 버튼을 눌러야 시동이 꺼지기 때문에 운전자가 강제로라도 확인이 가능함 그리고 저건 운전자 그리고 담당선생이 죽인거나 다름없다
  • 파오후 2018.07.18 23:55 (*.111.11.201)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야 담엔 행복한 인생을 살으렴
  • 심정은 알겠는데 2018.07.19 08:24 (*.247.88.101)
    이말도 너무 싫어 무책임하고 자기위로밖에 안되는
    담에 좋은곳 편히 쉬렴 ㆍㆍ이런 말들
  • 2018.07.19 09:56 (*.36.147.171)
    그럼 지금까지는 저 아이가 부모에기 학대당하고 불행한 인생을 살았다는거냐? 지금까지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 수 있어
    타인에 의해 행복을 파괴당한거지
  • 1 2018.07.19 14:56 (*.230.35.221)
    그냥 이런걸로 토론하지맙시다
  • 킹봉준 2018.07.19 00:10 (*.203.118.189)
    어떻게 이런일이 매번 발생하는지 참
  • ㅜㅜ 2018.07.19 10:51 (*.144.35.92)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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