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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의거래 2018.07.19 15:00 (*.214.118.63)
    싀발 진짜 ㅋㅋㅋㅋ글읽은 내가 잘못이지 ㅅㅂ...
    내몸어딘가에.. ㅋ 암세포가 생겠을거다 ㅡㅡ
  • 11 2018.07.19 16:04 (*.231.151.244)
    나도.. ㅅㅂ
    앞으로 맘충 제목 달린 글은 걸러야지... ㅠㅠ
  • 22 2018.07.19 17:08 (*.172.219.34)
    나도 생겼다........
  • 아니씨발 2018.07.19 17:14 (*.187.63.161)
    씨발 동의 한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 1111 2018.07.19 18:07 (*.213.47.225)
    아.... 씨팔 나도 괜히 읽었다......
    화날라고하네
  • 1234 2018.07.19 18:18 (*.85.198.142)
    저도요 치료를 위해 야짤이 필요해요.
    운영자님 맘충 글 앞뒤로 야짤을 깔아주세요.
  • ㄹㅁㄴㅇ 2018.07.19 18:19 (*.125.11.17)
    경비아저씨는 7층까지 걸어올라가신거야? 그동안 또 사람들은 7층에서 기다리고 있고??
  • 응?? 2018.07.19 23:20 (*.169.9.35)
    그럴 수도 있는데 아닐 수 도 있는게
    요즘엔 엘리베이터 두 줄짜리 건물도 많음.
  • 11 2018.07.19 18:56 (*.55.61.155)
    맘충은 도대체 왜 생기는 걸가요 ? 언제부터 있었나요
  • 파오후 2018.07.19 19:07 (*.36.145.136)
    악 ㅠㅠㅠㅠ 내수명 ㅠㅠㅠㅠ
  • ㅇㅇ 2018.07.19 15:00 (*.36.158.185)
    주작이지 저게 말이 되냐

    멀쩡히 고등교육 다 받고 남자 만나서 애 낳은년이 저렇게 행동할리 없잖어
  • ㅇㅇ 2018.07.19 15:40 (*.166.236.83)
    백퍼주작이지 ㅋㅋ 그냥 애엄마보고 질투나서 소설쓰는거지
  • 2018.07.19 16:00 (*.197.202.107)
    몇년전에 아파트 살때 주차장에 차 세우고 어머니랑 둘이 올라오는데 1층에서 밑에층 살던 애기랑 애 엄마가 탔어.

    어머니가 애한테 어머~ 이쁘네. 엄마랑 어디갔다와~? 하고 인사를 했어.

    보통은 애 엄마가 '감사합니다 해야지~' 하고 같이 인사 할 상황 아님?

    애 엄마라는 년 일언반구 말도 않고 엘베 문짝만 쳐 보고 있더라 ㅋ

    사람 대하는거 못하는 성격인지 뭔지는 몰라도 인사한 사람 개 뻘쭘해지는거지 ㅋ

    세상에 미친년들 많다.
  • 2018.07.19 16:28 (*.104.37.90)
    그거야 서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자꾸 말을 거니 싫어서 그런걸수도 있지.
    외려 안친해지고 싶은데 자꾸 말거는 사람이 ㅁㅊㄴ의 범주에 들 수도 있다.
    너도 조심해라
  • 2018.07.19 16:54 (*.197.202.107)
    뭘 '자꾸' 말을 걸어 미친놈아 ㅋ

    '애기 엄마랑 어디 갔다오니~?' 한마디 한게 자꾸 말 거는거냐?

    사회성 심각하게 훼손된 새끼네 ㅋ
  • dd 2018.07.19 17:37 (*.235.56.1)
    조두순같은 애들이 있어서, 오히려 그런거 피하는 부모님들도 있어..

    니가 평범하다고 기준을 두고 생각하지마.
  • 2018.07.19 17:46 (*.197.202.107)
    아니 씨발 손을 잡고 끌고가길 했어 뭐 처먹으라고 건내주길 했어 ㅋ

    좁은 엘베 같이 타고 올라가는 몇초동안 어색해서 먼저 건내는 인사도 못받아준다고?

    그래서 내가 비정상이라고?

    하 씨발 나라 망가지는 원인이 다른게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2018.07.19 18:05 (*.228.138.12)
    저런놈들한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길
    걍 남이 말하면 반대의견 걍 내놓으며 딴지거는게 습관인 놈들 있어
  • 2018.07.19 18:09 (*.197.202.107)
    저 밑에 진짜 진지하게 먼저 인사 하지 말라는 놈은 진짜 진심인거 같아서 좀 소름 끼치기는 해 ㅎ
  • ㅁㄴㅇㄹ 2018.07.20 01:50 (*.203.55.21)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그래 무안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인사 안받아준 사람을 뭐라 할 수는 없다는건 동의한다 니가 억울한건 이해하지만 ㅋㅋㅋ 참아
  • 74hong 2018.07.19 21:05 (*.36.150.3)
    내비둬...저런년이 이런놈 만나서 결혼하고 애낳고 하는겨
  • 으휴 2018.07.19 16:37 (*.220.34.148)
    보통은 애 엄마가 '감사합니다 해야지~' 하고 같이 인사 할 상황 아님? 같은 소리하고 있네.
    애 엄마가 좋은 사회성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너나 너네 엄마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니가 뭔데 배려나 호의를 요구하냐.
    니 뜻 대로 안되니깐 여기서 글싸지르고 있냐. 유치원생들 징징대는 것마냥
    세상에 미친년들 많다더니 여기 딱있네.
  • ㅇㅇ 2018.07.19 16:42 (*.86.132.141)
    원래 지가 미친건모름
  • ㅎㄹ 2018.07.19 16:44 (*.39.149.148)
    안녕하세요?! 인사하는게 배려씩이나 되냐?! 지랄도 가지가지
  • 2018.07.19 17:02 (*.197.202.107)
    인사를 받아주는게 '배려나 호의'에 속하는건가?

    아니 씨발 남이 인사를 하면 받아주는거는 '예의'에 속하는 문제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 받아주는것도 배려인지는 몰랐네 ㅋ

    이런 미친새끼들도 있는데 본문에 저런 맘충년이 없으리란 법이 있나? ㅋ

    세상 미쳐 돌아가네
  • 2018.07.19 16:43 (*.37.244.43)
    이쁘고 나발이고 인사나 목례만 해.

    애 데리고 전철 타거나 다니면 할머니들이 꼭 애가 이쁘니 뭐니 말을 건다. 애교육상 " xx야 감사합니다 해야지~"는 하는데, 거기서 더 나가서 애를 만지려 하거나 더운데 모자는 왜쓰고 있냐는 둥 유모차 가리개 안에 숨는 아이보고 그걸 젖혀서 왜숨으려 하냐는 둥 당신께서는 귀여워서 하는 행동이겠지만, 굉장히 달갑지 않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고 구면이면 그나마 낫긴한데, 어머니께 xx고추한번 만져보자 하던 시절 아니라고 한번 일깨워 드려라.
  • 2018.07.19 17:00 (*.197.202.107)
    그러니까 인사 했는데 쳐 씹고 있던거 얘기 했잖냐.

    니가 겪은 '더 나간' 상황을 뭐하러 얘기함? ㅋ

    '감사합니다 해야지~' 인사하고 각자 엘베에서 내리면 끝이지 ㅋ

    저 위에 횡단보도 건너서 차에 인사하고 그런건 예의고 엘베에서 먼저 인사하는 사람한테 같이 인사 나누는건 오지랖이고 귀찮게 하는거냐?

    자식 교육 판타지로 시키고 자빠졌네
  • 2018.07.19 17:33 (*.37.244.43)
    애엄마 입장에서 너의 어머니가 거기서 더 나갈지 말지 알게 뭐야? 그런 신경쓸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거야. 내가 그 애엄마가 잘했다고 했니? 그냥 네 어머니처럼 오지랖 인사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리고 위에서 썼다시피 그 정도의 인사에는 답례를 하라고 잘 가르치고 있으니 내 자식 교육은 걱정하지 말어라.

    나도 어릴 때 아파트 반상회 하면 한라인이 다 한집에 모여서 웃고 떠들고 애들은 좋아라 놀고 윗집 아랫집 옆집 어른들 다 친한척하고 열쇠 없을 때 옆집서 놀면서 기다리기도 했던 세대야. 옛날의 정이 좋긴했지만 세상이 변했잖니?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긴가민가한 시절이고 아빠친구 따라갔다가 살해당하고 그런 세상이야. 요즘애들 모르는 어른이 친절하게 하면 호의로 받지말고 거절과 주의를 먼저 기울이라고 배워. 세상이 바뀌면 사람도 따라 바껴야지. 그걸 못 따라가면 꼰대가 된다.

    꼰대는 자기가 꼰대인줄 모른다더니 너 옹호하는 댓글 하나도 안 보이는데 좀 돌아봐라.
  • 2018.07.19 17:42 (*.197.202.107)
    야 너 진짜 미친거 아니냐? ㅋ 엘베에서 인사도 하지 말라고?

    인사로 시작해서 니 새끼 귀찮게 할까봐 걱정되면 길바닥에서 니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서 너나 니새끼한테 달려들까 걱정돼서 길바닥은 어떻게 나돌아 다니냐?

    같은 동네 주민이 어쩌다 마주친 좁은 공간에서 인사하는것도 어떤 상황으로 발전할지 모르니 하지 말라는 수준의 피해 망상이면 몰카에 시달리고 밤길에 살해당해서 죽겠다고 길바닥에 뛰쳐 나오는 기집년들 피해망상은 애교 수준이지 ㅋ

    남한테 먼저 인사도 하지 말라는 새끼가 남이 하는 인사에 잘 답례하라고 가르치기는 오죽이나 ㅋ

    너같은 놈이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니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일단 사람만 만나면 경계심 갖고 서로서로 저새끼가 내 등에 칼 꽂을 새끼 아닌가 겁 처먹고 사는 사회로 가는거라는 생각은 안드냐?

    애비친구 따라갔다가 살해당하고, 지 애비한테 강 간당하고 지 애 미한테 쳐맞고 뒤지고 하는 사건이 옛날엔 없었나?

    니 자식 소중해서 조심하겠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는 가르쳐야지.

    요새 부모새끼들 고장난 새끼들 많구만.
  • 2018.07.19 18:01 (*.37.244.43)
    너참 말도 곱게 잘한다. 욕 좀 하지말고 잘 읽어봐 내가 인사하지 말랬니? 간단한 인사나 목례만하지 애가 이쁘니 어디 갔다 왔니 그딴 오지랖 참견은 하지말라고. 욕지기 하는 꼴 보니 너붙잡고 뭐하는 건가 싶다. 즐 퇴근해라
  • 2018.07.19 18:07 (*.197.202.107)
    안녕하냐는 인사는 왜 해 그럼?

    니랑 니 새끼가 안녕하건 말건 남이 무슨 상관이야?

    이게 다 니가 처음 싸지른 '나발이고'에서 시작한거라는 자각은 못하지? ㅋ

    지 아가리에서 나온 욕은 욕이 아니지 ㅋ

    븅신새끼
  • 2018.07.19 21:00 (*.62.216.138)
    그래 내가 먼저 나발이란 단어썼네 미안하다. 사과할께. 그리고고위에서 나보고 소름 끼친다고 했지만, 인사도 생까고 혼자 살자는 게 아니다. 다만 아는 사이 아니면 쓸데 없는 친한척은 일방적인 친절일 뿐 상대방이 원치 않을 수도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댓글로라도 쌍욕 먹으니 맘이 편치 않네. 잘자라.
  • 2018.07.19 22:25 (*.179.21.31)
    생각들이 각양각색이네. 나도 형의견에 동감함. 인사는 하면 할수 잇는건데 이쁘네 하고 모르는 사람이 아이에게 하는건 교육적으로도 별로임 요즘은 남의 애견보고도 이쁘네 귀엽네 이런 소리 안하려고 함. 특히 애 앞에선 남의 외모등에 대해 이쁘건 못생기건 평을 아예 안함. 동네 할머니의 인사를 생무시한 애엄마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쁘다는 말이나 어디가니 하는 그 친근함의 표현조차 이젠 도가 넘는 표현이 되는 세상이 되었단 뜻으로 난 이해함. 쌍욕 듣고도 같이 욕 안하는모습이 훈훈하다
  • ㅋㅋ 2018.07.19 18:13 (*.131.75.86)
    '식사는 하셨어요?'하고 인사하면 내가 밥을 먹건말건 무슨 상관이냐고 할 분이네
  • 댓글배달 2018.07.19 16:46 (*.209.143.239)
    형 밑에 층이면 층간 소음으로 빡쳐 있는게 굳이 말은 안하고 있었나봐. 그래서 친한 척 하기 싫은거지..ㅋㅋ
  • 2018.07.19 16:58 (*.197.202.107)
    아래쪽에 사는 사람이고 바로 밑층은 아니었음 ㅋ
  • 필와13년차 2018.07.19 22:08 (*.146.252.161)
    난 4살 애엄만데 애 인성교육이며 이런거에 특별히 신경쓰는편이라..사실 결혼전엔 천상천하 유이독존으로 살았고 개인주의 강했지만 지금은 민망해도 왠만하면 앨베에서 애랑같이 있을때 사람있거나 타거나 하면 인사하려고 노력한다. 왜?? 내가 해야 애가 나를 보고 배우니깐! 누군 뭐 인사하는게 쉽고 좋아서하나? 그 뻘쭘한 순간을 모면해보고자 그냥 잠깐의 노력을 하는거지. 그들이 좋아하는 그 서양 사람들도 내애랑 앨베타면 간단한 인사 참 잘해준다.뭐 서양 그리 물고빨고하면서 간단한 땡큐 쏘리도 입에 내길 꺼려하는 한국사람들 참..간단한인사를 배려까지라고 생각한다면 한국은 답이 없을듯하다
  • ㅌㅌ 2018.07.21 13:26 (*.62.163.206)
    서양은 상관 없음. 미국에서 대도시 뭐 뉴욕이니 이런 곳에만 가도 인사안한. 시골 동네면 모를까. 그리고 요새는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 인사 받지 못하게 교육시킨다고도 하던데..
  • 123 2018.07.19 22:46 (*.106.191.222)
    요즘 시대가 그럽니다~
    옛날 같지 않아요~
  • 그냥 2018.07.20 00:26 (*.62.10.254)
    어떤 이상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으나
    지금은 응팔드라마에 나오던 쌍문동 같은 느낌은 하나도 없는거 알고 있잖아
    불과 몇일? 전에 나온 뉴스가 아빠친구한테 납치당해서 살해당한 아이 뉴스가 나왔어
    우리때 어른들이 말걸고 인사하면 인사하라고 배우지만 요즘 어린이집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피하라고 배워
    시대가 변했다고.
    형인지 동생인지는 모르겠으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한 모녀 입장에서는 그냥 낮선 사람일 뿐이야
    미리 왕래하고 친했다면 그대 말대로 엄마가 스레기겠지
    근데 글에서는 그게 안보이네
    요즘 시대상에서는 그 엄마가 미친년이 아니야
    그냥 그대가 낮선 사람일 뿐.
  • 여혐아님 2018.07.19 16:04 (*.236.24.129)
    형 주작같지?
    근데 저게 현실이야... 진짜야...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아
  • PETA회장 2018.07.19 15:02 (*.38.10.127)
    정말 대디충보다 왜 맘충이 많은지 알것도 같다 정말.. 그래도 대부분은 정상인일텐데 정신병자들이 꼭 암약을 하고 있어 저렇게
  • ㅇㅇ 2018.07.19 15:37 (*.62.169.123)
    대디충=무개념짓하면 다른 남성들에게 줠라 쳐맞음
    맘충=무개념짓해도 여자라서 안맞으니까 세상 무서운줄 모름
  • ㅇㅇ 2018.07.19 15:40 (*.126.66.2)
    사실 맘충이란 말이 이상하긴 해

    다른데서도 개짓거리 하고 다니던 년들이 애 데리고 다니면서 여전히 정신나간 짓거리하고 있을 뿐인데
  • 바보 2018.07.19 19:43 (*.70.51.182)
    굳이 대꾸를 할 필요가 있을까? 당사자가 별로 달갑지 않아 했을수도있었을거 같아
  • 탑스핀 2018.07.19 15:06 (*.36.188.103)
    주작이라고 생각되지만, 요즘 맘충들 하는짓 보면 충분히 저럴 수도 있겠다 싶다.~~
  • ㅁㄴ 2018.07.19 15:10 (*.145.69.147)
    주작을 앵간히 씨게 해야지 나참
  • 리자몽 2018.07.19 15:28 (*.111.28.71)
    에이 설마
  • ㄷㄷ 2018.07.19 15:42 (*.46.217.219)
    애가 불쌍하다.
  • 123 2018.07.19 15:56 (*.167.142.109)
    주작이지... 저정도면 흠... 정신병인데
  • ㅆㄷㅉ 2018.07.19 16:00 (*.36.144.196)
    진짜 주작이다 이건 에이 설마...맘충년들도 최소한의 뇌가 있겠지
  • ㅇㅇ 2018.07.19 16:02 (*.96.37.126)
    주작같은데, 요즘 너무 또라이들이 많아서 진짜일거란 생각도 든다
  • 수고 2018.07.19 16:04 (*.62.10.217)
    현재 거주아파트 값이 20억 이상이면 주작 아니고
    그이하면 주작이다
  • ㅁㄴㅇㄹ 2018.07.19 16:13 (*.98.83.233)
    그 반대 아님? 돈 있는 사람들보다 없는 사람들이 공공예절 잘 안지켜
  • ㅇㅇ 2018.07.19 16:48 (*.10.196.116)
    반대임.. 있는사람들이 더 예의바르고 여유롭다
  • 2018.07.19 16:58 (*.37.244.43)
    요즘 들어 애키우며 느낀 인생의 답
    '곳간에서 인심난다.'
    땅콩일가나 일부 재벌3세들 반례를 들면서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걔들은 normal sd를 벗어난 애들이고, 평균적으로 금전적 안정이든 그 금전을 훨씬 뛰어넘는 심리적 안정이든 여유 있는 집안 애들이 착하게 자란다.
  • ㅁㅁㅁ 2018.07.19 17:06 (*.131.0.240)
    저 아래 압구정현대아파트에서 경비한테 하는짓 벌써 잊었음??
  • ㅉㅉ 2018.07.19 17:07 (*.62.175.152)
    반대다. 부자동네 얘들이 예의바르다. 뭐 진상은 케바케겠지만 서비스 직종에서 일할때 부자동네가 상대적으로 진상이 적었다. 진상이라도 대화가 좀 더 잘통했다. 나이많다고 현명한거아니고 가난하다고 착한거 아니다.
  • 2018.07.19 17:15 (*.29.122.218)
    검색해보니 일베에 먼저 올라왔던 글이네? 주작인거 같은데?
  • ㅇㅇ 2018.07.19 17:24 (*.62.21.193)
    경비 얘기에서 주작. 경비는 주민에게 저렇게 못함.. ㅠㅠ
  • 안녕 2018.07.20 11:44 (*.64.181.123)
    응. 주작임. 경비한테 호출해서 통화하고 7층에서 탔다는거도 웃김.
  • DDD 2018.07.19 17:39 (*.42.206.175)
    이건 200% 주작이다 ㅋㅋ 흥분하지마라 다들.
  • 1234 2018.07.19 19:32 (*.240.27.145)
    쌍욕이 왜 있는데 ?
  • d 2018.07.19 19:33 (*.214.247.156)
    이게 존나많아 진짜 존나 짜증나
  • dd 2018.07.19 20:26 (*.166.218.235)
    주작이야 말이 안되... ㅋㅋㅋ
  • 눈리신 2018.07.19 20:49 (*.62.10.90)
    편집됐네 .첨에 본거보다 마이 바뀐거다.
  • 후구오 2018.07.19 23:42 (*.121.2.122)
    장준혁 처럼 야! 하고 나가버리면 됨
  • 1 2018.07.20 15:23 (*.170.30.130)
    용산 이런데 잘 뒤져보면 소리 안나는 총 팔텐데.... 휴..
  • 나그네 2018.07.20 16:03 (*.170.11.154)
    그냥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지 저렇게 할 정도도 10무개념이 있겠냐 ㅋㅋ 주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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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 현실 남매의 하트 만들기 안무 14 2018.08.12
3006 데얀이 말하는 K리그 문제점 29 2018.08.12
3005 아재들이 기억하는 편의점 30 2018.08.12
3004 너 같으면 양해 하겠냐? 19 2018.08.12
3003 남처럼 대해달라던 며느리 39 2018.08.12
3002 10년동안 재판으로 싸운 남녀 13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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